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NEWS

24
2025.10

강북구, “김장철 배춧잎·무청, 일반 종량제봉투에 편하게 버리세요!”

강북구, “김장철 배춧잎·무청, 일반 종량제봉투에 편하게 버리세요!” -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한시적 허용…기존 음식물 쓰레기 배출 방식도 병행 - 양념이 묻거나 절임된 채소는 음식물쓰레기로 분리 배출, 혼합 배출 시 과태료 부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김장철 채소쓰레기’의 일반 종량제봉투 배출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이번 조치는 배추 겉잎과 무청 등 부피가 크고 수분이 많은 김장 채소 폐기물의 처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일정 기간 예외적으로 일반쓰레기 종량제봉투 배출을 허용해 주민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허용 기간 동안 김장 후 발생한 배추 겉잎, 무청 등 채소쓰레기는 다른 쓰레기와 섞지 않고 20리터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할 수 있다. 봉투 겉면에는 반드시 매직펜으로 ‘김장쓰레기’라고 굵게 표기해야 하며, 배출 시간은 매주 일요일부터 금요일 18시부터 24시까지다. 아울러 이번 한시적 허용 외에도 기존의 RFID 종량기,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납부필증), 음식물 종량제봉투를 통한 배출도 변함없이 가능하다. 주민들은 편리한 방식을 선택해 배출하면 된다. 다만, 양념이 묻거나 소금에 절인 채소류는 반드시 음식물쓰레기로 분류해 전용 봉투 등을 통해 배출해야 한다. 파뿌리, 양파껍질, 고추꼭지 등 일반쓰레기 품목은 기존대로 별도로 분리 배출해야 하며, 혼합 배출 시 수거가 불가능하거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부피가 큰 채소 쓰레기가 집중 발생하는 김장철에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 종량제봉투 배출을 허용하게 됐다”며 “구민들께서는 혼합 배출이나 불법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올바른 분리배출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4
2025.10

강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함께한 ‘단기 스포츠체험 태권도 강좌’ 성료

강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함께한 ‘단기 스포츠체험 태권도 강좌’ 성료 - 10월 19일 강북구청 대강당서 유·청소년 대상 태권도 체험 강좌 열려 - 금메달리스트 교수진의 열정 지도 속 아이들 웃음과 열정 가득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0월 19일(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단기 스포츠체험 태권도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저소득층 유·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해 세계무대에서 활약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교수진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에는 ▲문대성 교수(2004 아테네올림픽 금메달·광주대 석좌교수), ▲오혜리 교수(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한국체대 교수), ▲곽택용 교수(1996 세계태권도선수권·월드컵 금메달·용인대 교수), ▲민병석 교수(1999 세계태권도선수권 금메달·선문대 교수) 등 올림픽과 세계태권도선수권 등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태권도인들이 함께해 관심을 모았다. 참가 학생들은 몸풀기, 기본동작, 발차기 연습, 송판 격파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태권도의 기본기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수진은 각자의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 도전의 의미를 전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행사는 질의응답과 기념촬영, 사인회로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아이들이 최고 수준의 태권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29일(토)에는 전(前) 펜싱 국가대표 신아람 선수가 직접 지도하는 펜싱 강좌가 열릴 예정으로, 유·청소년들이 펜싱의 매력과 기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24
2025.10

강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함께한 ‘단기 스포츠체험 태권도 강좌’ 성료

강북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함께한 ‘단기 스포츠체험 태권도 강좌’ 성료 - 10월 19일 강북구청 대강당서 유·청소년 대상 태권도 체험 강좌 열려 - 금메달리스트 교수진의 열정 지도 속 아이들 웃음과 열정 가득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0월 19일(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단기 스포츠체험 태권도 강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에는 저소득층 유·청소년 40여 명이 참여해 세계무대에서 활약한 태권도 국가대표 출신 교수진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에는 ▲문대성 교수(2004 아테네올림픽 금메달·광주대 석좌교수), ▲오혜리 교수(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한국체대 교수), ▲곽택용 교수(1996 세계태권도선수권·월드컵 금메달·용인대 교수), ▲민병석 교수(1999 세계태권도선수권 금메달·선문대 교수) 등 올림픽과 세계태권도선수권 등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태권도인들이 함께해 관심을 모았다. 참가 학생들은 몸풀기, 기본동작, 발차기 연습, 송판 격파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태권도의 기본기를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교수진은 각자의 선수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 도전의 의미를 전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행사는 질의응답과 기념촬영, 사인회로 이어지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되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강좌는 아이들이 최고 수준의 태권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1월 29일(토)에는 전(前) 펜싱 국가대표 신아람 선수가 직접 지도하는 펜싱 강좌가 열릴 예정으로, 유·청소년들이 펜싱의 매력과 기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23
2025.10

강북구, 고명환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강북구, 고명환 작가 초청 ‘북콘서트’ 개최 - 11월 13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삶이 흔들릴 때, 나는 책을 펼쳤다’ 주제로 열려 - 10월 3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통해 선착순 400명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1월 13일(목) 오후 7시,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고명환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민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책을 통해 삶의 위로와 영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인에서 작가로 변신한 고명환 작가는 ‘삶이 흔들릴 때, 나는 책을 펼쳤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인생의 전환점이 된 독서 경험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북콘서트는 강연과 음악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구성돼,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작가와의 대화, 질의응답, 사인회 등 다양한 관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10월 30일(목)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책 한 권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순간이 있다”며 “이번 북콘서트가 구민 여러분이 독서를 통해 삶의 지혜와 방향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