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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성과평가 ‘장려’ 선정

강북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성과평가 ‘장려’ 선정 -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일환 자치구별 1차 평가 우수 성과 - 재활용 인프라 확충·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등 8천만원 규모 사업예산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시가 추진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인 자치구 감량·재활용 실적 및 참여도 성과 1차 평가에서 ‘장려’ 등급에 선정돼 8천만원 규모의 사업예산을 지원받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민 참여도와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재활용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강북구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위한 사업계획서를 서울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지원받은 예산은 △재활용 인프라 확충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환경 교육 및 홍보 강화 등 자원순환 정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신 구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해 구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5
2026.05

강북문화재단,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

강북문화재단,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 - 강북문화재단×천하제일탈공작소, 2026년 연간 협력 프로젝트 가동 - 공공 프로그램, 신작, 레퍼토리 작품 등 1년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선보여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서울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강북문화예술회관을 거점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와 함께하는 연간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창작, 유통, 시민 참여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강북문화재단은 단순한 공연 유치를 넘어, 지역과 호흡하는 ‘상주형 협력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연예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2026년 한 해 동안 선보일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형 공공 프로그램 ▲신작 개발 및 초연 중심의 창작 프로그램 ▲완성도 높은 작품을 재해석한 레퍼토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천하제일탈공작소 특유의 전통 탈춤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콘텐츠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 공연장의 역할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다 밀도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공공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강화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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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신청사, 「2025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분야 1위 선정

강북구 신청사, 「2025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분야 1위 선정 - 서울시 엠보팅 대시민투표서 최다 득표 - 신청사 디자인 우수성 인정… 주민소통·문화·행정 아우르는 미래형 복합청사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 신청사가 「2025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 공공건축물 분야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5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해 서울시 건축 관련 위원회에 상정된 총 111건의 안건 가운데 우수 사례 30개 작품을 선정해 시민 투표를 통해 분야별 우수디자인을 뽑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우수 건축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공공건축 디자인 품질 향상을 위해 이번 어워드를 추진했으며, 투표는 지난 3월 9일부터 4월 8일까지 서울시 엠보팅 시스템을 통해 진행됐다. 투표 결과 강북구 신청사는 공공건축물 분야에서 총 1,781표(26.54%)를 얻어 최다 득표로 1위에 선정됐다. 일반건축물 분야에서는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 공동주택 분야에서는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이 각각 분야별 1위를 차지했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서울시 우수 건축사례 작품집 등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강북구 신청사는 수유동 192-5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연면적 약 6만8,530㎡ 규모의 복합청사로 조성된다. 구청과 주민센터, 보건소, 구의회 등 주요 행정 기능을 한 곳에 집약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전망대와 공연장, 북라운지 등 다양한 주민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며, 건물 전체를 들어 올린 형태로 조성되는 1층 공간은 공원과 광장의 기능을 갖춘 주민소통공간으로 활용된다. 아울러 400면 이상의 지하주차장을 확보해 수유역 일대의 주차난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북구 신청사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공공성을 함께 갖춘 미래형 복합청사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기존 구청사를 포함한 6개 동 건물에 대한 해체·철거 공사가 약 90%의 공정률로 진행 중이며, 구는 올해 안으로 본공사 시공사 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그동안 디자인 선호도 조사와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왔으며, 지난 3월 열린 기공식에서도 신청사 건립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가 이어졌다. 신청사는 단순한 행정청사를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력을 이끄는 새로운 도시 인프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신청사가 이번 디자인 어워드에서 공공건축물 분야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된 것은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기대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청사의 우수한 디자인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건축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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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입사부터 퇴사까지’ 강북구, 시민노동법률학교 운영

‘입사부터 퇴사까지’ 강북구, 시민노동법률학교 운영 -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 온오프라인 교육 동시 진행 - 공인노무사에게 배우는 노동법 기본 및 실무 교육... 강북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노동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강북 시민노동법률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강북구청 사거리 코스타타워 10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노동자와 노동법에 관심 있는 구민이다. 교육은 공인노무사가 강사로 참여해 노동법의 기본 개념부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내용까지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입사부터 퇴사까지’를 주제로 총 6개 강의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노동법의 기본 원리(6월 4일) ▲근로계약서(6월 11일) ▲근로시간과 휴가(6월 18일) ▲해고와 실업급여(6월 25일) ▲직장 내 괴롭힘 처리 실무(7월 2일) ▲통상·평균임금 계산 실무(7월 9일) 등으로, 실제 노동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구는 현재 회차별 오프라인 교육 참여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은 인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내 분야별 정보→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02-901-2660)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시민노동법률학교가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건전한 노동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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