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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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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강북구, ‘마음탐험대’ 통해 아동·청소년 미래역량 키운다

강북구, ‘마음탐험대’ 통해 아동·청소년 미래역량 키운다 -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탐험대’...소통·공감력, 자존감 향상 통한 배움과 성장 지원 - 느린학습자, 정서위기 학생 지원 위한 맞춤형 마음성장 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사회와 손잡고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탐험대’(이하 ‘마음탐험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서울시교육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학교, 지역 활동가, 교육 전문가 등과 협력해 아동과 청소년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운영 해오고 있다.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추진되는 ‘마음탐험대’는 독서와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창의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지역연계 방과후 ’더 배움‘과 ’학교로 찾아가는 디자인 기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3월부터 5월까지 진로 독서, 예술 치유, 심리·정서 분야 활동 경험이 있는 지역 활동가를 모집하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이들은 6월 이후 학교에 보조교사로 파견되어 미래교육지구 사업 관련 교육봉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지역 내 역량 있는 기관과 단체를 발굴해 6월부터 지역연계 방과후 ’더 배움‘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연계 방과후 ’더 배움‘은 방과후 느린학습자 맞춤형 학습상담, 미래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급 단위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꿈 디자인’을 주제로 운영하게 될 ‘학교로 찾아가는 디자인 기행’은 학기 중에는 ‘건축 및 환경, 자기주도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방학기간에는 공공건축물, 고궁, 유적지를 함께 둘러보는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자신과 주변 환경, 삶의 공간을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교 현장에서 지역연계 교육협력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라며 “학생들이 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탐색하며 꿈과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마음탐험대’ 프로그램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01
2025.04

강북구-서경에스에프(주), 경로당 노래반주기 지원 협약 체결...어르신 여가활동 활성화 기대

강북구-서경에스에프(주), 경로당 노래반주기 지원 협약 체결...어르신 여가활동 활성화 기대 - 지난 3월 31일 경로당 52개소에 맞춤형 노래반주기 무상 기증 협약 - 스마트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 문화 활동 증진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서경에스에프(주)와 '시니어 맞춤형 이동식 노래반주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인 경로당에 노래반주기를 설치해 문화 활동을 촉진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고영호 서경에스에프(주) 대표이사, 경로당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서경에스에프(주)는 강북구 내 경로당 52개소에 ASSA 노래반주기(CK-3000)를 무상으로 기증하고, 설치와 유지 관리도 맡는다. 구는 지난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수요조사를 진행해 소음 민원 우려가 적은 경로당을 선정했으며, 이달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기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노래반주기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경로당을 보다 활기찬 소통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노래반주기에 탑재된 대형 모니터를 활용해 구정 홍보 및 안내 사항을 전달하는 등 스마트경로당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고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1
2025.04

학교에서 배우는 생존 기술...강북구,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학교에서 배우는 생존 기술...강북구, 응급처치 교육 실시 - 4월부터 11월까지 강북구 내 28개 초·중·고·특수학교 방문 교육 진행 -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실습 교육으로 학생 대응 능력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강북구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처치법 등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해 학급별 2시간 또는 2교시 동안 진행되며, 학생들의 응급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5일부터 12일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신청받았으며,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28개 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초·중·고등학교뿐만 아니라 특수학교도 교육 대상에 포함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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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

강북구, 맞춤형 1:1 진로진학 무료상담 4월부터 실시

강북구, 맞춤형 1:1 진로진학 무료상담 4월부터 실시 - 4월부터 매월 상담자 12팀 선착순 모집…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설계를 위해 오는 4월부터 ‘맞춤형 1:1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에 거주 및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추천하는 현직교사가 성적표(학교생활기록부 등)를 기반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은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중 1일 저녁 6시 20분부터 9시 55까지 총 12개 팀을 대상으로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며, 상담시간은 1부(18:20~19:10), 2부(19:15~20:05), 3부(20:10~21:00), 4부(21:05~21:55)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월별 상담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며, 1인당 연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상담신청은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소통참여-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프로그램 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상담이 확정된 팀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그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지원과(☎ 02-901-244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이루어질 상시 진로진학상담 외에도 수시 및 정시를 대비한 별도의 진로진학상담을 각각 8월과 12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진로진학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강북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교육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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