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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5.04

강북구, 청년창업 활성화 앞장… 혁신성장 청년 점포 개업 행사 성료

강북구, 청년창업 활성화 앞장… 혁신성장 청년 점포 개업 행사 성료 - 2024년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한 창업 - 강북청년창업마루, 예비 창업자 발굴 및 육성 지원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청년창업마루의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점포를 창업한 ‘한입쌈볼(대표자 김재원, 강북구 한천로139가길 13, 1층)’의 개업을 기념해 지난 2일 ‘반짝 시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북구의 지원을 통해 꿈을 현실로 이룬 청년 창업가의 성공적인 출발을 축하하고, 지역 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개업 행사는 점포의 특성에 맞게 반짝 시식회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입쌈볼’ 제품을 직접 맛보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입쌈볼’은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한입 크기의 쌈볼로 제공하는 건강식 브랜드로, 양배추 닭가슴살 쌈볼, 케일 쌈볼, 깻잎 쌈볼 등이 대표 메뉴다. 쌈볼 외에도 건강 쌈밥, 특제 제육 쌈밥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24년 혁신성장 청년 예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기업은 ‘한입쌈볼’뿐만이 아니다. 한국 고유의 미를 담은 의류와 잡화를 제작하는 ‘유유히’(대표자 박수진,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27길 31, 1층)와 음악인들의 창작과 연주활동을 위한 ‘렌탈 스튜디오’(대표자 김대수,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109길 17, 2층)도 문을 열었다. 강북청년창업마루는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예비, 초기 창업자를 발굴·육성·지원하는 기관으로, 창업 기초 교육과 상담, 창업 경진대회, 푸드트레일러 창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13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창업가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한다”며 “청년 점포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04
2025.04

강북구,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음식물쓰레기 자발적 감량 유도

강북구, 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음식물쓰레기 자발적 감량 유도 - 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기 총 20대 선착순 지원 - 주민 자발적 감량 유도...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소 및 악취 해소 기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 올해도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RFID 종량기는 주민이 카드를 태그하거나 개별 식별코드를 입력하면 투입된 음식물 쓰레기를 자동으로 계량하는 기기로, 이를 통해 세대별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린 만큼 배출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종량기를 통한 배출 수수료는 1kg당 130원이며, 선불 충전식 카드와 후불제 중 선택해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종량기는 연중무휴 24시간 사용이 가능해 기존의 종량제 봉투에 비해 악취 문제를 줄이고 청결한 주거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구는 2018년부터 종량기를 도입해 현재까지 총 405대를 보급했으며, 올해 추가로 20대를 설치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강북구 내 50세대 이상 공동주택 및 10세대 이상 일반주택으로, 일반주택은 거주자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종량기 구매 및 설치비는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구 관계자는 “이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자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데 많은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주민들은 비용 절감과 쾌적한 환경 조성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편, 구는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및 대량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형 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장비는 음식물쓰레기를 85% 이상 감량하고, 퇴비로 재활용이 가능해 친환경적이다. 종량기 및 대형 감량기 지원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 청소행정과(☎ 02-901-676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쓰레기 감량은 강북구를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확대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04
2025.04

강북구, 경로당에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심정지 등 응급 상황 대응력 높인다

강북구, 경로당에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심정지 등 응급 상황 대응력 높인다 - 지난 3월까지 경로당 10곳에 추가 설치해 안전망 강화 - 심정지 발생 위험 높은 어르신을 위한 응급상황 대비...응급처치 교육도 병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심정지 발생 위험이 높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10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주어 심장을 정상적으로 뛰게 하는 응급장비다. 특히 심정지 초기에 사용하면 생존율이 3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한 후 지난 3월까지 10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 설치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50곳의 경로당에 해당 장비가 보급됐다. 또한, 추가 설치된 경로당과 희망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과 실습 교육을 교육하고 있다. 한편 강북구는 현재 총 470대의 자동심장충격기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공공시설과 아파트, 경로당뿐만 아니라 종교시설, 요양원, 편의점 등 다중이용시설에도 확대 설치해 구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희망하는 시설은 강북구보건소 의약과(☎ 02-901-7720)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해 설치를 희망하는 기관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 보급해 강북구를 더욱 촘촘한 안전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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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

강북구, 안동·의성 산불 피해 돕기… 직원들 한마음으로 2,782만원 기부

강북구, 안동·의성 산불 피해 돕기… 직원들 한마음으로 2,782만원 기부 - 이순희 강북구청장, 지난 3월 28일 성금 기부...전 직원 자발적 모금 참여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피해 주민에 전달...지역 주민들도 온정 전해(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일 안동·의성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782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 3월 28일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모금에는 7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총 2,782만원이 모였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과 의성 지역에 전달돼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도 따뜻한 연대에 함께 했다. 강북구 통합방위협의회도 2일 안동·의성 지역에 3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으며, 지난 3월 28일에는 수유2동 소재 ㈜도서출판 북스힐(대표 조승식)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온정을 보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직원으로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의성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모금에 동참했다“며 "저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3월 27일 산불 피해가 발생한 안동시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기도 하는 등 재난구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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