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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도시의 시간과 공간을 그리다… 일러스트 공모전 개최

강북구, 도시의 시간과 공간을 그리다… 일러스트 공모전 개최 강북의 사계와 시간 담은 일러스트 작품 공모… 선정작은 캘린더·굿즈로 제작 강북구의 유무형 자산, 감각적인 작품으로 재해석 기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의 풍경과 이야기를 감각적인 시선으로 담아낼 「강북구의 시간, 공간을 그리다」 대표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강북구의 유무형 자산을 시각 콘텐츠로 새롭게 발굴하고, 이를 통해 ‘머물고 싶은 도시 강북’의 도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정 작품은 2027년 강북구 공식 캘린더를 비롯한 각종 홍보물과 굿즈로 제작될 예정으로, 강북구의 매력을 담은 창의적인 작품들이 다수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주제는 ▲‘강북구의 사계(봄·여름·가을·겨울)’ 또는 ▲‘강북구의 시간(과거·현재·미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참가자는 강북구의 자연과 역사, 문화와 일상 등 지역의 매력을 일러스트 작품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강북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작품은 라우드소싱 공모전 사이트(www.loud.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출품작은 캘린더 제작 활용을 고려한 세로형(210×297mm) 이미지 파일(jpg, png)로 제출해야 하며, 참가자는 3~4개월 분량의 캘린더 삽입용 일러스트와 작품 설명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대상 수상작은 추후 굿즈 및 캘린더 제작을 위해 원본 파일(psd, ai)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 공모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작품의 상징성·활용성·창의성·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공개검증 절차를 거쳐 9월 17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3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2명)에게는 각각 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북한산과 우이천 같은 자연 자원부터 4·19혁명의 역사와 문화, 골목의 일상까지 도시 곳곳에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강북의 매력을 새로운 감각으로 표현하고, 많은 분들이 강북구를 더욱 친근하고 특별하게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 세부 내용과 제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강북소개>강북소식>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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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미아동 1348-1, 舊보훈회관 자리에 주민 휴식공간 ‘우리동네 매력정원’ 조성

강북구 미아동 1348-1, 舊보훈회관 자리에 주민 휴식공간 ‘우리동네 매력정원’ 조성 - 2018년 이후 장기 방치된 노후 건물 철거… 녹지·휴게공간 갖춘 주민 쉼터로 새단장 - 안전사고 예방·도시미관 개선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장기간 방치돼 온 미아동 1348-1 옛 보훈회관 부지에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주민들을 위한 ‘우리동네 매력정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1975년 준공된 구 보훈회관은 토지는 서울시가, 건물은 강북구가 각각 소유해 2018년 8월 보훈회관 이전 이후 공실 상태로 방치돼 왔다. 건물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노후화와 안전사고 우려도 높았다. 이에 구는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건물을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철거 이후 해당 부지에는 녹지와 휴게시설을 갖춘 ‘우리동네 매력정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정원에는 다양한 수목과 계절 꽃이 식재되며, 주민들이 자유롭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휴식공간도 함께 마련된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는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우리동네 매력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구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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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고교학점제 대비 ‘과목 선택 전략 설명회’ 개최

강북구, 고교학점제 대비 ‘과목 선택 전략 설명회’ 개최 - 6월 17일 강북구청서 설명회 개최… 고1 학부모 대상 맞춤형 정보 제공 - 5월 21일부터 선착순 80명 모집… 고교학점제 과목선택 전략 및 진로 설계 방향 안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6월 17일(수) 오후 7시 강북구청 임시청사 기획상황실(덕릉로 138, 창강빌딩 4층)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 및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청원고등학교 1학년부장이자 서울중등교육과정연구회 연구국장으로 활동 중인 김미선 교사가 맡는다. 김 교사는 현재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진로학업설계지원단으로도 활동 중인 고교학점제 및 진로·학업 설계 분야의 전문가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이해와 과목 선택 전략 ▲강북구 소재 고등학교 교육과정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실질적인 입시·진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21일(목) 오전 10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통합예약>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 프로그램)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며, 정원 마감 이후에는 대기자 접수도 함께 진행해 결원 발생 시 순차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고교학점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과목 선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와 학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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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참여자 모집

강북구,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참여자 모집 - 비만관리·뇌졸중·혈관건강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건강 강좌 운영 - 6월 12일 첫 강좌 선착순 접수…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 정보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민 건강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및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선행질환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주제로 마련됐다.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질환별 원인과 예방법, 생활 속 건강관리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수유보건지소 5층 강당에서 열린다. 순천향대 서울병원 지영민 교수가 ‘혈관이 젊어지는 비만관리: 심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7월 10일에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이정윤 교수가 ‘뇌졸중의 전반적인 이해 및 골든타임’을 주제로 강의하고, 9월 11일에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유병욱 교수가 ‘똑똑하게 검진받고 혈관 골든타임 사수하기’를 주제로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10월 16일에는 강북구의사회 전문의를 초빙해 구민 맞춤형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강북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6월 12일 첫 강좌는 선착순 모집 중이며, 건강 강좌 포스터 내 큐알코드(QR코드) 또는 건강증진과(☎ 02-901-778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향후 건강 강좌 일정과 참여자 모집 등 모든 정보는 강북구 소식지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홈페이지에 안내할 예정”이라며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번 강좌가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올바른 질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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