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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25년 강북구민 자전거보험 시행 안내

[2025년 강북구민 자전거보험 시행 안내] 자전거타기 좋은 계절 봄, 하지만 그만큼 자전거 관련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이에 강북구에서는 구민 여러분의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라이프를 응원하며 강북구민 자전거보험을 시행하고 있사오니 내용 확인해두셨다가 필요하실 때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다치거나 사고나지 않으시는게 제일입니다! ○ 보장대상: 강북구에 주민등록 되어있는 모든 구민 ○ 보장기간: 2025. 4. 1.(화)~ 2026. 3. 31.(화) ○ 보험가입: 강북구민 누구나 자동가입(별도 가입 절차 X) ○ 보험료: 강북구 전액부담 ○ 보장내용 - 청구기간: 사고일로부터 3년 내(후유장애는 진단일로부터 3년) - 청구방법: 피보험자가 보험사에 청구서 및 증빙서류 제출 ※ 청구서 양식 다운로드 및 상세 내용 확인 자전거(목록) | 교통 | 분야별 정보 | 포털사이트 ○ 보험문의: DB손해보험(02-475-8115) 강북구 교통행정과(02-901-5925)  

2025.04.03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안내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안내] 2025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이루어지는 기간입니다. 이에 관련 내용 안내드리오니 참고 부탁드리며 궁금한 내용, 상담이 필요한 사항이 생기실 땐 고민하지 마시고 강북구 지방소득세팀에 문의해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신고·납부 기한: 2025. 4. 1.(화)~ 4. 30.(수) ○ 납세의무자: 강북구에 사업장을 둔 법인 중 12월말 결산법인 ○ 신고·납부방법: 전자신고·납부 -위택스(wetax.go.kr) -이택스(etax.seoul.go.kr)에서 신고·납부 방문신고·납부 방문신고 후 금융기관, 전용계좌, 인터넷 등으로 납부 ○ 유의사항: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하여 신고·납부 -신고서와 첨부서류 미제출시 무신고로 간주해 무신고가산세 부담 -법인지방소득세는 세액공제·감면 없음 (단, 사회적협동조합은 산출세액의 50% 감면) ○ 문의: 강북구 세무2과 지방소득세팀 (02-901-2462~2466)  

2025.04.02

강북구 2025 맞춤형 1:1 진로진학 무료상담 신청 안내

[강북구 2025 맞춤형 1:1 진로진학 무료상담 신청 안내] 강북구에서는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설계를 돕기 위해 4월부터 '맞춤형 1:1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합니다. ⠀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학교를 다니고 있는 고등학생 및 졸업생, 학부모시라면 누구나 상담 신청하실 수 있고요. ⠀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추천하는 현직 선생님이 학교생활기록부 포함 성적표를 기반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오니 진로진학 및 입시 대비에 관심있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신청기간: 2025. 4. 1.(화)~ 모집 완료 시 (선착순) ⠀ ○ 신청대상: 관내 거주·재학·졸업 고등학생(수험생) 및 학부모님 ⠀ ○ 예약절차: 1. 구 홈페이지 수시 프로그램 접수 통해 신청 ※ 신청 바로가기 수시접수프로그램 | 구정참여/공모 | 포털사이트 ⠀ 2. 상담시간 배정, 상담신청서 송부 3. 상담신청서 제출 4. 예약확정 문자 발송 ⠀ ⠀ ⠀ ○ 상담일시: 2025. 4. 29.(화) 18:20-21:55 ⠀ ○ 상담장소: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 ※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 이용 부탁드립니다. ⠀ ○ 상담시간: 1팀당 50분 ※ 18:20부터 50분 진행 후 5분 휴식 간격으로 총 4부까지 이루어집니다. ※ 월별 상담시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상담내용: 성적표(학교생활기록부)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진로진학관련 상담 ⠀ ○ 상담교사: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추천 현직교사 3명 ⠀ ○ 문의: 강북구 교육지원과(02-901-2449) ⠀ ⠀ ⠀ 참고로 이후에도 5.27.(화), 6.30.(월), 7.29(화), 9.30.(화), 10.28.(화), 11.25.(화)에 진로진학상담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변동 가능성 有 ⠀ 또한 8월 및 12월 중 수시 및 정시대비 진로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인 점 체크 부탁드립니다. ⠀ 대한민국 수험생들과 학부모님들 모두 파이팅!  

2025.04.01

2025 강북구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및 대형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 안내

[2025 강북구 음식물류폐기물 RFID 종량기 및 대형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 안내   강북구에서는 음식물류 폐기물로 인한 환경 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2025~2029년 동안 매년 음식물류 폐기물을 약 900t씩 줄여나가 기존 5년 평균 연 발생량 2만2천744t에서 2029년 1만8천158t 수준으로 감소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2025년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및 2025년 대형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내가 버린만큼 수수료를 지불! 2025 RFID 종량기 설치 지원 사업> ○ 신청기간: 2025. 4.~ 11. (상시 접수) ○ 지원대상: 관내 공동주택(50세대 이상) 및 일반 다세대 주택/다가구(10세대 이상) ○ 지원내용: RFID종량기 구매 및 설치비 지원 ※ 음식물류 폐기물 RFID 종량제 방식이란? 배출자가 무선인식장치가 부착된 종량기에 세대별 카드를 인식 후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면 배출량만큼 무게를 측정해 해당 세대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 - 실 배출량만큼 수수료 부과로 합리적 - 음식물류 폐기물 약 36% 감량 효과 - 배출일, 배출시간 관계없이 365일 24시간 이용 - 위생적 관리로 청결한 주거환경 조성 기여 ○ 신청방법: 사업신청서 작성 후 청소행정과로 제출 ※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새소식(상세) | 강북소식 | 강북소개 | 포털사이트 ○ 제출서류: 사업신청서(장소 사진 필수), 입주자대표회의 사전회의록(공동주택) 및 종량기 설치/사용 동의서(일반주택) ○ 선정기준: 선착순으로 예산 범위 내 선정 후 개별 통보 ※ 이용세대수, 전기인입, 설치공간 등 종합 고려 ※ 공동주택(아파트)는 입주자 대표회의 통해 의결 ※ 일반주택은 이용세대 2/3 이상 동의 충족 ○ 문의: 강북구 청소행정과 (02-901-6765) <음식물류 폐기물의 원천감량을 위하여! 2025 대형감량기 설치 지원 사업> 수유초등학교에 설치된 감량기 모습 ○ 신청기간: 2025. 4.~11. (상시접수) ○ 지원대상: 관내 희망 공동주택(100~150세대/1대), 다량배출사업장 등(공공기관 및 학교 등 집단급식소) ○ 지원내용: 대형감량기기 구매 및 설치비 지원 ※ 음식물류 폐기물 대형감량기란? 음식물류 폐기물을 기기에 투입하면 건조·분쇄·발효 등의 방식을 통해 배출된 폐기물의 80~85%를 발생원에서부터 감량시키고 24시간 배출이 가능해 청결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기기 ○ 신청방법: 사업신청서 작성 후 청소행정과로 제출 ※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새소식(상세) | 강북소식 | 강북소개 | 포털사이트 ○ 제출서류: 사업신청서(장소 사진 필수), 공동주택의 경우 입주자대표 회의록 ○ 문의: 강북구 청소행정과(02-901-6765)  

2025.03.31

NEWS

강북구, 안동·의성 산불 피해 돕기… 직원들 한마음으로 2,782만원 기부

강북구, 안동·의성 산불 피해 돕기… 직원들 한마음으로 2,782만원 기부 - 이순희 강북구청장, 지난 3월 28일 성금 기부...전 직원 자발적 모금 참여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해 피해 주민에 전달...지역 주민들도 온정 전해(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일 안동·의성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2,782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 3월 28일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구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율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모금에는 7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총 2,782만원이 모였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과 의성 지역에 전달돼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도 따뜻한 연대에 함께 했다. 강북구 통합방위협의회도 2일 안동·의성 지역에 3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으며, 지난 3월 28일에는 수유2동 소재 ㈜도서출판 북스힐(대표 조승식)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하며 온정을 보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직원으로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의성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모금에 동참했다“며 "저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3월 27일 산불 피해가 발생한 안동시에 구호물품을 전달하기도 하는 등 재난구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강북구, “숲길에서 산림치유 해보세요”

강북구, “숲길에서 산림치유 해보세요” - 활력숲, 건강숲, 행복숲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정원처방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구성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통해 신청 가능… 참가비 무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해 12월까지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 등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기존의 북한산 체험형 숲속 쉼터와 함께 이와 맞닿아 있는 6월 준공 예정인 화계사 사찰림 치유의 숲길을 연계해 대상지를 확대하고 맨발산책로, 매력가든 등의 공간을 적극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10:00~12:00), 오후(14:00~16:00)로 나누어 ‘활력숲’, ‘건강숲’, ‘행복숲’ 등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활력숲 프로그램은 월요일과 목요일 진행되며 스트레스 체크, 맨발걷기, 태극9선, 숲산책을 주된 내용으로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활력 증진을 돕는다. 또한, 수요일과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건강숲 프로그램에서는 숲에서 건강을 회복하고자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육자결 호흡, 건강박수, 몸지압, 건강나누기 등의 활동을 함께한다. 아울러, 화요일과 금요일에는 웃음과 힐링이 필요한 구민들과 함께 행복숲 프로그램에서 몸털기&마음털기, 행복숲놀이, 빛멍&숲멍을 통해 숲 자원을 활용해 행복감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 청년, 안전관련 직업군 등 대상자별 맞춤형 정원처방 프로그램도 매월 별도로 진행된다. 정원처방 프로그램은 주된 이용자의 특성과 수요에 맞춰 자연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특화된 내용으로 구성된다. 구는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을 갖춘 전문가를 배치했으며, 회차당 12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현장 접수나 유선 예약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또한, 단체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일정을 별도로 협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강북구 공원녹지과(☎02-901-695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북한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웰다잉 프로그램 운영으로 삶의 의미 조명

강북구, 웰다잉 프로그램 운영으로 삶의 의미 조명 - 오는 10월까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진행 - 자서전·버킷 리스트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웰다잉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웰다잉(Well-dying)은 단순히 죽음을 맞이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마무리하는 과정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웰다잉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구민들이 죽음을 보다 주체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웰다잉 프로그램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전문강사가 진행하며, 오는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 다니는 강북구민이라면 문의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 3월 13일에는 ‘웰다잉을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첫 강의가 열렸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자서전 및 유언장 작성, 생전 이별식 및 버킷 리스트 작성, 건강한 노년을 위한 실천법 등으로, 다양한 주제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남은 삶을 보다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의약과(☎ 02-901-772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연명의료 결정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명의료 중단 및 유보 절차 등에 대해 안내하는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웰다잉은 남은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자신의 삶을 더욱 가치 있게 가꿀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집 작은 농장…강북구, 상자텃밭 보급사업 추진

우리 집 작은 농장…강북구, 상자텃밭 보급사업 추진 - 4월 7일(월)~11일(금),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신청, 15일(화) 최종 선정자 발표 - 구민 및 단체 대상으로 상자텃밭 1,420세트 보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도시농업 공간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구민들이 다양하고 친환경적인 녹색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채소를 재배할 수 있는 이 사업을 통해 도심 속 생활농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올해 상자텃밭 보급 규모는 총 1,420세트(개인 1,120세트, 단체 300세트)로, 도시농업에 관심있는 구민과 단체는 4월 7일(월)부터 4월 11일(금)까지 5일간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단, 어르신 등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구민은 4월 10일(목)부터 4월 11일(금)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강북 스마트팜 센터(번동 410-5)’를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다. 개인은 1인당 2세트 이내, 단체당 10세트 이내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단체의 경우, 고유번호증 등의 단체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개인과 단체은 중복으로 신청할 수 없으며, 단체 자격 미흡시 선정에서 제외된다. 상자텃밭 보급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4월 15일(화) 문자와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텃밭 보급 대상자는 자부담금(세트당 8,600원)을 강북구 지정계좌로 입금하면, 바퀴와 지지대가 포함된 텃밭상자, 배양토 50리터, 상추류 모종 8종 등을 개별 주소지로 4월 중 배송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강북구 지역경제과(☎ 02-901-64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통해 생활농업 활성화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 교육적 효과 등 주민 삶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많은 구민께서 도시농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셔서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북구, 1인가구 맞춤형 지원 강화...33개 사업 추진

강북구, 1인가구 맞춤형 지원 강화...33개 사업 추진 - 돌봄·주거·안전·외로움 등 5개 분야 33개 사업 시행 - 사회적 고립 예방부터 생활 안전 강화까지 종합 지원 - 주거취약계층 침입감지장치 설치, 일상돌봄 사업 등 신규 도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1인가구가 더욱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1인가구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해 기반조성, 돌봄, 외로움, 주거, 안전 등 5개 분야 3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다양한 정책 요구에 대응하고자 구는 1인가구가 겪는 주거 불안, 외로움, 안전 취약성, 돌봄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돌봄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주거 안정, 생활 안전 강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먼저 돌봄 지원을 위해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방문 건강관리, 돌봄SOS,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등 총 7개 사업을 운영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리동네돌봄단, 스마트 안부확인 서비스, 공영장례 지원 등 9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서울형 임차보증금 지원, 청년월세 지원,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지원 등 8개 주거 지원 사업과 방범용 CCTV 확대, 1인가구 안심장비 지원, 주거취약계층 침입감지장치 설치 등 5개 안전 사업을 통해 생활 전반의 안정성을 높인다. 특히 올해는 ‘주거취약계층 침입감지장치 설치 지원사업’과 ‘일상돌봄 사업’이 신규 도입됐다. 연립·다세대·다가구 주택의 외벽에 감지장치를 설치해 범죄를 예방하고, 일상돌봄 사업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청·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돌봄 및 가사 서비스와 식사 배달·영양 관리, 병원 동행, 심지리원 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이러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1인가구 지원센터 운영, 민관 협력 공모사업 시행 등 인프라와 민관 협력체계도 적극 활용한다. 지속적인 정책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1인가구의 생활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노력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1인가구의 다양한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보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개선과 지원 확대를 통해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마음탐험대’ 통해 아동·청소년 미래역량 키운다

강북구, ‘마음탐험대’ 통해 아동·청소년 미래역량 키운다 -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탐험대’...소통·공감력, 자존감 향상 통한 배움과 성장 지원 - 느린학습자, 정서위기 학생 지원 위한 맞춤형 마음성장 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사회와 손잡고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마음탐험대’(이하 ‘마음탐험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서울시교육청,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학교, 지역 활동가, 교육 전문가 등과 협력해 아동과 청소년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미래교육지구 사업’을 운영 해오고 있다. 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추진되는 ‘마음탐험대’는 독서와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창의성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지역연계 방과후 ’더 배움‘과 ’학교로 찾아가는 디자인 기행‘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는 3월부터 5월까지 진로 독서, 예술 치유, 심리·정서 분야 활동 경험이 있는 지역 활동가를 모집하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이들은 6월 이후 학교에 보조교사로 파견되어 미래교육지구 사업 관련 교육봉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지역 내 역량 있는 기관과 단체를 발굴해 6월부터 지역연계 방과후 ’더 배움‘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역연계 방과후 ’더 배움‘은 방과후 느린학습자 맞춤형 학습상담, 미래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급 단위 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꿈 디자인’을 주제로 운영하게 될 ‘학교로 찾아가는 디자인 기행’은 학기 중에는 ‘건축 및 환경, 자기주도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방학기간에는 공공건축물, 고궁, 유적지를 함께 둘러보는 ‘현장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 스스로 자신과 주변 환경, 삶의 공간을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해석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교 현장에서 지역연계 교육협력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라며 “학생들이 교사와 친구들과 함께 마음을 탐색하며 꿈과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마음탐험대’ 프로그램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북구-서경에스에프(주), 경로당 노래반주기 지원 협약 체결...어르신 여가활동 활성화 기대

강북구-서경에스에프(주), 경로당 노래반주기 지원 협약 체결...어르신 여가활동 활성화 기대 - 지난 3월 31일 경로당 52개소에 맞춤형 노래반주기 무상 기증 협약 - 스마트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 문화 활동 증진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서경에스에프(주)와 '시니어 맞춤형 이동식 노래반주기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인 경로당에 노래반주기를 설치해 문화 활동을 촉진하고,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고영호 서경에스에프(주) 대표이사, 경로당 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서경에스에프(주)는 강북구 내 경로당 52개소에 ASSA 노래반주기(CK-3000)를 무상으로 기증하고, 설치와 유지 관리도 맡는다. 구는 지난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수요조사를 진행해 소음 민원 우려가 적은 경로당을 선정했으며, 이달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기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노래반주기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생활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경로당을 보다 활기찬 소통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노래반주기에 탑재된 대형 모니터를 활용해 구정 홍보 및 안내 사항을 전달하는 등 스마트경로당 운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경로당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고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학교에서 배우는 생존 기술...강북구,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학교에서 배우는 생존 기술...강북구, 응급처치 교육 실시 - 4월부터 11월까지 강북구 내 28개 초·중·고·특수학교 방문 교육 진행 -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실습 교육으로 학생 대응 능력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강북구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처치법 등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해 학급별 2시간 또는 2교시 동안 진행되며, 학생들의 응급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5일부터 12일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신청받았으며, 이달부터 11월까지 총 28개 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초·중·고등학교뿐만 아니라 특수학교도 교육 대상에 포함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맞춤형 1:1 진로진학 무료상담 4월부터 실시

강북구, 맞춤형 1:1 진로진학 무료상담 4월부터 실시 - 4월부터 매월 상담자 12팀 선착순 모집…구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설계를 위해 오는 4월부터 ‘맞춤형 1:1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에 거주 및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졸업생, 학부모는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추천하는 현직교사가 성적표(학교생활기록부 등)를 기반으로 진로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상담은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중 1일 저녁 6시 20분부터 9시 55까지 총 12개 팀을 대상으로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되며, 상담시간은 1부(18:20~19:10), 2부(19:15~20:05), 3부(20:10~21:00), 4부(21:05~21:55) 중 선택할 수 있다. 단, 월별 상담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며, 1인당 연 2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상담신청은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소통참여-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프로그램 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상담이 확정된 팀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그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지원과(☎ 02-901-244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이루어질 상시 진로진학상담 외에도 수시 및 정시를 대비한 별도의 진로진학상담을 각각 8월과 12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진로진학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강북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교육지원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강북구 자원봉사센터,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 지난 27일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협약식 진행 - 음악 치료 활용해 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7일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강북구 자원봉사센터와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자원 봉사 교육 활성화와 함께 음악 치료를 통한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에는 △음악을 통한 심리·정서 분야 정보 제공 및 관련 각종 프로그램 실시 △전문 프로그램을 통한 인적·지적 자원 활용 △음악 치료 프로그램과 관련한 상세 정보 제공 △기타 상호 발전 및 교류 협력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 포함됐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음악 치료 프로그램과 4대 중독 예방송 만들기 활동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다양한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을 활성화해 스마트폰·흡연 등 각종 중독을 예방하고,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여정윤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음악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이 스마트폰·흡연 등 중독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기에 경험하는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이 평생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질 높은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도입·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IT 희망나눔’으로 디지털 나눔 실천

강북구, ‘IT 희망나눔’으로 디지털 나눔 실천 - 4월 1일부터 신청, 총 110대 보급 예정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 대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북 IT 희망나눔사업’을 추진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나눔 컴퓨터 보급에 앞장선다. ‘강북 IT 희망나눔사업’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하다가 회수된 정보사무기기 중 재활용이 가능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정비하여 정보소외계층에게 보급하는 사업이다. 보급 대상은 강북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유공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 경제적·신체적·연령 등의 이유로 정보사무기기 보유 및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소외계층이다. 단, 2년 이내 강북구 및 서울시로부터 컴퓨터를 보급 받은 경우에는 보급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지난해 컴퓨터 100대를 개인 및 시설에 보급한 데 이어 올해는 110대의 희망나눔 컴퓨터를 개인에게 80대, 시설에 30대 보급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모니터를 포함하여 컴퓨터본체 및 키보드·마우스가 제공된다. 보급사양은 CPU Intel-core i5, 메모리 8GB, SSD 250GB 이상이다. 또한 보급 후 고장난 경우에도 강북구청 유지보수팀이 무상 방문수리를 제공하여 보급된 희망나눔 컴퓨터의 유지·관리를 돕는다. 신청은 오는 4월 1일(화)부터 신청을 받는다. 신청 방법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소통참여▷ 나눔공동체▷ IT희망나눔 게시판에서 신청하거나 동주민센터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자격 조회 후 선착순으로 선정되며, 5월 중에 보급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디지털정보과(☎02-901-722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보소외계층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지 않고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IT 나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 담은 ‘강북 감성길’ 조성

강북구,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 담은 ‘강북 감성길’ 조성 - 계절별 테마 담아 다섯 가지 산책로 지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건물번호판 QR코드 활용...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안내지도로 이용편의 증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의 건강과 휴식을 증진하고, 방문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계절별 테마 산책길인 '강북 감성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강북 감성길'은 강북구의 자연환경, 역사, 문화 명소, 전통시장, 맛집 등을 연결하는 산책로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구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담은 우이천봄꽃길(북한산우이역~백년시장~우이천), 늘푸른역사길(4.19민주묘지역~장미원골목시장~솔밭공원~북한산둘레길), 우이령단풍길(북한산우이역~우이동 가족캠핑장~우이동먹거리마을), 북서울눈꽃길(미아역~북서울꿈의숲~방천시장~미아사거리역) 등 네 개의 구간과 함께 수유시장과 문화공간인 산수유 북카페를 잇는 산수유길까지 총 다섯 개의 산책로를 지정했다. 각 구간은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평탄한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맨발 산책로, 따릉이 자전거 시설 등과 연계하고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울러, ‘강북 감성길’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QR코드를 핸드폰으로 인식하면 안내지도 및 앱으로 바로 연동할 수 있도록 설정했다. 구 관계자는 "우리 구만의 자연과 역사, 전통시장을 연계한 '강북 감성길'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2월 ‘4.19 특화거리 상인회’, ‘장미원골목시장 상인회’, ‘우이령 숲속 문화거리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상권과 ‘강북 감성길’을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강북 감성길’을 널리 알리기 위한 구민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북구, 외로움 느끼는 시민들의 소통 공간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 운영

강북구, 외로움 느끼는 시민들의 소통 공간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 운영 - 지난 27일 번3동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 개소식 개최 - 외로움 자가진단부터 상담·맞춤형 지원까지 심리·정서적 안정 도모 - 중장년 재취업·인문학 교실·소규모 모임·마음건강상담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난 27일 번3동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은 따뜻한 라면 한 그릇을 함께 나누고, 가볍게 차 한잔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소통 공간이다. 외로움을 느끼는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곳에서는 외로움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점검해볼 수 있다. 진단 결과에 따라 고립 경험 당사자나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진행해 고립 극복 경험을 공유하고, 외로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필요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연계도 지원한다. 아울러 중장년층을 위한 재취업 준비 교실, 인문학 교실, 소규모 모임, 1대1 마음건강상담을 진행하는 마음해우소도 운영해 사회관계망 활동을 돕는다. 구는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고, 라면 기부 활동, 개인 상담 연계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서울마음편의점 강북점은 외로움으로 지친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손길을 건네는 치유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강북구민의 심리·정서적 지원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산불 피해 입은 안동시에 구호물품 지원

강북구, 산불 피해 입은 안동시에 구호물품 지원 - 27일 산불 이재민에게 필요한 구호물품 긴급 전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최근 대규모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에 지난 27일 이재민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해 강풍을 타고 청송과 안동 등 인근 시·군으로 확산된 산불로 인해 현재까지 5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건물 352곳이 불에 탔으며, 산불 영향 구역도 3만 6000ha에 달하고 있다. 특히, 안동시는 시내 인근까지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다수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등 생활 터전을 잃은 상황이다. 이에 강북구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자, 안동시에서 요청한 속옷 400장 등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전달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산불로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은 안동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울산, 경북 및 경남 지역 등 산불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강북구 소속 공무원 본인 또는 가족이 피해를 입은 경우 ‘재해구호 특별휴가’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전 부서에 관련 지침을 안내하고, 대상 공무원이 적시에 휴가를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전시, 공연, 체험으로 즐기는 그림책! 강북문화재단,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 개최

전시, 공연, 체험으로 즐기는 그림책! 강북문화재단,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 개최 - 4월 1일(화)~4월 26일(토)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개최 - ‘2025 그림책의 해’ 기념...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공연·전시·체험의 기회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2025년 그림책의 해를 맞아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를 오는 4월 1일(화)부터 4월 26일(토)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개최한다.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는 그림책 작가 5명의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축제로, 그림책을 새롭고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며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행사가 진행되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 목, 토요일에는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5명의 그림책 작가들이 직접 출연하는 작은 공연이 열린다. 재희 작가의 ‘감자감자 뿅’, 심은지 작가의 ‘엄마는 모를걸?’, 김현례 작가의 ‘문어의 여행’을 통해 아이들은 더 가까이에서 그림책 작가와 만날 수 있다. 4월 26일에는 이번 그림책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한국 그림책의 거장 권윤덕 작가의 신간 ‘행복한 붕붕어’, 섬세한 그림으로 감정을 전하는 소윤경 작가의 ‘내가 기르던 떡붕이’ 공연이 진달래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작가 5명의 그림책 원화, 그림책 속 캐릭터 오브제 등 전시 및 ‘한 장 그림책’ 만들기, ‘그림책 극장놀이’, ‘그림책 속 캐릭터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관람 예약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http://gbcf.or.kr)에서 가능하며, 이 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예술교육팀(☎ 02-994-85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 추진

강북구,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 추진 - 2029년까지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 연 900톤씩 감량 목표 - 음식물류폐기물 원천 감량위해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맞춤형 정책 추진 -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사업 적극 추진…바이오가스 생산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음식물류폐기물로 인한 환경 문제를 해소하고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2025년~2029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라 강북구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연간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을 1만 8,158톤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2021년~2023년 평균 발생량인 2만 2,744톤 대비 약 21% 감소한 수치로, 연간 약 900톤씩 감량하는 셈이다. 구는 음식물류폐기물의 원천 감량을 위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한다. 단독주택에는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매년 확대 보급하고, 공동주택에는 RFID 종량기 및 대형감량기를 지속적으로 설치해 배출량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폐기물 줄이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소형음식점의 경우 전용용기 납부확인증 방식으로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도입해 잔반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연 2회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철저한 관리 감독을 진행한다. 또한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공공 및 민간 의무생산자를 대상으로 바이오가스 생산 목표를 부여하고, 재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구는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업체인 ㈜에이디피그린, ㈜우광, ㈜장원C&S와 지난해 12월 계약을 체결하고, 수거된 폐기물을 사료 및 퇴비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시행 중이다. 구는 앞으로도 음식물류폐기물 재활용을 활성화하여 환경부가 정한 공공부문 바이오가스 의무생산목표(2034년까지 50% 생산)를 달성하게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억제 5개년 계획을 통해 주민과 함께 감량 노력을 지속하고, 배출된 폐기물의 자원화를 적극 추진하겠다"며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우이동 가족 캠핑장, 장애인의 날 기념 무료 개방 참가자 모집

강북구 우이동 가족 캠핑장, 장애인의 날 기념 무료 개방 참가자 모집 - 4월 22일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인과 가족 위한 캠핑장 무료 개방 - 글램핑장 및 캠핑 데크 사전 신청...4월 16일 추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4월 22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해 우이동 가족 캠핑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장애인과 모든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따뜻한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무료 개방 행사는 4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실시된다. 구는 우이동 가족 캠핑장 내 글램핑 7동, 데크 20동을 무료로 개방하며, 사전 방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글램핑장은 3월 28일까지, 캠핑 데크는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4월 16일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에게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우이동 가족 캠핑장 예약 및 각종 문의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 02-944-2941)으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우이동 가족캠핑장 무료 개방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5년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강북구, 2025년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 전문가 위촉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3월 20일 오후 2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25년도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위원회의 역할과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직접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롭게 출범한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세무, 회계,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강북구 세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세는 우리 강북구의 재정을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며, “오늘 위촉되신 위원님들께서 강북구 세정이 한층 더 신뢰받는 기반 위에 설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강북구는 현재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앞으로 과세 적정성 심의, 세무조사 결과 사전 검토, 세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심의 등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의 건전한 재정 운영을 뒷받침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강북구 세정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폐양말목으로 가로수에 온기를...강북구, '양말목 나무옷 거리 전시회' 행사 성료

폐양말목으로 가로수에 온기를... 강북구, '양말목 나무옷 거리 전시회' 행사 성료 - 자원순환과 공동체 결속 높이는 예술 프로젝트 선보여 - 희망제작소사업단과 협력해 저소득층 주민 자립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11월부터 약 4개월간 강북지역자활센터 희망제작소사업단과 함께 ‘양말목 나무옷 거리 전시회' 행사를 진행했다. 산업폐기물로 버려지는 양말목을 재활용해 가로수에 따뜻한 나무옷을 입히는 이번 행사로 구는 국립재활원 사거리부터 인수중학교 앞, 4.19입구 자활서점 앞 등 강북구 내 약 50그루의 가로수에 나무옷을 설치했다. 이를 위해 희망제작소사업단 참여 주민들은 약 2~3개월간 직접 나무옷을 디자인하고 양말목을 활용해 뜨개질 작업을 진행했다. 올해로 5회차를 맞은 ’나무옷 입히기‘ 행사는 2020년부터 매년 이어져 왔으며 지금까지 총 324그루의 나무가 옷을 입었다. 올해는 ‘양말목 나무옷 거리 전시회’라는 새로운 명칭 아래 더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나무옷을 제작한 희망제작소사업단은 양말목, 쌀봉투, 폐가죽원단 등 산업폐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조·판매하며,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근로 능력 향상과 자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에는 사업단의 에코봉투가 우수자활상품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에는 마사회 강북지사에 업사이클링 카드지갑 선물세트를 납품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 인수동 솔밭공원 인근에 ‘리업(RE;UP)센터’를 설립해 ‘Enjoy Up!’ 슬로건 아래 업사이클링 제품 제조·판매를 넘어 체험 프로그램과 자원순환 교육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희망제작소사업단 관계자는 “이 행사는 나무를 꾸미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를 하나로 묶는 작업”이라며 “한 땀 한 땀 더 푸르고 포용적인 강북을 향한 노력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 역량 강화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양말목 나무옷 거리 전시회는 예술, 지속 가능성, 공동체 정신이 결합된 재활용의 가치를 보여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서비스 확대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서비스 확대 -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수유역, 도봉세무서 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이용 가능 -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총 10종 무료 발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하철역, 세무서 등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 가족관계등록사항별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법원행정처의 엄격한 보안 관리로 주민들은 구청이나 주민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만 가족관계 관련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어 불편을 겪었다. 이에 구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 내 3곳과 도봉세무서에 위치한 무인민원발급기 주변에 보안장치 등을 설치하고, 법원의 승인을 거쳐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추가했다.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이 추가된 무인민원발급기는 미아사거리역, 미아역, 수유(강북구청)역, 도봉세무서에 설치된 4개소다. 이로써 강북구 내 총 18개 무인민원발급기에서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가족관계증명서(폐쇄 포함), 기본증명서(폐쇄 포함), 혼인관계증명서(폐쇄 포함), 입양관계증명서(폐쇄 포함)와 제적·초본 등 총 10종의 서류를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무인민원발급기의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서 발급 서비스 확대로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를 고려한 효율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수해 피해 막는다…수방시설 및 수해 취약지역 사전 점검·정비

강북구, 수해 피해 막는다…수방시설 및 수해 취약지역 사전 점검·정비 - 4월 25일까지 수방시설과 수해 취약지역 총 223개소 대상으로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의 생활 안전을 위해 ‘2025년 수해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4월 25일까지 지역 내 수방시설과 수해 취약지역에 대한 전면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2025년도 우기를 대비하여 지난 2월 27일부터 빗물펌프장 등 각종 수방시설과 공사장, 축대, 옹벽, 절개지 등 수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철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기 전까지 정비를 완료해 풍수해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 223개소이다. 하천 및 수방시설물은 △하천 5개소 △소하천 2개소 △빗물펌프장 5개소 △빗물받이 1만 9,816개 △하수관로 336km △하수맨홀 1만 982개이고, 풍수해 취약시설은 △민간 공사장 6개소 △공공 공사장 28개소 △사면시설 52개소 △도로시설물 26개소 △돌출시설 37개소 △지하시설 60개소이며, 각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2단계로 나누어 점검을 강화한다. 먼저 1차 점검(2월 27일~3월 21일)은 담당 부서장과 전문가가 함께 진행한다. 이어 2차 점검(4월 1일~3월 25일)은 1차 점검에서 미조치된 사항을 집중점검하여 지적사항을 모두 정비할 방침이다.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발견 즉시 정비하고, 구조적 균열, 붕괴, 전도 등의 징후가 발견될 경우 응급 조치 후 우기 전까지 모든 정비가 완료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사전 점검과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디자인 무료 컨설팅…민간 건축물까지 확대

강북구, 디자인 무료 컨설팅…민간 건축물까지 확대 - 세부 디자인 항목까지 컨설팅…템플릿, 층별 안내도, 조형물 등 포함 - 건축물 창호, 외벽 재질, 조명 등 컨설팅 및 피드백 1대1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도시경관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2025년부터 '디자인 클리닉' 사업을 민간 분야까지 확대하여 본격 시행한다. 기존에는 공공시설물에 한정됐던 디자인 컨설팅을 민간 건축물 까지 확대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동시에 강북구의 도시 품격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강북구는 2023년부터 매년 디자인 클리닉 사업을 시행해 왔다. 이 사업은 디자인 전문가와 1대1로 연결해 기획부터 준공까지 디자인 사항을 컨설팅하는 서비스로, 기존에는 공공시설과 조형물 등이 주요 대상이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민간 건축물 입면의 디자인도 희망자에 한해 지원할 수 있도록 확대된다. 또한, 공공디자인 분야에서 단기 및 수시 자문을 강화해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존에는 기획부터 준공까지 공공디자인 심의 대상만 자문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소규모 디자인 요청도 원포인트 클리닉 방식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세부 디자인 항목으로는 리플릿, 층별 안내도 등이 포함된다. 강북구는 지난 4월 수립한 민간 건축물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디자인 클리닉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일반 건축물과 저층 및 특화지역(도봉로,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해제 지역, 우이천 수변, 4.19 거리 일대)까지 포함해 민간 건축물의 입면 디자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민간 분야 컨설팅 대상은 강북구 내에서 건축 예정인 모든 민간 건축물로, 기획단계 등 기본설계 완료 전부터 허가(신고) 처리 전까지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축물 창호, 외벽 재질, 조명 등 입면의 형태, 재료, 색채 등에 대한 컨설팅 및 피드백을 1대1로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개선에서는 강북구 공공디자인 진흥위원과 건축위원회 위원 및 외부 자문위원들을 새롭게 활용해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건축물의 특성과 주변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해 강북구 내 건축물의 외관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도시미관을 향상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자인 클리닉 사업 대상은 강북구 내 건축물 소유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강북구청 건축과(☎ 901-6917)에 방문하거나 강북구청 홈페이지(강북소개▷강북소식▷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 이메일(dotori1234@gangbuk.go.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사업 개요, 관련 계획서, 위치도, 현장 및 주변 전경 사진 등이 포함돼야 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공공과 민간 분야의 디자인 품질을 함께 향상시켜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많은 주민과 건축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매주 화요일 단체 예약 프로그램 신설

강북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매주 화요일 단체 예약 프로그램 신설 - 매주 화요일 휴장일 활용한 단체 예약 통해 맞춤형 캠핑 기회 제공 - 20인 이상 단체 대상...25일부터 본격 시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우이동 가족캠핑장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매주 화요일 휴장일을 활용한 단체 예약 프로그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체 예약 프로그램을 통해 평일 캠핑장 이용률을 높이고,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캠핑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단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가족, 단체, 모임 등으로, 최소 20명 이상(데크 5동 이상)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총 9시간)이며, 이용 요금은 데크 1동당 18,000원(전기사용료 별도)이다. 예약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매점과 세척장, 쾌적한 화장실 및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한, 서울시 최초로 당일치기 캠핑을 즐길 수 있는 ‘One-day 캠핑’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시민들의 여가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 예약 및 기타 문의 사항은 강북구도시관리공단(☎ 02-944-2941)으로 하면 된다.

강북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추진

강북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추진 - 의류봉제,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수제화 등 도시제조업 5대 업종, 상시 근로자 10명 미만 업체 대상 - 4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최대 900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내 도시제조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도시제조업 5대 업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 대상 업종은 △의류봉제(C14), △기계금속(C24, C25, C29), △인쇄(C18), △주얼리(C33), △수제화(C15) 등 5개 업종이다. 괄호 안의 업종 코드는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 중분류에 해당한다. 신청 자격은 강북구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으며, 상시 근로자가 10명 미만인 도시형소공인 업체이다. 또한 실태 측정 및 3년간 사후 관리에 동의해야 하며, 신청 접수 마감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업체여야 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900만 원(실 소요액의 90%까지 지원, 자부담 10% 필수)이 지원되며, 지원 항목은 사업장 작업환경 개선, 작업능률 향상 설비 지원, 작업환경 개선 컨설팅‧교육 등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17일(목)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등의 제출서류를 갖춰 지역경제과(강북구 한천로 1035, 7층)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자우편(dkswls99@gangbuk.go.kr)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오는 5월 서울시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청업체의 선정 규모가 결정되면, 신청업체의 사업 선정 여부는 6월 중 통보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제출 서식은 강북구 홈페이지 내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북구 지역경제과(☎02-901-6446)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도시제조 소공인의 작업환경을 개선하여 안전성 확보와 생산성을 향상하고, 경영 안정화와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도시제조 소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사업...타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사업...타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 관리 사각지대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표준모델 제시 -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도입…주거환경 개선 우수사례로 '주목'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이 주거환경 개선 우수사례로 떠오르면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을 위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경기 시흥시청 주택과와 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들이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강북구를 찾았다. 이날 방문단은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설명을 들은 뒤 번1동 빌라관리사무소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흥시 관계자들은 추진 절차와 운영 방식 등 사업 전반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약 한 시간 동안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흥시 관계자는 “정말 좋은 취지에서 시작된 사업이라고 생각되며, 주민 만족도 등 성과도 뛰어나 참고할 점이 많다”라고 말했다. 강북구가 2023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은 노후화와 관리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들에게 각종 생활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에서 채용한 빌라관리사무소 매니저가 각 사업구역을 순회하며 청소, 안전순찰, 시설유지, 주차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3년 7월 개최된 ‘2023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2024년 12월에는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금까지 서울시 모아센터를 비롯해 동작구, 강서구, 도봉구 등에서도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하고 연계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을 지역 특성에 맞춰 보완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선도적인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사례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2023년 3월 번1동을 시작으로 지난해 미아‧송중, 수유2동에도 빌라관리사무소 문을 연 것에 이어, 올해 안에 총 8개 동으로 사업구역을 확대하고, 주민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마을문화행사 추진, 무료법률상담실 운영, 범죄예방환경 구축 모색 등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강북구, 식품위생업소 대상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강북구, 식품위생업소 대상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 총 1억5천만원 규모...시설개선에 따른 총 소요금액 80% 이내 융자 지원 - 업소별 최대 8천만원, 화장실 개선에 최대 1천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식품위생업소의 위생 환경과 시설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 허가를 받은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총 1억5천만원 규모로 운영된다. 업소별 최대 8천만원까지 연 1~1.5%의 저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으며, 업종에 따라 2년 또는 5년간 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지원된다. 융자금은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현대화, HACCP 도입을 위한 설비 설치, 영업장 개·보수, 위생장비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식품접객업소의 경우 화장실 시설 개선을 위한 자금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시설개선자금은 시설개선에 따른 총 소요금액의 80% 이내로 하며, 신규 개업을 위한 인테리어나 단순 소모성 주방용품 구입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신청자는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 영업시설 개선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강북구보건소 보건위생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융자 취급은행은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이며, 자금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보건위생과(☎ 02-901-7629)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을 통해 강북구 내 식품위생업소의 시설을 개선하고 위생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청결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 자치구 최초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민간투자 유치

강북구, 서울 자치구 최초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 민간투자 유치 - 3월 14일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쓰샘’ 운영사 ㈜이노버스와 협약 체결 - 2028년까지 10억여원 투자, 공동주택 내 최대 100대 설치 - 6월 30일까지 공동주택 주민 대상으로 신청받아, 기기 및 설치비용 전액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무상 설치 사업에 대한 민간 투자를 유치했다. 구는 2019년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제도화되면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집·운반 시스템을 갖춰, 고부가가치 재생 원료를 확보하는 데 일조하는 등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는 지난 3월 14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쓰샘' 운영사인 ㈜이노버스(대표 장진혁)와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무인회수기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노버스는 2028년까지 10억여 원을 투자하여 강북구 공동주택에 최대 100대의 무인회수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강북구는 총 13대의 무인회수기를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기 비용뿐만 아니라 1대당 연간 396만 원에 달하는 운영비 부담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설치 지원서 접수, 설치 지역 선정, 주민 참여 독려 등 행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공동주택 단지에 페트병 무인회수기를 대량 도입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투명페트병은 공동주택에서 가장 많이 배출되는 재활용 자원 중 하나로, 공동주택 단지 내 회수기를 설치하면 주민센터와 공원 등 공공장소보다 페트병 수집량이 약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으로 강북구의 페트병 수집량이 전년도 대비 1.5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이노버스 측의 설명이다. 주민들은 무인회수기를 통해 페트병 1개를 배출하면 10원의 현금성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리턴' 앱에서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예상된다. 설치 대상은 강북구 내 2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며, 기기와 설치비용은 전액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신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거쳐 적합한 곳부터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강북구청 청소행정과(☎ 02-901-6767)로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밖에 준비 서류 등 궁금한 사항은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설치 지원 사업은 재활용률을 높이고, 공동주택 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공동주택에서 적극적으로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 개최

강북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성과평가위원회 개최 - 지난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려 -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 성과 점검 및 개선 방안 모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9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계획 성과평가위원회를 열고, 음식물 쓰레기 감축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단체 대표, 관련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추진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정책의 효과와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 목표 달성 여부, 정책 실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요 평가 내용을 점검했다. 퇴비‧사료화 등 음식물류 폐기물의 자원화를 포함한 지속 가능한 감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개선책도 제안했다. 구는 이번 평가위원회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모색했으며, 앞으로도 음식물류 폐기물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구민 참여 확대로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인센티브 제도 도입과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성과평가위원회를 통해 정책을 면밀히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보다 효과적인 감축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고난도 통합사례관리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강북구, 고난도 통합사례관리가구 지원 위한 민·관 통합사례회의 개최 - 지난 13일 삼양동복합청사에서 개최...민관 기관 담당자 10명 참석 - 복합적 문제 해결 위한 기관 간 협력 강화 및 지속적 모니터링 통한 지원 체계 구축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3일 삼양동복합청사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가구에 대한 개입 방향과 지원 방안, 기관별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 통합사례회의'는 지역 내 다양한 민관 기관이 협력해 복합적인 문제로 위기에 처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요 욕구와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효과적인 서비스 연계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에는 강북구 복지정책과(희망복지팀), 강북구 청소년과(드림스타트팀), 강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수유초등학교, 강북구 가족센터, 수유1동 주민센터 사례관리 담당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기관들은 이날 회의에서 정신건강 문제와 자녀 양육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경계성 지능 한부모 가정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서비스 지원 시기 및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정했다. 또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 가구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민관 기관이 협력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을 세심히 보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종합체육센터, 엄마와 태아가 함께하는 아쿠아 체조 교실 운영

강북종합체육센터, 엄마와 태아가 함께하는 아쿠아 체조 교실 운영 - 임신부 건강 증진 및 태아와의 교감 기회 -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3월 25일부터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미아동에 위치한 강북종합체육센터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엄마와 태아 교감, 아쿠아 체조 교실’을 운영한다.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 증진과 교감을 돕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45분 동안 진행된다. 단, 매월 5주 차 토요일에는 운영되지 않는다. 수중에서 진행하는 아쿠아 체조는 체중 부담이 줄어 관절과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저충격 운동으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근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체조 수업 과정에서 다른 임신부들과 함께 정서적 교류를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도 얻을 수 있다. 아쿠아 체조 교실의 참여 대상은 임신 16주부터 36주 사이의 임신부로,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북구에 거주하는 임신부의 경우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강북종합체육센터 현장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관외 임신부의 경우 28일부터 31일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접수 시에는 신분증,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할인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수강료는 월 28,000원으로,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종합체육센터(☎ 02-6958-8101~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북종합체육센터는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요가, 줌바, K-pop 댄스, 성장 요가 및 성장 스트레칭, 음악 줄넘기, 기구 필라테스 등의 체육 프로그램 참여자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수영 프로그램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강북종합체육센터 홈페이지(www.sports-island-gb.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추첨 발표는 25일 13시 이후 문자로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강북문화재단, 강북구에서 만나는 민주주의와 문화의 결합...‘419 연극제’ 최초 개최

강북문화재단, 강북구에서 만나는 민주주의와 문화의 결합...‘419 연극제’ 최초 개최 - 4·19 혁명으로 완성된 민주주의 가치확산 위한 참신한 기획 - 지난해 합창제에 이은 연극제...다채로운 4개 작품 선보이며 기대감 고조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419연극제’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연극제는 지난해 열린 ‘4·19 합창제’에 이어, 강북구에 위치한 국립 4·19 민주묘지를 기반으로 민주주의와 문화를 결합해 ‘강북구의 정체성’을 담아낸 새로운 기획이다. 개막작은 3월 28일~29일에 개최하는 극단 도시락의 연극 ‘하이타이’로, 2024 춘천연극제에서 우수작품상과 최우수연기상 등 2관왕의 영예를 안은 작품이다. 특히 ‘하이타이’는 2023 강북Festa 선정작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어 4월 4일~5일은 강북 청년 연극 포럼의 실험극 ‘투표함에 빠져 허우적대던 파리는 보았을까?’가 공연된다. 강북구 청년 전문연극인들이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야심작이다. 세 번째 작품은 4월 11일~12일 개최하는 극단 하땅세의 ‘시간을 칠하는 사람’이다. 본 작품은 현대사의 비극인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 연극으로, 3년간의 창·제작과정을 거쳐 초연 이듬해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레퍼토리 공연으로 자리매김할 만큼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특히 2025년도 제29회 베세토 연극제 및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초청작으로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4월 18일~19일은 천승세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창작 초연하는 강북연극협회의 ‘혜자의 눈꽃’이 무대에 오른다. 이는 올해 2025 대한민국 연극제 출품작이자 강북구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공의 영역을 실천해 온 강북연극협회의 의미있는 무대로, 이번 연극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419연극제’를 준비해 온 강북문화재단은 “4·19혁명의 의의와 가치를 기념하고,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발굴 및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연극제를 준비한 만큼 관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본 연극제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패키지 및 단독 예매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공연전시팀(☎ 02-994-8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청년 구직자 대상 AI 면접진단서비스 운영

강북구, 청년 구직자 대상 AI 면접진단서비스 운영 - 청년 구직자 200명 대상… 자기소개서 분석, AI 면접진단, 직업상담사 컨설팅 지원 -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 방문, 직업상담사와 상담 후 이용 가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AI 면접진단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채용 과정에서 AI 면접을 활용하는 기업이 증가하는 가운데,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도입된 이 사업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기소개서 분석 및 면접 진단을 제공하고, 청년 개개인의 역량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평가하여 맞춤형 피드백을 지원한다. 서비스는 △자기소개서 분석 △AI 면접진단 △전문 직업상담사 컨설팅 등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라 지원자의 강점과 보완점을 도출 후, 개별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해 청년 취업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자기소개서 분석을 통해 표절, 맞춤법, 비속어 사용 여부 등을 검사하며, ChatGPT 기반의 개인 성향 분석 및 직무 적합성을 고려한 자기소개서 첨삭을 지원한다. 또한, 면접진단 서비스는 실제 기업에서 활용하는 면접 방식과 유사하게 진행된다.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등이 포함된 기본 면접 평가, 직무 수행에 필요한 인지능력 판단과 의사결정 평가 등의 심층 면접, AI 게임 기반 역량 테스트 등이 포함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직업상담사와의 상담 후 계정을 부여받아 이용 가능하다. 면접진단은 센터 내 화상면접실 또는 자택에서도 진행할 수 있으며, 모든 평가가 완료된 후, 지원자는 분석 결과를 제공받고, 필요시 직업상담사와 후속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02-6227-3200)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면접진단서비스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서울시 최초 재난용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 도입

강북구, 서울시 최초 재난용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 도입 - 재난 발생시 구민들이 신속하게 대피시설로 피신하도록 신속히 정보 제공 - 대피시설 위치, 수용인원, 비상용품 사용 방법 등 상세 안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재난 상황 발생 시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서울시 최초로 민방위 시설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재난재해 발생 시 구민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피시설 위치와 비상용품 정보를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강북구 생존형 QR코드는 ‘강북구 비상대피시설 찾기’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두 가지 종류로 제공된다. ‘강북구 비상대피시설 찾기’ QR코드는 대피시설 위치(주소), 공간 규모, 수용인원, 비상용품 사용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QR코드는 비상 상황에서의 행동 요령을 동영상과 팸플릿 형식으로 제공한다. 강북구는 현재 지역 내 78개 민방위 대피시설을 운영 중이며 이는 47만 9,1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비상용품함은 114개(일반형 107개, 대형 7개)를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역사와 대형 쇼핑몰 등 유동인구가 많은 7개 다중이용시설에는 대형 비상용품함을 비치했으며 라디오, 부목, 삼각건, 담요, 비상급수팩 등 10종의 추가 품목과 함께 350ml 비상식수 300병을 구비해 놓고 있다. 구는 이달 내로 모든 비상용품함에 생존형 QR코드를 부착할 계획이다. 한편,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난 3월 7일 강북구 송중동 와이스퀘어 지하에 위치한 민방위 대피시설을 방문해 구청 재난안전과 직원들과 함께 비상용품함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비책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청년 주거환경 개선 ‘고쳐줘! 강북홈즈’ 참여자 모집

강북구, 청년 주거환경 개선 ‘고쳐줘! 강북홈즈’ 참여자 모집 - 청년 1인 가구 및 청년 구성 다인가구 대상 맞춤형 주거 수리 - 방충망·문고리 교체부터 에어컨 청소까지 최대 22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고쳐줘! 강북홈즈’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쳐줘! 강북홈즈’는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주거 수리 및 청소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사업 시행 이후 지난해부터 1인가구 외 청년가구 전체로 사업 대상을 확대 했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19~39세 청년 중 거주 형태가 전‧월세(전용 면적 60㎡ 이하 주택)인 세대주다. 다인가구일 경우 세대원이 모두 청년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주소지가 주민등록등본과 임대차 계약서상 일치해야 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주거급여’를 받는 중이거나 유사 사업 수혜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항목은 수리와 청소 2가지로, 둘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 수리 분야에서는 현관(도어록, 보조키 및 손잡이, 도어스토퍼 등), 주방(주방 후드, 싱크대 배수구, 선반 경첩 등), 욕실(변기, 세면대, 욕실장 등) 등의 수리를 지원한다. 청소 분야에서는 주거‧이사, 화장실‧싱크대, 벽걸이 에어컨 청소 등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최대 22만원(부가세 포함)이나, 발생 비용의 10%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지원한도를 벗어나는 경우 추가 자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강북청년창업마루 홈페이지(gbmaru.com)에 접속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홍보물에 기재된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강북 청년지원 매니저(☎ 02-908-8234)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주거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찾아가는 우산 수리‧칼 갈이 사업 운영

강북구, 찾아가는 우산 수리‧칼 갈이 사업 운영 - 3월부터 13개 동 순회하며 고장난 우산 수리 및 칼‧가위 갈이 서비스 운영 - 동별 순회 일정 강북구 홈페이지, 구 소식지에서 확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매월 동주민센터를 찾아가 무료로 고장 난 우산을 수리하고, 무뎌진 칼‧가위를 갈아주는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엔 4명의 인력이 동별로 순회하며 우산 수리와 칼‧가위 갈이를 진행한다. 3월은 5~7일 미아동을 시작으로 번1동, 번2동, 번3동, 송중동, 송천동, 삼각산동, 삼양동, 수유1동 순으로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동 주민센터별 지정된 장소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일정이 취소될 수 있다. 동별 수리 일정과 운영시간 등은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구 소식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청년과(☎02-901-2634)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우산 수리 서비스는 생활 우산만 가능하며, 고가의 우산이나 자동우산 버튼은 수리가 불가하다. 또한, 칼과 가위를 수리할 때는 반드시 칼집에 넣거나 신문지 등으로 포장하여 안전하게 지참해야 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3,708건의 우산 수리와 11,545건의 칼‧가위 갈이 서비스를 제공해 구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 사업은 구민 여러분들이 항상 순회일정을 물어보실 만큼 호응이 크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구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중년 여성 중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강북구, 중년 여성 중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오는 25일(화)까지 50~60대 여성 120명 모집 - 4~7월 수유지소·강북구보건소에서 체력 향상 순환 운동 및 빠르게 걷기 챌린지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50~60대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체력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중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25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강도 체력향상 순환 운동과 빠르게 걷기 챌린지 등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다. 중강도 체력향상 순환 운동은 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주 2회 50분간 진행되며, 빠르게 걷기 챌린지는 비대면 자율운동으로 주 150분 이상 중강도 빠르게 걷기를 실시 후 SNS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50~60대 중년 여성으로, 반별 20명씩 총 120명이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전년도 미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1~3반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까지 수유지소 4층 다목적 강당(삼양로 335-1)에서, 4~6반 프로그램은 5월부터 7월까지 강북구보건소 4층 대강당(한천로 897)에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3월 25일(화)까지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 02-901-7674)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구는 오는 4월 중 강북구보건소 대강당에서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면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프로그램 개요에 대한 설명과 중년 여성 운동의 필요성, 건강한 식생활 등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중년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준비 본격화

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준비 본격화 - 18일,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위원회 출범식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1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며 올해 축제의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4.19혁명국민문화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인 4.19혁명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기리는 강북구의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오는 4월 12일부터 19일까지 국립4.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출범식은 4.19혁명국민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순희 강북구청장,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추진 경과보고, 출범 선언, 내빈 축사, 프로그램 보고,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우이동의 국립4.19민주묘지 현충탑을 참배하며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구는 출범식을 기점으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 준비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올해는 시민 참여 확대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의 다양화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3월 28일부터 4월 19일까지 ‘4.19연극제’ 프로그램을 신설해 청년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늘리고, 4·19혁명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기획하는 체험 부스들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세대 간 소통과 4·19혁명 역사 학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주제 전시관과 시대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공식 행사 및 전야제 락(樂)뮤직페스티벌에는 인기가수 에이핑크, 손태진, 존박, 박미경, 송소희, 딕펑스 등이 출연하며 공연 장르를 다양화하여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와 함께 제2회 전국 4.19 합창대회와 1960년대 거리재현 퍼레이드 등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가 열리며, 강북구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야외 문화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4.19혁명국민문화제 2025의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festival419.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13회를 맞는 4.19혁명국민문화제는 4‧19혁명의 의미를 보다 많은 시민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내실있게 준비했다”며 “올해 4‧19혁명국민문화제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구민안전보험 가입...각종 상해사고 보장

강북구, 구민안전보험 가입...각종 상해사고 보장 - 상해의료비 1인당 10만원, 상해사망 장례비 1인당 500만원까지 보장 -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항목 추가...1인당 100만원까지 보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자연 재난 및 상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지원한다. 구민안전보험은 구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를 당했을 때 구와 계약한 보험사를 통해 피해복구를 지원하는 제도로,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등록 외국인, 거소등록동포 포함)은 자동으로 가입된다. 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주민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떨어짐, 넘어짐, 접질림, 화재·폭발, 화상, 익수, 동물에 의한 사고, 스쿨존 또는 실버존 교통사고,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 등 다양한 상해 상황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형에 가입했다. 해당 사고를 당한 구민은 응급비용, 치료비, 수술비, 입원비 등을 포함해 상해의료비는 1인당 10만원, 상해사망 장례비는 1인당 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개인 실손보험과 중복 지급도 가능하다. 상해의료비는 청구 1건당 자기부담금 3만원이 공제되며, 상해사망 장례비는 공제가 없다. 다만 질병, 노환, 교통사고, 산업재해보상법 및 기타 유사한 법 등으로 보상되는 사고는 보험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구는 올해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항목을 추가하는 등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강북구에 주민등록된 13세 미만 어린이(0~12세)가 운행 중인 자동차와의 충돌, 접촉 등의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경우, 부상등급(1~14급)에 따라 1인당 10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기간은 2025년 3월 2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로, 사고 당일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경우라면 사고일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 보험금 청구는 강북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안전▶안전보험 게시판에서 서류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하나손해보험(☎ 02-6714-6835)에 메일(hanaclaim@hanafn.com) 또는 팩스(0505-170-0765)로 제출하면 된다. 하나손해보험 애플리케이션 등 모바일 청구도 가능하다. 2025년 3월 2일 이전에 발생한 사고의 접수 및 문의는 하나손해보험(☎ 02-6714-6835), 2023년 3월 2일~2024년 3월 1일 발생 건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1577-5939)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재난안전과(☎ 02-901-5873)에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구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4.19카페거리’…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선정

강북구, ‘4.19카페거리’…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선정 - 2026년까지 최대 15억원 투입…핵심점포 육성, 상권관리 역량 강화에 집중 - “내 삶의 쉼표, 4.19카페거리”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른 상권과 차별화 예정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서울시와 함께 4.19카페거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6년까지 1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최대 5억 원의 창업자금을 융자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4.19카페거리 상권이 ‘2025년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따라 구는 핵심 점포를 발굴하고 상권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상권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지인 4.19카페거리는 242,659㎡ 규모로, 국립4.19민주묘지와 아카데미하우스 인근 골목상권이 형성된 지역이다. 또한 이 지역은 도시철도 우이신설선 4.19민주묘지역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국립4.19민주묘지와 근현대사기념관 등의 역사‧문화 인프라와 북한산 국립공원 등의 자연환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구는 이곳을 5도2촌을 꿈꾸는 시민들에게 ‘작은 쉼터’ 같은 공간으로 만들고자, 캐치프레이즈를 ‘내 삶의 쉼표, 4.19카페거리’로 정했다. 이에 더불어, 2년간 핵심 점포 선정·지원, 메뉴 개발, 상권 역량 강화, 상권 환경 개선, 로컬 이벤트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앞으로 4.19특화거리 상인회가 협업하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젠트리피케이션을 예방하기 위해 점포 건물주와 상생 협약을 추진할 것”이라며 “4.19카페거리를 서울의 대표 상권으로 육성하고, 골목상권 고유의 특장점을 살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서울시 최초 ‘One-day 캠핑’ 운영

강북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서울시 최초 ‘One-day 캠핑’ 운영 - 서울 시민을 위한 새로운 캠핑 문화의 시작 - 매주 월, 수,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이용 요금 18,000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 도심에서 가까운 자연 속 캠핑 공간, 우이동 가족캠핑장이 서울시 최초로 당일치기 캠핑 프로그램 'One-day 캠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캠핑을 처음 접하는 시민이나 짧은 시간 동안 자연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One-day 캠핑'은 1~4월, 7~8월, 11~12월 매주 월, 수, 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운영 대상 시설은 1번~20번 데크로, 이용 요금은 18,000원이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결제 후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캠핑 용품과 식음료는 캠핑장 내 매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서울 도심에서 차로 이동하기 편리한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접근성이 뛰어나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One-day 캠핑'은 시간과 비용 부담 없이 캠핑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 속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여가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시민들이 보다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캠핑장에서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One-day 캠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https://www.gbcmc.or.kr) 또는 우이동 가족캠핑장(☎ 02-944-2941)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북구, 매주 목요일 장애인 대상 무료 구강진료 실시

강북구, 매주 목요일 장애인 대상 무료 구강진료 실시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및 시설 이용 장애인 대상 -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강북구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강 건강 관리가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무료 구강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료는 장애인의 구강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의료비 부담을 덜고자 강북구 치과의사회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무료 구강진료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번동에 위치한 강북구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진행된다. 대상자는 강북구에 거주하는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및 장애인 시설 이용자로, 사전 예약 후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진료 항목은 구강검진과 상담을 비롯해 충치 치료, 잇몸 치료, 간단한 발치 등이 포함된다. 다만, 신경치료, 보철, 교정, 복잡한 발치 및 수술 등은 진료 대상에서 제외된다. 무료 구강진료 사전 예약 및 문의는 강북구보건소(☎ 02-901-7665)로 하면 된다. 한편 구는 치아홈메우기 시술 무료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치아 건강도 보호하고 있다. 이 시술은 국민건강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강북구에 주소지를 둔 아동(초등학교 6학년 이하) 중 치아우식증이 없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협력 치과 병·의원을 포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장애인들의 구강 건강 관리를 돕고자 무료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상업지역에 '365청결기동대' 가동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상업지역에 '365청결기동대' 가동 - 상업지역 중심으로 평일 오후 4시~밤 10시, 주말 오후 3시~ 밤 10시 근무 - 도로변 청소,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감시, 악취발생지역 점검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미아사거리역 주변 상업지역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부터 '365청결기동대'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아사거리역 주변은 상업시설이 밀집된 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지만, 인근 수유역 일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에 강북구는 해당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맞춤형 청소 대책을 마련하고, 주민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강북구 365청결기동대는 2인 1조로 구성돼 환경공무관 근무 공백 시간대인 야간과 주말에 집중적으로 활동한다. 평일에는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지역 내 이면도로와 골목 등 상업시설 밀집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한다. 도로변 청소, 쓰레기 불법투기지역 감시, 악취발생지역 점검 등 실질적인 환경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주민과 상인의 눈높이에 맞는 세심한 청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번 조치를 통해 미아사거리역 일대의 청결 상태가 크게 개선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아사거리역 상업지역은 강북구의 중요한 중심지임에도 관리 부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많았다"며 "365청결기동대 운영을 통해 공백 시간대에도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고, 주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우리동네 동물병원’ 운영

강북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 ‘우리동네 동물병원’ 운영 - 이달부터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실시...지정 동물병원 4곳에서 진료 - 반려동물 기초 건강검진, 예방접종과 치료, 중성화 수술비 일부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개, 고양이를 기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물 진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이달부터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동물등록이 완료된 개와 고양이 등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미등록 반려동물은 동물병원에서 등록 후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은 기초 건강검진,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필수 진료와 필수 진료 중 발견된 질병 치료, 중성화 수술 등 선택 진료로 구분된다. 필수 진료 시 보호자는 회당 진찰료 5천원(최대 1만원)을 부담하며, 선택 진료의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20만원을 초과하는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 2025년 강북구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애니케어동물병원(삼양로 499, ☎ 02-996-1007), 현대종합동물병원(노해로 94, ☎ 02-999-9110), 강북동물병원(오현로 194, ☎ 02-985-7525), 꼬마동물병원(삼양로117길 5, ☎ 02-993-8266) 등 4곳이다. 신청자는 병원에 사전 문의 후 신분증, 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차상위계층확인서, 한부모가족증명서 등 3개월 이내 발급된 취약계층 증빙서류와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지정 동물병원에 방문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돌보는 데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주민이 직접 만드는 예산’… 2025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강북구, ‘주민이 직접 만드는 예산’… 2025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 생활밀착형 사업 주민참여예산 공모… 총 7억 원 규모 - 4월 30일까지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우편‧방문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의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3월 17일(월)부터 4월 30일(수)까지 ‘2025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구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제안사업공모 분야는 안전, 교육, 복지, 문화 등 주민 편익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강북구민뿐만 아니라 강북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강북구 소재 학교 재학생도 참여 가능하다. 올해 예산 규모는 7억 원으로, 일반 사업은 2억 원, 행사성(프로그램) 사업은 3천만 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공모 결과 최종 선정된 8개 사업에 대해 올해 약 6억 4,4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예정이다. 선정된 사업 내용으로는 ▲투명페트병(캔)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 ▲오동근린공원 무장애길 진입로 보수 및 안내판 설치 ▲시각장애인 점자블록(보도블록) 재정비 ▲주민센터 내 인바디(체성분 측정기) 설치 ▲우이천 자전거도로 경계선 도로표지병 설치 ▲오동근린공원 진달래능선 진달래 식재 및 정비 ▲어르신 특화 놀이터 조성 ▲금연벨 설치 등이다.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제안사업 신청서를 작성하여 강북구 홈페이지, 우편 및 방문(도봉로89길 13, 4층 기획예산과) 등의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신청서, 공모방법 등 강북구 주민참여예산에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분야별 정보 > 행정 > 주민참여예산 > 주민참여예산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민들이 제안한 사업은 사업부서의 타당성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사업안건 심사, 주민투표 및 총회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확정된 사업은 2026년 사업으로 편성·추진하게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사업이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신청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며 구민과 소통하는 강북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 ‘강북시니어클럽’ 개관

강북구,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 ‘강북시니어클럽’ 개관 - 지난 13일 강북시니어클럽 개관식 개최 - 우리아이통학돌보미, 보육‧돌봄시설 지원, 카페 운영, 구인구직 등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생산적인 사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북시니어클럽(오현로 9길 49)을 개관하고, 지난 13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개소한 강북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설로, 미아동 본관(오현로9길 49)과 수유동 별관(삼양로87길 3)에서 운영된다. 본관 158.8㎡, 별관 136㎡ 등 총 연면적 294.8㎡ 규모로 조성됐으며, 시니어클럽 종사자 7명과 노인일자리 전담 인력 7명 등 총 14명의 인력이 배치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개관식은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의원, 센터 관계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시니어클럽 관장의 추진 경과보고,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공동체 사업 ‘카페이든’에서 커피 시음회를 갖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북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 사업(우리아이통학돌보미, 공공시설 봉사), 노인역량활용 사업(보육‧돌봄시설 지원), 공동체 사업단(어르신 수작업, 카페 운영, 자원 재활용 , 재래시장 일손도우미), 취업알선형 사업(구인구직)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현재 1,013명의 어르신이 강북시니어클럽을 통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구는 오는 19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센터 및 강북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강북시니어클럽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은 웃음치료강사의 교육에 이어 기념사, 축사, 발대사, 참여자 안전 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시니어클럽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노인일자리 사업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지하주택 및 소규모 상가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강북구, 지하주택 및 소규모 상가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 - 옥내역지변 및 물막이판 설치로 침수 피해 예방 - 3월~11월까지 관내 지하주택과 소규모 지하상가에 설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지하주택 및 소규모 지하상가를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배수설비(욕실, 베란다, 씽크대 등)에서 하수 역류로 인한 침수 위험이 높은 지하주택에 옥내역지변(역류방지시설)과 물막이판을 설치하고, 출입구 턱이 낮거나 창문을 통해 빗물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소규모 지하상가에 물막이판을 설치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구는 11월까지 지하주택 등 침수 취약지역 주택 700가구와 소규모 지하상가에 옥내역지변과 물막이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옥내역지변은 배수구의 최소 직경과 깊이가 50mm 이상 확보된 곳에 설치되며, 물막이판은 높이 40cm의 조립식 수동장치로 제작되어 턱이 낮은 지하출입구와 지면에서 높이 20~25cm 미만 낮은 창문 앞에 설치된다. 침수방지시설 설치 신청은 동 주민센터 및 구청 치수과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치수과(☎ 02-901-5885)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수해 없는 강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상호 존중 서약식’ 개최… 청렴하고 배려하는 직장 문화 조성

강북구, ‘상호 존중 서약식’ 개최… 청렴하고 배려하는 직장 문화 조성 - 11일,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6급 이상 간부들 ‘존중 리더십’ 교육 진행 - 매월 22일 ‘청렴 강북을 위한 상호 존중의 날’ 지정 - 전 직원 직장 내 괴롭힘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행복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22일을 ‘청렴 강북을 위한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하고,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상호 존중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직원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서약식은 6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순희 구청장이 상호존중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인사말을 전한 후, 감사담당관이 상호존중 서약서를 낭독했다. 이후 구청장을 비롯한 직급별 대표 직원들이 대형 서약서에 서명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각 부서에서도 자체적으로 ‘상호 존중 서약식’을 열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존중과 배려를 통해 행복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강북구 상호 존중 서약서에는 △동료 간 ‘존중·경청·배려’ 정신 실천 △상급자의 정당한 의사결정과 직원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 존중 △우월적 지위와 권한 남용 금지 △직장 내 괴롭힘 행위의 신고자 및 피해자 보호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앞으로 강북구는 매월 22일을 상호 존중의 날로 지정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위험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실시하고, 카드뉴스 등을 통해 직장 내 발생 가능한 갑질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 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조사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윤진 행복한 일 연구소 공인노무사를 초빙해 ‘존중 일터를 만드는 리더의 존중 리더십’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유형, 리더의 감수성 및 존중 일터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상호 존중 문화는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중요한 토대”라며, “이번 서약식을 계기로 존중과 배려 문화가 정착되어 더욱 청렴한 강북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북구,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매비 지원

강북구,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매비 지원 - 총 250대 지원…3월 17일부터 선착순 신청 - 구매 금액 40% 최대 28만원까지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해에 이어 가정용 소형감량기(음식물처리기) 구매자에게 구매 금액의 40%, 최대 28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음식물쓰레기의 원천 감량과 위생적인 처리를 통해 구민 편의를 높이고, 보다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총 250대의 소형감량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정되며, 기준을 충족한 제품을 구매한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3월 4일) 이후 가정용 소형감량기를 구매한 강북구민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 또는 공동주택 거주 세대만 신청이 가능하다. 선정된 지원 대상자는 사용 실적 제출 및 설문조사에 응해야 한다. 가정용 소형감량기 지원 신청은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구민은 3월 17일(월)부터 강북구 홈페이지▷ 강북소개▷ 강북소식▷ 새소식에서 지원신청서 및 구매 증빙자료 등을 내려받아 작성 후 강북구청 청소행정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bjh150515@gangbuk.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 후 2~3개월 뒤에 지급될 예정이다. 가정용 소형감량기에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북구 청소행정과(☎02-901-6766)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의 76%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만큼, 이번 소형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 처리 비용 절감,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기물 감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바로 알기…강북구, 어르신들 큰 관심 속 설명회 진행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바로 알기…강북구, 어르신들 큰 관심 속 설명회 진행 - 강북시니어클럽 일자리 참여 어르신 570명 대상 5회 개최 -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 참여희망 기관 및 단체 유선 신청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과정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누구나 자신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향을 작성한 문서다. 구는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강북시니어클럽 일자리 참여 어르신 570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내 오패산 경로당에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 설명회에서 연명의료결정제도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장기 기증 희망 등록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평소 궁금했던 내용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도 가졌다. 오패산 경로당에서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과 등록도 진행했다. 한편 구는 동북권역 보건소로는 처음으로 2023년 5월 24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등록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3월 기준 누적 등록 건수는 1,641건에 달한다. 이처럼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구는 지난 2월부터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청 수요에 따라 설명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10명 이상 기관 및 단체는 강북구보건소(☎ 02-901-7716)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설명회를 통해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과정인 웰다잉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웰리빙으로 이어지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 간담회 개최...여성단체 한자리에

강북구, 2025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 간담회 개최...여성단체 한자리에 - 지난 7일 제117회 세계여성의 날(3월 8일) 기념 구청장실에서 여성단체 간담회 진행 - 강북구 여성친화도시 정책 제안‧소통의 시간 가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제117회 세계여성의 날(3월 8일)을 기념하여 관내에서 다양한 성평등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여성단체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강북구여성연합회(회장 박희원) 및 강북여성정책포럼(강북여성주의 문, 서울시동북권어르신돌봄지원센터, 굿씨상담센터, 한국젠더연구소, (사)오늘의 여성, 극단 진동) 관계자들이 세계여성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908년 3월 8일, 미국의 1만5천여 명 여성 노동자들이 정치 참여, 평등권 등 여성에 대한 차별 철폐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를 기념해 UN은 1977년, 매년 3월 8일을 '세계여성의 날'로 공식 지정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강북구의 모든 여성 분들께 축하인사를 드리며, 오늘 간담회 자리를 통해 여성의 날의 상징인 '빵'과 '장미꽃'을 여성단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다”는 소감을 전했다. '빵'과 '장미꽃'은 여성의 생존권과 참정권을 의미하며, 여성 노동자들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과 참정권을 요구하는 메시지다. 더불어 지난해 11월 강북구가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협력해 준 여성단체들에 감사를 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단체들은 강북구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제안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여성들의 삶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여성뿐만 아니라 모두가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컨설팅 및 사업개발 지원

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컨설팅 및 사업개발 지원 - 맞춤 컨설팅, 사업개발 지원…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향상 기대 - 3월 31일(월)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 가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맞춤 컨설팅 및 사업개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강북구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 컨설팅 지원사업은 총 7개 기업을 선정해, 재무‧회계, 인사‧노무, 브랜딩, 사회적가치지표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거나 기업이 요청하는 주제로 2시간 동안의 맞춤형 강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개발 지원사업은 총 4개 기업을 선정한 후, 기업의 제품‧서비스 품질 향상이나 신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이와 더불어, 여러 사회적경제기업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에는 개발-생산-판매에 이르는 종합적인 지원도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은 3월 31일(월)까지 강북구 홈페이지나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gbse.kr)에 게시된 신청서를 전자우편(info@gbse.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02-994-8283)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은 강북구 발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라며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북구, 위반건축물 항측 판독 현장 점검 실시

강북구, 위반건축물 항측 판독 현장 점검 실시 - 항공사진 판독 결과, 위반건축물 5,143건…6월까지 현장 점검 - 위법 사항 확인 후 자진 시정 요구, 미이행 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조치 예정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4년 촬영한 항공사진을 바탕으로 판독된 5,143건의 적출 건축물에 대해 6월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 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무분별한 건축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중점 점검 항목은 ▲옥상, 베란다, 창고 등 기타 부속 건축물 무단 증축 ▲컨테이너 등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조립식 천막 또는 패널 등을 이용한 영업장 공간 증축 여부 등이며, 건축법에 따른 허가나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모두 불법건축물에 해당된다. 구는 불법 증축 건축물 중 사후허가가 가능한 경우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시정 의사를 밝힌 건축주에게는 충분한 시정 기간을 부여해 자진 정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다만, 기간 내 시정되지 않은 위반건축물에 대해서는 7월부터 위반건축물 등재,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위반건축물의 경우 각종 인·허가 및 대출 시 제한될 뿐만 아니라, 매년 이행강제금을 부담하게 되는 등 위반사항을 시정할 때까지 재산상 불이익이 따르게 된다. 구 관계자는 "현장 조사 기간에 공무원을 사칭해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사 공무원의 신분증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위반건축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위반건축물이 축조되는 일이 없도록 협조해주시길 바란다”며, “공정하고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호응’

강북구,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호응’ - 2월 14~27일 온라인 주민의견 수렴, 설명회 당일 현장서 오프라인 주민 의견 접수 - 3월 6일 ‘신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 개최…주민 400여명 참석 ‘성황’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기본 설계안을 바탕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신청사 추진 과정과 진행 상황을 구민들과 공유했다. 구는 개청 30주년 기념 ‘강북문화주간’을 맞아 지난 3월 6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신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4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개회사 및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설계사인 해안건축 대표의 강북구 신청사 설계안 설명, 구민 의견 수렴과정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유재득 공공건축관리자, 김태만 해안건축 대표, 강상일 펨코 책임기술인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 답변하면서 궁금증 해소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앞서 강북구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구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월 14일부터 27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사 이용 공간에 대한 시청각 자료와 주민편의시설 도면, 설계안 영상을 제공하고 주민 의견을 접수했다. 또한 온라인 주민 의견 수렴 과정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은 설명회 당일 메모지에 의견이나 궁금한 점을 적어 전문가들의 답변을 들었다.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체육시설 활용 방안, 북라운지와 전망대 운영, 공연 및 강연 공간 마련 등이었다. 구는 이러한 구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신청사 운영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강북구 신청사는 수유동 192-5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17층, 연면적 약 68,942㎡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시의 편리성과 북한산의 대자연과 어우러지는 건축디자인으로 강북구의 새로운 비전인 ‘힘이 되는 자연도시’가 가진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신청사에는 강북구청을 비롯해 주민센터, 보건소, 구의회 등 강북구의 행정기관이 한 곳에 들어서 원스톱 행정서비스가 가능해지며, 체육시설, 문화예술공간, 북라운지 등 강북구에 부족한 주민편의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이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날 해안건축 김태만 대표는 "강북구 신청사는 구민을 위한 복합 기능을 하나로 담아 도시 환경과 건물 환경을 바꾸는 청사 기준을 제시하는 새로운 모델"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삶의 요구를 담아내는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건물을 들어올려 대지를 주민에게 돌려주는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건물을 올려 생긴 광장, 북한산 절경과 어우러진 큰 창, 혁신적인 건물 자체, 이 강북삼경이 도시의 랜드마크를 너머 강북구민의 마인드 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신청사는 독특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뿐 아니라 기능적인 내실을 갖춘 구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도시개발을 동시에 품어야 하는 강북구의 도전 중 하나로서 신청사 건립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북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지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강북구,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지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운영 -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법정한부모가족 대상... 장기입원 및 외출 시 반려동물 위탁지원 - 지정된 펫위탁소 2개소에서 1마리당 최대 10일까지 지원 가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10일까지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 ‘우리동네 펫위탁소’는 반려견 및 반려묘+의 위탁 보호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차 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지원비용은 반려묘의 경우 1일당 5만원, 반려견은 1일당 3~5만원(▲4kg 미만 3만원 ▲4~20kg 미만 4만원 ▲20kg 이상 5만원)이며, 보호기간은 1마리당 최대 10일이다. 단, 지원기준을 초과한 비용은 보호자가 부담해야 한다. 올해 우리동네 펫위탁소로 지정된 곳은 ‘H동물병원(삼양로27길 35-21)’, ‘꽃보다개(한천로 1106)’ 2개소이다. 위탁을 희망하는 구민은 동물등록증, 3개월 이내 발급된 사회적 취약계층 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강북구 지정 펫위탁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펫위탁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지역경제과(☎02-901-64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확대

강북구, 2025년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확대 - 초등학교 신입생 1인당 2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1인당 30만 원 지급 - 신청 기간 3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상시 신청 가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초·중·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원활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해 지원했던 입학준비금을 서울 외 타지역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도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교육청 및 서울시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 내 초·중·고 신입생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종전에는 서울 지역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올해부터는 타지역 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다만, 다른 지자체에서 입학준비금 등을 지원받은 경우 중복 지급은 불가능하다. 강북구는 초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2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는 1인당 30만 원을 지급한다. 해당 지원금은 교복, 의류, 신발, 가방, 문구류, 도서, 안경, 전자기기 등의 구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식당, 카페, 편의점, 학원비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입학준비금은 학부모 및 학생이 제로페이 포인트 알림톡으로 받은 상품권(PIN번호)을 '비플페이' 앱에 등록한 뒤,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입학 준비 물품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는 주민등록 등·초본을 지참해 강북구청 교육지원과(☎ 901-6296)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을 통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교육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눈길 걸어 찾아온 80대 어르신…‘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 1400만 원 기부

눈길 걸어 찾아온 80대 어르신…‘어려운 이웃 위해 써달라’ 1400만 원 기부 - 지난 4일 “평생 한 번은 좋은 일 하고 싶었다”며 조용히 기탁 - 저소득 어르신·조손가정 위해 써달라 당부 지난 4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우이동 주민센터에 수수한 옷차림의 한 어르신이 조용히 발걸음을 옮겼다. 흩날리는 눈발 속에서도 주민센터를 찾은 이는 다름 아닌 익명을 요청한 80대 기부자였다. “기부를 하고 싶습니다” 직원들은 어르신을 동장실로 안내했다. 어르신은 조용히 봉투를 내밀며 “저소득 어르신들과 조손가정을 위해 써달라”는 짧은 당부를 남겼다. 봉투 안에는 무려 1400만원의 현금이 들어 있었다. 생활비를 아껴가며 오랫동안 모아온 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내놓은 것이다. 그는 “한 번쯤은 좋은 일에 마음을 보태고 싶었다”며 자신의 이름이 알려지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익명을 거듭 요청했다. 기부 소식을 접한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르신과의 전화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눈이 거세게 내리는 날씨에 주민센터 직원들이 댁까지 차량으로 모셔다드리겠다고 했으나, 어르신은 수차례 사양하다가 직원들의 계속된 권유 끝에 “집이 알려지는 걸 원치 않으니, 집 근처에서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익명의 80대 기부자가 전한 이 온정의 손길은 강북구 곳곳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을 퍼뜨리고 있다.

도심에서 농사를! 강북구,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텃밭 분양

도심에서 농사를! 강북구,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텃밭 분양 -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신청, 21일(금) 최종 선정자 발표 - 누구나 텃밭 120구획, 모두의 텃밭 150구획, 어린이 텃밭 8구획 운영 - 누구나 텃밭 연 분양대금 1만5천원, 모두의 텃밭 8만8천원, 어린이 텃밭 무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직접 다양한 작물을 길러볼 수 있는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 텃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강북 도시농업 체험장’은 구민들에게 친환경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곳으로, 수유동 594-1, 수유동 599 일대에 위치해 있다. 선정 규모는 총 278구획으로 ▲누구나 텃밭(120구획, 3.1㎡) ▲모두의 텃밭(150구획, 16.5㎡) ▲어린이 텃밭(8구획, 25㎡) 3가지로 나뉜다. 개인 텃밭인 ‘누구나 텃밭’은 강북구 주민으로 1세대당 1인, 공동체 텃밭인 ‘모두의 텃밭’은 강북구 주민으로 주소지를 달리하는 5세대 이상,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어린이 텃밭’은 강북구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분양된다. 신청 기간은 3월 10일(월) 오전 10시부터 3월 13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강북구청 홈페이지(소통참여-구민참여-통합예약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분양 대상자는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3월 14일(금)에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또한, 개장일인 3월 22일(토) 이전에 포기자나 미입금자가 발생할 경우 대기자를 대상으로 추가 추첨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결과는 3월 21일(금) 강북구 홈페이지 게시 및 문자로 개별 통보하며, 구획은 무작위로 배정된다. 텃밭 분양자로 선정되면 연 분양대금을 강북구 지정계좌로 납부해야 한다. ‘누구나 텃밭’은 1만5천원, ‘모두의 텃밭’은 8만8천원이며, ‘어린이 텃밭’은 무료이다. 또한, 대금을 납부한 이후 ‘누구나 텃밭’은 3월 22일(토)부터 9월까지, ‘모두의 텃밭’과 ‘어린이 텃밭’은 3월 22일(토)부터 11월까지 자유롭게 작물을 기를 수 있으나, 합성농약‧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경작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지역경제과(☎ 02-901-646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고 마을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도시농업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주민 여러분께서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북구, 어린이들에게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운영

강북구, 어린이들에게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운영 - 만 5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올바른 분리배출 습관들이기 -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대상으로 총 100회 추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4월부터 지역 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폐기물 분리배출 교육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을 운영한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는 올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총 100회의 교육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사 및 그린리더 고급과정 수료자 등 전문 강사진이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자원순환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 강의 ▲페트병 및 비닐 등의 분리배출 실습 ▲교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지난해에는 구립 어린이집 등 46개 기관에서 1,643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3월부터 참여 신청을 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만 5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3월 10일부터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강북구청 청소행정과(☎ 02-901-6766)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올해 교육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내년 교육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북구, 동 평생학습센터 3~4월 프로그램 개강

강북구, 동 평생학습센터 3~4월 프로그램 개강 - ‘불후의 명곡! 팝송 영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명리학’ 등 5개 강좌 개설 - 선착순 모집 중,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신청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운영하는 평생학습 교육기관 ‘동 평생학습센터’가 봄철을 맞아 3월부터 4월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실용적이고 유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팝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불후의 명곡! 팝송 영어’ 강좌가 개설됐다. 이 과정은 3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송천동)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유명 팝송을 듣고 따라 부르며 생활영어를 배우게 된다. 또한, 명리학을 통해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명리학’ 강좌가 3월 28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5회 동안 강북구평생학습관(번2동)에서 열린다. 이 과정에서는 명리학의 기초 이론을 배우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다. 창업을 준비하는 주민들을 위한 ‘창업 맛보기-온라인 쇼핑몰 시작하기’ 강좌도 마련됐다. 3월 29일부터 4월 26일까지 총 5회 진행되며, 강북구평생학습관(번2동)에서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운영에 대한 실무 교육이 이뤄진다. 아울러, 명화를 통해 미술과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미술인문학’ 강좌가 4월 4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4회 동안 삼각산동 자치회관에서 운영된다. 미술 작품 속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기를 수 있다. 경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돈이 보이는 가장 쉬운 경제이야기’ 강좌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청년센터 강북(수유2동)에서 진행된다. 경제 기초부터 투자 방법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 누구나 경제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강좌는 무료로 제공되며, 수업에 필요한 준비물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 02-901-630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근거리 생활권에서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만남의 연결고리가 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해 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상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참여자 모집

강북구, 2025년 상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참여자 모집 - 행동교정 교육 ‘찾아갈개’, 외출 교육 ‘외출할개’, 교감 교육 ‘기다릴개’ 등 3개 과정 운영 - ‘찾아갈개’ 24일부터, ‘외출할개’ 17일부터, ‘기다릴개’ 31일부터…강북구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서울시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2025년 상반기에도 맞춤형 행동 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갈개’와 집합교육 과정인 ‘외출할개’, ‘기다릴개’로 구성된다. ‘찾아갈개’는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4월 7일부터 5월까지 진행된다. 전문 훈련사가 사전 전화상담을 거쳐 반려견이 있는 가정을 두 차례 방문해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배변, 산책 습관 등 다양한 문제 행동을 분석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한다. ‘외출할개’ 교육은 북서울꿈의숲 내 강북구 반려견 놀이터에서 총 1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짖음이나 공격성 등의 문제로 외출이 어려운 반려견 가정을 위해 편안한 산책 습관을 길러주는 ‘리드 워킹’과 ‘평행 걷기’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회 교육에서 2회로 확대해 4월 7일과 14일,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기다릴개’ 과정은 총 14가구를 대상으로 4월 21일과 4월 28일, 2회에 걸쳐 운영되며, 보호자와 반려견 간의 신뢰를 형성하는 ‘기다려 교육’ 등 복종훈련을 통해 반려견의 기본적인 예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다. 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을 키우는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찾아갈개’ 3월 24일 ▲‘외출할개’ 3월 17일 ▲‘기다릴개’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단,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은 전화(☎02-901-6465)로도 신청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반려견과 보호자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 사회 내에서 더욱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번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1일부터 겨울철 휴장에 들어갔던 강북구 반려견 놀이터(북서울꿈의숲 내)가 3월 4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반려견 놀이터는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를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강북구, 제2기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41명 양성

강북구, 제2기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41명 양성 - 2월 27일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 지난해에 이어 제2기 양성 과정도 성공적으로 마쳐 - 수료생들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 높아져, 적극적인 지원활동 계기가 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내 느린학습자들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를 양성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기초 인지능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느린학습자는 적절한 교육과 경험을 제공받으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지만, 그렇게 못할 경우 학습 부진, 또래 관계 문제, 일상생활의 어려움 등 다양한 고충을 겪게 된다. 강북구는 지난 2월 27일 강북구청에서 제2기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2기 양성 과정에는 주민 80명이 수강 신청을 했으며, 이 중 44명이 선발돼 교육을 이수한 끝에 41명이 최종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심리상담가, 교사, 복지시설 관계자, 느린학습자 부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제2기 동행지원가 양성 과정은 느린학습자의 학교생활 이해, 교수학습 지도 방법의 실제, 인지 발달, 읽기와 쓰기 등 실질적인 지도 방법이 더욱 구체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가족독서전문가’를 초빙해 느린학습자를 위한 독서 문화 조성 및 함께하는 책 읽기 수업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 평가 설문에서 수료생들은 이번 과정을 통해 느린학습자에 대한 인식이 개선됐으며, 앞으로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느린학습자를 자녀로 둔 한 수료생은 "아이를 이해하지 못해 도망치고 싶다고 생각했던 시간을 반성했다. 느린학습자에 대해 일찍 알았더라면 아이가 덜 힘들었을 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방향을 알게 되어 매우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북구는 2024년 제1기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양성 과정을 통해 37명을 배출했으며, 이 중 9명을 초등학교에 파견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수료생들은 커뮤니티 ‘아라드림’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느린학습자 인식 개선 캠페인, 스터디 활동, 방과후 ‘더 배움’ 학습 지원, 평생학습 강좌 지원 등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제2기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교육 과정을 수료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 느린학습자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느린학습자들의 원활한 학교와 일상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이어터 모여라! 강북구, 다이어트 프로그램 ‘팻다운’ 운영

다이어터 모여라! 강북구, 다이어트 프로그램 ‘팻다운’ 운영 - 신체활동 부족으로 인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 체지방률 높은 20~50대 대상...매주 화‧목요일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는 구민들을 위해 삼각산보건지소 건강운동지원실에서 다이어트 프로그램 ‘팻다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부족으로 발생하는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체지방률이 남성은 30%, 여성은 35% 이상인 20~50대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3개월 동안 체중 3kg 또는 체지방률 3% 감량을 목표로 설정하고,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근력, 유산소, 스트레칭 운동 등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매월 체성분 측정과 그룹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도 점검한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는 금요 자조모임과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운동교정이나 상담도 지원된다. 또한, 운동방법을 공유하고 자가 운동을 독려할 수 있도록 오픈채팅방도 운영된다. ‘팻다운’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 20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3시에 1시간씩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삼각산보건지소(☎ 02-901-4811, 4814)로 문의하면 된다. 단, 신청 후 대기 기간이 있을 수 있다. 한편 구는 20세 이상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체성분 검사 및 건강운동 상담을 진행하고, 대사증후군 검사도 연계 지원하고 있다. 검사 및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삼각산보건지소(☎ 02-901-4804, 4817)로 연락해 예약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개개인의 건강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할 수 있는 이번프로그램에 많은 구민들의 참여 바란다” “앞으로도 구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봄철 안전사고 막는다!”…해빙기 종합대책 가동

강북구 “봄철 안전사고 막는다!”…해빙기 종합대책 가동 - 시설물, 주택·건축, 가스시설, 수방시설, 청소대책 등 6대 분야 종합적으로 진행 - 해빙기 위험 요인 안전 점검 및 사전 제거 실시 - 이순희 강북구청장 “해빙기 안전 점검 철저히, 구민 안전 위해 최선 다할 것"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역 내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해 ‘2025년 해빙기 종합대책’을 오는 3월 말까지 추진하고 구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번 종합대책은 ▲시설물 안전관리 ▲주택·건축 분야 안전관리 ▲가스시설 안전관리 ▲수방시설 및 풍수해 취약시설 안전관리 ▲청소 대책 ▲산불예방 대책 등 6대 분야에 구청 16개 부서가 참여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안전 점검 대상 시설물과 점검 분야를 확대 정비했다. 골목형상점가 점검 대상은 기존 4개소에서 7개소로, 노인복지시설 점검 대상은 156개에서 158개로 늘어났다. 또한 각종 도로시설물 안전점검 대상도 48개소에서 49개소로 확대됐다.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주택과 건축물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공동주택 안전점검 대상을 기존 98단지 500동에서 99단지 515동으로 확대했다. 소규모 노후 건축물 등 재난취약시설물 안전점검 대상도 52개소에서 78개소로 늘리고, 민간건축공사장 안전점검표 개선을 통해 감리 실태점검 사항을 강화했다. 공공시설물 대상에는 구청사, 13개 동주민센터 및 자치회관, 종합사회복지관, 공원ㆍ녹지시설, 도로시설물 등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물 구조부 균열, 내력 저하, 침하, 붕괴 위험 여부와 전기 및 배관 설비 노후화 상태 등이다. 도로시설물 49개소에 대해서는 응급복구반을 구성해 신속한 응급보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제거할 예정이며, 특히 최근 전기차 화재 발생 사례를 고려해 전기차 충전시설 유지관리 상태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동네 체육시설,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경로당 등 다중이용시설도 점검 대상에 포함된다. 1차 시설물 관리자가 자체 점검을 실시한 뒤, 2차 담당 공무원이 현장점검을 하거나 시설물 관리자와 합동점검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통시장 16개소는 건설 및 상수시설, 소방, 전기, 가스 분야로 나눠 시설과 장비 상태를 점검하고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주택·건축 분야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98개 단지 및 급경사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안전진단 C등급 이하 연립주택과 급경사지는 전문 건축사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 점검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지반침하, 붕괴 등의 사고 위험이 높은 민간건축공사장과 위험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강화한다.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소속 외부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합동으로 해빙기 위해요인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시공사에 통보해 보수·보강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다. 필요 시, 공사 중지 후 시정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가스시설 안전관리는 도시가스 및 LPG 공급시설 31개소를 대상으로 구청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가스배관, 정압실, 밸브실 등의 지반침하, 시설손상, 가스누출 여부 확인 및 자동감시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을 점검한다. 수방시설 점검으로는 하천시설물, 빗물펌프장, 각종 공사장, 사면시설, 돌출시설,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을 대상으로 구조적 균열, 붕괴, 전도 등의 위험 요소를 철저히 조사할 예정이다. 청소 대책으로는 겨울철 장기간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시설물과 차량을 점검하며, 청소기동반 및 무단투기 단속반을 운영해 도로 청결 유지에 나선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도 운영한다. 진화대는 산불 취약지역을 예찰하고 인화물질 제거 등의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장비 유지관리를 담당하며, 정기적인 산림 순찰을 통해 산불 예방과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해빙기 안전 점검을 철저히 실시해 구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들을 지속 추진하여 더욱 안심하고 살기 좋은 강북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청·장년층 인구유입 및 웰니스 강북구민 정책 집중 공모

강북구, 청·장년층 인구유입 및 웰니스 강북구민 정책 집중 공모 - 3월 31일까지 강북구 발전을 위한 창의적 의견, 신규 제안 집중 공모 - 최우수 제안자 100만 원 시상 등 총 8명의 우수 제안자에게 430만 원 상금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3월 4일(화)부터 31일(월)까지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구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구는 자연과 도시가 온전히 하나되는 강북구를 만들겠다는 민선 8기의 새로운 비전을 담아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 슬로건를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이에 강북구의 비전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이번 정책 제안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 공모에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학교에 소속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주제는 강북구의 주요 현안인 청·장년층 인구 유입 방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웰니스(Wellness) 정책 등 구정 발전과 관련된 모든 분야를 포함한다. 웰니스란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상태 및 이를 추구하는 전반적인 활동을 의미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제안서 등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소통참여-강북정책제안-제안신청), 전자우편(truth0832@gangbuk.go.kr), 우편 또는 방문(도봉로89길 13, 강북구청 4층 기획예산과)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오는 11월에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우수(1명, 100만 원), 우수(2명, 각 70만 원), 장려(2명, 각 50만 원), 노력(3명, 각 30만원)으로 나누어 총 4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강북구를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공모전이 구민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25 강북Festa’ 참여자 모집

강북문화재단,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25 강북Festa’ 참여자 모집 - 3월 16일(일)까지 공연‧전시‧생활문화 동아리 분야 참여자 30팀 모집 - 6월 2일(화)~7월 5일(토)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Festa’ 개최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관내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2025 강북Festa’ 참여자를 오는 3월 16일(일)까지 모집한다. ‘강북Festa’는 강북구만의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로, 예술인에게는 문화예술적 역량을 펼치는 기회의 장을, 구민에게는 경험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이번 모집·공모를 통해 강북문화재단은 공연 5팀, 전시 10팀, 생활문화 동아리 분야 15팀 등 총 30팀의 공연 예술단체와 예술인을 선정해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공연 분야는 전통, 연극, 무용, 클래식 등, 전시 분야는 회화, 공예,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생활문화 동아리는 강북구 내에서 월 2회 이상 활동하는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호회로, 무대 공연이 가능하고 창의적 퍼포먼스와 독창성을 갖춘 단체가 대상이다. 선정된 팀은 6월 2일(화)부터 7월 5일(토)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강북Festa에 참여해 다양한 공연, 전시 및 생활문화 페스티벌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강북구에 주소를 둔 개인 및 단체로, 오는 3월 16일 자정까지 참가 신청서와 강북구 소재 증빙서, 개인정보수집 이용 동의서 등 신청서류를 전자우편(gangbuk@gbcf.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2년 연속 선정된 단체나 개인은 지원할 수 없다. 자세한 모집공고 및 신청양식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지역문화팀(☎ 02-994-845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300여 명의 지역예술가 및 동호회가 참여한 강북Festa에는 관람객 2,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향기장수 이야기’, ‘우르르 쾅쾅, 먹구름이!’ 등 연극, 전시, 생활문화 페스티벌 분야의 다채로운 무대로 눈길을 끌었다.

태극기 물결로 물든 강북구, 3·1운동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태극기 물결로 물든 강북구, 3·1운동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도선사~봉황각 2.3km 구간 구민 400여 명이 함께 태극기 행진 - 이순희 강북구청장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의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 나갈 것”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일, 3·1독립운동 기념행사 ‘다시 부르는 만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22회를 맡은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3·1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봉황각과 도선사 일대에서 진행됐다. 봉황각은 3·1독립운동을 주도한 손병희 선생이 1912년 국권 회복을 위한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설립한 장소로, 강북구는 매년 이곳에서 3·1절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 오전 10시, 도선사 범종각에서 거행된 타종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종교계 대표들, 13개 동 주민 대표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어 오전 10시 40분부터는 도선사에서 봉황각까지 2.3km 구간을 행진하는 태극기 거리 행진이 진행됐다. 행진에 참여한 주민들은 흰색 두루마기를 입고 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오전 11시 30분부터 봉황각에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기념사, 천도교 의창수도원장과 13개 동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강북 소년소녀합창단의 3·1절 노래 합창, 만세 삼창 등이 이어지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독립운동 체험 포토 부스,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운동가 인형탈 기념 촬영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3·1운동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 세계에 우리의 독립 의지를 널리 알린 뜻깊은 3.1절 기념행사에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강북구는 미래 세대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계승하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및 전시 개막식 성황리에 마무리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및 전시 개막식 성황리에 마무리 - 지난 2월 28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및 전시 개막식 개최 - 생활유물, 사진, 어린이 작품 등 전시…강북구의 과거와 미래 조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월 2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열린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및 전시 개막식 ‘지나온 30, 앞으로 30’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1부 기념행사에는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클래식 공연, 개청 30주년 기념영상 상영,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기념사,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특별 공연 등이 이어졌다. 2부 행사에서는 전시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개막식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됐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미를 더한 전시회에는 강북구의 30년 변천사를 담은 생활유물과 사진이 전시되어 과거를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 또한, 어린이 30명이 강북구의 미래를 표현한 작품 30점을 전시하고, 직접 도슨트로 활동하며 작품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의 한결같은 지지와 성원 덕분에 강북구는 지난 30년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지난 역사를 디딤돌 삼아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미래의 리더를 찾습니다!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미래의 리더를 찾습니다!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모집 - 3월 21일까지 공개모집‧기관 추천 60명 내외 모집 - 아동·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 주도적 참여 기회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아동·청소년의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제8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의원을 오는 3월 21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2018년부터 아동·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이 정책의 주체로서 의견을 제시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제8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에서 활동하는 만 7세부터 18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모집 인원은 60명 내외로, 공개 모집과 기관 추천을 병행하여 선발한다. 공개 모집은 선착순, 기관 추천은 학교 및 키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관련 기관의 추천을 통해 이뤄진다. 선발된 아동·청소년들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아동권리 및 민주시민 교육, 강북구 아동정책 제안, 워크숍 및 의회 체험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아동 권리 침해 사례 발굴, 국회의사당 및 구의회 방문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아동권리 캠페인 참여 시 1365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되며, 참석 횟수, 활동 참여도 등 종합적 평가 후 선정된 우수 활동 의원에게는 강북구청장 표창장이 수여된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청소년은 포스터 QR코드 스캔 후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관 추천은 공문을 통해 진행된다. 공개모집 관련은 시립강북청소년센터(☎ 02-6715-6650), 기관모집 관련은 강북구청 청소년과(☎ 02-901-2515)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s://www.gangbuk.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의회는 아동·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목소리를 내고 그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라며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아동·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 ‘성료’ - 26일 강북구청 대강당…음악, 미술, 무용, 체육, 연극, 학습 등 6개 분야 총 44명 선발 - 고등학생, 대학생 장학금 지원액 300→500만원으로 대폭 확대 - 학습 분야에서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등 명문대 합격자 배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월 26일(수)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이사장 최기석) 제13기 재능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임원, 심사위원, 장학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에 선발된 재능장학생은 신규 장학생 13명과 기존 장학생 31명 등 총 44명이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음악, 미술, 무용, 체육, 연극, 학습 등 6개 분야에서 1차 서류 심사와 2차 현장 평가를 거쳐 선발됐다.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12년 설립돼 지금까지 85명의 학생에게 총 7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인재 육성에 앞장서 왔다. 특히 올해는 학습 분야에서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등 명문대 합격자를 배출하며 장학 사업의 성과를 더욱 빛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제13기 재능장학생 선발 과정 및 졸업생 축하 영상 상영, 장학생 영상디자인 작품 상영, 장학생 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감동과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재단 임원들이 장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꿈을 향한 발걸음을 응원했다. 장학금 지원액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모두 300만원이었으나, 올해부터 고등학생과 대학생은 장학금 지원액을 500만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등 장학생들이 재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최기석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이사장은 “제13기 재능장학생으로 선발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우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강북구 또한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립도서관 상상공작소, 3월부터 운영 재개...다양한 장비와 프로그램 제공

강북구립도서관 상상공작소, 3월부터 운영 재개... 다양한 장비와 프로그램 제공 - 미디어 제작부터 3D 출력까지...다양한 창의 활동 지원 - 3D 펜, 드로잉 패드 등 첨단 장비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제공 강북구립도서관(관장 김선영)은 오는 3월부터 상상공작소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상상공작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과 혁신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21년 4월 강북문화정보도서관과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에 조성된 창의 공간이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는 미디어 스튜디오, 3D 프린터실, 작업실, 레이저 커팅실, 스터디룸 등의 시설이, 강북청소년도서관에는 미디어 스튜디오, 3D 프린터실, 작업실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UV프린터, 드로잉패드 등의 장비도 갖춰져 있다. 주민들은 시설과 장비를 이용해 1인 미디어 제작, 3D 입체 형상물 제작, 승화전사를 사용한 나만의 티셔츠 및 에코백 제작 등을 체험하고, 뱃지, 실루엣 커팅기를 이용한 종이 작품(토퍼)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 시설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시설 및 장비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서울시 공공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담당자 승인 후 시설을 방문해 카드로 이용료를 결제한 뒤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상상공작소는 올해에도 다양한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안내 및 참가 신청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과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누리집(강좌/문화행사→문화행사 신청)을 통해 진행된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또는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유선( ☎ 02-944-3116, 3148)으로 문의할 수 있다. 강북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상상공작소는 단순한 작업 공간을 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현실로 구현되는 특별한 장소”라며 “이번 대관 재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내 메이커 문화를 더욱 풍성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어르신 위한 ‘강북 BOOK살롱’ 운영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어르신 위한 ‘강북 BOOK살롱’ 운영 - 자서전 쓰기 통한 자기 이해와 성취감 향상 목표...3월 14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 접수 - 강북문화정보도서관 강의실에서 3월 18일~11월 18일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진행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 ‘강북 BOOK살롱’을 운영한다. 문해력과 표현력을 높이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한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강북 BOOK살롱’은 60대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한 1년 동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서전을 쓰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서전 작성 전문 강사가 기초 교육과 함께 웰다잉을 위한 맞춤형 자서전 만들기 과정을 지도할 예정이다. 자서전 쓰기를 통해 어르신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의미를 되새기고, 심리적 안정을 얻는 동시에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과거의 기억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인지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어르신은 오는 3월 14일까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누리집(https://www.gblib.or.kr/gangbuk/)에서 신청하거나 강북문화정보도서관(☎ 02-944-3123)으로 유선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이며, 자녀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최대 3천만원 지원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최대 3천만원 지원 -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이용 장애인 대상 보험 지원 - 사고 발생 시 최대 3천만원까지 보상…자부담 5만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험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록장애인 중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2026년 1월 31일까지 보장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이다. 단, 피보험자의 신체 상해 및 전동보조기기 자체 손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상 한도는 사고당 최대 3천만원이며, 사고 발생 시 본인 부담금 5만원이 적용된다. 보험금 청구 및 상담은 ‘휠체어코리아닷컴’(☎ 02-2038-0828, ARS 1번)을 통해 가능하며, 2022년 2월부터 2024년 사이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험금 청구도 동일한 창구에서 진행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전동 및 수동 휠체어, 전동스쿠터의 부품 및 소모품 교체(배터리 제외) 비용과 보청기 수리비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보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보험 혜택을 통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최대 3천만원 지원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최대 3천만원 지원 -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 이용 장애인 대상 보험 지원 - 사고 발생 시 최대 3천만원까지 보상…자부담 5만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험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록장애인 중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2026년 1월 31일까지 보장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이다. 단, 피보험자의 신체 상해 및 전동보조기기 자체 손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상 한도는 사고당 최대 3천만원이며, 사고 발생 시 본인 부담금 5만원이 적용된다. 보험금 청구 및 상담은 ‘휠체어코리아닷컴’(☎ 02-2038-0828, ARS 1번)을 통해 가능하며, 2022년 2월부터 2024년 사이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험금 청구도 동일한 창구에서 진행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전동 및 수동 휠체어, 전동스쿠터의 부품 및 소모품 교체(배터리 제외) 비용과 보청기 수리비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보험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보험 혜택을 통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사업장폐기물 배출 실태 현장 점검

강북구, 사업장폐기물 배출 실태 현장 점검 - 3~6월, 사업장 총 27개소 대상으로 폐기물 배출 현황 점검 - 2026년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비 '생활폐기물 줄이기' 추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에서는 2026년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하여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사업장폐기물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사업장폐기물은 폐기물관리법에 의해 배출량에 따라 신고 후 자체 위탁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인식 부족 등의 이유로 종량제 봉투를 이용해 폐기물을 배출하는 일부 사업장이 적발되고 있다. 이에 강북구는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시행한다. 지난해 강북구는 사업장폐기물 배출이 의심되는 36개소(배출시설 19개소, 비배출시설 1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폐기물 배출 사업장으로 신고해야 하는 9개소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점검 대상은 연면적 1.5만㎡ 이상의 대형 건물과 지난해 점검을 받은 사업장 중 재점검이 필요한 곳을 포함한 총 27개소다. 주요 점검 항목은 폐기물 종류, 배출량, 처리 방법, 분리배출 여부 등이다. 특히 배출량이 일정 기준을 초과할 경우(배출시설 100㎏/일 이상, 비배출시설 300㎏/일 이상)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신고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장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유도하고, 2026년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북구, “지나온 30, 앞으로 30”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및 전시 개최

강북구, “지나온 30, 앞으로 30”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및 전시 개최 - 2월 28일 오후 4시부터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개막 -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공연, 개막식 테이프 컷팅식 등 - 강북구의 30년 변천사 담은 생활유물과 사진, 어린이들의 작품으로 탄생한 강북구의 미래 전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월 28일 오후 4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행사 및 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1995년 3월 1일 개청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다. 구는 이를 기념하고 구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8일까지 '강북 문화주간'을 운영하며, 이에 앞서 3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기념전시 '지나온 30, 앞으로 30' 개막식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1부 기념행사와 2부 전시 개막식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행사는 강북진달래홀 2층 공연장에서 오후 4시부터 클래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청 30주년 기념영상 상영,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기념사, 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2부 행사는 1층 전시실에서 개막식 테이프 컷팅식과 전시회 라운딩으로 진행된다. '지나온 30, 앞으로 30' 전시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추억 가득한 과거와 희망찬 미래를 볼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전시로, 구민들이 기증한 생활유물과 강북구의 30년 변천사를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 또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30명의 어린이들이 서양화, 동양화, 도예 작품을 통해 강북구의 미래를 표현한 30점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작품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이날 개막식에서 도슨트로 활동하며 관람객들에게 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강북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는 '강북 문화주간' 동안 태진아, 김수찬 등 초청 가수 공연과 오은영 박사 초청 특강, 바이올린 천재 김연아와 협연하는 프라임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신춘음악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개막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 901-6206)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개청 30주년 기념행사는 구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강북구의 역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북종합체육센터에서 30분 이상 운동하고 포인트 받자!”

“강북종합체육센터에서 30분 이상 운동하고 포인트 받자!” - 강북종합체육센터, 국민체력진흥공단 튼튼머니 적립 시설로 선정 - 30분 이상 운동하고 QR 코드로 인증하면 튼튼머니 1,000P 적립 - 튼튼머니, 스포츠상품권으로 전환해 스포츠시설, 약국, 병원 등 사용 가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미아동에 소재한 강북종합체육센터(솔샘로48길 14)가 2월 초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튼튼머니 사업의 적립시설로 선정됐다. 튼튼머니 사업은 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만 4세 이상 국민이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면 스포츠용품 구매, 스포츠시설 등록, 약국·병원, 온라인 전용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튼튼머니를 제공한다. 전국의 국민체력인증센터와 적립 시설로 지정된 스포츠시설에서 체력 측정 또는 운동을 하는 경우 1인당 연간 튼튼머니를 최대 5만 포인트(5만 원)를 쌓을 수 있다. 강북종합체육센터는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체육시설로써 스포츠 강좌를 제공하고 스포츠 활동에 대한 적립 인증 관리가 가능한 모집 요건에 해당하여 ‘튼튼머니’ 적립시설로 선정됐다. 강북종합체육센터에서 30분 이상 운동하고 QR 코드로 인증하면 튼튼머니가 1,000포인트 적립되며 개인별 연간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튼튼머니 적립방법은 먼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에 가입한 뒤, 인증시설에서 운동 시작 전과 후에 큐알 인증을 하면 된다. 이용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nfa.ks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북종합체육센터는 총면적 2645㎡ 규모에 수영장(6레인, 25m), 헬스장, 기구 필라테스실, 프로그램 운영실 등의 최신 시설을 갖췄으며 현재 135개의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튼튼머니 적립 사업을 통해 구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라며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활력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22회 3·1독립운동 기념행사 개최…'다시 부르는 만세'

강북구, 제22회 3·1독립운동 기념행사 개최…'다시 부르는 만세' - 3월 1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봉황각·도선사 등에서 3‧1절 기념행사 개최 - 도선사~봉황각 2.3km 구간 태극기 행진, 구민 400여 명 참여 “대한독립 만세” -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3‧1절 체험프로그램 다채롭게 마련 "우리가 만세를 부른다고 당장 독립되는 것은 아니오. 그러나 겨레의 가슴에 독립정신을 일깨워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꼭 만세를 불러야 하겠소." - 1919년 2월 22일 우이동 봉황각에서 의암 손병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3월 1일(토), 제22회 3·1독립운동 기념행사 '다시 부르는 만세'를 개최하며, 그날의 역사적 만세 운동을 재현한다. 행사는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봉황각과 도선사 일대에서 진행된다. 봉황각은 3·1독립운동을 주도한 손병희 선생이 1912년 국권회복을 위한 지도자를 양성하고자 설립한 역사적인 장소로, 강북구는 매년 이곳에서 3·1독립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손병희 선생은 봉황각에서 제자들에게 독립의식을 심어주었으며, 이곳을 거쳐간 많은 인사들이 3·1운동의 주체가 되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3·1절 기념 타종식‧기념식 개최, 독립운동 정신 계승 올해 기념행사는 도선사에서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먼저 오전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타종식이 거행되며, 이어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도선사에서 출발하여 봉황각까지 2.3km 구간을 행진하는, 태극기 거리 행진이 펼쳐진다. 코로나 이후 6년여 만에 진행되는 올해 태극기 행진에는 400여명의 구민들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흰색 두루마기를 입고 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40여 분간 행진할 예정이다. 봉황각에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낮 12시 10분까지 기념식이 진행된다. 주요 일정으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기념사, 천도교 의창수도원장과 13개 동 대표의 독립선언문 낭독, 강북 소년소녀합창단의 3·1절 노래 합창, 만세 삼창 등이 이어진다. 3·1절 독립운동 역사 체험프로그램도 ‘풍성’ 봉황각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3·1운동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독립운동 체험 포토 부스,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독립운동가 인형탈 기념 촬영 등이 마련된다. 한편, 북한산 자락의 순국선열 묘역 인근에 위치한 근현대사기념관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체험행사 ‘독립선언서 완성하기’, 조명 만들기 ‘대한을 밝혀주세요’, ‘우리동네 독립운동가 만나기’ 등이 진행된다. 또한, 강북구는 서울지하철 4호선 미아역에서 2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진으로 보는 한국 독립운동사'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독립기념관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1907년부터 1948년까지 한국 독립운동의 역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개한다. 순국선열 기리는 ‘독립으로의 열망이 가득한 순례길’ 운영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애국지사들의 발자취를 되새기는 특별한 경험을 해보는 것도 의미가 깊다. 강북구가 상시 운영하는 2시간 코스의 문화관광 해설프로그램 중 하나인 ‘독립으로의 열망이 가득한 순례길’은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솔밭공원을 시작으로 둘레길 순례길을 거쳐 4‧19전망대, 신숙 선생 묘, 김창숙 선생 묘, 이시영 선생 묘, 광복군 합동묘 터, 김병로 선생 묘, 이준 열사 묘, 신익회 선생 묘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참가자들은 각 독립운동가의 생애와 업적에 대한 전문 해설을 들으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배울 수 있다.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구정참여/공모▷ 수시접수 프로그램에서 가능하다. 강북구 3·1독립운동 기념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 901-6204)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3·1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후대에 전하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구민들이 적극 참여하여 독립운동 정신을 함께 기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강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 3월 12일까지 기수별 15명 선착순 모집...맞춤형 취업 촉진 프로그램 제공 - 프로그램 이수자 대상 최대 170만 원 상당 수당 및 인센티브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위탁운영 중인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 등의 활동이력이 없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과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대상은 만18세~34세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이며, 예외적으로 강북구 청년 기본 조례의 청년 범위에 포함되는 강북구 거주 35~39세 지역특화청년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15주 동안 진행되는 중기 프로그램으로 1기는 3월 12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2기는 3월 13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의 프로그램은 다양한 주제의 상담,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150만 원의 참여수당과 20만 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기수별 선착순 15명으로, 고용24(www.work24.go.kr) 등에서 접수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청년창업마루 청년도전지원사업팀(☎02-908-82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기를 바란다”라며 “청년의 삶에 힘이 되기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북구, 아동·청소년 대상 68개 교육 프로그램 한 눈에...‘2025 강북구 교육사업 안내서’ 제작

강북구, 아동·청소년 대상 68개 교육 프로그램 한 눈에 ...‘2025 강북구 교육사업 안내서’ 제작 - 학습, 진로,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정보 수록 - 강북구 내 아동·청소년 맞춤형 교육 정보 제공...필요 내용 쉽고 빠르게 확인 가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관내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를 위한 통합 교육자료인 ‘2025 강북구 교육사업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강북구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자료로, 13개 부서에서 시행 중인 68개 사업을 7개 분야(학습, 진로, 문화·예술·체육, 생태·환경, 보건·의료, 돌봄, 기타)로 분류해 소개한다. 또한 사업 신청 주체(개인, 학교, 기관)와 신청기간, 사업대상 등 필수 정보도 함께 적혀 있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학습 지원 분야에서는 강북구 영어체험센터 운영 지원,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 지원 등을, 진로 지원 분야에서는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지원과 한국잡월드 체험 지원 등 학생들의 진로 탐색 프로그램들을 안내한다.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는 강북구 어린이‧청소년 물놀이장 운영, 유‧청소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독서문화 특강 개최 등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생태‧환경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운영, 우이천 생태환경 체험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돌봄 분야에서는 우리동네키움센터 운영과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등을 안내하며, 그 외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의 사업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강북구 학생‧청소년 시설 현황과 돌봄시설 현황, 강북구립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현황 등을 별지에 수록해 시설 주소와 운영 시간, 홈페이지 및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안내서를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내 학교에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홍보 방법을 통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안내서를 통해 강북구의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구는 다양한 교육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생들이 꿈과 진로를 찾는 데 유익한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30살! 문화로 하나 되는 ‘강북문화주간’ 개최

강북구 30살! 문화로 하나 되는 ‘강북문화주간’ 개최 - 3월 1~8일, 개청 30주년 맞아 문화와 추억이 있는 8일간의 축제 - 공연·전시·특강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운영 - 90년대 감성의 축하공연부터 명사특강·오케스트라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 - 강북문화예술회관,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등에서 구민 3,000여 명과 함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개청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3월 1일(토)부터 8일(토)까지 '강북 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등에서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강북구는 1995년 3월 1일 개청한 이후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구는 공연, 특강, 전시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문화주간을 통해 강북구의 성장과 발전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도약과 지역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강북 문화주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기획전시, 축하공연, 명사특강, 신춘음악회 등이 준비됐다. 행사 기간 동안 3,000여 명의 구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오는 3월 4일(화)과 5일(수)에는 '개청 30주년 기념 축하공연'이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펼쳐진다. '1995, 그땐 그랬지'라는 주제로 90년대 트로트 감성을 재현하며 인기가수 태진아, 송성호, 김수찬, 도시아이들 등이 출연하고 강북구 지역 예술인들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석자 1,500여 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이어 3월 6일(목)에는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구민 560여 명을 대상으로 명사특강이 진행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지혜로운 양육법'을 주제로 강연하며,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형성 및 교육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예정이다. 3월 8일(토)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개청 30주년 기념 신춘음악회'가 열린다.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지휘자 안두현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유미숙, 바리톤 김성결,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등과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3만 원이며, 강북구민은 1만 원에 입장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는 30주년 기념 기획전시 '지나온 30, 앞으로 30 展'이 2월 28일(금)부터 3월 14일(금)까지 열린다. 전시에서는 주민들이 기증한 생활유물과 강북구의 30년 변천사를 담은 사진전과 강북구의 희망찬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구는 지역의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강북구청 신청사 건립 사업의 주민설명회를 3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개최한다. 설명회는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보고,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강북구 문화주간 행사들의 예약 및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게시판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 901-6206)로 문의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맞아 구민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사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강북 문화주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올해는 강북구의 제2도약을 위한 기틀을 다지는 중요한 해”라며 "여유와 힐링, 건강과 휴식이 있는 강북구의 아름다운 자연 자원과 탄탄한 도시 인프라 및 복지시스템과 결합해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강북구로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 24일부터 28일까지 일자리청년과 방문 등을 통해 입주신청 가능 - 기업사무실 3개 호실 및 인큐베이팅룸 2개 좌석 업무공간…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4년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초기 창업가를 오는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북구 관내에 주사업장 주소를 두거나 입주 3개월 내 주소 이전 예정인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예비창업가, 창업 5년 미만의 초기창업가이며 지역사회 공헌 실적, 사업성과 및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입주공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및 창업지원을 위한 입주사무실과 인큐베이팅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련 지원 법령 등에 따라 저렴한 임대료와 관리비로 입주 가능하다. 현재 센터에는 다양한 업종의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창업가 등 8개사가 입주해 있다. 이번 입주 대상 공간은 입주사무실 3실(17.54㎡/4인실)과 인큐베이팅룸 2석(17.54㎡ 내 4개 좌석 중 각 1개 좌석)이며,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창업가는 접수기간 내에 일자리청년과(도봉로 358, 8층)에 방문하거나, 전화문의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입주기업은 업무공간 외에도 회의실, 강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추진하는 기업 컨설팅, 제품개발 지원 사업 및 기업역량 강화 교육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모집공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일자리청년과로 문의(02-901-2655)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통해 우리 구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봄철 산불예방 총력…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강북구, 봄철 산불예방 총력…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 5월 15일까지 운영, 산불 예방 총력…산불조심기간 비상근무 체계 돌입 - 전문예방진화대 현장순찰 강화,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행정구역의 55%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강북구는 산불이 발생할 경우 주민 안전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산불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북한산을 중심으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중점 배치하여 현장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소방서와 경찰서,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3월 중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선제적으로 강북소방서와 협력하여 친환경 산불지연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산림 연접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주민과 등산객을 상대로 산불신고 요령 및 처벌 규정을 알리는 사전 계도 활동을 강화했다. 관계 법령에 따라 실수로라도 산불을 낼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산림에서 담배를 키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주민과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산불은 소중한 자연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며 "구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북구, ‘희망의 집수리’ 참여 가구 모집...최대 250만원 지원

강북구, ‘희망의 집수리’ 참여 가구 모집...최대 250만원 지원 - 주택 거주 기준중위소득 60%이하 가구 대상...도배, 장판 교체 등 수리 지원 - 3월 7일까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3월 7일까지 저소득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주택 노후화로 불편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부터 방수, 단열, 싱크대, 안전시설 등 총 18개 항목의 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에 해당하는 곳에 거주하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자가 및 임차가구로, 가구당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가구는 오는 3월 7일까지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한국에너지재단 등 타 기관에서 시행하는 유사 집수리 사업과 중복 수혜는 불가하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희망의 집수리 지원을 받은 가구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활보장과(☎ 02-901-6967)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희망의 집수리 사업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돌파...훈훈한 나눔 행렬

강북구, ‘따뜻한 겨울나기’ 목표액 돌파...훈훈한 나눔 행렬 - 총 14억 1,100만원, 목표액 141% 달성…지역 주민, 기업, 단체, 어린이집 등 1,410건 참여 - 익명의 기부천사, 청년 사업가, 어린이들의 따뜻한 나눔까지 ‘감동’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14억 1,100만원을 모금하며 목표 금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강북구와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나눔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모금 행사로,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지역 주민을 비롯해 소상공인, 기업, 병원, 각종 단체와 종교기관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총 1,410건의 기부가 이어졌으며, 성금 6억 4,030만원과 성품 7억 7,095만원이 모였다. 이로써 구는 목표했던 모금액 10억원 대비 141%인 14억 1,100만원을 달성하고 사랑의 온도 141°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통장협의회 대표 등 27명의 홍보대사가 크게 기여했다. 홍보대사들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나눔의 마음을 모았다. 올해 모금에는 따뜻한 사연들도 잇따랐다. 한 청년 사업가는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떠올리며 저소득 청년들에게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김치 400kg을 기부했고, 본인을 드러내길 한사코 거절한 익명의 기부천사는 손편지와 함께 1,850만원을 기부해 감동을 전했다. 또한 관내 어린이집에서는 플리마켓을 열어 마련한 성금을 기부하기도 하였고, 소중히 모은 저금통을 통째로 기부하는 등 고사리손들의 선행도 지역 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정, 치료비가 부족한 환자, 학업에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청소년 등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힘든 경제 여건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정성을 잊지 않고 더욱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숲속 북카페 '산`수유' 무료 사용 예약하세요”

강북구 “숲속 북카페 '산`수유' 무료 사용 예약하세요” - 주민 동아리 및 단체, 유관기관 대상으로 무료 사용 예약제 실시 - 북한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해 경관 좋은 힐링 카페 - 공간 사용시 1인 1음료 주문, 음료값 10% 할인, 커피머신‧빔프로젝터 무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에서 직영 운영 중인 숲속 북카페 '산’ 수유'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간 무료 사용 예약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개관한 '산`수유'(강북구 인수봉로23길 56-7)는 80.92㎡ 규모로, 지상 1층과 지하 1층으로 조성돼 있으며,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시설과 야외 테라스 등을 갖추고 있다. 북한산 등산로 빨래골 입구에 자리하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북한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인기가 높고, 아이들 놀이 시설을 갖춘 생태공원 '빨래골 숲어울쉼터'와 인접해 있어 가족 단위로도 이용하기 좋다. 강북구는 숲속 북카페 '산`수유'를 지역 주민들이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 동아리에게 북카페 공간을 무료로 대여하고, 주민단체와 유관기관 대상으로 공간 사용 예약제를 실시한다. 주민 동아리란 소통과 토론 등을 목적으로 6명 내외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모임이다. 공간 사용 시 1인 1음료를 이용해야 하며 음료는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카페 내 집기류(커피 머신 등)와 빔 프로젝터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예약은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강북구청 주택과(☎ 02-901-6825)로 방문 또는 이메일(house6812@gangbuk.go.kr)로 보내면 된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강북소개▷ 강북소식▷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숲속 북카페 '산`수유'는 북한산 둘레길과 빨래골 숲어울 쉼터와도 연결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앞로도 '산`수유'가 북한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글램핑 확대 등 새단장 마쳐

강북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글램핑 확대 등 새단장 마쳐 - 우이동 가족캠핑장 내 글램핑 증설…4면에서 11면으로 확대 - 2인·4인용 구성돼 캠핑 트렌드 선도 - 다채로운 월별 이벤트로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명소인 우이동 가족캠핑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방문객을 맞이한다. 특히, 캠핑 수요 증가에 맞춰 글램핑 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다양한 월별 행사를 마련해 캠핑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북한산과 우이천이 만나는 우이동 316번지에 위치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손꼽힌다. 캠핑에 필요한 장비들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매점과 세척장, 쾌적한 화장실 및 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강북구는 글램핑 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4면(4인용)에서 7면을 추가 조성하여 총 11면의 글램핑 시설을 지난달 완비했다. 신규 글램핑 시설은 2인용(7만원) 4면과 4인용(9만원) 3면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는 물론, 연인이나 친구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다채로운 테마 이벤트를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캠핑 강의(3월), 캐리커처 그리기(5월), 마술쇼 및 버스킹(9월) 등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강북구는 오는 4월 아이들을 위한 키즈 글램핑 용품을 추가로 도입하고, 캠핑장 내 인조잔디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캠핑장 내 산책로에서는 전통놀이 체험과 페인팅 활동이 마련되며, 인근 북한산 천문센터와 연계해 ‘캠핑장에서 별 헤는 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천체 관측 및 망원경 조작 체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이동 가족캠핑장의 글램핑 예약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체험프로그램▷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강북구도시관리공단(☎02-944-2941)으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이동 가족캠핑장이 자연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새롭게 단장한 캠핑장에서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국인도 손쉽게!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 시행

외국인도 손쉽게! 강북구,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 시행 -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 위해 도입...강북구청, 미아사거리역 무인민원발급기에 적용 -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 통해 안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외국인들의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 지원 서비스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계층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되는 외국어는 영어, 일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무인민원발급기 첫 안내 화면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민원서류 발급과정이 해당 외국어로 안내돼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접근성이 편하고 서류 발급건수가 높은 강북구청 내 종합상황실과 미아사거리역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우선 도입했으며,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관내 다른 무인민원발급기에도 서비스를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다문화 가정, 고령자, 장애인 등 누구도 행정 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범죄예방환경설계 도입...밤에도 안전한 안심존 조성

강북구, 범죄예방환경설계 도입...밤에도 안전한 안심존 조성 - 번동 148 일대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 선정 - 이순희 강북구청장,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번동 148번지 일대에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은 주민들이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장소에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가 적용된 시설물을 설치해 범죄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의 ‘2025년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강북구와 강북경찰서가 협력하여 공모에 적극 참여한 결과로, 사업비 전액 시비 2억5천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구는 골목길이 많은 번동 148번지 일대의 범죄예방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자 기초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친 후 안심디자인 개발 및 시설물 설치를 올해 12월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집중개선지역으로 선정된 오현로25길 일대에는 맞춤형 디자인시설물을 설치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요소를 적극 제거해 안심존을 조성한다. 아울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심거울, LED센서 조명 등으로 일상적 감시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안전손잡이, 바닥패턴 등을 활용해 보행로를 보다 안전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구는 앞으로도 강북경찰서 및 주민과 협력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범죄예방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버려진 원단 재탄생! 봉제폐원단 재활용 선순환 박차

강북구, 버려진 원단 재탄생! 봉제폐원단 재활용 선순환 박차 - 강북구 봉제폐원단 발생량 연간 3,600여 톤…고형연료(SRF)로 재활용 - 고품질 재활용 위해선 봉제업체의 철저한 폐원단 분리배출 필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봉제폐원단 재활용 촉진을 위해 경기도 포천시에 소재한 폐봉제원단 재활용처리업체와 지난해 12월 계약을 체결하는 등 폐원단 선순환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봉제원단 폐기물은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지만, 일부는 가내공업 폐기물로 분류돼 자원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실정이었다. 이에 서울시가 2024년 7월부터 수도권 매립지에 봉제원단 폐기물의 반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강북구도 이에 발맞춰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강북구에서 발생하는 봉제폐원단은 연간 3,600여 톤이며, 최근 도심 재개발로 인해 봉제업체들이 강북구로 대거 유입되면서 폐기물 배출량과 처리 비용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강북구는 봉제폐원단을 고형연료(SRF)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형연료는 폐합성수지, 폐고무, 폐목재 등의 폐기물을 연소 안정성을 향상시켜 석탄 열량(4,000~5,000㎉/㎏)과 유사한 수준으로 자원화한 연료로, 발전소나 산업용 보일러, 가정 난방 등에 활용될 수 있다. 또한 고품질의 재활용을 위해서는 봉제폐원단의 철저한 분리배출이 필수적이다. 이에 강북구는 봉제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봉제폐원단이 원활하게 재활용될 수 있도록 이물질이 없는 순수한 원단만을 배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강북구는 지속적인 자원순환 사업을 추진하여 탄소중립과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험생에게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 지원

강북구, 수험생에게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 지원 - 인터넷수능방송 '강남인강' 수능‧내신 강좌 1318개 무제한 제공 - 구, 수강료 56% 지원, 자부담금은 2만원 ‘상시 모집’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중학생과 고등학생에게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수능방송 수강료를 지원한다. 강북구는 서울 강남구와 지난 2010년 인터넷 수능방송 공동이용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수강료를 지원함으로써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올해는 500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강남인강'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능 및 내신 대비 강좌 1,318개를 무제한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37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유명 자사고 출신 강사, EBS 강사, 현직 교사, 대치동 학원 강사 등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개념부터 심화 문제풀이까지 단계별 강의를 통해 맞춤형 학습을 할 수 있다. 수강료는 연회비 5만원으로, 강북구는 협약기관 10% 할인을 적용한 4만5000원에서 2만5000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2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가족 및 유족, 한부모가족 아동, 등록된 장애인 등 지역 내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예비 중·고등학생이다.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6학년 학생은 이달까지 신청을 받으며, 중·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은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일반 학생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강좌교육▷ 인터넷수능방송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수강권은 매월 1일~15일 신청자에게 1차 발송, 16일~30일 신청자에게 2차 발송된다. 강북구 인터넷 수능방송 지원에 대한 자세한 교육지원과(☎ 901-6296)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NHN와플랫과 ‘AI 모바일 어르신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강북구, NHN와플랫과 ‘AI 모바일 어르신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 비대면 돌봄서비스 도입...건강 관리‧여가 지원‧응급 알림 - 3월~9월 6개월간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100명에 플랫폼 무상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NHN의 어르신 돌봄 전문 자회사인 ‘와플랫’과 강북구 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곳(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강북구재가노인복지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AI 기반 모바일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대면 돌봄서비스와 동시에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NHN와플랫은 자사가 개발한 ‘와플랫 공공’ 플랫폼을 강북구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대상자 100명에게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무상 제공한다. 해당 플랫폼은 노인들의 건강 관리(복약알림, 건강상담), 여가 활동 지원(라디오, 운세), 응급 알림 서비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일상적인 돌봄을 지원한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는 플랫폼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 및 안전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시범사업의 만족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고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부담이 커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IT 기술과 협력함으로써 어르신 돌봄서비스를 한층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북커리어플러스센터, 발달장애인 대상 현장훈련 직업훈련생 상시 모집

강북커리어플러스센터, 발달장애인 대상 현장훈련 직업훈련생 상시 모집 - 16~20일간 일 4시간 진행...바리스타, 세정, 미화 등 맞춤형 직업훈련 - 훈련 수당 지급 및 직무지도원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취업을 희망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강북커리어플러스센터’에서 현장훈련 직업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업훈련 기간은 월별 16일~20일간으로, 훈련 시간은 일 4시간이다. 훈련 장소는 강북구 내 카페, 급식업체, 학교 등이며, 직무는 바리스타, 세정, 미화 등 훈련생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훈련생들에게는 원활한 직무 습득을 위해 별도의 지원 인력이 배치되며, 일 18,000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2023년 개소한 강북커리어플러스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18세 이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훈련과 취업 알선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직무지도원이 배치되어 현장 중심 직업훈련을 1:1로 지도하며 취업 연계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훈련 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강북커리어플러스센터(☎ 070-4408-5190) 또는 전자우편(gbcareer@naver.com)으로 문의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커리어플러스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직업 능력 향상과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라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경제적 독립을 이루어 당당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응시료 최대 10만 원 환급

강북구, 청년 취업 준비 지원… 응시료 최대 10만 원 환급 -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대학 재학 중인 19~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대상 - 1인당 응시 횟수 상관없이 최대 10만 원 본인 부담액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구는 지난해부터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기 계발 기회를 넓히기 위해 어학시험 및 국가기술(전문)자격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단, 주 30시간 이하 근로자나 고용보험 가입 3개월 이하의 단기근로자, 서울 동행일자리 등 재정일자리 참여자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 시험은 올해 1월 1일 이후 치른 국가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다. 특히, 구는 2024년 12월 10일 이후 응시한 시험 또는 응시 확인이 가능한 경우에 한해 2025년 3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후 2024년 응시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들은 시험 응시 횟수와 관계없이 최대 10만 원까지 본인 부담 응시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서울시 청년수당이나 국민취업제도 등의 지원을 받고 있거나 접수 후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응시료 지원을 받고자 하는 청년들은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주민등록표 초본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강북구청 일자리청년과(도봉로 358, 8층)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summer2080@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www.gang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주민 손으로 지역 문제 해결… 2025년 마을공동체 사업 공모

강북구, 주민 손으로 지역 문제 해결… 2025년 마을공동체 사업 공모 - 2월 19일(수)까지 신청, 이웃만들기 사업‧마을특화 활동지원 사업 등 모집 - '이웃만들기 사업' 150만원 이내, '마을특화 활동지원 사업‘ 500만원 이내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 주도로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년 강북구 마을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마을공동체 사업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강북구에 거주 또는 근무, 학습 등의 활동을 하는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2025년에는 '이웃만들기 사업'과 '마을특화 활동지원 사업' 두 가지 분야에서 공모가 진행된다. 사업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구는 총 10개 사업을 선정해 총 3,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웃만들기 사업'은 주민 모임에서 필요 의제를 발굴하며 이웃관계망을 형성하는 활동으로, 총 4개 사업을 모집해 각 150만원 이내 지원한다. '마을특화 활동지원 사업'은 주민 모임 및 단체가 마을에 필요한 의제 중심의 문제 해결 사업으로, 총 6개 사업을 선정해 각 500만원 이내 지원한다. 강북구는 2월 10일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 방향과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수)까지이며, 강북구청 홈페이지▷소통참여▷마을공동체▷마을공동체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 이메일(kimgyu94@gangbuk.go.kr) 또는 자치행정과(☎ 02-901-6093)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다만 기존 보조금 지원사업과 단체의 고유사업, 일반 강좌 운영, 1회성 사업영리 목적 모임, 단순 복지 사업 등은 신청이 제한된다. 강북구는 2월 27~28일 1차 대면 심사를 진행한 뒤, 3월 중 마을공동체위원회 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발표되며 개별 안내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활기찬 공동체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우리동네돌봄단 위촉식 및 직무교육 실시

강북구, 2025년 우리동네돌봄단 위촉식 및 직무교육 실시 - 지난 11일 우리동네돌봄단 57명 위촉...체계적 직무교육으로 역량 강화 - 고독사 위험가구 정기적 안부 확인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 활동 수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우리동네돌봄단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우리동네돌봄단’은 동네를 잘 아는 지역 주민들이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사업이다.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정기적으로 고독사 위험가구의 근황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동주민센터로 연계하는 역할도 맡는다. 이번 행사는 1부 발대식, 2부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우리동네돌봄단 위촉장 수여와 선서문 낭독에 이어 지난해 동별 활동 영상을 시청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이어진 2부 직무교육에서는 돌봄종사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과 우리동네돌봄단 사업의 상황별 가이드 및 활동일지 작성 방법 등의 교육이 실시됐다. 지난해 강북구에서는 56명의 돌봄단이 고독사 위험가구 3,151명을 대상으로 124,049건의 안부확인을 진행하고, 활동을 통해 물품 지원 등 218건의 서비스를 연계했다. 또한 전 동에서는 ‘우리동네돌봄단을 활용한 사회적 고립가구 관계망 형성 사업’을 실시해 요리 프로그램, 원예활동, 운동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활동하는 돌봄단원은 57명으로,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부를 주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타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안부 확인을 진행하고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도울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웃 간의 교류가 적어진 요즘 같은 시대에 우리동네돌봄단의 활동은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구는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패션봉제업 청년 채용하면 기업도 청년도 혜택!

강북구, 패션봉제업 청년 채용하면 기업도 청년도 혜택! - 기업과 청년 동반 성장을 위해 청년 고용장려금 및 정착장려금 최대 24개월간 지원 - 올해 강북구 청년 신규 채용 후 3개월 경과된 업체 대상… 4월 1일부터 신청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청년들의 패션봉제업 취업을 장려하고,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패션봉제업 일자리 창출 청년 고용장려금 및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내 제조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패션봉제업의 고용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함으로써 지역 특화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고용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강북구 청년(19~39세)을 신규 채용한 강북구 소재 패션봉제업체와 해당 청년 근로자다. 신청은 채용 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가능하며,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한 업체는 7개월째부터 청년 1인당 월 50만 원의 고용장려금을 최대 24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근속하는 청년 근로자에게도 월 20만 원의 정착장려금이 동일 기간(최대 24개월) 동안 지급된다. 단, 업체당 최대 2명까지 지원 가능하며, 지원기간 동안 근로자의 고용보험 가입 및 강북구 주민등록 유지가 필수 요건이다. 신청 접수는 2025년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총 3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자는 신청서식 등을 준비해 일자리청년과(강북구 도봉로 358, 8층) 방문하거나 팩스(02-901-5547),이메일(tjdals@gangbuk.go.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요건,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를 확인하거나 일자리청년과로 문의(☎02-901-2632)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패션봉제 업체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 개장… 도시농업의 새 시대 연다

강북구,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 개장… 도시농업의 새 시대 연다 - 2월 13일(목) 오후 4시, 우이동에 조성된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 현판식 열려 - 첨단 IoT 기술 적용한 스마트팜을 통한 도시농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3일(목) 오후 4시, 북한산 우이동에 조성된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 개장을 알리는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친환경 미래 먹거리 사업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강북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이동에 스마트팜 재배단지, 번동에 스마트팜 센터를 조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개장하는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는 기존에 무단 경작지와 쓰레기 투기 문제로 방치되었던 북한산 우이동 등산로 인근 부지를 2020년 구에서 매입해 2024년 6월부터 약 9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1,592㎡(약 480평) 규모로 조성됐다.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시설 내 온도, 습도, 일조량, 이산화탄소 농도, 토양 상태 등을 자동으로 측정·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재배 환경을 조성하는 첨단 스마트 농업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모바일 기기를 통한 원격 제어 시스템을 도입하여 재배 환경을 실시간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총 756㎡ 규모(비닐하우스 3개 동)의 재배 공간에서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식재한 딸기 묘목 3,000주에서 오는 3월 초에는 첫 수확이 가능하며, 수확량은 월 120kg 내외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수확된 딸기는 오는 4월 개장 예정인 스마트팜 센터에서 어린이·청소년 체험 교육용으로 활용되며, 일부는 강북구 내 전통시장 및 모범 음식점과 협약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구는 스마트팜 재배단지와 센터를 통해 친환경 미래 먹거리 사업 모델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도심 내 작은 유휴 부지에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고 지역 내에서 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스마트팜의 강점을 활용해 도시농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 개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의 새 장이 열렸다”라며 “앞으로 구민 여러분이 가까운 곳에서 미래 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재배단지와 센터을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구민이 직접 가꾸는 녹색 도시⋯강북구, 나무돌보미 상시 모집

구민이 직접 가꾸는 녹색 도시⋯강북구, 나무돌보미 상시 모집 - 가로수와 녹지 돌보는 자원봉사⋯개인·단체 참여 가능 - 청소용품 및 안전물품 지원과 봉사활동 인정까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개인, 단체 등이 가로수 및 녹지대 등을 입양해 자율적으로 가꾸는 ‘나무돌보미(Adopt A Tree)’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민들의 자율적인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녹지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공녹지시설물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이 제도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나무돌보미’는 가로수, 띠녹지(가로수 하부 화단) 등 공공 목적으로 식재한 수목 등을 입양해 실명으로 가꾸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물주기, 잡초 제거와 같은 단순 작업부터 나무 심기, 낙엽 수거 등 다양한 일을 맡는다. 녹화(綠化) 및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나무돌보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개인뿐 아니라 학교, 기업·시민단체·종교단체 등 단체 단위로도 가능하다. 개인의 경우 내 집 또는 건물 앞에 위치한 가로수가 주 돌봄 대상이다. 1인당 최대 5주의 가로수를 입양할 수 있다. 단체의 경우 동네숲, 마을마당 등 소규모 이상 시설물이 설치된 공간과 대로변 가로구간 등을 담당한다. 구는 희망자에 한해 청소용품 및 안전물품(집게, 쓰레기봉투, 활동 조끼) 지원과 더불어 평일 최대 2시간, 주말 및 공휴일 최대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도 부여할 방침이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공원녹지과(☎ 02-901-6948)로 문의 후 방문 및 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강북구 나무돌보미 참여 인원은 242명으로, 가로수 209주, 자투리땅 등 녹지 1,503㎡를 가꾸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나무돌보미는 구민들이 직접 살기 좋은 강북구를 만드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욱 푸르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가꿀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주민배심원단과 공약사업 이행 점검

강북구, 주민배심원단과 공약사업 이행 점검 - 20~60대 이상 주민 총 32명 위촉, 2월 6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1차 회의 열어 - 2월 27일까지 조정 안건 6건 심의, 공약 사업 14건 이행 여부 평가 - 강북구민이 직접 정책 결정에 참여, 지방자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조정 안건의 적정성을 심의하기 위해 주민배심원단을 구성하고, 2월 6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주민이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함으로 지방자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자 주민배심원단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주민배심원단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협력해 강북구에 거주하는 20~60대 이상의 주민을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했으며, 성별, 연령, 지역 등을 고려해 총 32명이 위촉됐다. 회의에서는 주민배심원단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인사말,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배심원’ 주제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활동 내용 설명, 분임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주민배심원단은 이날 1차 회의를 시작으로 2차(2월 13일), 3차(2월 27일) 회의를 거쳐 공약 이행평가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심원단은 총 5개 조로 나뉘어 △공영차고지 리모델링 및 복합개발 추진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 확대 △청소년 시설 건립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 추진 △공공도서관 건립 △문화예술인 지원 확대 등 6건의 조정 안건을 심의하고, 공약 사업 14건에 대한 이행 여부를 평가한다. 주민배심원단은 심의 및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권고안을 마련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강북구에 전달하며, 해당 내용은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발전은 구와 구민이 함께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주민배심원단이 강북구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 개최

강북구,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 개최 - 오는 3월부터 12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진행 - 기관 및 단체 유선 신청...연명의료 결정제도와 이행 절차 설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과정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도 있어 보다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를 마련한 것이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누구나 자신이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관한 의향을 작성한 문서다. 강북구는 2023년 5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현재까지 1,545건의 등록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설명회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강당이나 강의실 등 기관 및 단체가 원하는 장소에서 개최되며 추후 수요에 따라 확대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삶의 존엄한 마무리를 돕는 연명의료 결정제도와 이행 절차를 상세히 안내한다. 신청을 원하는 10명 이상 기관 및 단체는 강북구보건소(☎ 02-901-7716, 7720)으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하고자 하는 구민은 강북구보건소(☎ 02-901-7716, 7720)로 상담 일정을 예약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강북구보건소 3층 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 상담사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안내사항에 대한 충분한 숙지가 이뤄진 다음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의향서 등록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설명회를 통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중한 생명과 건강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축하공연 ‘1995, 그땐 그랬지’ 개최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축하공연 ‘1995, 그땐 그랬지’ 개최 - 2월 10일(월)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람 신청 - 3월 4일과 5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 - 트로트 인기가수 태진아, 김수찬, 송성호와 도시아이들 출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4일(화)과 5일(수),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청 30주년 기념 축하공연 ‘1995, 그땐 그랬지’를 개최한다. 접수는 2월 10일(월)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연은 강북구 30년의 성장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기 위하여 기획된 자리로, 총 1,460명이 관람할 예정이다. 공연은 양일간 진행되며, 전석 무료다. 3월 4일 첫날은 ‘미안 미안해’, ‘옥경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트로트 인기가수 태진아와 노래하는 매니저 송실장으로 알려진 송성호가 무대를 꾸민다. 이어 3월 5일은 트로트계의 아이돌 김수찬과 80~90년대 인기 듀오 ‘도시아이들’이 출연해 추억의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강북구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지역예술인들도 무대에 올라 개청 30주년 기념 공연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강북구민이면 누구나 2월 10일(월)부터 23일(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구정참여/공모’의 ‘문화행사프로그램’ 게시판에서 1인당 최대 2석까지 신청 가능하다. 구는 접수마감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석대상을 선정하고, 선정자에 한해 2월 24일(월) 오후 6시에 문자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입장티켓은 공연 당일 참석대상의 신분증 확인 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기타 공연 문의는 강북구청 문화관광과(☎02-901-6206)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가 30년 동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구민 여러분의 강북구를 사랑하는 마음 덕분”이라며 “이번 공연이 구민들과 함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청소년문화도서관, 지역 예술인 위한 전시실 무료 대관

강북청소년문화도서관, 지역 예술인 위한 전시실 무료 대관 - 창작 활동 지원 및 지역 문화 활성화 기대 - 11월 말까지 전자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월부터 도서관 내 전시실을 무료로 대관 운영한다. 지역 예술인의 작품 발표 기회를 확대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도서관을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전시실은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지하 1층에 위치하며, 강북구 및 인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관련 기관이 대관 신청할 수 있다. 그림, 시화 등 전시 가능한 작품을 보유한 예술인은 누구나 오는 11월 말까지 신청 가능하다. 대관을 원하는 경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대관 신청서, 출품작가 소개서, 사용자 준수사항 파일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전자메일(iyiy@gblib.or.kr)로 제출하거나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2층 사무실(강북구 삼양로54길 68)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대관료는 무료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www.gblib.or.kr/youth/)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02-944-3142)으로 하면 된다.

강북구, 강북소방서에 전기차량 화재진압장비 지원

강북구, 강북소방서에 전기차량 화재진압장비 지원 - 2월 5일 강북구청장실에서 전기차량 화재 진압 장비 전달식 개최 - 전기차 화재 수조와 전기차 배터리 화재 진압 장비 총 2종 무상양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기차 화재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기차량 화재진압장비 2종을 강북소방서(서장 이상일)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전기차 화재는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로 인해 진화가 쉽지 않고,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효과적인 초기대응이 중요하다. 이에 강북구는 지난해 10월 전기차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최신 장비를 확보해 2025년 1월 강북소방서에 무상양여를 추진했다. 이와 관련하여 구는 지난 2월 5일 강북구청 구청장실에서 전기차 화재진압장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강북소방서장 등이 참석해 구민 안전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고,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강북구가 지원한 장비는 전기차 화재 수조, 전기차 배터리 화재진압장비 등 총 2종이다. ‘전기차 화재 수조’는 화재 발생 시 차량 둘레에 간이수조를 설치하여 화재 차량을 물속에 침수시켜 고열의 내부 배터리를 냉각시키는 방식으로, 전기차 특성에 맞춘 효과적인 대응 장비로 평가된다. ‘전기차 배터리 화재진압장비’는 배터리 셀 하부를 직접 관통해 진압하는 장비로, 기존 장비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화재 진압이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기차 화재뿐만 아니라 모든 화재의 예방과 대응, 복구에 있어 강북구와 강북소방서가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며 “이번 장비 지원이 신속하고 효과적인 전기차 화재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와 강북소방서는 앞으로도 각종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구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즐겨요, 2월의 공연” 강북문화재단, 풍성한 문화예술 향연

“즐겨요, 2월의 공연” 강북문화재단, 풍성한 문화예술 향연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기획공연 - 그림자 인형극부터 판소리, 클래식, 무용까지 다양한 장르 선보여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2월 한 달 동안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인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이번 공연들은 그림자 인형극, 판소리와 재즈의 만남, 클래식 콘서트,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2월 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는 강북구 예비 초등생을 위한 ‘즐거운 졸업선물’ 사업의 일환으로, 그림자 인형극 ‘이야기 쏙! 이야기야!’가 무대에 오른다. 생동감 넘치는 인형극과 함께 전통 음악이 어우러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관객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2월 18일 강북소나무홀에서는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과 최정상 재즈 뮤지션으로 구성된 한웅원 밴드가 만나 전통 판소리와 재즈의 신선한 조화를 선보이는 ‘소리, 판’이 열린다. 판소리의 깊이 있는 울림과 재즈의 자유로운 리듬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색다른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월 20일에는 마티네 콘서트 ‘이지클래식: 겨울연가, 건축학 개론을 만나다’가 강북진달래홀에서 관객들을 맞이한다. 드라마 ‘겨울연가’와 영화 ‘건축학 개론’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이지수가 직접 무대에서 다양한 협연으로 재구성한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다. 마지막으로 2월 21일과 22일에는 강북소나무홀에서 국내 최정상급 현대무용 안무가 안애순의 역작으로 평가받는 가족무용극 ‘어린 왕자’가 막을 올린다. 생텍쥐페리의 명작 ‘어린 왕자’를 재해석한 이번 공연은 유명 영화감독 김지운이 구성과 대본 및 영상 연출을 맡고, 영화 ‘기생충’과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음악감독 정재일이 합류한 작품으로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각 공연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강북구민의 경우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01~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고장 걱정 끝!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장구‧보청기 수리비 지원

고장 걱정 끝! 강북구, 장애인 전동보장구‧보청기 수리비 지원 - 강북구 등록 장애인 대상 수리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 기대 - 연중 상시 신청 가능…보조기기 유지·보수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전동보장구 및 보청기 수리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강북구에 등록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먼저 구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수동·전동휠체어 및 장애인 보조기기의 부품 및 소모품 교체(배터리 제외)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경우 연간 최대 30만원, 일반 등록 장애인은 수리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혜택이 제공된다. 필요한 서류는 장애인 증명서 또는 복지카드, 해당자에 한해 수급자‧차상위 증명서로,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삼양로 107길 10, SM케슬 1층 101호에 위치한 케어런의료기(☎ 02-900-3116)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보청기 사용 장애인을 위한 수리비 지원도 함께 실시한다. 보청기 고장 수리, 업그레이드 및 몰드 교체 비용에 대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연간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일반 등록 장애인의 경우 수리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수리 내역서, 영수증, 장애인증명서 또는 복지카드, 통장 사본, 해당자에 한해 수급자‧차상위 증명서 등을 갖춰 도봉로 388, 테마빌딩 5층에 위치한 강북구수어통역센터에서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수어통역센터(☎ 02-990-0872 또는 070-7947-0872(수어영상))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236건의 장애인 보조기기 수리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이 밖에도 이동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장애인 친화 미용실, 찾아가는 맞춤형 세탁서비스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생활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5회 명사특강 개최…오은영 박사 초청

강북구, 제5회 명사특강 개최…오은영 박사 초청 - 2월 5일(수)부터 접수 시작, 3월 6일(목)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려 - '지혜로운 자녀 양육법'을 주제로 부모 자녀의 관계 형성에 대한 통찰 제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3월 6일(목)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오은영 박사를 초청해 제5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접수는 2월 5일(수)부터 시작한다. 강북구 명사특강은 구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삶의 지혜와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인문, 사회, 교육,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고 있다. 높은 인기로 인해 매회 접수 시작 당일 마감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특강은 강북구민 등 560여 명을 대상으로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초청 강연자인 오은영 박사는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부모 교육 및 심리 상담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지혜로운 자녀 양육법'을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 형성 및 교육 방법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행복한 양육법에 대한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명사 특강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의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구정참여‧공모’ 카테고리에서 ‘수시접수프로그램’을 선택해 등록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 901-6303)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강북구는 그동안 명사특강을 통해 이금희 아나운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 가수 션 등을 초청해 구민들에게 다양한 주제 강연을 제공한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명사특강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연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로 주민 소통 강화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로 주민 소통 강화 - 2월 10~20일 ‘2025년 동 신년인사회’ 개최…13개 동별 순회 - 이순희 강북구청장, 2025년 구정방향 설명 및 주민 의견 청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새해를 맞이하여 오는 2월 10일(월)부터 20일(목)까지 '2025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 신년인사회는 올해 구정 방향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현안을 주제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다. 강북구 동 신년인사회는 13개 동 주민센터 강당 및 유관기관 시설 등에서 진행되며, 동마다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 회원, 통반장, 지역 주민 등 100~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구 주요업무 보고, 동 업무 보고, 구청장 인사말, 주민과의 대화 등으로 진행된다. 동 업무 보고 시간에는 동별 현황과 주요 현안 사업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이순희 구청장의 인사말, 동 어르신 신년덕담, 주민 건의 사항 청취 및 답변 시간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동별 신년인사회 개최일정은 삼양동(2월 10일), 수유3동(2월10일), 송천동(2월11일), 송중동(2월11일), 삼각산동(2월12일), 인수동(2월12일), 수유1동(2월13일), 번2동(2월13일), 번1동(2월14일), 번3동(2월14일), 미아동(2월17일), 수유2동(2월18일), 우이동(2월20일) 등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강북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신년인사회는 주민들과 직접 만나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듣는 소중한 자리"라며 "구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강북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 3년 연속 ‘상’ 등급...서울시 자치구 1위

강북구,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 3년 연속 ‘상’ 등급...서울시 자치구 1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평가 3년 연속 ‘상’ 등급 선정...27억5천만원 확보 - 삼양동, 수유1동, 수유3동 등 5곳 대상 2025년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추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상’ 등급을 받아 총 27억5천만원 규모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주택가 골목길 등 전신주에 무질서하게 얽혀 있거나 늘어지고 끊어진 전력선, 통신선 등의 불량 공중선을 철거하고 정리하는 사업이다. 평가 등급은 과기부가 정비 추진 결과, 사업자 간 정비 협력 방안, 정비 홍보, 통신주 인허가 실적, 주민 불편사항 해소 등에 대해 항목별 절대 평가를 실시한 후 자치구 상대 평가를 통해 상‧중‧하로 결정된다. 평가 결과 강북구는 ‘상’ 등급을 받은 서울시 자치구 8곳 중에서도 상위 1위를 차지해 27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구는 공중케이블 정비가 필요한 구역으로 삼양동 주민센터 주변 2곳(삼양동), 구립 수유1동 어린이집 주변 2곳(수유1동), 수유3동 주민센터 주변(수유3동) 등 5곳을 지정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중케이블 정비에 힘쓰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살기 좋은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평생학습프로그램 '생활 속 다산사상' 신청하세요

강북구, 평생학습프로그램 '생활 속 다산사상' 신청하세요 - 3월 17일까지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교육지원과로 신청 - 대학의 우수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통해 질 높은 교육 제공 - 오픈 강좌도 열어…'서울, 조선의 눈으로 걷다', '거대 위기 시대 대한민국 대전환' 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활 철학과 실학사상에 관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생활 속 다산사상'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27기를 맞이한 강북구 평생학습 프로그램 '생활 속 다산사상'은 다산 정약용의 가치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구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대학의 우수한 강사진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적이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오는 4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12주간 매주 목요일에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이론 교육 10회와 다산 유적지 현장 학습 2회로 구성되며, 수강생들은 다산 정약용의 생애와 애민 사상 등을 배울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다루는 인문 교양 강좌로 진행된다. 세부 교육 내용은 △'다산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박석무 다산연구소 명예 이사장) △'정약용의 엇나간 사람들'(김진균 다산연구소 연구실장) △'정약용과 유배지에서 만난 인연들'(김태희 다산연구소 대표) △'정약용의 새나라 만들기'(김시업 다산연구소 소장) △'디지털/AI 시대, 다산의 효와 목민리더십'(김종두 다산연구소 수석연구위원) △'우리에게 헌법이란 무엇인가?‘(김형성 초대 국회입법조사처장) △'생활습관의학의 6개 기둥'(이민영 서울사이버대학교 통합건강관리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수강생들은 다산 유적지인 수원 화성과 남양주를 답사한다. 특히 △'서울, 조선의 눈으로 걷다'(신병주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4월 24일) △'거대 위기 시대 대한민국 대전환'(김누리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5월 15일) 강의는 오픈 강좌로 진행돼 수강생이 아니더라도 신청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주민이다. 수강료는 3만 원이며, 총 50여 명을 뽑을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3월 17일까지로,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강북구청 교육지원과(☎ 901-6303)에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신청자는 3월 21일 개별 문자로 안내받게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강북구민들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을 깊이 이해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CCTV‧비상벨 전수점검⋯“구민 안전 최우선”

강북구, CCTV‧비상벨 전수점검⋯“구민 안전 최우선” - 상반기 1,078개소 대상 정상 작동 여부 점검 - 관제센터 연계로 신속 대응⋯주민 체감 안전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범용 CCTV와 비상벨 등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CCTV는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범죄 예방 및 증거 확보 등 주민 안전과 직결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CCTV와 비상벨 등이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수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점검 대상은 지역 내 CCTV와 비상벨이 설치된 총 1078개소다. 강북구 CCTV는 총 2,873대로 주택가 2,192대, 어린이 방범용 348대, 공원 방범용 179대, 주정차단속 105대, 시설물 관리 22대, 재난용 27대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비상벨은 총 987대로 주택가에 772대, 어린이 방범용 109대, 공원 방범용 99대, 주정차단속 6대 등이 작동 중이다. 비상벨은 긴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강북구 통합관제센터로 즉시 정보가 전달돼 근무 중인 관제 요원들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재난안전과 공무원 1명과 유지보수 요원 3명이 현장을 방문해 실시하며, CCTV와 함체, 폴(pole) 등의 관리 상태를 비롯해 비상벨, 스피커, 마이크 작동 여부, 안내 표지판 부착 상태, 기타 현장 특이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한다. 지난해 하반기 점검에서는 비상벨 11개소와 안내판 21개소에서 이상이 발견돼 신속히 정비를 완료한 바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관제를 통해 사건 사고를 탐지해서 경찰 등에 총 1,193건을 신고했으며, 경찰과 소방서 등이 범죄, 재난화재, 교통사고 등에 대응하기 위해 요청한 자료 총 2,803건을 제공했다. 2025년 상반기 CCTV 전수점검 관련 문의는 강북구청 재난안전과 통합관제팀(☎ 02-901-7262)으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CCTV와 비상벨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중요한 인프라”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구민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제1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최대 1억5천만원

강북구, 2025년 제1차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최대 1억5천만원 - 연이율 1.5%, 최대 1억5천만원 한도…1년 거치 4년 균등 분할 상환 - 2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1억5천만원을 연이율 1.5% 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는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의 2025년도 1차 대상자를 2월 3일(월)부터 2월 1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자체 예산인 구 기금으로 시설 및 운영자금 등을 저렴한 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 대상은 강북구에 사업자등록을 완료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으로, 은행여신규정에 의한 담보능력(부동산, 신용보증)을 갖춰야 한다. 사업자등록 기간이 6개월 미만이거나 귀금속중개업‧주점업‧무점포 소매업 사업자 등은 융자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올해 3회(3, 7, 11월)에 걸쳐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회당 융자 지원 규모는 10억원으로, 올해 총 30억원을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에게 융자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융자 한도는 부동산 담보 시 최대 1억5천만원, 신용보증서 담보 시에는 최대 5천만원이다. 지원받은 융자는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월별) 방식으로 상환해야 한다. 융자 지원 희망자는 2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융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지방세(국세)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지역경제과(강북구 한천로 1035, 7층)로 방문하면 된다. 단, 신청에 앞서 신한은행 강북구청지점(강북구 도봉로89길 13, 강북구청 1층)에 방문해 사전 상담 및 담보평가액을 확인해야 한다. 담보평가 기한은 2월 14일(금)까지다. 구는 신청업체 수가 융자규모를 초과할 경우 ▲강북구 특화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유망하다고 인정되는 기업 ▲제조업체 ▲「비상대비에 관한 법률」 제11조제1항에 따라 중점관리대상업체로 지정된 업체 및 수출업체 ▲벤처기업 또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 ▲「서울특별시 강북구 청년 기본 조례」 제2조제1호에 해당하는 청년이 대표자인 기업 ▲장애인기업(「장애인기업활동 촉진법」 제2조제2호에 따른 기업을 말한다) ▲저소득층 부업 제공업체 및 여성기업(「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에 따른 기업을 말한다) 등을 우선 지원대상자로 선발할 수 있다. 최종 지원 여부는 강북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심의 결과를 통해 결정된다. 심의 결과에 따라 담보평가액 내에서 융자금이 조정되거나 융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구비서류, 융자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중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기금을 통해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자원순환 활성화 위해 녹색가구가전재활용센터 협약 체결

강북구, 자원순환 활성화 위해 녹색가구가전재활용센터 협약 체결 - 재활용 자원순환경제 생활화 촉진, 중고물품 교환과 대형폐기물 재활용 활성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월 8일 녹색가구가전재활용센터(덕릉로58, 광남빌딩 1층)와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재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재활용 자원순환경제 생활화를 촉진하고, 중고물품 교환과 대형폐기물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강북구와 재활용센터는 2023년 첫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재협약을 통해 한층 강화된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에는 재활용센터 홍보, 수리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 처리 지원, 재난 피해 구민 대상 중고물품 지원, 무상수리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녹색가구가전재활용센터는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양질의 중고물품을 무상 또는 보상 수거해 이를 저렴한 가격으로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매주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2-980-3613)로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재활용은 이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협약이 강북구민의 자원순환 참여를 확대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

강북구,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모집 - 6개 맞춤형 서비스로 복지사각지대 해소...2월 3일부터 7일까지 접수 - 총 59명 선발...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 대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5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과 구민 수요를 반영해 아동, 청소년, 영유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인원은 총 59명으로,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원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지원, 영유아 발달지원, 정신건강 토탈케어, 아동·청소년 비전 형성 지원, 부모 성장을 위한 심리지원 등 6개로 나뉜다. 서비스 이용자는 최대 2개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나, 유사 중복 사업 등 일부 서비스는 동시 이용이 제한된다. 제공기관은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제공기관 목록은 서울시 지역사회서비스 지원단 홈페이지(https://csi.welfare.seoul.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2월 3일부터 7일까지로,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분증과 사회서비스 이용권 신청서 등 증빙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서비스별 우선순위와 소득 기준에 따라 이뤄지고, 동일 순위일 경우 접수 순서가 적용된다. 선발 결과는 2월 1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사업별 모집 인원, 지원 연령 및 선발 기준 등 자세한 사업 안내문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관할 동주민센터 및 복지정책과(☎ 02-901-672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더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청소년 손으로 만드는 축제…‘제2기 기획단’ 모여라!

강북구, 청소년 손으로 만드는 축제…‘제2기 기획단’ 모여라! - 강북구 청소년들이 직접 ‘2025 강북 청소년 축제’ 기획부터 운영, 평가까지 참여 - 2월 7일(금) 12시까지 구글신청서 작성 후 온라인 제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5 강북 청소년 축제’를 직접 만들어 나갈 청소년 축제 기획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청소년 축제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스스로 축제의 내용을 만들고 주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해 처음으로 ‘청소년 축제 기획단’을 모집했으며, 2024년 9월 28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렸던 청소년 축제 ‘강추’는 3000여 명의 청소년이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소년 축제 기획단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13세 이상(중학생)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2월 7일(금) 12시까지 구글신청서(신청서 링크: https://forms.gle/PwPDaS8ibefgZdLX9)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인원은 20명 내외이며, 2월 8일(토) 면점심사를 거쳐 2월 11일(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소년 축제 기획단으로 선발된 청소년들은 2월부터 11월까지 강북청소년축제 기획 활동, 정기 회의 및 축제대행사 협의회의 참여, 축제 홍보활동, 행사 진행, 축제 평가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 혜택으로는 구청장 명의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시간 부여, 활동 우수자 표창 등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우이동청소년문화센터로 문의(☎02-6314-1731)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청소년 축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끼 많은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강북구, 설 연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 1월 24일~30일, 유동 인구 많고 민원 다발 지역을 집중 단속 - 2인 1조, 3교대 근무 체재로 24시간 단속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인 1월 24일(금)부터 30일(목)까지 교통 취약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주차 단속반을 단속반과 상황반으로 나누어, 총 16명이 2인 1조로 구성돼 24시간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단속 대상 지역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곳과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구청 앞 보행특화거리, 수유역, 미아사거리역(롯데백화점 뒷길) 등이 포함된다. 특히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인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소화전 주변(5m 이내)에서는 집중 단속이 이뤄진다. 또한 이중주차, 세로주차, 주차장 입구를 막는 행위 등 차량 소통을 방해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며, 주택가 이면도로와 전통시장 인근 등 주차 공간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계도 위주로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와 함께 설 연휴 동안 주차장을 개방하는 학교를 적극 홍보해 주차난 해소에도 힘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설 연휴(2024년 2월 7일~13일) 동안 145건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416건의 계도를 통해 교통 질서 확립에 기여한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불법 주·정차 근절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북구,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 추진

강북구,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 추진 -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지역 내 공중화장실 32개소 대상 - 청결도와 시설물 상태 점검, 비상벨 및 CCTV 등 안전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14일간 구민 편의와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명절 연휴 동안 공중화장실 이용 빈도가 평소보다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구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편의 대책은 강북구 내 공원, 하천 등에 위치한 공중화장실 32개소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결도와 시설물 상태 점검, 비상벨 및 CCTV 등 안전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 등이다. 특히 비상 상황에 대비해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고, 경찰서와의 양방향 연결 상태도 점검한다. 불법 촬영 장치 탐지 역시 중점적으로 진행하며,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 등 편의시설의 이상 유무도 함께 살핀다. 이외에도 소독 및 방역 강화, 악취 관리, 조명 시설과 위생 설비 점검, 장애인 화장실 이용 편의성 확보 등 전반적인 환경 개선 작업이 포함된다. 강북구는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되면 즉시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 시설 정비 예산을 투입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설 명절 기간 동안 구민들께서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건강검진으로 건강 지킨다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아동 건강검진으로 건강 지킨다 - 오는 2월 28일까지 지역아동센터 20개소 아동 대상 무료 건강검진 - 겨울방학 중 지정된 일자에 보건소 내원해 검진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월 28일까지 지역 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시행한다. 이번 아동 건강검진은 건강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예방해 건강 관리를 도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구는 지역아동센터별 건강검진 일정에 따라 지역 내 2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453명을 대상으로 강북구보건소에 내원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건강검진 항목은 체중, 신장, 비만도, 청력, 시력, 색각 등 신체계측과 17종의 생화학 검사, 5종의 혈액학 검사, 치과 검진 등이다. 아울러 검사 결과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에서 영양 교육이나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치과 치료가 필요한 아동은 치과 치료를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를 연계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상하반기에 걸쳐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등 총 20곳의 아동 419명의 건강검진을 지원한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겨울방학 중 건강검진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돌보겠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4개 구역 확대 공모

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4개 구역 확대 공모 - 노후 다세대·연립주택 밀집지역 주거환경 개선 위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확대 - 청소, 안전순찰, 주차 및 시설 유지 등 공동주택 관리 서비스 제공 - 1월 23일부터 2월 21일까지 구청 주택과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3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빌라관리사무소를 올해 4개 구역을 추가해 총 7개 구역으로 확대하고, 사업내용도 보강하는 등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는 ‘2025년 빌라관리사무소 확대구역 대상지를 공모해 총 4개 구역을 선정한다. 삼양동, 송천동, 번2동, 수유1동, 수유3동, 우이동, 인수동 등 총 7개 동을 대상으로 하며, 이미 빌라관리사무소가 운영 중인 미아동, 송중동, 번1동, 수유2동과 다세대주택 밀집도가 낮은 삼각산동, 번3동은 제외된다. 대상지는 연립주택 및 다세대주택 등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 밀집 구역이어야 하며, 오는 2월 21일까지 사업대상지를 접수받는다. 구는 접수된 신청서를 검토하고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빌라관리사무소 확대구역 선정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구역을 선정, 3월 중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사업운영은 5월부터 시작된다. 아울러 올해 확대사업의 일환으로, 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 조명과 무단투기 단속 이동식 CCTV를 설치하고, 공동주택 분쟁 해소를 위한 무료 법률상담실 등 신규사업을 추가하는 등 사업내용을 더욱 보강하기로 했다. 사업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공모신청서, 주민동의서 등 신청서류를 갖춰 구청 주택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전자우편(hjhj6501@gangbuk.go.kr)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공모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주택과(☎ 02-901-6823, 6836)로 문의하면 된다. ‘빌라관리사무소’는 빌라 등 소규모 공동주택도 아파트처럼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민선 8기 대표 공약사업이다. 골목길 청소, 무단투기 집중 관리 등 청소분야를 비롯해 공용시설물 수리지원, 안전 위해요인 발굴, 주차문제 해결 등 구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부분들을 지원함으로써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3년 번1동에서 시범운영 이후, 주민만족도가 94%에 달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어, 지난해에는 미아송중, 수유2동 2개 구역을 확대했다. 2023년에는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지난해에는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빌라관리사무소는 관리 부재로 불편을 겪는 빌라 입주민들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정책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강북구,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 관내 모든 공동주택이며,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단일소유주)은 제외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공용시설물 유지·보수를 위한 사업비의 50~80% 이내로 단지별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가능하며, 2024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수혜단지는 후순위 조정될 수 있다. 주요 지원내용으로는 위험시설물 보강 공사, 에너지 절약 및 절수 시설 보수, 단지 내 도로 및 보안등 보수, 어린이놀이시설 등 유지보수, 화재 대비 소방설비(경보설비 및 피난구조설비 등) 설치 등이며, 단지별로 1개 사업만 신청 가능하다. 단, 단지 내 노동자 근무환경 개선,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등 일부 사업은 중복하여 신청할 수 있다. 또한, 2025년부터는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과 관련하여,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 설치와 그 외의 전기차 화재방지시설 설치 사업을 우선 지원한다. 지원받고자 하는 단지는 2월 21일(금)까지 지원신청서 및 주민동의서, 사업계획서 등을 준비하여 구청 주택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haewul89@gangbuk.go.kr)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주택과로 문의(☎02-901-6814)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이 주민 여러분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 지원 정책을 통해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54개 단지에 총 3억 8천여 만원이 지원됐다.

강북구, 취약계층 대상 반려동물 무료 위탁서비스 시작

강북구, 취약계층 대상 반려동물 무료 위탁서비스 시작 - 1월 23일(금)부터…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대상 - 개와 고양이 모두 가능, 한 마리당 최대 10일까지 위탁할 수 있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1월 23일(목)부터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임시보호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 돌봄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들에게 전문 위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의 복지를 증진하고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며, 펫 위탁 서비스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한 마리당 최대 10일까지 위탁이 가능하며, 설 연휴 기간에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입원 등으로 장기 부재 시 최대 50일까지 위탁할 수 있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주민은 펫위탁소를 방문해 지원 신청서를 작성하고, 지원대상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가능한 증빙서류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한부모가족 증명서 등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12월, 전문 위탁 업체를 모집해 시설 규모, 상태, 지도점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위탁소는 H동물병원(삼양로27길 35-21)과 꽃보다 개(한천로 1106) 등 두 곳으로, 개와 고양이 모두 위탁이 가능하다. 강북구 펫위탁소에 대한 문의는 구청 지역경제과(☎02-901-6463)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취약계층 주민들은 반려동물 돌봄 공백이 생길 때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해 앞으로도 반려동물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주민 건강·행복 증진

강북구,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주민 건강·행복 증진 - 어린이 성장지원 특화프로그램, 임신부 아쿠아 체조교실, 수상안전요원 양성 과정 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북종합체육센터(솔샘로48길 14)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 임신부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성장지원 프로그램 '함께 크~자, 쑥쑥 동행 프로젝트'는 초등학생의 성장 발달과 체력 증진을 목표로 수영과 요가를 결합한 특화프로그램이다. 상‧하반기 5개월 단위로 운영되며, 2~6월 매주 화요일 오후 5시에는 수영, 목요일 오후 5시 30분에는 성장 요가 수업이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1월 25~26일 강북종합체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추첨 결과는 27일 발표된다. 당첨자에게는 접수 기간 등을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아쿠아 체조 교실도 열린다. 임신부와 태아의 건강 증진과 교감을 목표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4~10월 매주 토요일, 25명씩 총 30회 동안 운영된다. 또 만 18세 이상 구민들을 대상으로 '수상안전요원 양성 과정'도 운영된다. 기초 수영이 가능한 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6월과 11월에 회당 15명씩 모집한다. 구는 지역 내 수상안전요원 부족 문제 해결과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북종합체육센터는 연면적 2,645㎡ 규모에 수영장(6레인, 25m), 헬스장, 기구 필라테스실, 프로그램 운영실 등의 최신 시설을 갖췄다. 지난해 6월 개관하여, 현재 135개의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혼자도 괜찮아” 강북구,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

“혼자도 괜찮아” 강북구,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 - 고독사 예방‧관리, 고립‧은둔 방지, 돌봄‧안전‧건강 주제 공모...오는 2월 3일까지 전자우편 접수 - 심사 통해 3개 사업 선정...분야별 900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월 3일까지 1인가구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강북구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1인가구에게 보다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강북구 관련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으로, 고독사 예방‧관리 분야, 고립‧은둔 방지 분야, 돌봄‧안전‧건강 분야 중 선택해 공모할 수 있다. 사업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로 구는 3개 사업을 선정해 분야별 9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단, 유사한 사업으로 국가, 지자체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거나, 종교활동, 정치적 목적을 위한 단체 및 영리단체, 신청단체 외 사업실행 주체가 다른 단체 등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월 3일 오후 6시까지 공모신청서,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전자우편(kejj3844@gangbuk.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그 외 우편이나 방문 접수 등은 받지 않는다.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는 사업계획서 내용의 적정성, 단체의 사업수행능력, 사업예산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한 후, 4월 중으로 선정 결과를 통보하고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1인가구 지원사업 공모와 관련해 지난 10일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강북구 관련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구는 1인가구의 필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수요 맞춤형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외국인 주민 주거 보호 첫걸음 떼다...9개 언어 스탬프 도입

강북구, 외국인 주민 주거 보호 첫걸음 떼다...9개 언어 스탬프 도입 - 외국인 주민 전입‧확정일자 신고 시 국적별 9개 언어 자동 스탬프로 안내 - 희망자에 부동산‧임대차 관련 모국어 상담 서비스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이달부터 한국어 소통 및 인지가 어려운 지역 내 외국인 주민을 위해 주택임차 외국인 주민 보호 제도를 추진한다. 최근 관내 전세사기 피해 및 주택 임대차 분쟁이 증가하고, 외국인 주민의 이주 또한 늘어남에 따라 외국인 주민의 주거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주택임차 외국인 주민 보호 제도에 따라 구는 외국인 주민이 동주민센터에서 전입·확정일자 신고 시, 주택임대차 보호 제도 등 관련 사항을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필리핀어, 우즈베크어, 일본어, 타이완, 태국어 등 국적별 9개 언어로 제작된 자동 스탬프를 통해 안내한다. 아울러, 모국어 상담을 희망하는 외국인에게는 1차 기본 상담을 실시한 뒤, 필요시 지역 내 글로벌 공인중개사와 서울외국인주민센터로 연계한다. 이를 통해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필수 확인 사항 등 전문적인 상담을 모국어로 지원해 계약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17일, 주민센터 전입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주택임차 외국인 주민 보호 제도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외국인 주민의 상담수요를 분석하고 의견을 수렴해 사업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문화 사회에서의 소통을 강화하고, 외국인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주택임대차 계약을 할 수 있도록 안정적 정착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강북구,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강북구, 설맞이 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 1월 24일(금)부터 2월 3일(월)까지, 민생‧교통‧생활‧안전 분야 대책 추진 - 설 명절 위로금 지원 대상 214→307가구 확대, 지급 금액도 10→20만 원 인상 - 취약계층 대상으로 반려동물 임시보호 무료 서비스도 시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월 24일(금)부터 2월 3일(월)까지 총 11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민생, 교통, 생활,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구는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설 명절 위로금 지원 대상 가구를 기존 214가구에서 307가구로 늘리고, 가구당 지급 금액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했다. 또한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기존 9,000원에서 9,500원으로 올렸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임시보호 무료 서비스도 시행한다. 오는 1월 23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반려동물 위탁은 최대 10일까지 지원된다. 위탁처는 H동물병원(삼양로27길 35-21)과 꽃보다 개(한천로 1106) 등 두 곳이며,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펫위탁소에 위탁지원 신청서 및 대상 자격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교통 대책으로는 구청앞 보행특화거리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상시 주정차 허용 전통시장 2개소 외 우이시장 등 5개 전통시장은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하는 한편, 설 연휴 동안 초·중·고등학교 13개소의 주차장(410면)과 노상 공영 주차장 6개소(297면)를 개방한다. 무료 주차장 정보는 강북구청 홈페이지 강북소개▷강북소식▷새소식에서 확인하면 된다. 생활 분야에서는 송천동 재개발 지역의 청소 특별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강설 시 신속한 제설 작업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기상 상황을 실시간 반영하여 단계별로 대응한다. 제설 효율화를 위해 원격 수액 살포 장치 관리도 강화한다. 또 설 명절을 맞아 특별 청소를 실시하고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생활 쓰레기는 오는 25일(토) 밤 12시부터 배출할 수 없으며 29일(수) 저녁 6시 이후부터 배출하면 된다. 구는 설날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3일 동안 간선도로변 청소를 실시하며, 연휴 이후에는 특별 청소를 통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전통시장과 재난취약시설, 문화유산 등 안전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강북구 다중인파분석시스템과 행정안전부의 현장인파관리 지원시스템을 병행 활용해 화재 및 사고를 예방한다. 설 연휴 기간에도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된다. 종합병원·응급의료시설 3곳, 병·의원 40곳, 치과의원 7곳, 한방병·의원 24곳, 약국 91곳이 운영되며, 관련 정보는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을 통해 제공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설 명절 맞아 혜택 가득한 전통시장 특별 이벤트 준비

강북구, 설 명절 맞아 혜택 가득한 전통시장 특별 이벤트 준비 - 20일(월)부터 수유재래시장 등 3개 전통시장별 다채로운 할인‧추첨 이벤트 마련 - 18일(토)부터 13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2시간 이내 주차허용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전통시장 특별한 이벤트를 오는 20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시장은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강북북부골목시장 등 총 3개소다. 수유재래시장은 1월 20일부터 1월 22일까지 명절 제수용품을 10% 저렴하게 판매하고, 2만 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총 130명에게 32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네이버 동네시장’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30% 즉시 할인(최대 1만 원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수유전통시장 또한 ‘놀러와요 시장’ 플랫폼에서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포장 또는 택배 주문시 30% 할인쿠폰(최대 1만 원 할인) 발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강북북부골목시장에서는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월 21일부터 1월 26일까지 ‘풍성한 설날 이벤트’를 마련했다. 1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추첨 기회가 주어지며, 5만 원 이상 구매고객은 구매금액의 10% 상당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구는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1월 18일부터 30일까지 13일간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주차를 허용한다. 주차 가능시간은 2시간 이내로 소방시설 주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진출입 구역은 제외된다. 허용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로 문의(☎02-901-7255)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설맞이 이벤트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시 최초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 지원

강북구, 서울시 최초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 지원 - 임신부와 태아의 사고 예방과 이동 환경 보장 -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 대상 6개월 무료 대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일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임신부와 태아의 안전을 위해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 무료 대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임신부는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에서 제외되고 있지만, 이는 사고 발생 시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기존의 일반 안전벨트는 임신부의 배에 압박을 가해 많은 임신부들이 안전벨트 착용을 꺼려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는 임신부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교통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지원한다.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는 배에 가해지는 압박을 최소화하고, 사고 발생 시 충격을 허벅지로 분산시켜 임신부와 태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강북구에 주소를 둔 임신 16주 이상 임신부는 신분증과 산모수첩을 지참하고 강북구보건소 1층 아이맘 건강센터에 방문해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를 6개월 동안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반납은 같은 장소에서 가능하며, 반납 시 구는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구는 냉동 난자를 사용해 임신 출산을 시도하는 부부를 위해 냉동난자 해동, 보조생식술 등 1회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하고,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임신부에게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등 여러 가지 임신‧출산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임신부 전용 안전벨트 지원으로 임신부와 태아의 안전한 이동환경을 보장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그라운드 주인공이 되세요”…2025년 여성축구교실 참가자 모집

강북구 ‘“그라운드 주인공이 되세요”…2025년 여성축구교실 참가자 모집 - 신청은 2월 14일까지, 40명 선착순 모집 - 전문 강사와 함께 수업은 매주 월·수·금 오전 10~12시,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여성 구민들을 대상으로 ‘2025년 강북구 여성축구교실’ 참가자를 오는 2월 14일(금)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구가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북구 여성축구팀은 2023년 서울시 왕중왕전 여성축구대회에서 3등을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어 구민들의 관심이 높다. 강북구 여성축구교실에 참여하는 여성 구민들은 강북구여성축구팀으로 활약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모집 정원은 40명이다. 강북구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의 강북소개▷ 강북소식▷ 새소식에서 관련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dudwns1271@gangbuk.go.kr)으로 보내거나 강북구청 생활체육과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강북구여성축구교실은 전문강사와 함께 주 3회(월·수·금, 오전 10~12시)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진행된다. 또 연말에 열리는 서울시 왕중왕전 여성축구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생활체육과(☎ 901-2034)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축구에 관심 있는 여성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365일 도로 청소 순찰 실시

강북구,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365일 도로 청소 순찰 실시 - 평일·주말, 공휴일까지 연중무휴 도로 순찰 - 오전 6시 30분부터…쓰레기 수거 상황 점검 및 무단 투기 예방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 내 도로를 대상으로 연중무휴 청소 순찰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등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북구는 구청 청소행정과 공무원 4명을 2인(일반직 1명과 차량직 1명) 1조로 편성하여 365일 도로 청소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평일은 오전 6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수시로 운영한다. 주요 순찰 구간은 한천로, 월계로, 도봉로, 노해로, 삼양로, 419로, 삼각로 등으로, 강북구 내 주요 도로와 골목길을 아우른다. 순찰 과정에서 발견된 쓰레기는 즉시 처리되거나 환경공무관과 대행업체를 통해 신속히 수거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매일 청소 순찰을 하고 있다"라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생활폐기물을 정해진 시간과 방법에 따라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북구, 설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

강북구, 설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 - 1월 25일 자정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쓰레기 배출 금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5년 설 연휴 기간동안 생활폐기물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노원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 매립지의 생활폐기물 반입이 정지됨에 따른 조치다. 이에 주민들은 오는 1월 25일(토) 자정부터 29일(수) 저녁 6시까지 생활쓰레기(일반, 음식물, 재활용품)를 배출할 수 없다. 노원자원회수시설이 1월 30일(목)부터 운영을 재개함으로 주민들은 29일(수) 오후 6시 이후부터 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구는 이번 조치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명절을 맞아 특별 청소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동안에도 생활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청소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설날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3일 동안 환경공무관이 출근해 간선도로변 청소를 실시하며, 연휴 이후에는 특별 청소를 통해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설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에 대한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강북구 소식지와 홈페이지, 블로그 등 SNS를 통해 관련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들에게는 문자메시지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동 주민센터별 통·반장회의 및 직능단체 회의에서 관련 내용을 적극 홍보 중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구민들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쾌적한 설 명절을 위해 생활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에 대한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 맛있는 선행으로 이웃을 품다

강북구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 맛있는 선행으로 이웃을 품다 - 15일 강북구청에서 2025 따뜻한 겨울나기 전달식 가져 -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요리교실, 식당 등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대표 김명희)이 지난해 크리스마스마켓 수익금 전액을 포함한 136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16일 전했다. ‘라떼는 집밥’은 지난해 구에서 주최한 2024년 강북 크리스마스마켓에서 뱅쇼 부스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강북구는 15일 강북구청 구청장실에서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전달식을 개최해 소중한 성금을 전달받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달식 후 김명희 대표 등과 지역 어르신 돌봄과 지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협동조합 ‘라떼는 집밥’은 2016년 봉사모임으로 출발했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두 번째 인생을 돕고자 2020년 협동조합을 결성하여 ‘두꿈인생학교’를 열고 바리스타 및 요리 교육 등을 제공했다. ‘2025년 두꿈인생학교’는 오는 1월 18일부터 5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을 연다. 뿐만 아니라, ‘라떼는 집밥’은 2022년부터 교육받은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번동에 식당 ‘라떼는 집밥’을 오픈하고, 지금까지 18명의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했다. ‘라떼는 집밥’의 이름은 ‘나 때에 먹던 집밥’이라는 뜻이다. 이름처럼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집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대학생 할인 이벤트 등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강북구와 협력하여 1인 가구를 위한 무료 도시락 1만 2,948개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라떼는 집밥’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나눔 활동들은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명희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이웃들을 위해 크리스마스마켓 수익금을 전액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생전 어머니께서 어려운 이웃을 돕던 모습을 떠올리며 조합을 꾸리게 됐다. 저소득층 어르신들은 단순한 도움을 넘어 소통과 관심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라떼는 집밥’의 선행은 지역사회의 커다란 울림이 됐다. 구에서도 어르신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겨울방학 맞아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운영

강북구, 겨울방학 맞아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운영 - 13개 동 주민자치회 주관…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자녀 380여명 참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겨울방학을 맞아 저소득층 및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을 대상으로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내 13개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1월부터 2월까지 각 동 주민센터 등에서 진행되며, 학습·견학·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번 방학에는 총 3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지역 자원봉사자와 인프라를 활용해 학습지도(2개), 현장학습(4개), 인성개발·창의력 향상(25개) 등 총 31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자기계발을 위해 동별 마을문고도 개방한다. 동별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삼양동은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공예체험 프로그램 ‘마을 자원을 찾아 떠나는 여행’과 ‘창의력으로 만드는 나만의 염색 가방’을 운영한다. 미아동에서는 87명의 학생들이 ‘탄소중립’을 주제로 독서와 환경 문제 토론, 원고지 쓰기, 주먹밥 만들기 등 8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송중동은 국어와 수학 과목 학습지도 프로그램을 통해 26명의 학생들에게 학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송천동에서는 35명의 학생들이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나도 요리사’에 도전한다. 번1동은 책놀이와 공예 체험을 통해 35명의 학생들에게 인지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번2동은 8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인성개발을 돕는 ‘그림책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북구 방학 프로그램 ‘신나는 방학 가보고 싶은 교실’에 관한 문의는 구 자치행정과(☎ 901-6099)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라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유익한 겨울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강북구, ‘2025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 27일까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3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 모집 - 청년문화 발굴, 1인가구 및 고립은둔 청년, 안전‧복지, 공공과제 및 청년문제 해소 등 4개 주제 - 팀당 최대 1,000만원 이내 프로젝트 사업비 차등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7일까지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도전 프로젝트’는 청년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들이 기획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선정해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지난해 8개 사업을 선정해 약 6,3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25년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 대상은 강북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로, 팀별 최대 1,000만원 범위 내에서 프로젝트 사업비를 차등 지원받는다. 공모 주제는 청년문화 발굴 및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청년 1인가구 및 고립‧은둔 청년을 위한 사업, 청년의 안전‧복지 향상을 주제로 한 사업, 지역의 각종 공공과제 및 청년문제 해소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사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ehfhtl2560@gangbuk.go.kr)로 사업신청서, 사업제안서, 사업비 집행계획서 등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고문과 신청 서식 등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청년과(☎ 02-901-2643)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2월 5일 1차 통과자를 발표한 후, 2차 심사를 거쳐 3월 말에서 4월 초까지 최종 선정사업을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청년들이 꿈꿔왔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설맞이 강북사랑상품권 175억원 발행

강북구, 설맞이 강북사랑상품권 175억원 발행 - 15일(수) 낮 12시부터, ‘서울페이+’ 앱에서 구매 및 결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175억 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강북사랑상품권은 오는 15일(수) 낮 12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율은 5%로 제공된다. 강북사랑상품권은 한 달에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60% 이상 사용하면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강북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결제는 ‘서울페이+’ 앱에서 하면 된다. 강북구 지역 내 사용처는 총 6,842개소이며 마트, 미용실, 의류점, 병원, 운동시설, 식당, 정보통신 업종, 학원 등이 포함된다. 반면, 대형마트, 백화점, 아울렛 등 대규모 점포와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 운영하는 직영 편의점, 음식점, 영화관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구는 2025년 총 300억 원 규모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강북사랑상품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지역경제과(☎ 02-901-6445)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사랑상품권 사용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동행일자리사업 안전보건 및 노동인권 교육 실시

강북구, 동행일자리사업 안전보건 및 노동인권 교육 실시 - 지난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안전한 근무환경 위한 근로자 교육 진행 - 성희롱 예방 교육, 산업재해 예방대책, 노동인권 교육 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0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 동행일자리사업 선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근로자 교육을 실시했다. 동행일자리사업은 저소득층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교육은 사고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고 근로자의 노동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상반기 동행일자리사업 선발자 356명을 대상으로, 동영상을 통한 성희롱 예방 교육부터 실시됐다. 이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강사와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소속 강사가 강연자로 나서 안전보건 수칙들을 준수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안전보건 교육, 노동자의 인권 의식을 향상하기 위한 노동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마지막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안전사고와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노동인권 존중 문화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 신년인사회 성황…“개청 30주년, 2도약의 해”

강북구, 2025 신년인사회 성황…“개청 30주년, 2도약의 해” - 10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1,000여명 참석 - 구정 비전 발표, 신년사, 축하공연 등 이어져 - 이순희 강북구청장 “천혜의 자연 자원과 도시 인프라 결합,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할 것”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구민들과 희망과 비전을 나누는 ‘2025 강북구 신년인사회’를 지난 10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기관장, 교육계와 종교계 인사, 직능단체 임원, 주민자치회 위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북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와 구립실버악단의 무대 공연으로 시작됐다. 구정 비전 발표와 이순희 구청장의 신년사와 내빈 축사 등이 이어졌고, 구립여성합창단과 시니어·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이 대미를 장식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구민 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노력한 결과, 강북구에 여러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구민 숙원사업인 북한산 고도제한 완화를 비롯하여 서울시 최초 모아타운 착공, 빌라관리사무소 확대 운영 등 다양한 선도적 사례들이 탄생하면서 각종 기관 평가 총 3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결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개청 30주년을 맞는 2025년은 강북구의 제2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한 해"라며 "여유와 힐링, 건강과 휴식이 있는 자연의 가치를 탄탄한 인프라와 복지시스템을 갖춘 도시의 장점과 결합하여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강북구로 발전시키겠다"며 2025년 강북구 주요 사업과 목표를 발표했다. ■ 강북구 신청사 건립, 교통인프라 확충으로 제2도약 기틀 마련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낡고 오래된 구청사를 환골탈태하여 동북권 대표 랜드마크로 재탄생시켜 강북구 발전의 견인차로 삼겠다"며 "미아사거리역 등 주요 중심지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추진해 강북구 경제를 이끄는 선도 지역으로 육성하고, 도시철도 신강북선 유치, 동북선 조기 개통 등 교통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해 제2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 대표 웰니스 중심지 '누구나 머물고 싶은 자연도시'로 발전 이 구청장은 “강북구를 서울을 대표하는 웰니스 중심지로 성장시켜 새로운 인구를 유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천혜의 자원 북한산 인근에 우이령 문화공원과 공공도서관, 힐링데크 로드, 대단지 초화원 등 새로운 관광명소를 조성하고, 우이동 교통광장 공영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겠다. 북한산 시민천문대와 수유동 한옥마을도 차질없이 건립하여 도심형 웰니스 대표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또한 “오동근린공원에는 생활밀착형 공원, 데크 순환산책로를 조성하고, 대표 수변 자원인 우이천은 오는 3월 개관하는 수변활력거점 사업을 통해 자연 속 여가와 휴식이 있는 공간으로 변모시키겠다”고 밝혔다. ■ 전국 최초 ‘주거지 정비 기본계획’ 수립…도시 인프라와 복지 강화 이순희 구청장은 “강북구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의 주거지에 대한 '주거지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조화롭고 체계적인 주거지 정비의 큰 그림을 통해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고도제한 완화에 따른 정비사업,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각종 정비사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빌라 거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빌라관리사무소'는 올해 4개소를 추가 운영하고, 2026년에는 강북구 전역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구민의 안전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폭염과 한파 등 자연재해와 재난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CCTV를 포함한 안전시설 확충과 운영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 강북형 콘텐츠로 도시 매력 증대…전통시장과 다양한 상권 육성 이 구청장은 “강북구의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로 도시 매력을 증대시키겠다”도 포부를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을 비롯한 다양한 상권을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가 생동하는 곳으로 발전시키겠다”며 “패션봉제산업의 허브로 자리잡을 강북패션플랫폼 건립을 추진하고, 스마트팜 산업도 재배단지와 센터를 중심으로 미래 신(新)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마무리로 "개청 30주년을 맞아 '가을밤의 KBS 열린 음악회'와 '강북 문화 주간' 등을 통해 미래 비전을 공유하겠다"며 “올해도 강북구의 힘찬 발걸음에 함께 동행해 달라”며 구민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했다.

강북문화재단,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전시회 생활유물 모집

강북문화재단,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전시회 생활유물 모집 - 강북구에서의 추억이 담긴 주민 소장 물품, 사진 등 생활유물 24일까지 기증받아 - 오는 2월 28일~3월 14일 개최되는 ‘지나간 30, 앞으로 30’ 전시회에 사용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강북구 개청 30주년을 맞이하는 기념전시 ‘지나간 30, 앞으로 30’과 관련해 주민 소장 생활 물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로, 물품, 사진 등 강북구에서의 추억이 담긴 주민 소장 물품 무엇이든 기증할 수 있다. 기증 참여자에게는 강북문화재단 기획 문화공연 관람권(1인 2매)을 제공한다. 기증된 물품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14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강북구 개청 30주년 기념 전시회 ‘지나간 30, 앞으로 30’에 전시된다. 전시회는 강북구 30년의 변화를 담은 사진전이자 관람객 참여형 전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물품 접수 또는 접수 관련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확인하거나 강북문화재단(☎ 02-994-8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문화재단, 한빛예술단&길병민 초청 신년음악회 개최

강북문화재단, 한빛예술단&길병민 초청 신년음악회 개최 - 오는 11일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5 신년음악회 개최 - 세계 유일 시각장애예술단체 한빛예술단과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의 특별한 신년 무대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11일 오후 5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2025년 신년음악회 ‘한빛예술단&길병민’으로 특별한 새해를 맞이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시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전문 연주단체로, 창단 23년차를 맞은 ‘한빛예술단’과 성악가 ‘길병민’의 특별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빛예술단’은 시각적으로 단절된 어둠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눈으로 볼 수 없는 따뜻한 온기와 감동의 공연을 선사해왔다. 이번 공연 협업에 참여하는 길병민은 베이스바리톤이자 뮤지컬 배우로,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에서 활동했으며, 세계 여러나라에서 개최된 국제콩쿠르를 석권했다. ‘팬텀싱어3’에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의 리더로도 출연해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신년음악회 예매는 인터파크티켓(☎ 1544-1555)에서 가능하며, 관람비는 전석 3만원(강북구민 1만원)이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확인하거나 강북문화재단(☎ 02-994-8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국가유공자 보훈예우수당 월 7만원으로 인상

강북구, 국가유공자 보훈예우수당 월 7만원으로 인상 - 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 7만원 지급...전년도 대비 2만원 인상 - 서울시 보훈수당 수급자도 올해부터 별도 3만원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하는 등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안정된 생활을 지원하고 복지 향상을 위한 것으로,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지난해 5만원에서 올해 7만원으로 2만원 인상됐다. 아울러 서울시 보훈수당(참전명예수당, 생활보조수당, 독립유공생활지원수당, 보훈예우수당) 수급자에게도 올해부터 별도로 3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강북구 보훈예우수당은 국가유공자증 또는 유족증, 통장사본 등 신청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보훈예우수당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지급된다. 한편 구는 설, 추석 등 명절과 호국보훈의 달에 위문금을, 사망일 기준 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사람에게 사망위로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복지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건물번호판에 ‘큐싱 피해 예방’ 안내 문구 추가…전국 최초

강북구, 건물번호판에 ‘큐싱 피해 예방’ 안내 문구 추가…전국 최초 - 민관이 협업하여 큐싱 범죄 선제적으로 대응, 1~5월까지 시범 설치(null) 서울 강북구(이순희 구청장)는 큐싱 범죄로부터 구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큐싱 예방 안내 문구를 추가한 건물번호판 등을 시범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가 우리 생활에 밀접한 주소정보시설에 큐싱 관련 문구를 추가함으로써 큐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공공기관에서 제공하는 QR코드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는데 의의가 있다. 큐싱이란 QR코드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QR코드를 통해 악성 앱을 내려받도록 유도하거나 악성프로그램을 설치하게 하는 금융사기 기법이다. 악성 QR코드는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탈취, 모바일 기기 원격 통제, 소액 결제 유도 등의 피해를 준다. 최근 QR코드 범죄가 극성을 부리면서 사이버 사기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강북구는 지난해 말 주소정보시설 설치 업체와 협업해 주소정보시설인 건물번호판에 큐싱 예방 안내 문구를 추가하여 제작했으며, 1월부터 5월까지 설치된다. 건물번호판에는 건물번호에 대한 안내 QR코드와 함께 “QR코드 접속 후 개인정보 입력 또는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문구가 적혀있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민관이 협업하여 큐싱 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이며, 구는 올 하반기까지 모든 주소정보시설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강북 구민들이 큐싱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함은 물론 모든 시민이 큐싱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겨울방학 아동 급식 지원 나서

강북구, 겨울방학 아동 급식 지원 나서 - 결식 우려 아동 1,344명에 단체급식소 이용 또는 꿈나무카드 발급 - 방학 중 하루 조‧중‧석식 최대 3식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344명에게 오는 2월 28일까지 급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은 하루 최대 3식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단체급식소를 이용하거나 가맹점에서 꿈나무카드를 이용하면 된다. 지난해 9,000원이던 급식 지원 단가는 올해부터 9,500원으로 인상됐다. 단체급식소는 강북구 내 20개의 지역아동센터와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등 총 21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꿈나무카드는 일반 음식점, 편의점 등 총 2,579개소의 꿈나무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꿈나무카드 가맹점 위치는 서울시 꿈나무카드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구는 겨울방학 전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집중신청을 받고, 19일에는 하반기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해 지원 기준과 지원 현황, 대상자 선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방학기간에도 결식 우려 아동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 지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에 ‘침입감지장치’ 지원

강북구,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에 ‘침입감지장치’ 지원 - 침입 동작 센서 감지, 음성 송출, 점등 경고 방범 장치 - 지난 12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위해 주택 17개소에 침입감지장치 79대 설치 완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 17곳에 침입감지장치(H-Gaurd) 79대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침입감지장치는 태양광 충전방식으로 작동되며, 가스배관 등을 통해 침입하려는 동작을 센서로 감지해 음성 송출과 함께 LED 점등으로 경고하는 방범 장치로 건물 외벽에 설치된다. 주거침입 동작을 감지하면 '침입이 감지되었습니다'라는 음성을 내보내며, 동작이 감지된 곳을 발광다이오드(LED) 등으로 비춰 범죄예방 및 범죄심리 위축에 도움을 준다. 구는 강북경찰서,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고, 범죄 발생률이 높은 연립·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23일 침입감지장치 설치를 완료했다. 범죄 취약지역에 사는 구민들에게 주거 형태에 맞는 치안 대책을 제공하고자 구는 2023년부터 침입감지장치를 설치‧지원했으며, 올해에도 60여 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 등이 겪는 주거 침입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범죄예방 환경을 강화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제29회 강북구체육상 시상식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제29회 강북구체육상 시상식 - 학생 체육상 본상, 일반인 부문 체육 유공자 표창 등 수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주최한 '제29회 강북구체육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20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최용호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수석부회장,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영현 교육지원국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996년에 처음 시작하여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강북구체육상 시상식은 엘리트 체육 학생 선수와 체육 유공자들을 격려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학생 체육상 부문에서는 본상 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6명, 단체상 1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일반인 부문에서는 학교체육 유공 4명, 생활체육 유공 12명, 장애인 체육 발전 유공 1명, 생활체육 지도 및 발전 유공 3명 등 총 20명이 표창을 받았다. 최용호 수석부회장은 “강북구에서 더 많은 스포츠 영웅이 탄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강북구의 엘리트 체육 문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겨울 청년아르바이트생 오리엔테이션

강북구, 2025년 겨울 청년아르바이트생 오리엔테이션 - 7일 구청 대강당에서…구정 소개, 근무 안내, 노동교육, 근무 부서 배치 안내 등 - 청년아르바이트생 70명 선발, 구청‧동주민센터‧복지관‧도서관 등 근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7일(화)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겨울 청년아르바이트생 6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오전 9시 15분부터 30분여 동안 진행되며, 구정 소개, 근무 안내, 노동교육, 근무 부서 배치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강북구는 지역 청년들에게 구정 업무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청년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하고, 27일 선발 과정의 투명성을 위해 청년 자율 참관 제도를 운영하여 전산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60명은 일반 선발 48명과 특별 선발 12명으로 나뉘며, 특별 선발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그 자녀, 한부모 가족, 차상위 계층, 북한이탈주민, 등록 장애인 등을 포함한다. 선발된 청년 아르바이트생들은 7일부터 2월 6일까지 주 5일, 하루 5시간(점심시간 제외)씩 근무하게 된다. 근무지는 구청, 동주민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으로 배치되며, 희망 부서와 주거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다. 근무자들은 2025년 최저임금인 시간당 1만30원이 적용되며, 중식비를 포함해 하루 5만8150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모든 근무일을 성실히 마친 경우 총 131만3450원을 지급받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들에게 일자리 제공뿐 아니라 공공 행정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과 일자리 마련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소상공인 홍보 기회 확대…친환경 전자게시대 운영

강북구, 소상공인 홍보 기회 확대…친환경 전자게시대 운영 - 1월 31일까지 시범 운영, 수유역 인근의 유동 인구 높은 광장에 위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소상공인들에게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구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전자게시대를 설치하고, 지난 12월 28일(토)부터 내년 1월 31일(금)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규 전자게시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수유역과 가까워 많은 구민이 이용하는 중심지(수유동 45-33도로)에 위치해 지나가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주목받을 전망이다. 강북구 전자게시대는 가로 4.6m, 세로 2.4m 크기(화면 넓이 12m)의 LED 광고판 형태로, 특허받은 에너지 절감형 LED 조명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낮에도 선명한 색상과 뛰어난 가시성을 제공한다. 게시대의 공익 광고는 무료로 진행하며, 소상공인 개별 광고 등 상업 광고는 유료로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 24시까지며 상업 광고는 1일 기준 약 150~170회 표출되며 1회당 15초간 송출된다. 광고 비용은 15일 기준 28만5000원, 30일 기준 56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책정됐다. 홍보 화면 디자인은 신호등 색상과 혼동을 줄이기 위해 빨간색, 노란색, 녹색 계열은 피하는 것이 좋고 가시성이 좋은 큰 글씨로 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구는 이번 시범 운영 기간동안 공익 광고를 무료로 게시하고, 정상 운영을 시작하는 2025년 2월 1일(토)부터 공익 광고를 포함하여 상업 광고를 송출할 예정이다. 강북구 전자게시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광고물관리팀(☎ 901-2583)으로 문의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전자게시대 운영을 통해 강북구 소상공인들의 홍보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강북구, 2025년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 1월 9일(목)까지 모집, 강북구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 13~17일 강북구자원봉사센터 등에서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겨울방학을 맞아 ‘2025년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월 9일(목)까지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강북구자원봉사센터(번동 619-33)와 국립재활원 등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5개로 구성되어 있다. 13일(월)과 14일(화)은 ‘세대를 넘는 소통 디지털 동행1, 2’(오전 10~12시), 15일(수)에는 탄소중립캠페인 '양말목으로 이오난사 화분만들기'(오후 2~4시) 프로그램이 강북구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다. 1월 16일(목)에는 '장애체험 및 인식개선 캠페인'(오후 2~5시)이 국립재활원에서, 17일(금)에는 '두드림 톡! 디톡스 톡! 4대 중독 예방교육'(오후 2~4시)이 강북구중독관리통합예방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1365 자원봉사 포털(www.1365.go.kr)에서 ‘봉사참여▷봉사지역’에서 강북구를 검색하거나 강북구자원봉사센터(☎ 02-901-6646)에 전화하여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행정안전부의 자원봉사활동 인증 표준에 따라 봉사 시간을 인정받는다. 강북구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과 실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노후 지정게시대 87개 교체…도시 미관 개선

강북구, 노후 지정게시대 87개 교체…도시 미관 개선 - 도봉로 등 주요 도로에 총 87개 161면의 게시대 정비 - 도시 미관 향상 및 구민 안전 위해 밝고 세련된 천형 게시대로 교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노후화된 판형 지정게시대를 깨끗하고 안전한 천형 지정게시대로 교체했다. 이번 조치는 도시 경관을 개선하고 구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판형 지정게시대는 판넬형 방식의 8년 이상 사용된 낡은 시설로, 파손이 심하고 안전 문제가 우려되던 상태였다. 이에 구는 지난 9월부터 도봉로 등 주요 도로에 설치된 총 87개 161면의 게시대를 대상으로 교체 작업에 착수했으며, 12월부터 새로운 천형 지정게시대 운영에 들어갔다. 새롭게 도입된 천형 지정게시대는 기존의 어두운 판형 디자인과 달리 밝고 세련된 외관으로 도시미관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1단부터 6단까지 현수막을 효과적으로 게시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보행자의 가시성을 고려해 일부 게시대의 위치를 재배치했으며, 안전 문제가 우려됐던 게시대 10개는 철거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깨끗하고 안전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구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애도 합동분향소 운영

- 강북구청 1층 로비 합동분향소 마련, 12월 31일~1월 4일까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2월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국가애도기간동안 강북구청 1층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합동분향소는 31일부터 1월 4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구는 30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월 1일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예정됐던 ‘2025년 을사년 강북 해맞이 행사’ 등 모든 지역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국가애도기간동안 조기를 게양하고 전 직원들이 근조 리본을 패용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고로 고인이 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충격과 슬픔에 잠겨 계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시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2년 연속 우수 자치구 선정

강북구, 서울시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2년 연속 우수 자치구 선정 - 건강 취약계층 및 어르신에 대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 적극 추진 중 - 지역주민 적극 발굴 및 서비스 제공, 요리 교육, 건강기능식품 정기배송 등 높은 평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서울시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성과 평과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르신 건강동행사업’은 지역사회에서 발굴된 건강 취약계층 및 어르신에 대해 다학제적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사, 간호사, 영양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0년 5월 구성된 전담팀은 동네의원, 동 방문간호사, 복지관, 우리동네돌봄단 등 다양한 경로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적극 발굴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건강, 치매센터, 복지상담, 구강사업, 복약관리 등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를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찾아가는 조리 실습 교육 및 공유 부엌을 활용한 그룹 요리 교육을 진행해 어르신의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했으며, 3개월 건강기능식품을 정기 배송하는 구독 서비스를 운영해 어르신의 영양상태 개선에도 기여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내 어르신 인구 비율이 높은 만큼 우리구는 어르신 건강동행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100세 이상 어르신에 장수축하물품 지원

강북구, 100세 이상 어르신에 장수축하물품 지원 - 강북구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장수 어르신 대상 1회 50만원 이하 물품 지급 -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내년 1월부터 만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께 장수를 기원하는 50만원 상당 축하물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만 100세 이상 어르신들께 사회적인 지원을 통해 장수를 기원하는 경로효친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지난 6월 ‘서울특별시 강북구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1회 50만원 이하의 물품을 지급한다. 장수축하물품은 공기청정기, 안마 매트, 온열 찜질기, 이불 세트 등으로, 희망 품목이 없을 경우 50만원 금액 상당의 노인 복지 용품으로 지급할 수 있다. 장수축하물품 신청자는 장수 어르신 또는 부양의무자로, 만 100세가 도래하는 날부터 1년 이내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단, 2025년 기준 1924년 이전 출생 장수 어르신은 내년 12월 31일까지 장수축하물품을 신청해야 한다. 한편 구는 지난 10월 노인의 날을 기념해 건강‧장수를 기원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100세가 되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11월에는 장수 기념패를 지급한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동안의 삶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저소득층 유청소년·장애인에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강북구, 저소득층 유청소년·장애인에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 12월 31일(화)까지 유·청소년 지원자 72명 추가 모집 - 유·청소년 매월 10만5000원, 장애인은 매월 11만원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의 체력을 향상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실시하고, 이달까지 유·청소년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구는 내년에 저소득층 유·청소년 857명과 5~69세 장애인 159명에게 스포츠강좌이용권을 지원한다. 유·청소년 대상자는 5~18세(2007년 1월 1일~2020년 12월 31일 출생)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또는 경찰청이 추천한 범죄 피해가정의 자녀가 포함된다. 구는 12월 12일까지 785명을 모집했으며, 이달까지 추가 모집하는 유·청소년은 총 72명이다. 스포츠 강좌 수강료 지원 금액은 유·청소년의 경우 매월 10만5000원 내에서, 장애인은 매월 11만원 내에서 지원된다. 수강은 복수 강좌도 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 누적 지원기간, 소득, 범죄 피해 여부 등과 스포츠강좌이용권 과거 이용 기간 누적결제 횟수를 기준으로 선정된다. 또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구, 부모 중 1인이 외국인인 다문화가구의 경우 등이 우선순위에 포함된다. 다만, 출석률이 월 50% 미만일 경우 지원이 중단되고, 지원금 환수 조치가 이뤄진다. 3개월 이상 미결제 상태가 지속될 경우 시스템상 지원이 자동 중단된다. 강북구는 현재 103개의 스포츠 시설이 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점으로 등록돼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카드가 발급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생활체육과(☎ 901-6645)에 문의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과 장애인의 체육 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여 건강한 삶과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인수봉숲길마을 국토부 ‘뉴:빌리지’ 선도사업 대상지 선정

강북구, 인수봉숲길마을 국토부 ‘뉴:빌리지’ 선도사업 대상지 선정 -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에 주택정비 지원하는 뉴:빌리지 사업 본격 추진 - 주차장, 공원 등 기반·편의시설 공급…주거환경 개선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빌리지’ 공모사업에 인수봉숲길마을(수유동 516-21번지 일대, 사업면적 50,484.7㎡)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은 전면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워 정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노후 저층 주거지역에 민간이 주택을 정비할 경우 금융·제도적 인센티브 제공과 공공의 기반·편의시설 설치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북한산 인근에 위치한 강북구 인수봉숲길마을 일대는 자연경관지구 및 고도지구로 지정되어 높이제한 등 강한 건축규제를 받아 행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저층 주거지로서 생활편의시설, 주차시설 등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해당 지역에는 뉴:빌리지 사업으로 주택 정비 촉진 및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환경 개선을 목표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21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인수봉숲길마을은 시에서 공모한 ‘휴먼타운 2.0’ 사업 대상 후보지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2025년 상반기까지 관련 법정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수봉숲길마을에는 ‘뉴:빌리지’와 ‘휴먼타운 2.0’ 사업을 연계해 민간의 주택정비 등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저층 주거지 정비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축·리모델링 시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을 통해 각종 건축기준 완화 및 건축 전문가 자문, 이자차액 보전 등 금융지원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모아센터(마을관리사무소) 설치를 통해 주택 및 마을관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뉴:빌리지 사업을 통해 주택정비를 활성화하고 기반·편의시설을 조성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올해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2개소(미아동 345-1일대, 미아동 130일대), 모아타운 후보지 4개소(수유동 392-9일대, 수유동 141일대, 번동 469일대, 수유동 31-10일대)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강북구, 2025 을사년 강북 해맞이 행사 개최

강북구, 2025 을사년 강북 해맞이 행사 개최 - 1월 1일(수) 오전 7시 북서울꿈의숲서 개최...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새해 소망 적기, 대북타고, 새해 덕담 나누기, 새해 기원문 낭독 등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내년 1월 1일(수)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2025 을사년 강북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해맞이 행사는 새해를 맞아 구민들과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짐하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전 7시부터 새해 소망 적기, 개회선언 및 참석 내빈소개, 대북타고, 새해 인사말씀 및 축사, 새해 기원문 낭독, 해맞이 카운트 다운 및 일출감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강북구민 누구나 해맞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일출 명소인 북서울꿈의숲에서 가족, 이웃들과 함께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며 2025년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새해에도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겨울철 취약계층 100가구 방문해 화재 예방 활동

강북구, 겨울철 취약계층 100가구 방문해 화재 예방 활동 - 강북구자원봉사센터 13개 캠프, 홀몸 어르신 등 방문해 화재 안전 점검 및 예방 - 화재 예방키트 5종 전달…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으로 지역 안전망 확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2월 3일부터 20일까지 지역 내 화재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강북구자원봉사센터 소속 13개 자원봉사캠프가 동별로 참여해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화재 예방 안내문을 활용한 점검을 실시하고, 대피 요령을 알렸다. 겨울철 화재 취약계층은 난방비 부담으로 가스나 기름보일러 대신 전기난방기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오래된 전기 히터나 난로를 사용하는 가정은 화재 위험이 높아 추가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자원봉사캠프는 화재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낡은 멀티탭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서 제공한 화재 예방키트 5종(4구 멀티탭, 화재 대피용 손수건 2장, 안내문 걸이 자석고리, 화재 예방 안내문, 주머니)을 전달하며 사용법을 안내했다. 강북구는 취약계층이 화재 등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하여 지역 안전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화재 예방키트를 받고 낡은 멀티탭을 교체한 한 어르신은 "직접 방문해서 예방 방법을 알려주고 전기선까지 정리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화재에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어린이·노약자 이용시설에 실내공기질 환기 설비 설치 완료

강북구, 어린이·노약자 이용시설에 실내공기질 환기 설비 설치 완료 -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총 15곳 선정 - 실내공기질 자동환기 공기순환기 도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어린이와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 15곳에 실내공기질 자동환기 설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은 한정된 공간에 다수의 인원이 오랜 시간 머무르는 환경으로 인해 대부분 자연 환기와 공기청정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설치 사업은 자연 환기의 한계와 공기청정기의 제한적인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연 환기는 창문 크기나 날씨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아 효과가 떨어지고, 공기청정기는 초미세먼지만 제거하기 때문에 실내 공기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실내 공기 순환과 오염물질 배출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자동환기 설비가 도입됐다. 구는 지난 9월부터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환기설비 설치' 사업을 시행하고,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총 15곳을 선정했다. 설치 예산으로는 시비 3,600만 원이 투입됐다. 이번에 설치된 설비는 실외 공기를 정화해 실내로 공급하고, 실내 오염 공기를 실외로 배출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열 교환 기술을 통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며,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측정할 수 있는 자체 센서가 장착돼 외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이고 적절한 양의 환기를 자동으로 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사업이 겨울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보호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린이와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기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공감놀이터’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강북구, ‘공감놀이터’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 12월 말까지 세일어린이공원 등 3개 어린이공원 ‘공감놀이터 조성 공사’ 진행 -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실시로 안전하고 특색있는 공간으로 조성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세일어린이공원, 무너미어린이공원, 장미원어린이공원 등 3개 어린이공원에 추진 중인 공감놀이터 조성 공사를 12월 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구비 약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기존의 세일어린이공원(미아동 162-1, 839.7㎡), 무너미어린이공원(우이동 281-2, 380㎡), 장미원어린이공원(수유2동 276-10, 340㎡)의 노후된 어린이 놀이시설과 바닥포장을 교체하고, 야외운동기구 및 수목 정비와 함께 주민 휴게시설을 조성한다. 또한 공원별 주된 이용 연령층과 지역적 특색을 반영해 차별화된 요소를 도입할 예정이다. 구는 주민 만족도가 높은 놀이시설과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 동안 민관산학협력 워킹그룹 및 이용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을 실시했으며, 안전한 공원환경을 만들기 위해 토양오염 선제 조사를 실시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에 조성된 공감놀이터가 구민 모두에게 도심 속 휴식처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 내에 현재 37개의 어린이공원이 있으며, 이 중 2023년 흰구름어린이공원 등 3개소의 시설 정비가 완료됐다. 올해 7월, 상산어린이공원을 포함한 3개소의 어린이공원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공원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으며, 구는 점진적으로 노후한 어린이공원에 대한 개선사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북구, 올해 내 삶에 힘이 되어준 10대 뉴스 선정

강북구, 올해 내 삶에 힘이 되어준 10대 뉴스 선정 - 11월 27일~12월 4일 8일간 구민 설문 조사...총 3,173명 참여 - 이순희 강북구청장 “내년에도 감동 드리는 소식으로 가득 채워드릴 것”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민이 직접 뽑은 2024년 내 삶에 힘이 되어준 강북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10대 뉴스 투표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8일간 구민들을 대상으로 최대 3개까지 선택 가능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총 3,173명이 참여해 올해 내 삶에 힘이 되어준 구정 주요 사업을 뽑았다. 투표 결과 우이천 관광명소 활성화 및 우이천 환경개선이 10대 뉴스 1위에 선정됐다. 구는 우이천 수변활력 거점사업, 우이천 보행환경 개선 사업 등 도심 내 녹색 공간 우이천을 더욱 쾌적하게 조성하고, 우이천변 페스타 등 축제를 개최해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가장 많은 공감을 받았다. 2위는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 개장으로, 구는 북한산 내 자연경관지구로 묶여 지난 36년간 개발이 불가능해 방치된 땅이었던 수유동 산 123-11번지를 북한산 둘레길과 연계해 치유‧건강‧교감 체험공간을 꾸렸다. 맨발로 숲길을 거닐고 자연경관도 감상하는 숲속쉼터는 구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3위에는 청년 지원사업 등 청년 사업 활성화가 뽑혔다. 구는 취업지원을 위한 청년일자리센터를 개소하고, 강북구 최초로 청년 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청년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4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철도망 환승역이 한 곳도 없는 강북구에 지역 균형 발전의 실마리가 될 신강북선 유치 추진이 선정됐다. 구는 이번 연말 준공예정에 있는 서울시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 변경계획 용역에 신강북선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5위는 구청 앞 보행특화거리 조성이다. 협소한 보도와 주정차된 차량으로 통행이 불편했던 구청 앞 도로 일부 구간이 일방통행으로 변경되고, 보도폭이 확장됐다. 그 결과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가 조성돼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 외에도 6위에는 가을밤의 음악회, 7위는 여성친화도시 선정, 8위는 수유로컬브랜드 활성화, 9위는 모아타운 공모 선정, 가로주택 정비사업 등 활발한 재개발재건축 추진, 10위는 신나는 어린이 물놀이장 쿨~한 스쿨이 선정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 한 해를 돌아볼 수 있는 설문에 응해주신 구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2025년에도 구민 여러분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실현해 감동을 드리는 소식으로 가득 채워드릴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불법유동광고물 부착방지판 300개 설치 완료

강북구, 불법유동광고물 부착방지판 300개 설치 완료 - 학교 통학로로 이용되는 솔샘역 교차로~인수봉로 191 구간 설치 - 도시 미관 훼손 문제 해소, 주민들의 통행 안전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불법유동광고물 부착방지판 300개소의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부착방지판 설치 사업 구간은 수유중학교, 혜화여자고등학교, 솔샘고등학교 등의 통학로로 이용되는 솔샘역 교차로부터 인수봉로 191까지(양방향 434㎡)며, 구비 4,000여만 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신규 부착방지판은 가로등 92개, 신호등 36개, 전신주 81개, 통신주 39개, CCTV 6개 이정표 11개 등 다양한 공공시설물에 설치됐다. 설치된 부착방지판의 표면은 특수 패드(PVC)로 제작됐으며 원형 돌기 구조로 설계돼 스티커와 테이프의 접착이 어려워 불법광고물 부착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이외에도 감전 예방 및 전자파 차단 기능을 갖춰 안전성도 강화했다. 특히 강북구의 새 상징물 디자인을 적용해 구민들의 자긍심을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된 노란색 부착방지판에는 '천천히' 문구를 추가해 운전자의 경각심을 유도하고 안전 운전을 독려했다. 강북구는 지난해까지 주요 도로변과 통학로 등에 부착방지판 1,435개를 설치하여 불법광고물 문제를 해소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힘써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생활폐기물 처리 특별수거체계 가동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생활폐기물 처리 특별수거체계 가동 - 11월 19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생활쓰레기, 대형폐기물 등 적시 수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재개발 재건축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 구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생활폐기물 처리 특별수거체계’을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이번 특별수거대책 대상지는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송천동 439번지 일대, 면적 57,553,4㎡)이며, 2030년까지 총 1,037세대(최고 29층·12개 동)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11월 19일부터 거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됨에 따라 대형생활폐기물 등이 다량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구는 2025년 5월 31일까지 사업지역 내 생활쓰레기, 일반음식물, 재활용, 대형폐기물 등에 대한 무상 및 유상 수거를 실시한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구는 지난달 29일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조합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조합, 구청 청소행정과, 송천동주민센터,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들과 폐기물 처리 방안을 논의하며 무단투기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 간담회 결과 조합 측은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각종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구청과 동주민센터는 정기적 순찰·단속을 실시하면서 폐기물 배출 방법 등을 홍보하기로 했다. 청소대행업체는 배출된 대형생활폐기물을 비롯한 각종 생활폐기물을 적시에 처리해 이주 전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저해되지 않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아3재정비촉진구역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의 작품 전시회 '우리를 그리다'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의 작품 전시회 '우리를 그리다' - 12월 19일(목)~21일(토),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 -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동화책과 원화, 시와 수필 등 100여점 전시 "나의 아이야 돌아보면 상처라 생각했지만, 다시 보니 너는 나를 지켜준 길이었음을...“ - 장애인 부모가 자녀를 생각하며 쓴 시 중에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미술작품과 문학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우리를 그리다'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열린다.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 전시는 장애인과 가족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제작한 미술작품, 문학작품 등 100여 점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동화책과 원화, 도자기 작품, 부모들이 자녀를 생각하며 쓴 시와 수필, 편지 등이 전시된다. 장애인 가족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미니에코백 꾸미기'도 운영된다. 전시 관람 시간은 19일(목)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20일(금)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1일(토)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070-5154-2597)로 문의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의 작품 전시회 '우리를 그리다'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의 작품 전시회 '우리를 그리다' - 12월 19일(목)~21일(토),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 -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동화책과 원화, 시와 수필 등 100여점 전시 "나의 아이야 돌아보면 상처라 생각했지만, 다시 보니 너는 나를 지켜준 길이었음을...“ - 장애인 부모가 자녀를 생각하며 쓴 시 중에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미술작품과 문학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 '우리를 그리다'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열린다.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 전시는 장애인과 가족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제작한 미술작품, 문학작품 등 100여 점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동화책과 원화, 도자기 작품, 부모들이 자녀를 생각하며 쓴 시와 수필, 편지 등이 전시된다. 장애인 가족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미니에코백 꾸미기'도 운영된다. 전시 관람 시간은 19일(목)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20일(금)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1일(토)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070-5154-2597)로 문의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장애인과 가족들이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2024년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 우수사례 기관 선정

강북구, 2024년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 우수사례 기관 선정 - ‘강북 대사 365 그린라이트’ 비전 아래 사각지대 발굴 총력 - 퇴근길 건강관리 프로그램‧토요 대사증후군 검진 운영 등 직장인 대상 프로그램 ‘호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1일 2024년 서울시 대사증후군관리사업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관리사업은 대사증후군의 5가지 요소인 허리둘레, 혈압, 혈당,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관리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질병을 예방하고자 하는 건강관리 사업이다. 최근 30세 이상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대사증후군으로, 현대인의 식습관 및 생활습관의 변화 등으로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구는 이를 예방‧관리하기 위해 ‘강북 대사 365 그린라이트’라는 강북구만의 건강관리 비전을 선포하고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ICT 기반의 고혈압·당뇨 스마트 건강관리 기기 대여, 퇴근길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토요일 대사증후군 검진 운영 등 직장 생활로 보건소 접근이 어려운 직장인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의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했다. 이러한 구의 노력으로 2024년 올 한 해 동안에만 8천여 명이 대사증후군관리사업에 등록했으며, 40~50대의 대사증후군 등록 비율은 전년 대비 18.8% 증가했다. 이는 구민의 건강관리 능력을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강북구민 모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여러 가지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강북청년창업마루 ‘2024 성과공유회’ 개최

강북구, 강북청년창업마루 ‘2024 성과공유회’ 개최 - 센터 프로그램 참여자 수, 올해 5,500여 명으로 지난해 대비 22.2% 증가 -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커뮤니티 지원으로 청년의 도전과 성장에 기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올 한 해 동안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진행한 청년 대상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2024년 강북구 청년 원포인트업 스테이지‘를 지난 12일 메리츠화재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 정영욱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들과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영욱 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성과공유, 감사장 및 감사패 수여에 이어 청년들을 위한 명사 특강과 청년 문화예술인 밴드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상담 및 교육을 지원한 서울경제진흥원, KB금융공익재단,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에게 단장 명의로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커뮤니티 리더 9명에게 청년활동 활성화에 노력한 공로로 강북청년창업마루 센터장 명의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한편 강북구가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운영 중인 ’강북청년창업마루‘는 청년 종합지원 플랫폼인 ’서울청년센터 강북‘과 건전한 창업생태계 지원을 위한 ’강북창업지원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청년센터 강북‘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종합상담, 정보제공, 커뮤니티 지원 등 10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스펙업 교육에 917명이 누적 참여하여 취업에 도움을 받았으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은 구직 단념 청년들에게 사회활동을 유도하고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작년보다 50명 많은 128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성과를 나타냈다. ’강북창업지원센터‘는 창업교육, 사업화 지원 서비스 등 11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17개 입주기업의 성장을 도왔다. 올해 입주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약 1억 6,700만 원으로 작년 1억 2,300만 원 대비 약 36% 증가하였으며, 정부지원 및 투자유치 금액도 17억 3,800만 원으로 작년 12억 6,000만 원 대비 약 38% 증가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젊은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창업인을 지원하여 청년의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심화 교육과정’ 성공적으로 마쳐

강북구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심화 교육과정’ 성공적으로 마쳐 - 느린 학습자의 기초학습, 정서 행동 사례 분석과 지도 방법 등 ‘호응’ - 동행지원가 지역 7개 초등학교 9명 파견‘, 느린학습자 인식개선 캠페인도 추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강북구평생학습관에서에서 운영한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심화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지역 내 느린학습자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을 돕기 위해 2024년부터 ‘느린학습자 학습‧심리‧정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 느린학습자는 지능지수 71~84 사이에 해당되는 경계선지능인과 유사한 인지기능을 가진다. 지적장애군에 속하지는 않지만 학습, 사회적 정서, 운동 및 일상생활, 의사소통 등의 영역에서 어려움을 겪어 천천히 배우는 특성이 있다. 이들은 조기에 적절한 교육과 경험을 제공받지 못하고 방치될 경우 학습 부진, 또래 관계 문제, 일상생활 어려움 등 다양한 고충을 겪게 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강북구는 느린학습자의 학교생활과 일상을 돕기 위한 실질적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는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기본과정을 개설해 동행지원가 37명을 양성했다. 이들 중 9명을 지역 초등학교 7곳에 파견하여 학교와 부모들부터 “학생들의 학습과 정서 지원에 큰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들은 커뮤니티 ‘아라드림’을 운영하면서 ‘느린학습자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기본과정을 이수하고 지원활동을 지속하고자 하는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심화 교육과정은 명지대학교와 숭실대학교 교수이자 한국아동마음챙김연구소장인 정하나 교수가 맡았다.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 ASD(자폐스펙트럼) 느린 학습자의 기초인지와 기초학습, 정서 행동 및 사회성 발달에 관한 사례 분석과 지도 방법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한 동행지원가는 “느린학습자를 자녀를 두고 있다. 실제 지도사례 보고서를 통해 수업이 이뤄졌기 때문에 느린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고 실질적인 맞춤형 지도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며 “이런 기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북구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느린학습자를 위한 동행지원가 양성을 지속적 추진하고, 이들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더 많은 대상 아동이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 및 방과 후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느린학습자는 단순한 학습의 어려움을 넘어서 사회성과 정서 발달에서도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느린학습자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계엄 사태 직격탄 맞은 골목상권 살리기 총력”

이순희 강북구청장, “계엄 사태 직격탄 맞은 골목상권 살리기 총력” - 16일 월요간부회의에서 관내 소상공인 지원 절실하다 강조 - 이 구청장 “지역상권 살리는 일에 모든 역량 집중해야”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16일 구청장실에서 개최된 ‘월요간부회의’에서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불법계엄 사태’로 활력을 잃은 골목상권 살리기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순희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불법적인 계엄 사태로 모든 국민이 불안과 공포에 시달렸지만 특히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피해가 극심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을 구청 간부들에게 지시했다. 현재 관내 전통시장들은 손님이 크게 줄고, 식당의 경우 송년회 등 모임 예약 건수가 평년을 크게 밑돌아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이순희 구청장은 구청 전 부서의 연말 행사 및 송년회 등을 관내에서 적극 실시할 것을 지시했다. 이 외에도 부서별로 관내 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각종 소모성 물품의 수요를 파악해 선구매하고, 이미 구입한 각종 물품과 용역 대금의 조기 지급을 적극 검토하도록 했다. 이에 각 부서는 구청장의 긴급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에 들어갔으며, 특히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강북구청과 수유역 일대에서 진행되는 ‘강북 그린 산타 마켓’을 통해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전환시켜 많은 주민들이 적극 지역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13개 동 주민센터에서는 주민과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골목상권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하고 독려할 예정이다. 이순희 구청장은 “현재의 위기상황을 극복함에 있어 구청이 해야 할 일은 주민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살피는 것”이라며, “지역상권을 살리는 일에 강북구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대회 우수상 수상

강북구,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대회 우수상 수상 - 지난 12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 안아 -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가족 모임, 인지건강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높은 평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2일 ‘2024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 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인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 우수사례를 선정·공유·확산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치매관리사업 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평가는 치매관리사업 수행 내용 전반에 걸쳐 정량 및 정성지표로 시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강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찬녕, 고대안암병원 신경과)는 치매조기검진사업(선별검사, 진단검사), 치매가족 모임 운영, 인지건강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전문 자원봉사단 운영 등의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년 증가하는 치매유병률에 따라 구는 노인 치매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치매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치매환자 조기 발견에 역점을 두고 지난해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경로당, 무료급식소, 주민센터, 복지관, 관련 시설 등에서 어르신 8290명을 대상으로 치매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 통합관리를 위해 복지관, 데이케어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설을 이용하기 힘든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강북구 어르신들이 정기적으로 치매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홀몸 어르신 등 시설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다양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 일상에 힘이 되는 강북구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2024년 서울시 금연사업 청소년 흡연예방 분야 우수기관 선정

강북구, 2024년 서울시 금연사업 청소년 흡연예방 분야 우수기관 선정 - 금연 성공률 증가, 여성·청소년 상담실 마련, 금연클리닉 온라인 예약시스템 도입 등 우수한 평가 - 찾아가는 서비스 확대와 금연 구역 관리 총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4일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4년도 서울시 금연사업 청소년 흡연예방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 자치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흡연 청소년 대상 금연 프로그램 운영 등 청소년 대상 특화사업 운영 노력 정도에 대한 정성평가 및 정량평가로 진행됐다. 구는 아동 청소년 흡연예방 환경조성 및 금연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금연클리닉 등록 후 관리 기간을 6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하는 등 조례를 통한 관리 강화로 금연 성공률을 증가시키고 있다. 또한 여성·청소년 전용 상담실을 마련해 전담 상담사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흡연 청소년을 등록‧관리하고 있다. 금연클리닉 온라인 예약시스템 도입 등 금연 지원 서비스도 다양화시켜 대상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접근성을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앞으로도 금연클리닉 신규 대상자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하고 빈틈없는 금연 구역 관리로 구민의 간접흡연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금연 지원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4 강북 그린산타 마켓’ 마법같은 겨울을 열다

강북구, ‘2024 강북 그린산타 마켓’ 마법같은 겨울을 열다 - 오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마켓 개최 - 그린산타 스퀘어마켓, 크리스마스 와이너리, 그린산타 아카데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구청 광장 및 수유상권 일대에서 ‘2024 강북 그린산타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해 지역상권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인 ‘내가 그린 산타’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올해에는 그린(Green 혹은 Wish) 산타, 리스, 희망, 환영을 주제로 크리스마스 마켓의 매력을 재현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12월 20일부터 3일 동안 13시부터 21시까지 그린산타 스퀘어마켓, 회전목마, 크리스마스 와이너리, 그린산타 로드마켓, 그린산타 아카데미, 로컬브랜드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마켓 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들이 빛나는 LED 조명으로 장식되는 한편, 구청 광장에는 회전목마를 배치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동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구청 광장에서 운영 예정인 '그린산타 스퀘어마켓'에는 관내 소상공인과 공예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와 핸드메이드 기념품을 판매하며, ‘크라운해태’와 손잡고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근처에 마련된 취식존과 공연존에서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구청 앞에서는 다양한 와인 판매와 시음을 위한 ‘크리스마스 와이너리’와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해 떡볶이, 오뎅 등 겨울철 대표 먹거리를 판매할 ‘그린산타 로드마켓’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그린산타 아카데미'를 통해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담은 쿠키와 캔들, 석고방향제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며, 보행특화거리에는 수유상권 로컬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로컬브랜드 체험부스‘가 구성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에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방문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으로 포근한 크리스마스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지역경제에도 따뜻한 활기가 불어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서울시 보건지소 운영사업 우수기관 및 2024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강북구, 2024년 서울시 보건지소 운영사업 우수기관 및 2024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 지난 2일 공유대회 및 10일 성과대회에서 우수한 평가 받아 - 지역특화사업 시행,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 다양한 재활사업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일 '2024년 서울시 보건지소 운영사업 우수사례 공유대회'와 지난 10일 '2024년 서울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강북구보건소(수유보건지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두 대회에서 구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보건지소 운영사업 우수사례 공유대회에서는 건강 형평성을 고려한 지역특화사업 수행, 주거환경 형평성 개선 노력과 장애인 재활서비스에 초점을 두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강화시킨 점, 재활 관련 평가지표의 다양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는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운영, 높은 신규 장애인 등록률,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의 연계, 보건소 내·외자원과의 협력성, 적극적인 지역자원 발굴 및 장애인 발굴 부분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구는 2023년 수유보건지소를 개소한 이래 재활 운동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의 건강관리 및 재활 촉진을 위해 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증진시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유보건지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으로는 재가 장애인을 위한 방문 재활 서비스, 재활 운동실의 재활 기구와 스마트 근력순환 운동 장비를 활용한 맞춤형 운동 지도, 재활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균형·보행 및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 그룹운동,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자조모임 등이 있다. 또한 구는 퇴원 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한 조기적응 프로그램과 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돕고자 조직된 민관협력 협의체인 강북구지역사회재활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의료·복지자원의 발굴과 상호 연계 및 협력 강화를 통해 강북구 장애인의 재활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에는 지체·뇌병변에 국한되었던 장애 유형을 발달장애인과 시각장애인으로 확대하였고, 수유보건지소와 원거리에 있는 번동, 수유동 등의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등 재활사업을 확장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구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건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척병원과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강북구, 서울척병원과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지난 10일 의료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지원 대상자 본인부담금 일부 감면...경제적 부담 완화와 삶의 질 향상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0일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의료 및 사회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서울척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급여 1종·2종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무릎골관절염, 척추·관절·어깨 질환 등의 검사비, 수술비, 입원비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비용 등 본인부담금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업무 협약에 따라 구는 동주민센터 등을 통해 지원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병원에서는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본인부담금 일부를 감면해줌으로써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주 서울척병원 대표원장은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강북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생활환경 함께 바꿔나갈 ‘내 지역 지킴이’ 모십니다

강북구, 생활환경 함께 바꿔나갈 ‘내 지역 지킴이’ 모십니다 - 오는 20일(금)부터 내년 1월 20일(월)까지 전화, 방문, 이메일 신청 가능 - 작년 한 해 동안 2,418건 생활 불편사항 발굴 및 개선 기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지역 내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개선해 나갈 ‘내 지역 지킴이’ 자원봉사자를 확대 모집한다. 모집 예정 인원은 200명으로 우리 동네의 불편 해소와 안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내 지역 지킴이’에게는 신고 1건당 1시간(1일 최대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 인정과 활동에 필요한 물품이 지원된다. ‘내 지역 지킴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민은 전화(☎02-901-6042), 이메일(seunghyun07@gangbuk.go.kr) 또는 방문(구청 4층 감사담당관)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내 지역 지킴이’ 활동에 많은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상시 운영해 오던 ‘현장민원살피미’가 2023년 3월 ‘내 지역 지킴이’로 명칭 변경되었으며, 구는 동별 안전 취약 및 생활 불편 민원발생 지역 합동 순찰 및 간담회·교육을 진행하는 등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현재 구 전역에서 총 163명의 ‘내 지역 지킴이’가 활동하고 있으며, 쓰레기 문제 및 공공 시설물 훼손 등 각종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신고함으로써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구세군, 강북구에 쌀과 쌀가공품 기부 '훈훈'

구세군, 강북구에 쌀과 쌀가공품 기부 '훈훈' - 쌀 180포, 쌀가공품 150박스 기탁...저소득 가구에 전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6일 구세군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180포와 햇반, 쌀튀김가루, 쌀 약과 등 10여 종이 들어있는 쌀가공품 15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구세군에서 기부한 성품은 관내 13개 동의 저소득 취약계층 330가구에 전달됐으며, 겨울철을 맞은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품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연말연시가 다가옴에 따라 성금과 성품 기부가 이어지며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사랑의 온도는 급상승 중이다.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는 1년 365일 정기기부로도 가능하다. 그 중 우리집 가족으로 사랑받는 반려동물의 이름으로 기부 가능한 '착한펫' 프로그램이 있다. 반려동물이 기부의 주체가 되는 착한펫 성금은 취약계층과 반려동물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인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기탁해주신 쌀은 구세군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웃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겨울철 기부 외에 정기 기부도 확산되어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3대 종교 손잡고 난치병 어린이 도와… 24년간 한결같이

강북구, 3대 종교 손잡고 난치병 어린이 도와… 24년간 한결같이 - 강북구 기독교·불교·천주교 종교연합바자회로 매년 20여 명에 치료비 지원 - 종교 간 이념의 벽을 허물고 어려운 이웃 위해 뜻을 모아…사회적 귀감돼 - 매년 난치병 어린이 및 청소년 20여명에게 300만 원씩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3대 종교가 2000년부터 올해까지 24년간 난치병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종교연합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어 화제다. 강북구 기독교 송암교회, 천주교 수유1동 성당, 불교 화계사는 2000년부터 매년 10월 개최하는 ‘종교연합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전액을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476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혜택을 받았으며, 누적 기부액은 14억 원에 이른다. 올해도 지난 7일 수유동 송암교회에서 ‘제25회 종교연합 난치병 어린이 돕기 사랑의 대바자회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송암교회 김정곤 담임목사, 수유1동 성당 남궁은 주임신부, 화계사 우봉 주지스님이 참석했다. 성금은 강북구 내 혈우병, 백혈병, 선천성 희귀질환을 앓고 있어 막대한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 18명에게 1인당 300만 원씩 총 5,400만 원이 지원됐다. 올해 성금은 지난 10월 12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열린 종교연합 바자회 등을 통해 마련됐다. 바자회에서는 각 종교계와 기업, 주민들이 기증한 의류, 식료품, 생활용품, 지역 특산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외에도 주민들의 발길을 잡는 먹거리 장터, 문화예술 공연 등 축하 무대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종교연합의 시작은 1980년대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육군 1군사령부에서 군종신부와 군법사로 복무했던 수유1동 성당의 이종남 신부와 화계사의 성광 주지스님이 강북구에서 다시 만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는 뜻을 나눴다. 여기에 송암교회의 박승화 목사가 동참하면서 3대 종교가 손을 맞잡게 됐다. 강북구의 종교 간 화합과 나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에 대해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도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종교가 지역 사회를 위한 협력하는 모습에서 더욱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가 종교의 벽을 허물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하나된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강북구의 난치병 어린이들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미아동, 찾고 싶은 으뜸거리' 간판들 변신… "거리를 걷는 즐거움 생겼다"

강북구 '미아동, 찾고 싶은 으뜸거리' 간판들 변신… "거리를 걷는 즐거움 생겼다" - 미아동 덕릉로 28길부터 솔매로 50길까지 1.5km 구간 개선 - 노후 간판 82개 교체… LED 간판으로 교체해 에너지 절약 효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미아동 ‘누구나 찾고 싶은 으뜸거리’ 구간의 노후 간판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 구간은 미아동 덕릉로 28길(성신여대 인근)부터 솔매로 50길(화계초등학교)까지 총 1,500m에 달하는 지역이다. 강북구는 구비 2억 원을 투입해 불법 간판을 철거하고, 82개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는 등 2024년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사업을 추진했다. 강북구는 기존의 일방적인 간판 정비 방식에서 벗어, ‘주민 주도형 간판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간판 디자인을 도입했다. 주민위원회는 미아동의 정겨운 느낌과 골목상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며, 점포별 개성을 살리면서도 통일성을 유지할 수 있는 색채와 서체를 선정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북구는 점포당 최대 25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기존의 낡은 간판을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했다. 이로 인해 상권의 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전력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 지역 주민은 "색 바래고 낡았던 간판들이 선명하고 깔끔하게 바뀌어 거리를 걷는 즐거움이 생겼다"며, "가게마다 특색 있는 간판이 생기다 보니 지나가던 사람들이 가게 안으로 들어오고 싶어 하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주민은 "거리 분위기가 확 밝아졌고, 골목에 활기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강북구는 이번 간판 개선 사업뿐 아니라 ‘미아동, 찾고 싶은 으뜸거리 조성사업’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해당 구간은 2025년 3월에 착공해 하반기 완공할 계획이며 야간 조명 개량, 보행자 우선 도로 조성 등으로 보행자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안전한 거리로의 변신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간판 개선 사업을 통해 미아동 거리가 더 편안하고 활기차게 달라졌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과 매력 있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순항...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강북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순항...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장애인 활동지원급여 20%를 개인예산으로 할당...서울 자치구 최초 시범사업 추진 중 - 지원위원회 운영, 모니터링 실시, 만족도 평가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5일 개최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워크숍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장애인 활동지원급여의 20%를 개인예산으로 할당하는 제도로, 구는 지난 5월부터 서울 지역에서 유일하게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및 선택권 보장을 위해 참여자는 주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자신의 욕구와 상황에 맞게 개인예산 이용계획을 수립하고, 주류·담배 등 일부 지원 불가 항목 외에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지난 7월부터 구는 매월 30여 명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개인예산 이용계획에 대한 적정성을 논의하고 합의하는 지원위원회도 설치해 운영 중이다. 또한 2개월마다 유선상담 또는 면담 등 모니터링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계획 이행 정도와 목표 달성 정도 등을 확인하고 있다. 그 결과 만족도 평가에서 참여자 대부분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구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독립성을 키우고 자립적인 생활을 실현할 수 있게 돕고 있다“며 ”2025년에도 계속 사업을 수행하면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 나은 자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학교 현장과 소통…‘2025 학교방문 간담회’ 개최

강북구, 학교 현장과 소통…‘2025 학교방문 간담회’ 개최 - 12월 9일부터 2025년 1월 9일까지, 초·중·고·특수 24개교 현장 방문 -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의견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2월 9일부터 2025년 1월 9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025 학교방문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교육 현장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매년 연말과 연초에 지역 내 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는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구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간담회는 지역 내 초·중·고·특수학교 2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학교의 교장, 교감, 행정실장,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대표들이 참석한다. 구청장 및 학교장의 인사말, 건의사항 및 의견 청취, 자유로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강북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지난해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교 방문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메모하고 즉문즉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한 사항을 해소해 주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간담회에서는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들이 정서·행동 위기 학생에 대한 지원 확대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를 양성·파견하고,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2025년에도 이 같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교육 현장에서 전달받은 소중한 의견은 강북구의 교육정책을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지침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와 긴밀히 협력해 강북구를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강북구, 2024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 지난 5일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 장애인 일자리 제공, 편의시설 확충, 센터 및 쉼터 운영 등 노력 인정받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5일 보건복지부가 지역 장애인의 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가 추진하는 장애인 생활 안정을 위한 일자리 제공 사업 및 취업 지원,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그리고 장애인 사회활동 확대로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 각종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복지 일자리, 전일제 일자리, 시간제 일자리 등을 제공하고, 강북커리어플러스센터를 개관해 발달장애인 취업 연계 실적 및 취업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강북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운영해 주간활동 및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리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각장애인 쉼터와 농아인 쉼터를 통해 장애 특성에 맞는 여가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맞춤형 세탁서비스, 장애인친화미용실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이 단순히 기관의 성과를 넘어서 장애인들의 권리와 기회가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함께하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홀몸 어르신에게 난방용품 지원

강북구, 홀몸 어르신에게 난방용품 지원 - 탄소 전기매트 300개 배부…홀로 거주하며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 대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용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달 9일부터 강북구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홀몸 어르신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총 300여명의 어르신에게 탄소 전기매트를 제공한다. 난방물품 지원 대상자는 각 동주민센터에서 파악한 명단을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홀로 거주하며 한파에 더욱 취약한 어르신들이 우선적으로 포함됐다. 난방용품은 동주민센터를 통해 개별 연락 후 배부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편리하고 빠르게 물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부 절차를 간소화했다. 강북구 난방용품 지원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구청 재난관리과(☎02-901-5878)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2024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강북구, 2024년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 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 집단시설 역학조사 및 사례조사, 취약계층 특화사업 추진 등 노력 인정받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자치구 보건소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24일 우수 자치구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자치구 결핵관리 추진 사업 전반에 대해 역학조사 관리율, 노인검진율 등에 대한 정량평가와 결핵검진 사각지대 해소,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 등 정성평가로 나누어 진행됐다. 구는 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대한결핵협회 서울지부 및 노인 관련 시설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왔다. 올해 3월부터는 노인, 노숙인 등 2천5백여 명에게 결핵 이동 검진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검진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타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통합 검진율 제고에 기여하고, 집단시설 역학조사 및 사례조사, 취약계층 특화사업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앞으로도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학교 등 집단시설 외 기타 사업장에 대한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해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노인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여가시설과 종교시설 등을 선제적으로 검진해 노인 간 결핵 전파를 예방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결핵 감염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건 사업을 통해 구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에게 표창 수여

강북구,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에게 표창 수여 - 11월 28일 '2024년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 표창 수여식'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달 28일 구청장실에서 '2024년 클린강북 우수 청소봉사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의 주인공은 김용연(우이동), 박점순(번1동), 박현자(수유1동), 은희숙(인수동)씨 등 4명이며, 동주민센터(동장)의 추천을 받아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이들은 각자의 본업이 있음에도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하면서 클린강북 사업에 적극 참여했다. 골목길 청소 및 내 집과 내 점포 앞 청소, 무단 투기 장소 청소, 양심 화분 설치 등 환경정비 사업에 앞장서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어 왔다. 강북구는 주민 참여형 클린강북 사업을 추진하면서 모범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한 구민을 매년 발굴하여 구민을 대신해 감사와 격려의 의미로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우수 청소봉사자로 선정된 것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지역사회 환경에 남다른 애정과 희생으로 귀감이 되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클린강북 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살기 좋은 강북구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청년들 함께 ‘김장’하며 소통하는 시간 가져

강북구, 청년들 함께 ‘김장’하며 소통하는 시간 가져 - 지난 3일, 강북청년창업마루에서 ‘청년 김장 데이’ 행사 개최 - 함께 모여 김장을 배우고 체험하며 청년끼리 소통하는 기회 가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위탁운영 중인 서울청년센터 강북에서 지난 3일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와 협력해 '2024 강북구 청년 김장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김장을 배우고 경험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으며, 강북구에 거주하는 청년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손수 김치를 담그면서 전통 김장 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김치가 먹고 싶어도 만들기가 굉장히 복잡할 것 같아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오늘 배운 대로 집에서도 김장을 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서울청년센터 강북은 2023년부터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 운동회’, ‘청년 김장 데이’와 같은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청년들이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울청년센터 강북 권혜진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알아가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청년들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운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올해 ‘제1회 강북구 청년 축제’를 개최한 바 있으며, ‘강북구 청년네트워크 운영’,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강북구, 건강한 울타리 만들기 ‘명랑 운동회’ 개최

강북구, 건강한 울타리 만들기 ‘명랑 운동회’ 개최 - 지난 3일 미아동 주민센터에서 운동회 열려...170여 명 어린이 참여 - 공 던지기, 줄다리기, 풍선 기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3일 미아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건강한 울타리 만들기 사업 프로그램 참여 센터 어린이들이 화합하는 ‘명랑 운동회’를 개최했다. ‘건강한 울타리 만들기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신체적‧정서적‧사회적 건강 수준을 개선하고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14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운동회는 건강한 울타리 만들기 사업과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지역센터 간 소통과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명랑 운동회에는 지역 내 10개 센터의 17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으며,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됐다. 번동에 위치한 우리센터의 바이올린 합주를 시작으로 어린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 던지기, 줄다리기, 풍선 기둥 만들기 등의 놀이 활동이 이어졌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운동회를 통해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힘을 모아 웃음과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아이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건강한 임신과 출산 위해 검사비 지원… 최대 3회 가능

강북구, 건강한 임신과 출산 위해 검사비 지원… 최대 3회 가능 - 11월부터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격 시행 - 가임 연령 3주기로 나눠 최대 3회까지 검사비 지원 - 지원 금액 여성 최대 13만원, 남성 최대 5만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난임 예방과 고위험 임신의 조기 발견을 목표로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난임 진단을 받은 인구는 22.9만 명에서 2022년 23.4만 명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아울러 만혼, 고령출산 경향으로 인한 난임 및 고위험 임신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난임 시술 1인당 진료비는 2018년 127만 3,668원에서 2022년 184만 4,354원으로 크게 올랐다. 이에 강북구는 남녀 모두의 임신 전 건강관리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11월부터 임신 사전 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5~49세 강북구 거주 남녀이며 소득, 결혼 여부, 자녀 수에 상관없이 25~29세(1주기), 30~39세(2주기), 40~49세(3주기) 주기별 1회, 최대 3회까지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항목은 여성은 난소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난소, 자궁 등)검사이며, 남성은 정액검사(정자정밀형태검사 포함)이다. 지원 금액은 여성 최대 13만원, 남성 최대 5만원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강북구보건소 또는 e-보건소를 통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은 뒤,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검사를 완료한 뒤 영수증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지원금이 지급된다. 다만, 검사의뢰서 발급 후 3개월 이내에 검사를 완료해야 한다. 이번 사업의 참여 의료기관 현황과 자세한 정보는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02-901-7677)에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난임과 고위험 임신 문제를 고민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강북구, 2024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신규 및 추가 위원 73명 위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4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주민자치회 신규 및 추가 위원 73명이 위촉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마을 환경 개선, 복지 증진, 문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기획·운영하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신규 위원들은 2024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1월 30일까지 2년간, 추가로 위촉된 위원들은 전임자의 잔여임기 동안 활동하면서 강북구 13개 동의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앞서 구는 9월부터 주민자치회 신규 및 추가 위원을 공개 모집했고, 선발된 위원들은 지난 11월 5일과 10일 양일간 주민자치회 소양 강화교육 4시간을 이수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가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이 진정한 봉사자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지진 대응 훈련 실시

강북구,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지진 대응 훈련 실시 - 실제 상황에 준한 대응 훈련, 서울에 규모 6.0 지진 발생 상황 가정 - 재난안전통신망 활용…주민 대피, 피해 파악, 긴급 복구 등 신속성을 높이는 데 중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달 28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지진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올해 전북 부안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 등으로 인해, 대규모 지진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부서별 임무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강북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관리총괄, 긴급생활안정지원, 재난현장환경정비 등 13개 실무반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에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공동주택 붕괴, 6중 추돌 교통사고, 산사태로 인한 주택 반파 및 이재민 발생 등의 복합 재난 상황에 대해 초동 대처와 수습·복구 과정을 훈련했다. 이번 훈련은 2024년 강북구 지진방재 시행계획에 따라 실무반별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단계별 대응 절차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신속한 재난 초기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하여 초기 주민 대피와 인명·건축물 피해 파악, 긴급 복구 등에 있어 효율성과 신속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앞으로도 지진을 포함한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주민 안전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훈련과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훈련은 기관 간 임무와 역할 강화에 중점을 둔 훈련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해 재난 발생을 철저히 대비하여 구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굿네이버스, 위기아동 지원과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강북구-굿네이버스, 위기아동 지원과 복지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강북구-굿네이버스 업무협약식 개최 - 지원 아동에 서비스 연계...아동 보호 및 권리 증진 위해 적극 협력 약속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서울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내 위기 아동을 지원하고 아동 권리 옹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해 두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위한 이번 협약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울지역본부장, 그리고 김병익 북부아동보호기관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구와 굿네이버스가 지원이 필요한 아동 발생 시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는 것으로, 두 기관은 아동 보호 및 권리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련 업무 추진 시 상호 적극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KB국민카드는 협약식에서 굿네이버스를 통해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을 위한 1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는 지역사회 내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더욱 강화하고, 위기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에 의해 운영되며, 강북구 지역 내 학대 피해 아동의 보호, 치료 및 지원과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비롯해 아동권리 옹호, 위기가정 지원 등 아동의 안전과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 아동을 지원하고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라며 ”강북구와 굿네이버스가 힘을 합쳐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겨울철 화재 대비 방연마스크 배부… 안전취약계층 보호 강화

강북구, 겨울철 화재 대비 방연마스크 배부… 안전취약계층 보호 강화 - 강북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에 방연마스크함 설치 완료 -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등 이용시설 114개소에 방연마스크 6,220장 별도 배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겨울철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공공시설과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에 화재 대피용 방연마스크를 무상 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화재 사망자 중 약 56%(1위)는 연기 및 유독가스 질식사로 인해 생명을 잃는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강북구는 약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구청, 동주민센터, 보건소 등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 공간에 방연마스크함을 설치하고 2,560장을 비치 완료했다. 특히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 114개소에는 총 6,220장의 방연마스크를 별도 배부했다. 이번 조치는 화재 대피가 어려운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것이다. 강북구가 배부한 방연마스크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인증 제품으로, 유독가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습식 마스크다. 착용이 간편하며 입과 코를 밀착 보호하고, 허브 추출물이 함유된 수분 필터가 유독가스 여과 효과를 제공한다.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어린이, 장애인, 어르신 등 안전취약계층의 방연마스크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북구는 이번 방연마스크 배부와 더불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안전 강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화재 사고는 주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라며 “특히 안전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북구,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499명 모집

강북구,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3,499명 모집 - 1차 모집 4일~17일까지 접수...공익활동‧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 3가지 유형 - 동 주민센터 환경도우미, 경로당 청소 도우미, 북한산 둘레길 지킴이 등 22개 사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4일(수)부터 17일(화)까지 '2025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2,486명을 1차 모집하고, 내년 1월 13일(월) 이후 강북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1,013명을 2차 모집하는 등 노인인자리 사업 참여자 총 3,499명을 선발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하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소득을 지원하고,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1차 모집은 공익활동‧역량활용‧공동체사업단 3가지 유형으로, 참여자는 13개 동 주민센터 환경 도우미, 경로당 청소 도우미, 북한산 둘레길 지킴이, 보육‧돌봄 및 노인 관련 시설 지원 등 22개 사업에서 근무한다. 공익활동 일자리는 65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기초연금 수급자 어르신, 역량활용 일자리는 65세 이상 어르신, 공동체사업단 일자리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 수급자, 정부부처 및 지자체 일자리 참여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 서류를 갖춰 일자리를 희망하는 기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노인일자리여기, 복지로 누리집에서도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나 개별 면접절차 진행 시 수행기관에 필수로 방문해야 한다. 보수 및 근로조건, 사업 기간, 신청 장소, 사업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는 내년 1월 13일 이후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강북시니어클럽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13명을 2차로 모집한다. 모집 유형은 1차 모집 유형 3가지에 취업알선형이 추가된 4가지 유형으로, 취업알선형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사업은 통학 돌보미, 보육‧돌봄 시설 지원, 카페 운영 등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을 증진시켜 노인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많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강북구,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 방문 관리 및 엄마 모임 운영 등 엄마와 아기를 위한 맞춤형 지원 - 자체 프로그램, 유관기관 협력, 취약계층 지원을 통한 임신‧출산 가정 건강 증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신 및 출산 가정에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 상담,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2021년 9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을 최초로 시작한 이후, 2022년 8월부터 임산부 등록 시점에 생애초기 건강관리 심리사회적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업무 체계를 변경했다. 이를 통해 임산부 등록자 대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등록률 90.7%를 달성했다. 임산부 사전 등록 평가 후에는 건강 간호사가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영유아 신체 사정에 대한 맞춤형 결과 상담 등을 진행하고, 우울감 등을 가진 임산부들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관리했다. 보건소 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드림스타트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복지 지원도 실시했다. 또한 기본 방문 및 지속 방문 대상 엄마 모임 프로그램인 엄마랑 아가랑 건강교실을 총 4기 총 20회 진행했으며, 이에 대한 아기 엄마들의 만족도도 매우 높게 나타났다. 이 외에도 구는 취약계층 가족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업무 협력 통해 아동학대 및 주거 위기가구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지원하는 등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임산부와 아동들이 건강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예방적 건강관리와 양육 지을원을 더욱 강화해 지역 사회의 모든 가정이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2024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정책대상 수상

강북구, 2024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정책대상 수상 - 소규모 공동주택의 관리 모델 제시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선정 - 주민 정책 만족도 높고 지역 주거환경 개선에 긍정적 효과 나타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정책대상·국회국토교통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4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는 지방정부의 우수정책을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정책교류를 활성화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이루고자 ‘참좋은 지방정부협의회’ 주최로 마련된 자리로, 전국 31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참여했다. 강북구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운영을 시작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은 노후화와 관리 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들에게 각종 생활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에서 채용한 빌라관리사무소 매니저가 각 사업구역을 순회하며 청소, 안전순찰, 시설유지, 주차관리 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번1동 694세대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하였으며, 입주민 대상 설문조사에서 무려 94%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번1동 시범구역 운영의 성과에 힘입어, 구는 올해 7월 빌라관리사무소 2개소를 미아·송중동 권역, 수유2동 권역에 확대 조성했으며, 향후 강북구 전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은 지역 현안에 대해 깊이 성찰하고 ‘정책아이디어’로 예산과 인력의 한계를 뛰어넘어 맞춤형 대안을 제시해 주거환경 개선의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순희 구청장은 “이번 정책대회를 통해 누구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려는 구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에 힘이 되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발레 ‘눈의 여왕’ 단독 공연

강북문화재단,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발레 ‘눈의 여왕’ 단독 공연 - 12월 20일~2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려 - 안데르센 원작 기반...크리스마스 시즌 장식할 발레 공연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12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 21일(토) 오후 2시와 7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발레 ‘눈의 여왕’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발레 ‘눈의 여왕’은 2018년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초연된 이후, 더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로 돌아왔다. 안데르센의 동화 ‘눈의 여왕’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작품은 동화의 감동적이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발레라는 형식으로 새롭게 풀어내며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강북문화재단에서 단독으로 추진한 ‘눈의 여왕’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탄탄한 스토리와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특히 국립발레단의 주역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해온 김순정 예술감독의 역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가는 전석 3만원(강북구민 1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2024년 하반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강북구, 2024년 하반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 아동 그림그리기‧어린이 동요 대회 캠페인 및 아동학대 예방 주간 앞두고 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한 적극 홍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해 하반기 총 4회에 걸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9일 아동 그림그리기 대회와 10월 25일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행사장에서 2024년 하반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쳤으며, 아동학대 예방 주간을 앞둔 11월 7일과 14일에는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인 강북경찰서,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수유역 전철 역사 안에서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자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민법상 징계권 폐지와 올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긍정양육 129 원칙’을 알리고, 아동학대 신고 요령 등에 대한 홍보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특히 가정 내 아동학대를 사전 예방하고자 최근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정서 학대의 유형에 포함된 가정폭력 노출에 대해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존중하고 부모 자녀 간 소통, 상호 이해에 기반한 양육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해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빛나는 겨울 간식, 우이천으로 보러 가자”

강북구 “빛나는 겨울 간식, 우이천으로 보러 가자” - 빛 조형물 전시 ‘우이천 빛나다’…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개최 - 전시 주제 ‘겨울 간식’, MZ세대 트렌드 반영한 컨텐츠로 관광 활성화 도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빛 조형물 전시 ‘우이천 빛나다’를 오는 12월 1일(일)부터 내년 1월 31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우이천 번창교에서 우이제2교까지 약 170m구간에서 진행된다. 겨울철 야간 관광 콘텐츠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우이천을 빛 조형물로 꾸며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우이천 빛나다’의 전시 주제는 ‘겨울 간식’이다. 붕어빵, 어묵꼬치, 군고구마, 탕후루 등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겨울 간식 모양을 표현한 조형물과 네온 조명이 우이천 일대를 환하게 밝힌다. 전시는 번창교 하단 구간에 약 100m에 걸쳐 겨울 간식을 테마로 한 은하수 조명과 게이트 구조물이 설치된다. 우이제2교 데크길 약 70m 구간은 네온 행잉 조명과 스트링 라이트로 연출돼 관람객들의 시각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구는 ‘우이천변 페스타’ 인스타그램(@with_uicheon)을 통해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크리스마스와 새해 등 특정일에는 이를 기념할 만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우이천 빛나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02-901-6213)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우이천 빛나다’ 전시는 우이천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겨울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빛나는 겨울 간식, 우이천으로 보러 가자”

강북구 “빛나는 겨울 간식, 우이천으로 보러 가자” - 빛 조형물 전시 ‘우이천 빛나다’…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개최 - 전시 주제 ‘겨울 간식’, MZ세대 트렌드 반영한 컨텐츠로 관광 활성화 도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빛 조형물 전시 ‘우이천 빛나다’를 오는 12월 1일(일)부터 내년 1월 31일(금)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우이천 번창교에서 우이제2교까지 약 170m구간에서 진행된다. 겨울철 야간 관광 콘텐츠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우이천을 빛 조형물로 꾸며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우이천 빛나다’의 전시 주제는 ‘겨울 간식’이다. 붕어빵, 어묵꼬치, 군고구마, 탕후루 등 MZ세대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를 어우를 수 있는 겨울 간식 모양을 표현한 조형물과 네온 조명이 우이천 일대를 환하게 밝힌다. 전시는 번창교 하단 구간에 약 100m에 걸쳐 겨울 간식을 테마로 한 은하수 조명과 게이트 구조물이 설치된다. 우이제2교 데크길 약 70m 구간은 네온 행잉 조명과 스트링 라이트로 연출돼 관람객들의 시각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구는 ‘우이천변 페스타’ 인스타그램(@with_uicheon)을 통해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크리스마스와 새해 등 특정일에는 이를 기념할 만한 다양한 이벤트도 열 예정이다. ‘우이천 빛나다’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02-901-6213)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우이천 빛나다’ 전시는 우이천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겨울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4 겨울철 청소대책 본격 추진

강북구, 2024 겨울철 청소대책 본격 추진 -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폭설 시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 등 - 12월부터 모든 낙엽 연중 내내 무상수거 실시…주민 편의 높여 - 환경공무관 안전사고 예방 및 청소 장비 사전점검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4 겨울철 청소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환경공무관 84명과 청소 대행업체 인력 123명 등 총 236명이 강북구 전역의 청소를 책임진다. 주요 내용으로는 폭설 시 생활폐기물 신속 수거, 주요 도로변 제설작업 지원, 겨울철 생활폐기물, 낙엽, 김장쓰레기 등이다. 또 청소 취약지역에 쌓인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환경공무관 안전사고 예방 및 청소 장비 점검을 강화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구는 주민들의 낙엽 처리 부담을 줄이고자 기존에는 겨울철 한시적으로 아파트 단지, 학교 등 다량 배출지에 국한해 무상 수거했던 것과 달리 오는 12월부터는 모든 주거지에서 배출되는 낙엽을 연중 내내 무상으로 수거한다. 강북구는 앞으로도 홈페이지, 소식지, 통장 회의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쓰레기 배출 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낙엽을 무상으로 처리함으로써 노원자원 회수 시설로의 반입량을 줄여 예산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낙엽 발생 시 적극적인 신청을 통해 서비스를 지원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장애인 평생학습을 위한 매니저 양성

강북구, 장애인 평생학습을 위한 매니저 양성 - 11월 7일~12월 11일, 장애인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 장애인 유형별 맞춤형 지원, 장애인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방식 배워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은 학교를 졸업하면 대부분 가정이나 시설에서 반복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지역사회 일원으로 활동하고 삶의 질을 높이려면 필요한 지식과 기술, 행동 및 태도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가 제공돼야 한다. 이에 강북구는 장애인들의 보다 만족스런 삶을 위해 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장애인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과정’ 교육프로그램은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를 돕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11월 7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신청자 25명을 대상으로 강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장애인 평생학습 매니저는 장애인 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며 학습 참여를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들은 학습 현장에서 프로그램 기획 및 제공, 수어 통역, 동화 구연, 강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장애인의 학습권을 지원하게 된다. 강북구는 이번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장애인 평생교육의 개념을 이해하고, 학습 상담 및 학습 설계 능력을 갖추도록 돕는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 평생교육 이해, 장애인권 및 장애감수성, 신체적·정신적 장애인 학습자의 이해 등이다. 지체·뇌병변 장애인, 시·청각장애인, 지적·자폐성 장애인 등 장애 유형별 맞춤 학습 지원에 대해 배우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강북구 장애인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 과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교육지원과(☎ 02-901-235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평생학습은 모두의 권리”라며 “장애인들이 학습의 기회를 통해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356명 모집

강북구, 2025년 상반기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 356명 모집 - 12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 돌봄·건강, 사회안전 등 5개 분야 29개 사업 일자리, 취업 취약계층에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2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2025년 상반기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구 공공근로,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고용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를 지원하고 생계 안정 등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도 상반기 선발인원은 총 356명으로, 돌봄·건강 분야(88명, 장애인 시설 지원 등), 경제 (53명, 취약계층 이용 시설 지원 등), 사회안전 분야(6명, 광고물 정비개선 사업 등), 기후환경 분야(176명, 폐자원 재활용 사업 등), 디지털 분야(33명, 디지털 안내 도우미 등) 등 5개 분야 29개 사업 관련 업무을 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사업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단, 가구 구성원(세대주 및 동거인 포함) 합산 재산이 4억9900만 원을 초과하거나, 기준 중위소득이 80% 이상인 경우, 1세대 2인 참여자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권자,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수급권을 포기할 경우에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 비치된 신청서 등 서류 작성 후 신청하면 된다. 구는 사업별 자격(우대) 조건, 재산 보유액,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기간, 부양가족 수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후, 12월 30일(월) 최종 선발 유무를 개인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자는 2025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동주민센터, 복지시설 등 다양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단, 폐자원 재활용 사업 참여자는 1월 2일부터 근무한다. 임금은 시간당 10,030원이며, 주휴·연차수당, 간식비 등이 지원된다. 65세 미만은 주 20~30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근무하게 되며, 세부 사업별 근무 시간은 사업장 특성에 맞게 조정하여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의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동행일자리 사업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생산성 높은 공공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익명의 기부천사’ 손편지와 1,850만원 성금 기부

강북구, ‘익명의 기부천사’ 손편지와 1,850만원 성금 기부 -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온정의 손길 이어져...사랑의 온도 상승 중 - 익명의 기부자 “밥 한 끼의 소중함 잘 알아..성금 소중히 쓰이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시작된 후 지난 20일 익명의 기부자가 구청을 찾아와 손편지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8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본인을 드러내길 한사코 거절한 익명의 기부천사는 어린 시절 가정형편이 좋지 못해 어렵게 공부하며 자랐다고 한다. 그는 배고프고 지치고 힘들 때 따뜻한 밥 한 끼가 얼마나 고맙고 귀한지 안다며 성금이 좋은 곳에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는 마음이 적힌 손편지를 전해 더욱 감동을 더했다. 전달된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북구 내 저소득 구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들의 기부와 어린이집 원생들의 나눔 장터를 통한 수익금 36만4000원의 고사리 기부까지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과 관련된 훈훈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자치구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말연시 우리동네 나눔 캠페인으로 내년 2월 14일까지 이어진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추운 계절에 이웃을 위해 묵묵히 사랑을 실천해주신 익명의 기부자와 솔선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환경공무관 대상 겨울철 안전‧보건 교육 실시

강북구, 환경공무관 대상 겨울철 안전‧보건 교육 실시 - 겨울철 작업안전가이드 및 민원 대응 사례와 복무 규칙 소양교육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1일 강북구 재활용품 선별장 내 교육장에서 2024년도 하반기 환경공무관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환경공무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교육은 안전·보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환경공무관 84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최근 사고사례를 공유하며 겨울철 작업수칙과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민원 대응 사례와 복무 규칙에 대한 소양 교육도 진행해 업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강북구는 환경공무관의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해외산업시찰, 자녀 학자금 대여, 종합건강검진 실시, 휴게실 기능보강 및 체력단련실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부터는 청소작업 배상책임 보험을 도입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며, 여름철 폭염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구입 예산 등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클린강북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환경공무관들의 사기 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환경공무관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4 여성친화도시 지정⋯‘더 나은 삶’ 위한 정책 추진

강북구, 2024 여성친화도시 지정⋯‘더 나은 삶’ 위한 정책 추진 -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 선정⋯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삶 누리는 강북 실현 -안심 장비 지원, 여성안전협의체 및 여성일자리협의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구성‧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됐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는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로, 구는 5대 목표인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왔다. 2020년 11월 제정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해 안심꾸러미, 홈 보안 CCTV, 침임갑지장치 설치 등 안심장비를 지원하고,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보안등, 기초번호판 등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있다. 안심귀가 스카우트와 안심보안관,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을 운영해 안전순찰도 강화하고 있으며, 여성의 안전 사업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여성안전협의체를 구성‧운영 중이다. 또한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여성일자리협의체를 구성해 고용 및 일자리 창출 분야에 대해 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고 협업하고 있다. 2022년과 올해에는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을 구성‧운영했으며, 특히 지난 9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여러 여성단체와 기획부터 실행까지 민관이 협력해 여성 활동의 연계와 더불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구는 오는 12월 19일 개최되는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성 역량 강화와 안전 증진을 비롯해 양성이 평등하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기회를 누리고, 서로 존중하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심용환 소장 초청 ‘세계인권선언의 날 기념 특강’ 개최

강북구, 심용환 소장 초청 ‘세계인권선언의 날 기념 특강’ 개최 12월 12일 오후 7시부터 ‘역사로 풀어내는 인권 이야기’ 주제로 강연 개최 11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강북구 홈페이지 통해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세계인권 선언일(1948년 12월 10일)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인권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심용환 역사N교육 연구소장을 초청해 ‘역사로 풀어내는 인권 이야기’를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심용환 소장은 KBS ‘아주 사(史)적인 여행’, MBC ‘심용환의 타박타박 세계사’,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1페이지 한국사365’, ‘헌법의 상상력’, ‘친절한 한국사’, ‘조선에서 레벨업’ 등이 있다. 특강 참여 신청은 11월 25일(월)부터 강북구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감사담당관(☎ 02-901-6047) 전화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아울러, 구는 12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5일간, 강북문화정보도서관과 미아역 지하1층 대합실 복도에서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작은 전시회’도 개최한다. ‘작은 전시회’에는 국가인권위원회 공모작품과 그림책 ‘산책 가자’의 저자이며, 수많은 책의 표지와 삽화를 그려온 윤예지 작가의 세계인권선언문 일러스트 등 인권 관련 작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인권선언 조항들의 추상적인 내용을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통해 구민들은 더욱 인권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인권 감수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역사, 인권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심용환 소장님을 초청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생활 속에서 인권 존중 문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이번 특강과 ‘작은 전시회’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논의

강북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논의 - 강북구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 협력 방안 모색 -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 재개발구역 내 범죄 예방 강화 등 논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민관경이 협력하여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지난 1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4년 하반기 강북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박삼현 강북경찰서장,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과 함께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가족센터장,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협회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 단체 대표자 16명이 참석했다. 또한, 구청 및 경찰서 관련 부서장들도 함께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공원 화장실 내 주민 안전성 및 편의성 향상,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확보, 재개발구역 내 범죄 예방 강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거리 조성을 위한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강북구는 이번 정기회의 내용을 토대로 지역 내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을 마련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 지속적으로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의 치안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작, 건강한 선택...강북구, 수능 후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 운영

새로운 시작, 건강한 선택... 강북구, 수능 후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 운영 - 오는 12월부터 관내 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예방 교육 실시 - OX퀴즈, 음주 위험 체질 테스트, 가상 음주 체험,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2월부터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고등학교 교실에서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진학 및 사회 진출에 앞선 청소년에게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흡연, 음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구는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 수요조사를 통해 관내 3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반 단위로 교실을 이동하며 각 교실별 배치된 대학생 금연‧절주 서포터즈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흡연과 음주에 관련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학습한다. 구는 학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퀴즈를 통한 브레인 서바이벌 OX퀴즈, 음주 위험 체질 테스트 및 피드백, 게임을 통해 흡연‧음주 상황에서 의사소통 및 자기결정 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인 AIRPORT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음주 고글을 활용해 음주의 신체적 폐해를 체험해보는 가상 음주 체험, 미디어의 흡연‧음주 장면 노출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학습하는 줄줄이 그려요 게임 등도 준비했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반별 프로그램 참여도를 평가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상품도 배부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18일 대학생 금연‧절주 서포터즈 교육을 강북구보건소 강당에서 진행했다. 교육을 마친 대학생들은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흡연 및 음주 습관을 알리며, 건강한 미래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맡게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수능을 마친 이 시점에서 청소년들의 흡연과 음주에 대한 올바른 지식 학습은 필수“라며 ”이번 흡연‧음주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선택을 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한파 종합대책 본격 가동…취약계층 보호 활동 대폭 강화

강북구, 한파 종합대책 본격 가동…취약계층 보호 활동 대폭 강화 - 한파 대책본부 구성…한파 저감시설 운영 확대, 취약시설물 안전점검 등 - 홀몸 어르신, 만성질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올 겨울 한파에 대비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한파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한파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보고 체계를 강화하고, 실시간 상황 관리에 돌입한다. 한파 취약계층 보호활동 강화 구는 홀몸 어르신, 만성질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보호 대책을 시행한다.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수행기관과 생활관리사, 사회복지사를 통해 홀몸 어르신 2,358명의 건강을 확인하고 한파특보 발효 시 유선 또는 방문을 통해 격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간호사 등이 만성질환자 1,746명을 유선 또는 방문하여 건강을 살피고 필요시 보건소 등과 연계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소득 어르신 80명에게는 도시락 배달을 일 1식에서 2식으로, 반찬 배달을 주 2회에서 4회로 늘린다. 한파 저감시설 확대 및 난방비 지원 강북구는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 총 85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버스정류장 온열의자를 97개에서 103개로, 추위가림막을 6개에서 16개로 확대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구는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관 등 공공시설의 난방기와 소화기 점검을 실시하며, 103개소에 난방비를 지원한다. 또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가스 공급시설 7개소 및 LPG 용기 운반 차량 10대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노숙인 보호‧교통 안전 대책 강화 노숙인에게는 방한용품을 우선 제공하고 거리 순찰을 통해 노숙인을 발굴하는 데도 힘쓴다. 상담을 통해 자활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에게는 임시 주거비용을, 자활이 어려운 대상자는 시설 입소를 지원한다. 마을버스 6개 노선의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운행 기피를 방지하기 위한 지도·감독도 실시한다. 또한, 전통시장 14곳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가스배관 점검 등 화재 예방을 위한 세부 점검을 실시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종합대책을 통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한파로 인한 각종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강북구립문화예술단체 정기연주회 개최

강북문화재단, 강북구립문화예술단체 정기연주회 개최 - 23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강북구립여성합창단 창단 29주년 정기연주회 펼쳐 -11월 27일 시니어합창단, 12월 7일 청소년오케스트라, 12월 21일 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잇따라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구민의 화합을 위해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 강북구립문화예술단체 정기연주회를 4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와 강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강북구립문화예술단체 정기연주회는 구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단원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11월 23일 강북구립여성합창단의 무대를 시작으로 11월 27일 시니어합창단, 12월 7일 청소년오케스트라, 12월 21일 소년소녀합창단이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3일에 개최되는 강북구립여성합창단 창단 29주년 정기연주회 ‘Begin Again’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강북구립여성합창단의 연주 외에 팬텀싱어2에 출연한 김동현과 송근혁, 그리고 강필구 밴드의 협연도 펼쳐진다. 강북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을 비롯한 강북구립문화예술단체의 정기연주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45, 8547)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북구는 시니어합창단, 여성합창단, 실버악단, 소년소녀합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등 총 5개의 구립예술단체를 운영 중이다. 이들은 정기적인 연습을 통해 공연을 개최하고, 관내 각종 공연 및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강북구 도선사, 쌀 5톤과 성금 3,000만원 기부

강북구 도선사, 쌀 5톤과 성금 3,000만원 기부 - 18일 ‘2025 따뜻한 겨울나기 도선사 기부금 전달식’ 열려...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구 전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우이동에 소재한 도선사가 지난 18일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성품으로 쌀 5톤과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도선사 주지 태원스님, 김학규 신도회장 등이 참석한 전달식에서 도선사 주지 태원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 가운데 가장 중요한 자비실천을 실현하기 위해 따뜻한 겨울나기에 참여하게 되었다”라며 “자비의 쌀과 성금이 저소득 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도선사가 기부한 쌀 5톤과 성금 3,000만원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성금‧성품으로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은 가장 힘든 계절인 만큼, 올해도 함께해준 도선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관심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긍정 양육 확산”

이순희 강북구청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긍정 양육 확산” -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긍정 양육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이순희 강북구청장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강북구 만들 것”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적인 양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가정의 달인 지난 5월부터 시작되어 각 기관에서 이어지고 있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이라는 캠페인 팻말과 함께 인증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박삼현 강북경찰서장을 지명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 상호 이해에 기반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해 모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 원 지원

강북구,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 원 지원 -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대학 재학 중인 19~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대상 - 1인당 응시 횟수 상관없이 최대 10만 원 본인 부담액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2월까지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넓히고자 각종 어학시험 및 국가기술(전문)자격시험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새롭게 마련됐으며, 현재까지 506명이 응시료 지원 혜택을 받았다.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19세~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실시한 어학시험, 국가기술(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민간자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국가자격증포털에 명시된 각종 자격시험에 응시할 경우 지원한다. 청년들은 해당 시험에 응시할 경우 응시 횟수와 상관없이 최대 10만 원까지 응시료 본인 부담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서울시 청년수당, 국민취업제도 등을 통해 지원받고 있거나 자격시험 접수 후 미응시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응시료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응시료 지원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서, 주민등록표초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일자리청년과(도봉로 358, 8층 코스타타워)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summer2080@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 신청절차, 지원대상 시험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이 행복해야 강북구의 미래도 밝다”라며, “앞으로도 강북구의 청년들이 목표를 실현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2025학년도 정시대비 진로진학 상담‧대입 정시설명회

강북구, 2025학년도 정시대비 진로진학 상담‧대입 정시설명회 - 대입 진로진학상담 12월 14일(토)부터 1팀당 40분 운영, 선착순 80팀 - 대입 정시설명회 12월 18일(수) 강북구청 대강당…선착순 200명(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대입 정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돕기 위해 오는 12월 14일(토) ‘2025학년도 정시대비 진로진학상담’을, 12월 18일(수) ‘2025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12월 14일(토)에 실시하는 2025학년도 정시대비 진로진학상담은 올바른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 전형 지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인별‧성적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상담은 지역 내 거주·재학·졸업 중인 수험생 및 학부모 총 80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추천한 현직교사가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학생의 성적표를 기반으로 1팀당 40분 동안 1:1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담 예약은 11월 20일(수)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통합예약▷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프로그램)에서 하면 된다. 구는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효과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12월 18일(수) 오후 7시 강북구청 대강당에 열리는 2025학년도 정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도 개최한다. 이날 강사는 EBSi 입시진학 대표 강사이자 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정제원 교사다. 강의 내용은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 및 지원전략, 2025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유형별 특징과 준비법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선착순 2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18일(월) 오전 9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프로그램)에서 사전 신청을 받는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 수시접수프로그램 창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지원과(☎ 02-901-2449)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와 상담을 통해 수험생들이 효과적인 정시 입시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강북구는 우리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학 설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2025년 개청 30주년, 강북구의 제2도약 준비할 것”

이순희 강북구청장 “2025년 개청 30주년, 강북구의 제2도약 준비할 것” - 이순희 구청장, 18일 구의회 시정연설서 내년도 구정 운영방향 밝혀 - 새해 예산 3.4% 증가한 9,455억 원...강북의 제2도약 준비에 집중(null) 서울 강북구 이순희 구청장이 18일 강북구의회 제279회 제2차 정례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2025년 개청 30주년을 맞아 천혜의 자연과 도시 인프라가 어우러진 도시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겠다”라고 구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이 구청장은 도시 인프라와 자연 속 편안한 휴식이 공존하는,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로 강북구가 성장하기 위한 사업계획을 크게 다섯 가지의 분야로 나누어 설명했다. 먼저, 내년도 강북구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과감한 변화로 강북구의 제2도약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고도지구 규제 완화와 정비사업 관련 규제 개선으로 도시 개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아 동북권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신청사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미아사거리역 일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 도시철도 신강북선 유치, 동북선 적기 완공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으로 중장기적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둘째, 강북형 웰니스 기반 조성으로 누구나 머물고 싶은 자연도시로 발돋움한다. 우이령 문화공원과 힐링 데크로드 조성, 공공도서관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우이동 가족 캠핑장 확장 및 우이동 132번지 일대 대단지 초화원을 가꿀 예정이다. 또한, 우이동 교통광장 공영주차장 건립도 병행 추진하여 접근성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내년 3월 중 우이천을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갖춘 매력적인 수변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아울러 북한산 시민천문대 건립과 수유동 한옥마을 조성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탄탄한 도시 인프라로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주거단지 정비, 빌라관리사무소 확대, 폭염·한파 대응 시설 확충 및 노후 하수관로 정비, 교통약자 위한 안전 시설물 추가 설치, 재활용 선별처리시설 현대화 등을 추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넷째,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로 구민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장애인 개인예산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개발 및 보급, 제2육아종합지원센터 조성,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동행카드 지원, 아동에 대한 심리·정서 지원 강화 등의 사업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통시장 현대화 지원, 지역상권에 대한 체계적인 컨설팅, 패션봉제업과 공예문화 및 스마트팜 산업 육성, 다채로운 축제를 통해 강북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로 도시 활력을 증대시킬 계획이다. 특히, 개청 30주년이 되는 3월 1일을 전후로 강북 문화 주간을 운영해 그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과 함께 기념하는 장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북구 내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올해보다 3.4%가 증가한 9,455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9,240억 원, 특별회계는 215억 원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구정 운영의 중심을 오직 구민의 행복에 두고, 강북구의 제2도약 준비에 집중하기 위한 고심을 담아 예산을 편성했다”라며, “앞으로도 민선 8기의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이 되겠다는 초심을 되새기며, 구민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NH농협은행 서울본부, 쌀 소비 촉진과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실시

강북구-NH농협은행 서울본부, 쌀 소비 촉진과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실시 - 지난 1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강북구-NH농협은행 서울본부 업무협약식 개최 - 쌀 2,000kg 전달...아침밥 먹기 등 쌀 소비 촉진과 저소득 가구 지원 위한 지속적인 협력 약속(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5일 NH농협은행 서울본부(본부장 정현범)와 쌀 소비 촉진과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서는 준비한 쌀 2kg 1,000포(총 2,000kg)를 강북구에 전달했다. 강북구와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아침밥 먹기 등 쌀 소비 촉진을 통한 저소득 가구 지원과 건강한 식습관 개선을 목표로 상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구는 향후 지원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정현범 NH농협은행 서울본부장은 “준비한 쌀이 강북구 내 지원이 필요한 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아침밥 먹기를 통해 어려운 농가를 돕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첫 날 NH농협은행 서울본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양질의 쌀을 기꺼이 전달해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려운 농가에도 도움이 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예산 9,455억원 편성...주민생활 개선에 집중

강북구, 2025년 예산 9,455억원 편성...주민생활 개선에 집중 - 지역경제 활성화, 맞춤형 복지, 안전 강화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집중 - 어려운 여건에도 적재적소 재정 투입…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중점 둔 예산(안) 편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5년도 예산안을 9,45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대비 3.35%(306억 원)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 증가폭은 1.95% 증가에 그쳐 작년 3.16%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특히, 지방교부세 등의 감소 및 자체 재원의 부족으로 예산안 편성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복지,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 강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추진에 역점을 뒀다. 2025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9,240억 원, 특별회계 215억 원으로 구성됐다. 분야별로 보면 사회복지 분야 예산이 5,711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60%를 차지해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폐기물 처리비용 상승 등에 따라 환경 분야 예산이 539억 원, 일반공공행정 분야 492억 원 순이다. 분야별 편성액 및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일반공공행정 분야에 492억 원이 편성됐으며, 강북구 임시청사 이전 등 청사 운영(88억 원), 강북구 도시관리공단 운영(131억 원) 등의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로는 하천 시설물 정비(11억 원), 재난 대비 및 안전관리(3억 원), 재난관리기금 전출금(10억 원) 등으로 총 43억 원을 편성하였다. 교육 분야에는 94억 원을 편성하여, 교육경비 보조사업(25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43억 원), 강북미래교육지구 추진(4억 원) 등을 통해 교육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문화 및 관광 분야에는 211억 원 편성했다. 주요사업으로는 가을밤의 음악회(5억 원), 자전거주차장 소공연장 조성(15억 원), 강북문화재단 운영(36억 원), 구립도서관 위탁 운영 지원(14억 원), 강북구 종합체육센터 운영(25억 원) 등이 포함됐다. 환경 분야에 539억 원을 편성하여, 생활·음식물류 폐기물 및 재활용품 처리 (281억 원), 솔밭근린공원 유지관리 및 환경개선(7억 원), 대단지 초화원 조성 (15억 원), 녹지대 및 자투리땅 유지관리(12억 원), 하수시설물 보수(28억 원),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6억 원) 사업 등을 추진하여 ‘자연도시 강북’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예산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사회복지 분야에는 작년 대비 239억 원 증액된 5,711억 원을 편성했다. 서울 동행일자리사업(71억 원),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주거급여 등 지원(1,540억 원), 보훈단체 지원 및 관리 (24억 원), 영유아 보육료 지원(213억 원), 기초연금 지급(2,076억 원), 노인일자리 및 경로당 운영 지원(164억 원),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지원(2억 원), 장애인 활동지원(283억 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했다. 이 외에도 보건 분야 207억 원, 농림·해양수산 분야 5억 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 72억 원, 교통 및 물류 분야 134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53억 원을 편성했다. 2025년도 예산안은 강북구의회 심의를 거쳐 내달 17일(화)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등으로 내년도 우리 구 재정 여건 역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구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집중해 살기 좋은 강북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생명 지키는 첫걸음! 강북구, 어린이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생명 지키는 첫걸음! 강북구, 어린이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10월 23일~11월 13일 수유보건지소 응급의료교육장에서 강북구 유치원‧어린이집 5~7세 대상 교육 - 12개 기관, 260명 참여...심폐소생술 애니메이션 시청과 심폐소생술 체험 진행(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수유보건지소 4층 응급의료교육장에서 ‘2024년 어린이 대상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후 골든 타임(4분) 안에 시행하는 심폐소생술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열고자 마련한 것으로,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12개 기관, 260명이 참여했다.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제공하는 애니메이션 ‘심장마비의 습격’을 시청하고 동요와 함께 하는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는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구는 유치원과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구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경로당, 복지관 등에 방문해 누구나 쉽게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수유보건지소 응급의료교육장에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하거나 교육을 배우고 싶은 구민은 응급의료교육장(☎ 02-901-22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은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조기 안전교육”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더욱 확대해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성료…주민자치회 성과 확산에 기여

강북구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 성료…주민자치회 성과 확산에 기여 - 11월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자치 의원 등 200여명 참석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강북구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강북구 각 동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나누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회 활동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노하우를 공유하여, 주민자치회 성과확산에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13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 활동영상 시청, 동별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유1동의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청(靑) 청(請) 수1(수유1동) 래(來) 청’ 프로그램을 비롯해, 번3동 주민자치회의 ‘마을활력소 활성화 프로그램’, 번1동의 ‘어린이 프로그램 및 물놀이 축제’, 삼각산동의 ‘자원순환 배움터 및 나눔장터 개최’, 인수동의 ‘골목 벽화 그리기’ 등의 우수사례가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성과공유회를 위해 구는 지난 10월부터 동별 우수사례를 사전에 모집하여 홍보물과 활동 영상을 제작했으며, 성과공유회 현장에 포토존과 성과 현수막 등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주민자치회 성과공유회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며 배우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추진

강북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추진 - 11월 15일(금)부터 내년 2월 14일(금)까지 성금‧성품 접수 - 신용카드 기부 단말기 운영, 기부자 명예의 전당 개설, 자체 제작 영상 활용 - 목표금액 10억 원... 참여희망자 구청 또는 기부 원하는 동 주민센터 신청 - 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등 배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1월 15일(금)부터 내년 2월 14일(금)까지 3개월간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구청 1층 입구에 신용카드 태그 방식의 1천원 기부 단말기를 운영하는 한편 구 홈페이지 내 ‘기부자 명예의 전당’을 개설하고, 사업 안내를 위해 자체 제작한 짧은 영상도 활용할 예정이다. 따뜻한 겨울나기는 구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 공동 협력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우리동네 나눔 캠페인이다. 올해 목표 금액은 10억 원으로 모금 품목은 현금, 생필품(쌀‧김치‧연탄‧개별 포장된 의류 등), 상품권 등이고,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 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 활동을 하고 있는 시설‧기관‧단체 등에 지원된다. 강북구민‧기업체‧단체 등 누구나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으며, 동 주민센터나 구 복지정책과(☎ 02-901-6725)를 통해 기탁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구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14일부터 삼각산 분수대(송중동)에 목표 금액의 10%(1억 원)를 달성할 때마다 온도가 10℃씩 상승하는 사랑의 온도탑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22일 오전 11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온도탑 제막식도 개최한다.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는 참여한 구민 및 단체 등에게 감사 서한문 발송 및 소식지 게재, 우수 기부자에게는 표창 및 감사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나눔의 정신이 가득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 ‘우수구’ 선정

강북구,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 ‘우수구’ 선정 - 에코마일리지 신규회원 모집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와 - 이순희 강북구청장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 아끼지 않을 것”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024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023년 10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서울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개인, 가구, 단체의 회원가입 실적과 건물 에너지 사용량 신고 등급제 등의 지표를 종합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이뤄졌다. 강북구는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13개 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에코마일리지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우수 동에 대한 시상을 통해 구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더불어 요식업, 이미용업소,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을 직접 방문해 에너지 절감 활동을 홍보했으며, 지역 축제나 지하철역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도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2024년 10월 기준으로 강북구는 총 9만 1,463명의 에코마일리지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구 전체 인구 29만여 중 약 31%에 해당하며 개인회원 8만 7,729명, 단체회원 3,734명이 에코마일리지 활동에 참여 중이다. 한편 에코마일리지란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를 절약하여 그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민참여 실천 프로그램이다.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우수회원에게는 1만 원에서 5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도서문화·서울사랑 상품권을 제공하고, 에너지 절감에 앞장선 단체 회원에게는 50만 원에서 1,000만 원에 달하는 에너지 시설 개선 및 교체비를 지원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서울 에코마일리지 우수구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신 구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인형극으로 배우는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실시

강북구, 인형극으로 배우는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실시 - 10월 31일~11월 5일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대상 의약품 안전 사용 창작 인형극 진행 - 의약품 관련 안전사고 예방법, 올바른 의약품 사용 방법, 폐기 방법 등 안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54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 만 2세에서 5세 원아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 어린이 인형극 ’숲 속 마법사와 신기한 약‘을 8회에 걸쳐 진행했다. 구와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연은 동요와 율동, 게임으로 시작해 흥미를 유발한 후, 안전한 관람을 위해 사회자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의약품 안전 사용과 비상 시 대피 방법 등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숲 속 마법사와 신기한 약(별마당인형극단)‘은 인형 캐릭터를 활용해 의약품의 안전한 보관법과 폐기법을 소개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습관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인형극으로, 어린이들은 이야기를 따라가며 의약품 안전 사용에 대한 정보들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공연 관람 후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97%가 공연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고 응답했으며, 89%가 의약품 안전 사용을 다룬 인형극이 일반적인 설명 강의에 비해 효과적이었다고 평가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과 폐기법을 재미있는 창작 인형극 형식으로 전달한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발생 가능한 의약품 안전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민간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 위기상황 대비 안전 강화

강북구, 민간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 위기상황 대비 안전 강화 - 10~11월 실시…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종합병원 등 15곳 대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2024년 하반기 민간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문화 및 집회시설, 종교시설, 판매시설, 종합병원, 숙박시설 등 지역 내 민간 다중이용시설 15곳이며, 바닥면적이 5000㎡이상인 건축물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다중이 모일 경우 대피 경로 확보 여부, 통행을 방해할 수 있는 위험 요소의 적치 여부 등이다. 아울러 각 시설의 위기상황 대응 매뉴얼 작성 여부와 구성의 적정성, 매뉴얼에 따른 훈련 계획 수립 및 연 1회 이상 훈련 시행 여부도 점검한다. 구는 각 시설물의 관리부서별 현장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매뉴얼 작성 및 훈련 개선명령을 전달하고 이행하지 않을 시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다중이용 건축물의 신규 사용 승인 및 용도 변경 현황도 조사 중이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 1회씩 민간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 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계도 기간을 부여한 뒤 과태료를 부과해 주민 안전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구는 오는 11월 말까지 현장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 명령 및 조치 사항을 시설 관리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도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공인중개사 대상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연수 교육 실시

강북구, 공인중개사 대상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연수 교육 실시 - 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공인중개사 250명 대상 연수 교육 진행 -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내용 다뤄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5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공인중개사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를 도모하고자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은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에 대한 피해 예방 및 불법 중개 방지 관련 내용을 깊이있게 다뤘다. 이외에도 부동산 중개행위 시 개인정보 보호 등 주의사항, 개정된 부동산 관련 법령 설명 등 실무 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참석 공인중개사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강북구는 이날 서울시 시책사업인 '모바일 공인중개사 자격증명 서비스' 및 '클린임대인 제도’에 대한 홍보도 함께했다. 구교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북부지부 강북구지회장은 "이번 교육은 공인중개사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여 부동산 중개업 운영과 전세사기 예방 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바른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과 구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여기 계신 공인중개사 여러분께서 책임감을 갖고 중개업무에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북구는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전세사기 예방과 피해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공인중개사들의 업무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북구 ‘구민 모두 안전하고 따뜻하게’…2024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강북구 ‘구민 모두 안전하고 따뜻하게’…2024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책 강화 - 구민이 체감형 생활밀착형 방안 중심으로 실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4개월간 ‘2024 강북구 겨울철 종합대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은 평년보다 추운 날씨와 큰 기온 변동이 예상된다. 이에 구는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청 주요부서 4개와 지원부서 21개로 구성된 '한파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한파, 제설, 안전, 생활 대책 등으로 세분화하여 추진한다. 올겨울 강북구 종합대책은 한파 취약계층인 홀몸어르신, 만성질환자, 노숙자 등의 보호 대책을 강화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방안을 중심으로 실시된다. 한파 취약계층에게는 난방물품 핫팩, 넥워머, 점퍼 등을 지원하고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순찰과 거리 상담, 무료급식소를 운영한다. 재난도우미들이 독거어르신,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 1,746명을 직접 방문하여 겨울철 건강 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추위가림막은 기존 6곳에서 16곳으로 늘리고,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는 97개에서 103개로 확충했다.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도 1식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한다. 경로당 난방기와 소화기 등의 안전 점검도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다. 신속한 제설을 위해서는 제설 취약 구간의 도로 열선을 17곳에서 25곳으로 확대하고, 제설 전진기지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늘려 효율성을 강화했다. 급경사지 및 고지대 주택가 주변에도 제설제를 추가 비치하여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한다. 안전대책으로는 동절기 각종 시설물들의 안전 점검 및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 재난취약시설물 점검 대상은 49곳에서 68곳으로 늘리고, 민간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 점검도 철저히 실시한다. 전염병 예방을 위해 코로나19 취약시설 전담 대응기구를 설치하고, 의료기관 83개와 약국 19곳 운영을 통해 지속 관리한다. 생활대책으로는 겨울철 물가 및 성수품을 중점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점검 대상을 기존 4곳에서 6곳으로 확대한다. 겨울철 생활폐기물 관리도 철저히 진행한다. 폭설 시에는 폐기물 제설지원대책반이 신속히 배출 폐기물을 수거하며, 수도권매립지 반입 중단 상황에 대비해 강북구 재활용품 선별장을 임시 적환장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에너지 절감 대책으로는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통해 실내온도를 18℃ 이하로 유지하고 조명 사용을 제한한다. 에너지 다소비 건물에 대한 난방온도 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에너지 절약을 독려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겨울철 종합대책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강북구의 안전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강북구,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 지난 8일, 11일 이틀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 대상 교육 진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8일과 11일, 2회에 걸쳐 구청 대강당에서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고 양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고자 4대 폭력(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박하연 강사와 해피앤힐링코칭연구소의 문지윤 강사가 진행했다. 구는 직원 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연 1회,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관련 각 분야별 1시간 이상의 교육을 필수과정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교육은 4대 폭력의 대처 방법과 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을 구체적 사례 위주로 진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8일에 이루어진 가정폭력, 성매매 예방교육에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디지털 성폭력과 딥페이크 방지법의 개정사항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9월 10일, 6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리자의 리더십과 젠더 감수성에 대한 맞춤형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도 실시한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2024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 14일 개최

강북구, ‘2024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 14일 개최 - 14일(목)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공연장서 열려 -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자 격려... 47명 표창 수여 - 자원봉사자들 재능나눔 및 초청가수 축하공연 펼쳐져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자원봉사자의 날(12월 5일)을 맞아 오는 14일(목)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총 47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이들은 자원봉사 유공자 35명(표창장), 3000시간 이상 봉사를 실천한 자원봉사자 7명(인증메달), 봉사 시간대별 인증서 수여 대상자 5명으로 강북구를 위해 헌신한 주민들이다. 행사에서는 봉사자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을 상영해 우수 봉사 사례를 공유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자부심을 높일 예정이다. 표창 수여식 후 오후 4시부터는 연예인자원봉사단소속 국민배우 전원주, 의리의 배우 김보성, 댄스듀오 ‘도시의 아이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공연장 출입구엔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구민들을 위한 기념촬영 포토존도 마련된다.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자원봉사센터(☎02-901-664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항상 우리곁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이라는 슬로건처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봉사를 실천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강북구도 자원봉사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 교육

강북구,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 역량 강화 교육 - 11월 5일~10일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서…80여명 참석 - ‘주민자치회 위원 역할과 의제 개발 사례’, ‘주민자치회 개념 이해’ 교육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5일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서 신규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소양강화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북구 주민자치회 활동에 참여하는 신규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80여 명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민자치위원은 자치회관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개념 이해와 위원의 역할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김정현 주민자치학교 교육 강사가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과 의제 개발 사례’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이어 2024년 제2호 LH 명예 의인으로 선정된 권선필 목원대학교 경찰행정학부 교수가 ‘주민자치회 개념 이해’라는 제목으로 주민자치회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주민자치위원은 “교육을 받으면서 주민자치위원으로서 마을 발전과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고 다짐했다”며 “앞으로 위원들과 함께 존중과 배려의 자세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규 주민자치위원 소양강화 교육은 오는 10일(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며, 신규 위원 위촉식은 12월 2일(월)에 열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중요한 리더”라며 “자치분권 실현의 중심에 있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 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열어

강북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근로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열어 - 11월 6일 서울 라이더유니온 북부분회와 간담회 통해 배달 종사자 지원 방안 논의 - 이순희 강북구청장 “배달 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지원 확대 위해 노력할 것”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6일 강북구청에서 서울 라이더유니온 북부분회 소속 임원들과 함께 ‘배달플랫폼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서울 라이더유니온 북부분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달 종사자들의 안전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용보험료 지원 방안, 안전교육 및 안전용품 지원 확대 방안, 근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라이더유니온 북부분회 임원들은 “배달 종사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고용보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며, “배달업 특성상 발생하는 근로환경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길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올해 강북구는 플랫폼 종사자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배달 종사자들을 위한 안전교육과 안전용품 구입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근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배달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배달 종사자들의 근로환경 개선과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북구, 등산객 많은 계절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

강북구, 등산객 많은 계절을 맞아 산불 예방에 총력 -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산불 - 북한 쓰레기 풍선으로 인한 산불발생 대비 친환경 산불지연제 살포 예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건조한 가을철을 맞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오는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단풍철을 맞아 많은 등산객이 찾고있는 북한산, 오패산 등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 체계를 갖추었으며, 대상 면적은 강북구 행정구역의 약 55%에 달하는 1,290㏊이다. 이에 강북구에서는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11명)은 주요 산을 수시로 순찰하고, 산불 방지 시설과 진화 장비를 점검하여 산불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24일에는 소방·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북서울꿈의숲 지하에서 발화한 불이 산불로 확대되는 것을 진화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산불로 확대하여 진화하는 전 과정에 대하여 실전과 동일하게 진행됐다. 특히, 올해에는 북한 쓰레기 풍선의 기폭제 발화로 인한 화재 사고 사례가 있는 것과 관련해 산불발생 취약지역과 북한산의 주택 인접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친환경 산불지연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친환경 산불지연제는 산불 전에 미리 살포하여 산불 발생 시 확산을 지연시키는 것으로 산림청 지원 헬기를 통하여 해당 지역에 이를 희석·살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강북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구청 전광판 등을 통해 관련 영상 송출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한편, 관계 법령에 따라 실수로라도 산불을 낼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산림에서 담배를 키우거나 화기를 가지고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주민과 등산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전체 면적의 55% 이상이 산림지역인 만큼 산불예방이 구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로 인식하고 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야간 무료 법률상담 확대 운영

강북구, 야간 무료 법률상담 확대 운영 - 구민 권익 보호 강화 위해 야간 법무사 상담 실시 - 14일(목)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구청 무료 법률상담실에서 진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법률 관련 전문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장인 등 시간 제약으로 주간에 운영되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구민의 법률상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구는 오는 14일부터 야간 법무사 상담을 추가하는 등 무료 법률상담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야간 법무사 법률상담은 민원여권과 내 무료 법률상담실에서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강북구에 주소 또는 거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회당 6명까지 민사, 가사, 행정, 형사, 노무 등 각종 생활 법률서비스를 20분 내외의 대면 상담으로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에 전화(☎ 02-901-6244) 및 방문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야간 법무사 법률상담 외에도 구는 매주 월요일 오전에는 변호사, 오후에는 법무사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야간 변호사 상담도 계속 운영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무료 법률상담 확대 운영을 통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구민들도 생활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야간 무료 법률상담 확대 운영

강북구, 야간 무료 법률상담 확대 운영 - 구민 권익 보호 강화 위해 야간 법무사 상담 실시 - 14일(목)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구청 무료 법률상담실에서 진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법률 관련 전문지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직장인 등 시간 제약으로 주간에 운영되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이용하기 어려운 구민의 법률상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구는 오는 14일부터 야간 법무사 상담을 추가하는 등 무료 법률상담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야간 법무사 법률상담은 민원여권과 내 무료 법률상담실에서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강북구에 주소 또는 거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회당 6명까지 민사, 가사, 행정, 형사, 노무 등 각종 생활 법률서비스를 20분 내외의 대면 상담으로 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에 전화(☎ 02-901-6244) 및 방문 신청하거나 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야간 법무사 법률상담 외에도 구는 매주 월요일 오전에는 변호사, 오후에는 법무사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진행하는 야간 변호사 상담도 계속 운영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무료 법률상담 확대 운영을 통해 바쁜 일상으로 인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구민들도 생활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 담은 축제 연다

강북구, 드림스타트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 담은 축제 연다 - 오는 9일(토)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어린이 꿈 축제’ 개최 - 소원 나무,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9일(토) 오후 1시 강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어린이와 가족 200여 명이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어린이 꿈 축제‘를 개최한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축제는 드림스타트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 공연에 참여하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식전 행사, 개회식, 꿈 축제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먼저 소원 나무, 크로마키 포토존 체험 등이 식전 행사로 마련되고, 개회식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강북구 드림스타트 이야기‘ 영상 관람과 분위기를 띄우는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밀의 도서관‘ 미디어쇼 공연과, 가족 간 유대감과 친밀감을 다질 수 있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이야기와 과학과 마술이 혼합된 스토리텔링 우주과학 매직쇼인 ’초록 우주이야기‘ 공연 관람 후, 단체사진 촬영으로 축제가 마무리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펼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미래의 희망과 가능성을 담고 있다”며 “어린이 꿈 축제를 통해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민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발간

강북구, 민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발간 - 민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함께 일군 희망, 힘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들’ 발행 - 홈페이지 게시 및 공공기관과 복지기관 배부 (null) 수년 전 가족과의 불화로 관계가 단절되고, 쓰레기 적치, 우울증, 생활고를 호소했던 김ㅇㅇ(50세)씨는 처음에는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라며 자신 없고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여러 부서와 협조하여 청소 작업을 연계하고, 우울증 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을 연계해 김씨를 도왔다. 김씨는 “가족도 아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도와주시는데, 다시 태어난 마음으로 잘 살아볼게요”라며 건강한 삶을 되찾고 싶은 의지를 다지는 등 긍정적인 시도와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이달 발행한 2024년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함께 일군 희망, 힘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들’에 실린 한 사례다. 통합사례관리는 지역 내 공공 및 민간 자원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통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관련 기관의 업무 및 복지 자원을 공유하고, 사례관리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확보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례집 발간은 2018년 첫 발간 이후 일곱 번째다. 사례집에는 구청 내 희망복지지원단뿐만 아니라 동주민센터, 보건소, 민간 복지기관이 참여한 다양한 사례가 담겨 있으며, 강북구 내 복지기관의 현황도 포함되어 있다. 구는 이번 사례집을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복지부, 서울시, 자치구 등 공공기관과 지역 내 복지기관에 배부했다. 구민에게는 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며 지역사회 복지 활동을 널리 알리고, 관계자들에게는 다양한 사례를 제공해 업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례집은 여러 부서와 복지기관이 기울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우수사례와 체험수기 속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변화한 이웃들의 모습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민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발간

강북구, 민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발간 - 민관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함께 일군 희망, 힘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들’ 발행 - 홈페이지 게시 및 공공기관과 복지기관 배부 (null) 수년 전 가족과의 불화로 관계가 단절되고, 쓰레기 적치, 우울증, 생활고를 호소했던 김ㅇㅇ(50세)씨는 처음에는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라며 자신 없고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구 통합사례관리사는 여러 부서와 협조하여 청소 작업을 연계하고, 우울증 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을 연계해 김씨를 도왔다. 김씨는 “가족도 아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도와주시는데, 다시 태어난 마음으로 잘 살아볼게요”라며 건강한 삶을 되찾고 싶은 의지를 다지는 등 긍정적인 시도와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이달 발행한 2024년 통합사례관리 우수사례·체험수기집 ‘함께 일군 희망, 힘이 되는 따뜻한 이야기들’에 실린 한 사례다. 통합사례관리는 지역 내 공공 및 민간 자원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체계를 통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관련 기관의 업무 및 복지 자원을 공유하고, 사례관리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확보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사례집 발간은 2018년 첫 발간 이후 일곱 번째다. 사례집에는 구청 내 희망복지지원단뿐만 아니라 동주민센터, 보건소, 민간 복지기관이 참여한 다양한 사례가 담겨 있으며, 강북구 내 복지기관의 현황도 포함되어 있다. 구는 이번 사례집을 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보건복지부, 서울시, 자치구 등 공공기관과 지역 내 복지기관에 배부했다. 구민에게는 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며 지역사회 복지 활동을 널리 알리고, 관계자들에게는 다양한 사례를 제공해 업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례집은 여러 부서와 복지기관이 기울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우수사례와 체험수기 속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통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변화한 이웃들의 모습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

강북문화정보도서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특별 프로그램 운영 - 아시아 여성 작가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기념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한강 작가 관련 전시, 『채식주의자』 깊이 읽기, 대표작 읽기 등 다채로운 구성 (null)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강 작가는 약 20여 년간 강북구 수유리에서 거주했으며, ‘언젠가 돌아가고 싶은 곳’으로 수유리를 언급해왔다. 이를 기념해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한강과 수유리’의 특별한 인연을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강을 알다’, ‘한강을 읽다’, ‘한강을 사유하다’로 구성된 특별 프로그램은 한강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작가의 문학적 여정뿐 아니라 그녀가 느끼는 수유리에 대한 애정을 함께 전하고자 한다. ‘한강을 알다’는 한강 작가 및 노벨문학상 관련 온라인 전시로, 지난 10월 21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작가 소개, 북큐레이션, 한강 작가가 살았던 강북구 수유리 관련 전시가 공개됐으며,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 작품 전시, 『소년이 온다』 원화 전시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강을 읽다’는 한강 작가의 대표작 『채식주의자』를 정신분석학적 관점에서 해석하며 삶을 돌아보는 깊이 읽기 강의로, 경상대학교 국어교육과 한귀은 교수가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비대면 강의(ZOOM)로 진행한다. ‘한강을 사유하다’는 한강 작가의 대표작 4권을 읽고, 사회적 배경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서 조연정 문학평론가(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가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gblib.or.kr/gangbuk/)에서 가능하다. 한편 지난 5일 강북문화정보도서관 1층 모두의열람실에서 ‘한강 문학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이광호 문학평론가(문학과지성사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 평론가는 한강 작가의 문학적 뿌리와 작품을 읽는 방법, 그리고 노벨문학상 수상의 의미를 탐구하며, 폭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작가 한강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별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02-944-3122)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교육박람회 “더 큰 미래를 열다!” 성황

강북구 교육박람회 “더 큰 미래를 열다!” 성황 - 11월 1~2일, 강북구청 광장 일대…학생과 학부모 등 7000여명 참석 - 방송인 박명수 토크콘서트와 체험 부스 등, 학생들 몰려 - 박람회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93% 박람회에 ‘만족’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더 큰 미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강북 교육 프로그램을 한데 모아 개최한 ‘2024 강북 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강북구청사 및 광장‧강북구시범공영주차장 등에서 진행됐으며 진학, 미래교육지구, 평생교육 등 15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구 관계자는 “4차산업‧진로직업 등 다채로운 36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걸거리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강북구 학생 및 학부모, 일반 구민 등 7,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됐다”고 말했다. 첫째 날인 1일에는 강북구 내 중학생들이 참여해 EBS 대표강사 윤윤구의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설명회, 박명수의 진로토크 콘서트, 진로적성검사 및 각종 체험부스를 통해 다양한 교육정보를 얻고, 학부모들 또한 전 입학사정관 상담, 고등학교 입학설명회 등에 참여해 박람회에 열기를 더했다. 둘째 날인 2일에는 역사강사 최태성이 진행하는 민주시민골든벨이 펼쳐졌다. 이날 학생들은 준비해온 지식과 순발력을 뽐냈으며, 번동중학교 이예서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김미경 강사의 ‘자존감 있는 부모, 성공하는 아이’를 주제로 한 명사특강에도 많은 강북구민이 참여해 부모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과 연계 교육 연극 ‘기다려’와 미래교육지구 작품발표회도 동시에 개최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평소 접하기 어려운 4차산업 관련 체험부스, 구민 선호도가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관련 체험 부스, 장애인식 개선 및 생태환경, 독서 등 뜻깊은 체험 및 상담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틀간 진행한 박람회 만족도 조사에는 응답자 중 93%가 박람회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박람회에 만족한 이유로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65.4%) ▲설명회 등 교육프로그램(39.6%) ▲명사특강 등 강연(19.2%) 순이었으며, 응답자의 91.3%가 다음 강북 교육박람회에 재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구는 이번 교육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양질의 진로진학 정보와 직업 체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여 자녀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박람회는 미래를 바꾸는 교육의 힘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초·중·고에서 많이 협조해 주셔서 교육박람회가 더욱 뜻 깊었다. 강북구는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가능성의 미래, 구민들에게는 성장의 미래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첫 공예문화축제…‘강북 공예백화점, 강백이네’ 열려

강북구, 첫 공예문화축제…‘강북 공예백화점, 강백이네’ 열려 - 11월 8~9일 강북구청 광장에서…공예 마켓부스 27개, 공예예술품 전시회 등 운영 - 축제 동안 음악 예술 무대 공연 이어지고, 시장 인기 먹거리도 풍성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8일(금)과 9일(토) 구청 광장에서 2024 강북 공예문화축제 ‘강북 공예백화점, 강백이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축제는 지역 공예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들과 함께 공예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제공하는 백화점 컨셉으로 알차게 꾸며진다. 축제는 양일간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열리며, 지역 공예인들의 다채로운 공예품들을 감상하면서 백년시장·장미원 골목시장 상인들이 만든 인기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총 27개 부스로 구성된 공예 마켓존에서는 섬유, 목공, 가죽, 라탄, 점토 등 작품들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다. 라탄 미니바구니 만들기,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키링, 우드 팬시·수채 캘리그라피 등 17여 개 체험프로그램들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직접 공예품을 제작해 볼 수 있고, 팝업 전시존에서는 수준 높은 공예예술품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방문객들의 즐거운 추억을 위해 ‘캐틱터 포토존’이 중앙에 설치된다. 높이 3.5m의 강북구 대표캐릭터 강백이 대형 풍선과 나머지 대표 캐릭터들의 등신대들로 구성된 ‘강북 프렌즈’들이 관람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축제 내내 무대에서는 서울시 거리공연단의 재즈밴드, 퓨전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강북 노래자랑’도 열려 축제의 흥을 돋운다. 축제장에는 방문객들이 앉아서 쉴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들도 설치돼 편안한 휴식 공간도 제공한다. 강북구는 공예문화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 ‘서울특별시 강북구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초부터 공예 예술가 네트워킹, 온라인 마케팅 교육 등 공예문화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공예 예술가들에게는 판로를, 구민들에게는 공예예술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문화산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인권문화도시 강북을 만들기 위한 주민인권아카데미 열어

강북구, 인권문화도시 강북을 만들기 위한 주민인권아카데미 열어 -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주민, 구청에서 4회에 걸쳐 인권아카데미 열려 - 생활 속에서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고자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의 강의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생활 속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4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구청 6층 다목적회의실 등에서 '제8기 강북구 주민인권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주민인권아카데미에서는 ▲12일(화) 인권의 시선, 존엄의 발견으로부터(1차시) ▲14일(목) 디지털 성범죄와 인권(2차시) ▲19일(화) 한국 현대사 인권 기행(3차시) ▲21일(목) 한국사회 인권의 전망(4차시) 등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SBS 공채 개그우먼 출신 김현정 인권강사를 비롯해 백소윤 공익변호사,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 오창익 광운대 외래교수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주민인권아카데미는 강북구 주민이거나 강북구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강북구 홈페이지(https://www.gangbuk.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감사담당관(☎02-901-6047)으로 전화하면 된다. 한편 지난 5월에 진행된 ‘제7기 주민인권아카데미’에서는 총 73명이 수강했으며, 수강생들은 “평소 우리 주변에 다양한 인권문제가 숨어있다는 것에 놀랐다”면서 “인권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인권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주민과 직원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전체에 인권친화적 문화가 확산되고 인권 감수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내용의 인권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존중받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구민 여러분께서 주민인권아카데미에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새 슬로건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구민 큰 호응

강북구 새 슬로건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구민 큰 호응 - 우이천과 북한산을 모티브로 한 신규 상징물 공개 - 구민 선호도 조사 결과 반영하여 최종디자인 선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달 8일 새 슬로건 선포식을 통해 공개된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의 상징물을 공개하며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북구의 새 슬로건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는 이전 슬로건인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를 대체하는 것으로, 구민 삶에 힘이 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자연을 담은 도시로 발전하겠다는 강북구의 의지를 담았다. 새로운 강북구 신규 상징물은 △슬로건 △영문슬로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징물 디자인은 강북구의 천혜의 자연 인프라인 ‘우이천’과 ‘북한산’을 모티브로 했다. 강북의 ‘ㄱ’은 굽어 흐르는 우이천을, ‘ㅂ’은 높고 청정한 북한산을 품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해 강북구의 자연 친화적인 도시 정체성을 강조했다. 강북구 최초로 개발된 영문 슬로건인 ‘Forest For Me Gangbukgu’는 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강북구의 자연 도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나를 위한 숲(Forest For Me)’과 ‘나를 위한 휴식(Rest For Me)’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은 이 슬로건은 대문자 ‘F’를 울창한 나무로 형상화해 자연도시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전달한다. 특히 이번 신규 상징물 개발 과정에서는 구민 참여가 돋보였다. 구는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홈페이지, SNS, 구정 소식지를 통해 구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 총 4423명의 의견을 반영하여 추가 개발 과정을 거친 뒤 최종디자인을 확정했다. 구는 주민 의견을 반영함으로써 새로운 상징물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새 상징물을 접한 구민들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 “강북구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브랜드를 개발하여 관광객들에게 강북구의 매력을 알리기에 적합해 보인다”, “상징물에서 강북구의 상징인 북한산과 우이천이 느껴진다.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을 줘서 좋다” 등의 소감을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새로운 슬로건과 상징물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고 내 삶에 힘이 되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민·관·경 야간 도시안전 합동순찰…범죄 예방 강화

강북구, 민·관·경 야간 도시안전 합동순찰…범죄 예방 강화 - 29일 저녁 우이천과 주택가, 공원 등 안전 점검 및 생활 불편 사항 살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9일 저녁 8시부터 강북경찰서,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도시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구는 매월 1회 이상 민·관·경이 함께 야간 합동순찰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예방하고 안전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순찰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범죄 발생과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우이천과 인근 주택가, 공원 등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 이날 순찰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포함한 30여명의 합동순찰대가 참가하여 구민들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 취약구간과 생활 불편 사항들을 살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보안등, 가로등, 횡단보도 바닥 신호등, 로고젝터 점등 상태 확인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의 작동 점검 ▲야간 불법소각과 쓰레기 무단 투기 ▲불법 주·정차 ▲도로 파손 및 보도블럭 침하 점검 ▲청소년 탈선 우려 지역 점검 등이다. 구는 순찰을 통해 파악된 개선 필요 사항들을 관련 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안전지킴이로 애써주시는 강북경찰서와 자율방범대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고립 가구 돕는 우리동네돌봄단 올 한 해 성과 나눠

강북구, 고립 가구 돕는 우리동네돌봄단 올 한 해 성과 나눠 - 10월 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우리동네돌봄단 성과 공유 워크숍 개최 - 우리동네돌봄단 “활동 통해 도움이 됐다는 뿌듯함 느껴” - 고독사 위험가구 약 2,500가구 안부 확인 통해 1,401건 연계 지원 및 관계망 형성 활동 펼쳐 (null) “제가 잘할 수 있는 걸 해드리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난 10월 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개최한 우리동네돌봄단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단원 한 명이 활동 사례를 발표했다. 삼양동에서 우리동네돌봄단으로 3년째 활동하고 있는 김ㅇㅇ(가명, 여)씨는 어르신 분들과 친밀감을 어떻게 쌓을지 고민이 많았다고 운을 뗐다. 처음부터 욕심을 부려 친해지려고 하다 보니 거부감이 심한 분들이 많았다고 한다. 생각을 거듭한 김씨는 어르신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드리며 다가가는 방법을 선택했다. 김씨는 “세탁기 고치는 곳, 가까운 정형외과, 걷기 좋은 등산로, 무료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 등 간단한 정보를 알려드리면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했다”며 “그렇게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신뢰를 쌓을 수 있었고, 감사하다고 말하는 분들을 보며 정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동네돌봄단’은 동네를 잘 아는 지역 주민들이 고독사 위험가구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며 이웃 간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사업이다. 전화 및 방문을 통해 근황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동주민센터로 연계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구는 지난 1월 올해 활동할 우리동네돌봄단 56명을 공개 모집해 13개 동에 배치한 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발대식 및 직무교육, 신규인력 역량강화 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등 분기별로 다양한 교육과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우리동네돌봄단은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경험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돌봄단은 고독사 위험가구 약 2,500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안부 확인을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1,401건의 지원을 연계했다. 삼양동 '추석 맞이 전 부치기', 송천동 '반려 테라리움 만들기', 삼각산동 '시네마 강북', 수유2동 '어르신 청와대 나들이 행사', 인수동 '건강 체조 교실' 등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관계망 형성 활동도 수행했다. 활동 영상을 시청한 후에는 우수 사례 발표가 이어졌고, (주)밸류브릿지 송창현 대표의 진행을 통해 우리동네돌봄단 활동에서 좋았던 점과 어려웠던 점, 개선 방법 등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단원들은 평소 교류할 기회가 없었던 다른 동의 단원들과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활동에 대해 고민함으로써 향후 더욱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을 잘 아는 우리동네돌봄단 덕분에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집중 돌봄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협력하고 소통하며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한국양금협회, ‘제17회 세계양금축제 in 서울’ 개최

강북문화재단-한국양금협회, ‘제17회 세계양금축제 in 서울’ 개최 - 한국양금협회와 국내 첫 공동 개최 추진...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축제 펼쳐져 - 강북구, 첫 국제 예술축제 유치로 기대감 높여 - 헝가리, 중국, 미국 등 15개국 약 200여 명 국내외 전통 악기 연주자 참여 (null)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국내 최초로 세계양금축제를 유치해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및 강북진달래홀에서 ‘제17회 세계양금축제 in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문화재단과 한국양금협회는 지난 9월 문화교류 업무협약을 맺고 전통음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약속하며 세계양금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11월 3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헝가리, 중국, 미국 등 15개국 약 200여 명의 연주자가 참여해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관람객 및 구민들에게 낯설 수 있는 ‘양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양금 관련 책, 악보, 악기 등 다양한 전시와 학술대회 등도 함께 진행된다. ‘세계양금축제’는 1991년 헝가리에서 설립된 세계양금협회(Cimbalom World Association)를 기반으로 독일, 스위스, 중국 등 총 33개 가입국이 약 33년간 이어온 세계 전통 음악인들의 축제다. 한국양금협회는 2018년 세계양금협회에 가입한 이래 매년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으며, 지난 5월 중국에서 열린 ‘제1회 세계양금대회’에서는 한국 연주자들이 금상 뿐 아니라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는 쾌거를 거두기도 하였다. 또한 채치성(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윤중강(2024 서울국악축제 예술감독), 김희선(전주세계소리축제 예술감독), 서강석(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 윤은화(한국양금협회 회장), 송혜진(숙명여대 교수/전)국악방송 사장), 이영찬(복합문화기획사 옐로밤 대표) 등 국내 전통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인사들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축제를 체계적으로 기획했다. 세계양금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44-85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시상식 개최

강북구,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시상식 개최 - 지난 28일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컨소시엄 3개사 시상 - 구청 1층에 당선작 ‘강북삼경(江北三景)’ 모형 및 영상 게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8일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신청사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시상식을 개최했다. 국내외 건축업계의 큰 관심을 모았던 강북구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는 지난 6월 참가업체 등록 시, 26개국 133개 업체 94개 팀이 등록했고, 8월 설계안 접수 때는 6개국 40개 업체 18개 작품이 접수됐다. 5회에 걸친 운영위원회와 2차례 심사위원회 등 엄격하고 공정한 공모운영과 심사 과정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선작으로 선정된 「강북삼경(江北三景)-‘도시의 마루, 강북의 거실, 강북의 랜드마크‘」는 대표사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공동사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디앤비건축사사무소 등 3개사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28일 개최한 시상식에는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김태만 대표,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김우기 사장, ㈜디앤비건축사사무소 조도연 대표 등이 참석하여 강북구 신청사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인근 지역개발과 도시경관 개선, 수유·미아 상권의 업그레이드 등 미래강북의 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김태만 대표는 “지난 9월 30일 강북구 신청사 건립사업 기본설계에 착수했다”며 “구조적 공간의 효율성 뿐만 아니라 독창적인 디자인을 가진 강북구의 랜드마크로서, 구민들이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구청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는 28일부터 1층 로비에서 신청사에 대한 구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당선작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에는 강북구 신청사 설계공모 당선작인 ‘강북삼경’의 모형 및 설계 설명 전시 부스와 신청사 내·외부에 대한 설명을 영상으로 볼 수 있는 모니터가 마련되어 있다. 구청을 방문해 전시회를 둘러 본 한 구민은 “구청이 지어진 지 너무 오래되어서 불편함이 많았는데 새로운 구청이 정말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신청사는 흩어져 있던 부서들을 한 곳에 모아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청사 내 문화, 체육 시설 등에서 여가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주민생활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북한산을 담아낸 신청사가 자연보존과 도심개발을 아우르는 새로운 강북의 도약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대 종교기관 한자리에...강북구, ’생명존중 생명사랑 캠페인’ 실시

3대 종교기관 한자리에...강북구, ’생명존중 생명사랑 캠페인’ 실시 - 지난 28일 솔밭근린공원에서 기독교, 천주교, 불교 연합 캠페인 추진 - 생명존중 문화 조성, 자살 및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 자살위험군 조기 발굴 목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8일 오후 1시 우이동 솔밭근린공원에서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3대 종교기관과 함께 ‘생명존중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자살예방사업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수유동 솟아나는샘물교회(기독교) 및 화계사(불교)와 함께 한마음한몸 자살예방센터(천주교)가 참여했다. 앞서 구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지난 8월에는 세 차례, 9월에는 한 차례 각 종교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해 지역주민과 종교인 대상 자살예방사업의 세부적인 방법 등을 논의했다. 캠페인 당일 솟아나는샘물교회에서는 우울 및 스트레스 검사 및 개별상담을, 한마음한몸 자살예방센터에서는 ‘나를 소중하게’ 폴라로이드 즉석 촬영과 액자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화계사에서는 마음건강 명상법을 안내하고 개별 상담을 실시했다. 강북구 생명존중팀과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참여해 우울증 건강 설문(PHQ-9)과 자살행동 척도 질문(SBQ-R) 등 마음 건강검진과 자살 유족 지원 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구는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자살 위험군에 대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위기 상황에 개입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과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서로의 삶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노력이자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버스정류장 나무의자 야간 가시도 개선… 충돌사고 예방

강북구, 버스정류장 나무의자 야간 가시도 개선… 충돌사고 예방 - 10월 말까지 마을버스 나무의자 56개 야광 스티커 부착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이달까지 '버스정류장 나무의자 야간 가시도 개선 사업'을 추진해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한다. 이번 사업은 야간에 통행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류소 의자에 야광스티커를 부착해 가시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특히 어르신 및 교통 약자들이 마을버스를 이용하거나 보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마을버스 정류소의 나무의자 총 56개를 대상으로, 의자 하단부 양옆 모서리에 야광스티커 부착을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개선 사업은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강북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마을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나무의자의 야간 가시성을 개선해 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제7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큰 호응 속에 마무리

강북구, ‘제7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큰 호응 속에 마무리 - 10월 25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동요대회 본선 열려 - 유치부‧초등 저학년, 고학년‧중창 등 부문별 진출자 51명 노래 실력 뽐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5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개최한 ‘제7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7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는 어린이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는 행사로, 강북구와 사단법인 한국반달문화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후원했다. 전국 초등학생 및 서울시 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강북, 성북, 노원, 광진 등 서울시 자치구 외에도 경기도 구리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에서 237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대회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및 고학년부, 중창 4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구는 지난 9월 23~25일 온라인으로 예선을 진행해 유치부 8명, 초등 저학년부 8명, 초등 고학년부 8명, 중창 6팀(27명) 등 51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본선 진출자들은 지난 25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열린 동요대회에서 각자 연습해 온 자유곡으로 경연을 벌였다. 이날 심사는 진동주 한국동요작곡가협회 지도위원, 김봉학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사, 황승경 대경대학교 K-연극영화뮤지컬과 교수가 맡았다. 대회 결과 ▲정하율(유치부, 한가람유치원) ▲한세영(초등 저학년부, 광주삼육초등학교) ▲장윤설(초등 고학년부, 성동초등학교) ▲드림트리(중창, 서울중계초 김서원 외 7명)가 각각 부문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동요대회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목소리와 열정이 돋보인 무대였다”며 “이 경험이 앞으로의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어린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건강한 신메뉴 맛보러 ‘미아달빛시장’으로 오세요!

강북구, 건강한 신메뉴 맛보러 ‘미아달빛시장’으로 오세요! - 11월 1일~2일 삼양동 주민센터 옆 소공원에서 건강한 신메뉴 선보여 - 신메뉴 홍보·판매 먹거리 부스, 공예 마켓, 건강체험·상담,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삼양동주민센터 옆 소공원에서 오는 11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건강한 미아달빛시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한 미아달빛시장‘에서는 장미원 골목시장 등 관내 상인과 경희사이버대학교 외식조리경영학부팀의 협업으로 탄생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신메뉴들이 선보인다. 특히, 토마토에 빠진 떡갈비, 멕시칸 보쌈타코, 차돌육전피자 등의 신메뉴는 10월에 개최된 시식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골목형 상점가의 성장기반을 조성하고자 민·관·학이 함께 노력하여 메뉴를 개발하고 홍보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장미원골목시장 등 골목형상점가 15개 업체 및 관내 공예업체 5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구는 지난 3월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협업해 수요조사 및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상인과 함께 5월부터 신메뉴 개발 및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중 4개 시장의 9개 업체에서 18개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건강한 미아달빛시장'의 주요 내용으로는 △신메뉴 홍보 및 판매 등을 위한 먹거리 부스 △건강체험·상담프로그램 운영 △공예 마켓 및 체험 △버스킹 공연 등이 있다. ’건강‘을 테마로 설정한 만큼, 체력측정 후 전문가의 맞춤형 운동 처방 상담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행사 첫째 날에는 오후 4시부터 한 시간 동안 대한민국 1호 자세 전문가 송영민과 함께하는 바른 자세 강연이 이루어진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조명을 설치하여 포토존을 조성하고, 어쿠스틱 밴드와 국악 등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02-901-6456)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건강한 미아달빛시장'은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저녁마다 귀한 시간을 내어 메뉴 개발에 전념 해주신 상인 여러분과 경희사이버대 외식조리경영학부의 노고가 담겨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셔서 건강과 즐거움을 모두 챙겨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강북구, ‘화장실이 깨끗한 업소‘ 선정 및 인증서 수여

강북구, ‘화장실이 깨끗한 업소‘ 선정 및 인증서 수여 - 116개 시설 대상 현장 방문 평가...30개소 최종 선정 - 지난 23일 인증서 수여 및 화장실 청결 지킴이 스티커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음식점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깨끗한 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내 삶이 신명나는 문화도시 강북구 조성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지역축제 활성화로 구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고, 도시청결 이미지에 직결되는 음식점 등 다중이용 화장실의 위생수준의 향상이 필요함에 따라 구는 2016년부터 깨끗한 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사업에 참여 신청한 116개 업소(시설)을 대상으로 2차례 현장 방문 평가를 실시했고, 관리 상태가 우수한 30개소를 최종 선정하여 지난 23일 '화장실이 깨끗한 업소' 인증서를 수여했다. 구가 인증한 화장실에는 인증서 및 '화장실 청결 지킴이' 스티커를 부착하고, 항상 깨끗한 화장실을 유지·관리하도록 적극 협조하도록 했다. 선정 업소의 상호, 주소지 등의 정보는 강북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에 실릴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깨끗한 화장실 가꾸기 사업으로 구민들과 우리구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편의시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철역 주변, 전통시장 상가 등 다중이용 화장실 소유주들이 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행복한 육아를 위한 힐링 토크쇼 개최

강북구, 행복한 육아를 위한 힐링 토크쇼 개최 - 보육주간 맞아 영유아 자녀 둔 양육자 대상 토크쇼 진행...사전 예약 전석 마감 - 아이스 브레이크, 소그룹 게임, 앙케이트 쇼 등 소통 통한 공감대 형성 프로그램 마련 (null)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30일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공연장에서 육아 중인 부모들을 위한 힐링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양육을 위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강북구 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 2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신청이 이미 마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힐링 토크쇼’는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아이스 브레이크, 소그룹 게임, 앙케이트 쇼, 행복한 육아 실현을 위한 다짐의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부모들은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고, 육아를 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개그우먼 조승희의 진행으로 결혼과 육아 생활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콩트나 뮤직비디오, 관객이 참여하는 속풀이 등으로 풀어내 육아에 지친 엄마, 아빠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토크쇼는 부모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웃음을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강북구의 건강한 양육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종교시설 대상 ‘건물 온실가스 관리·평가제’ 설명회

강북구, 종교시설 대상 ‘건물 온실가스 관리·평가제’ 설명회 - 1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민간 건물 관리자들도 참석할 정도로 관심 높아 - 2025년부터 연면적 3,000㎡ 이상 비주거 건물 대상으로 전면적 시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7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종교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건물 온실가스 관리·평가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종교시설뿐만 아니라 많은 민간 건물 관리자들도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건물 온실가스 관리·평가제’는 서울시가 대형건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건축물 소유주 또는 사용자는 전년도에 소비한 에너지 사용량(전력, 도시가스, 지역난방)을 저탄소건물 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신고하면 된다. 에너지 사용량은 건물의 용도 및 규모에 따라 A~E 5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에너지 사용량이 적을수록 A등급, 사용량이 많을수록 E등급이다. 등급은 공개 동의 시 건물 외벽에 부착할 수 있다. 올해부터 공공건물은 에너지 사용량 신고·등급제가 의무화되어 등급이 공개됐다. 민간 건물의 경우는 올해까지 자율 신고제로 운영되지만, 내년부터는 연면적 3,000㎡ 이상 비주거 건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용량 신고등급제가 전면 시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박덕준 센터장이 제도 취지, 추진 개요, 건물 에너지 신고 방법, 에너지 절감 방안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건물 에너지 관리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건물 온실가스 감축이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건물 에너지 사용량 신고․등급제에 건물 관리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김영하 작가 초청 북콘서트…‘여행과 인생, 소설 이야기’

강북구, 김영하 작가 초청 북콘서트…‘여행과 인생, 소설 이야기’ - 11월 23일(토), 김영하 작가가 들려주는 '여행과 인생, 여행과 소설'에 관한 이야기 -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가수 이젤(EJel) 초청 공연도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1월 23일(토)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김영하 작가를 초청하여 북콘서트 ‘김영하 작가가 들려주는 여행과 인생, 소설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영하 작가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작별 인사’ 등 다수의 소설을 집필한 유명 작가로, TV 프로그램 '알쓸신잡'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이번 북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김영하 작가의 작품 속에 자주 등장하는 '여행'을 주제로 '여행과 인생', '여행과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3부에서는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 행사 진행은 가수 안수지가 맡았으며 초청 공연은 오디션 프로그램 ‘싱어게인3’에서 3위를 차지한 가수 이젤(EJel)이 함께하여 문학과 음악의 만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북콘서트 참석 신청은 10월 28일(월) 10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가능하며, 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70명이며,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한다. 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 도서관팀(☎ 02-901-6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북콘서트가 주민들에게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구민들에게 풍요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4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강북구, ‘2024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사진 최우수작, 가족 간의 모습을 담은 ‘봄 나들이’ - 영상 최우수작, 강북구 명소를 재밌게 소개한 ‘남녀노소 오감만족 강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살고 싶고, 찾고 싶은 강북구’를 주제로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한 ‘2024 강북구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다. 사진 공모전 수상작은 총 16점으로, 최우수작에는 북서울꿈의숲에서 가족이 산책하는 모습을 촬영한 ‘봄 나들이’(출품 김종옥)가 선정됐다. 이 작품은 북서울꿈의숲 월영지 주변을 파란 하늘과 분수를 배경 삼아 찍은 작품으로, 가족 간의 화목한 모습을 표현했다. 우수작엔 한여름 폭염을 잊고 곤충 채집 중인 아이들을 담은 ‘곤충 이야기’(출품 송지혜)와, 벚꽃과 개나리꽃이 흐드러지게 핀 북서울꿈의숲 월영지를 가로질러 날아가는 왜가리의 모습을 담은 ‘달그림자의 연못’(출품 박도훈) 등 2개 작품이 선정됐다. 장려작에는 ▲돼지코 바위에서 해맞이(출품 윤지순) ▲4월의 어느 멋진 날에(출품 우승민) ▲꿈의 숲 여명(출품 김흥열) 등 3개 작품이, 입선작으로는 ▲화려한 노을빛 백운대(출품 이재권) ▲하늘 아래 숲속에서(출품 정백호) ▲상고대 속 북한산(출품 배영수) ▲북한산의 창(출품 조창섭) ▲자연이 그린 산수화(출품 안충호) ▲북한산의 환희(출품 심재우) ▲북서울꿈의숲 창녕위궁재사의 여름(출품 김기용) ▲진달래 향기 가득한 북한산(출품 이재선) ▲우리동네 가을 풍경(출품 곽병숙) ▲기운찬 솔밭공원(출품 이수복) 등 10개 작품이 뽑혔다. 영상 공모전에서는 북한산, 북서울꿈의숲, 국립4.19민주묘지, 수유재래시장 등강북구의 명소를 재미있게 소개한 ‘남녀노소 오감만족 강북’(출품 배혜인)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우수작에는 강북구의 다양한 명소를 귀여운 CM송을 통해 경쾌하게 표현한 ’DREAM BIG 강북구!‘(출품 박수진)와 봉황각, 근현대사기념관, 국립4.19민주묘지를 퀴즈 형식으로 흥미롭게 표현한 ’59초 강북구 역사투어 퀴즈‘(출품 이현민)가 선정됐다. 또한 장려작에는 ▲동생에게 추천하는 강북구 필수 스팟(출품 이경민) ▲내가 사랑한 여름, 그리고 강북(출품 윤예린) ▲우리동네 ’수유1동‘ 탐방기(출품 이새하) 등 3개 작품이 선정됐다. 구는 내부심사 및 사진‧영상‧홍보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향후 시상자들에게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에 대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에서는 구민들의 따뜻한 모습과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좋은 작품들이 선정되었다”며 “앞으로도 찾고 싶은 아름다운 명소가 많은 강북구를 알려나가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형 화재 초등대응 역량강화

강북구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대형 화재 초등대응 역량강화 - 24일 강북구청과 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에서, 19개 유관기관 500여명 동원 - 전기차 및 다중밀집시설 대형 화재로 인한 산불 확산 대응훈련 실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4일(목) 강북구청과 북서울꿈의숲아트센터에서 ‘2024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화재 및 산불 확산에 대비하여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2005년부터 범정부적으로 시행된 훈련으로, 재난 관리 시스템을 선진화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강북구는 전기차 화재와 다중밀집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화재 및 산불 확산에 초점을 맞춰, 부서 간 협업과 유관기관 간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초등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중점을 뒀다. 훈련 중점 사항은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 강화 ▲부서 간 협업 및 임무 카드 작성을 통한 협업 강화 ▲재난 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전파 보고·지휘 ▲훈련 홍보 및 주민 참여 유도 ▲사전 훈련 시설 통제와 주민대표 훈련 등이었다. 이날 훈련은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로 인한 대형 화재와 산불 확산을 가정하여 강북소방서, 강북경찰서, 특수구조단 등 19개 기관이 화재 진압, 인명 구조 활동 등을 실감나게 훈련했으며, 불시에 부여된 상황 메시지에도 토론 및 현장 훈련이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훈련에는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대한병원 등 단체 및 민간기업 등 500여명이 참여했으며 소방 차량 20대, 응급구조헬기 2대, 드론 2대, 구급차 4대, 복구차 8대, 이동급식차량 1대 등의 장비도 동원됐다. 구는 서울시 재난전문가와 재난 대응 훈련 경험 있는 공무원으로 구성한 평가단과 구민 체험단 등을 활용해 훈련 결과 등을 평가하고, 오는 30일에는 강북소방서, 강북경찰서 등과 훈련 평가회의를 열어 개선점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한 삶을 위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유관기관 및 민간기업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하고 복합적인 재난 상황에 따른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재능장학생 신청하세요”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재능장학생 신청하세요” - 음악, 미술, 무용, 체육, 연극, 학습 분야에서 선발된 장학생 지원 - 총 45명 내외 선발...초·중 300만원, 고등·대학생 500만원 장학금 지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와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이사장 최기석)은 오는 11월 8일까지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 제13기 재능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꿈나무키움 장학재단은 특별한 재능이 있는 강북구의 유아 및 청소년을 발굴하여 재능계발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선발 분야는 학습, 음악, 미술, 무용, 체육, 연극 등 6개 분야이며, 일회성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매년 발전 여부를 재심사하여 자립할 때까지 지원하는 것이 여타 장학사업과 다른 점이다. 이번 제13기 선발 인원은 신규 장학생 15여 명과 기존 장학생 30여 명 등 총 45명 내외이며, 기존에 선발된 장학생은 재능심사위원회의 재심사를 거쳐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학생 지원 자격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면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재능있는 학생이다. 단, 선발인원의 10%는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의 학생으로 선발해 전년 대비 소득기준 일부를 완화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강북구 홈페이지 새소식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신청서, 재능계발 계획서, 학교장 또는 유치원·어린이집 연합회장의 추천서, 포트폴리오, 소득조건 증빙 서류 등을 갖춰 담당자 이메일(dduu486@gangbuk.go.kr) 또는 강북구 교육지원과(☎ 02-901-6292)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선발은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재능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로 이루어지며, 최종 선정 결과는 12월 말일 경 개별 통보하며 구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학생 중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300만원,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는 500만원의 재능계발 장학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제13기 재능장학생 선발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을 키우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길 희망한다"며 "우리 강북구도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배움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학생 문화체험’ 성료

강북구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학생 문화체험’ 성료 - 10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장애학생과 가족 91명 참석…풍선쇼, 매직쇼 등 - 문화 향유 기회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 높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난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 ‘가족과 함께하는 장애학생 문화체험 ‘가족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순간, 즐거운 문화나들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다니는 장애학생과 그 가족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장애학생과 가족들 91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개그맨 홍훤과 함께하는 패밀리 펀 레크리에이션, 키다리 피에로 풍선쇼, 매직 아티스트 신중관의 매직 판타지쇼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행사 도중에는 생일을 맞은 학생을 위한 깜짝 생일 축하 이벤트도 진행됐고, 키다리 피에로가 풍선 아트를 선물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장애학생과 가족들이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초등학생 262명과 함께… '우리 마을 강북 여행' 성료

강북구, 초등학생 262명과 함께… '우리 마을 강북 여행' 성료 -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도전정신 기르는 데 큰 도움 돼" - 청자가마터, 인공암벽장,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일일 체험 활동 ‘호응’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운영한 ‘우리 마을 강북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명소들을 탐방하여 인성과 감성을 발달시키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는 초등학생 110명이 3회에 나눠 참여했고 올해는 학생들의 호응에 힘입어 초등학생 262명으로 확대하여 6회에 걸쳐 진행했다. 학생들은 우이동에 위치한 청자 가마터, 가족캠핑장, 시립강북청소년센터에서 도예 및 캠핑활동, 산악체험 등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먼저 오전에는 우이동 청자가마터와 시립강북청소년센터에서 도예 또는 산악 활동을 하며 창의력과 성취감 등을 고양하고 오후에는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일일 캠핑 체험을 하며 텐트 설치법을 배우고 캠핑푸드 체험과 야외놀이 등을 통해 협동심을 길렀다. 행사에 참석한 한 초등학교 담임선생님은 "학생들이 평소에 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도전정신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초등학생들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몸과 마음을 성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강북 여울장터 ‘어서와~판타지 솔샘’ 개최

강북구, 강북 여울장터 ‘어서와~판타지 솔샘’ 개최 - 26일 오후 4시부터 솔샘시장과 불당골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올해 다섯 번째 여울장터 열려 - 어린이 시장 상가 방문 이벤트, 버블 매직쇼 및 체험행사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삼각산동에 위치한 솔샘시장과 불당골어린이공원 일대에서 강북 여울장터 ‘어서와~판타지 솔샘’ 행사를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을 저녁 무렵, 어린이를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각종 공연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구는 행사장에 방문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의상을 무료로 빌려 줄 예정이며, 어린이들이 바구니 및 조명이 설치된 상가에 방문하면 사탕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또는 다음 링크(https://bit.ly/3NptlSv)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각종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지역 내 소상공인이 만든 가죽공예품, 캐릭터 테라리움, 수제사탕, 방향제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불당골어린이공원 내 메인무대에서는 ‘디제잉과 함께하는 벌룬 버블 마술쇼’와 ‘디즈니 뮤지컬 갈라쇼’ 공연이 한 시간 가량 진행되어 여울장터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먹거리부스에서는 상가번영회, 협동조합 등을 섭외하여 축제 테마에 맞춘 어린이 음료, 핫도그, 떡볶이, 닭강정, 타르트, 쿠키, 수제 맥주 등을 선보인다. 아울러 행사 당일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솔샘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5천 원 상당의 쿠폰을, 3천 원 이상 구매한 어르신에게는 시루떡을 제공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s://www.gang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다섯 번째 여울장터인 ‘어서와~판타지 솔샘’은 기존의 전통시장 주요 고객층 뿐만 아니라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준비했다"며 "문화 콘텐츠와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강북구 여울장터에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지원으로 효과 ‘톡톡’

강북구,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 지원으로 효과 ‘톡톡’ - 오염물질, 악취 등 문제 해결 및 처리비용 감소 효과...공동주택, 초등학교에 감량기 운영 - 올 상반기 일반 주택 대상 소형 감량기 126대 지원...내년에도 지원 예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원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가 감량 효과를 발휘해 구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는 RFID(무선인식) 종량기와는 달리 탈수, 건조, 발효 등의 방법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 85%까지 감량하고, 음식물쓰레기 처리 후 발생한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장비 및 기기다. 구는 2021년에 공동주택 4곳에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 대형 감량기 6대를, 작년에는 수유초등학교에 1대를 설치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일반 주택을 대상으로 가정용 소형 감량기 126대를 지원한 바 있다.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를 이용하고 있는 한 구민은 “예전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쌓이는 게 늘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남은 음식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편리하다”며 “덕분에 쓰레기 양이 확 줄어들고,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는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구는 감량기 설치 및 지원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발생지에서 직접 처리함으로써 기존의 수거‧운반 과정에서 발생했던 오염물질, 악취, 해충 등의 문제 해결은 물론, 처리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내년에도 가정용 소형 감량기 100여 대를 지원해 보다 효과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음식물류 폐기물류 감량기는 감량효과, 경제성과 편리성에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음식물쓰레기를 위생적으로 처리해 쓰레기를 감량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 및 소형 감량기 보급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강북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다가치 소셜 마켓’ 개최

강북구, 2024 강북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다가치 소셜 마켓’ 개최 - 26일(토), 12시~18시 에피소드 수유838 광장에서 강북구 사회적경제 마켓 개최 - 사회적경제기업 등 20여 개 부스 운영, 놀이존 및 공연 진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6일(토) 12시부터 18시까지 에피소드 수유838 광장(강북구 도봉로 315, 수유역 5번 출구 인근)에서 「2024 강북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 다‘가치’ 소셜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사회적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들 간 상호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기회를 가지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행사는 플리마켓과 공연,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놀이존으로 진행된다. 플리마켓은 강북구 사회적경제기업 및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20여 개 부스로 운영될 예정이며, 먹거리, 생활용품 및 액세서리 등의 판매부스와 공예, 키링 만들기 등의 체험부스로 구성된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존에는 페이스페인팅, 삐에로 풍선묘기, 전통놀이, 마술체험 등의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또한, 시간별로 마술쇼 및 버스킹 공연을 통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구민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심있는 누구나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에 참여 가능하며, 사회적경제를 통해 가치소비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많은 구민의 참여로 사회적경제 가치가 확산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청년과(☎02-901-2653)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2024 강북구민대상’…지역사회 빛낸 8인 선정

강북구 ‘2024 강북구민대상’…지역사회 빛낸 8인 선정 - 19일 강북구민대상 시상식 개최, 선행봉사상‧모범가족상‧문화예술상 등 8개 부문 - 이순희 강북구청장 “강북구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신 수상자들께 깊은 감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9일 제28회 구민의 날을 맞아 강북구민 운동장에서 ‘2024 강북구민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강북구민대상’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에게 시상하는 강북구의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는 8명의 수상자가 영예를 안았다. 구는 7월부터 60일간 구민 등을 대상으로 후보자를 추천받아 구민대상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선행봉사상 안옥준(여) ▲모범가족상 권영애(여) ▲문화예술상 홍봉의(남) ▲체육상 이창식(남) ▲모범기업인상 김진규(남) ▲사회복지상 김영애(여) ▲환경상 서경석(여) ▲교육발전상 김향지(여)씨며, 각 부문별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해 온 구민들이다. 먼저 선행봉사상 수상자 안옥준 씨는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동네 환경정화 활동,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등 남다른 이타심으로 선행봉사를 적극 실천하여 공동체 사회 구현에 크게 이바지하여 선정됐다. 모범가족상 수상자 권영애 씨는 오랫동안 한결같이 시부모님을 극진히 모셔 주변의 칭송이 자자하고, 덕망있는 품행으로 주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여 타의 모범이 됐다. 문화예술상 수상자 홍봉의 씨는 필명 ‘홍해리’로 활동하며 다양한 시문학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주민과 시인들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강북구민의 노래’를 작사할 뿐만 아니라, ‘강북구민헌장’ 등을 작성하여 구민 화합과 상생에 공헌했다. 체육상 수상자 이창식 씨는 강북구수영연맹 회장과 강북구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종목단체 상호 교류의 가교역할을 함으로 강북구 체육 발전에 공헌하여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범기업인상 수상자 김진규 씨는 광고업에 종사하며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지역 광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강북구상공회 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사회복지상 수상자 김영애 씨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홀몸어르신 만남사업,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장수사진 사업 등 복지사업을 기획하고, 사회적 약자 발굴을 통해 강북구 복지증진에 앞장섰다. 환경상 수상자 서경석 씨는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녹색가게를 설립하여 녹색상품 개발, 주민 친환경 교육, 자원순환 재활용 사업 등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구민 환경 의식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교육발전상 수상자 김향지 씨는 푸른별환경도서관장으로서 지속가능발전 실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교육 혁신에 기여하고 청소년을 위한 견학, 진로 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미래 세대 역량 강화를 위해 공헌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의 헌신과 봉사 덕분에 강북구가 더 나은 지역사회를 이루고 있다"며 "강북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힘써주신 수상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북한산 페스타’ 우이령 단풍 나들이 …트레킹과 캠핑 체험 한 번에!

강북구 ‘2024 북한산 페스타’ 우이령 단풍 나들이 …트레킹과 캠핑 체험 한 번에! - 26일 “우이령 단풍길 트레킹하고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놀자!” -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 왕복 8.8km와 하프코스 운영 - 우이동 가족캠핌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푸드 존 열려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6일(토) 북한산 우이령과 우이동 가족캠핑장에서 ‘2024 북한산 페스타, 우이령 단풍 나들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을 단풍과 함께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우이령길에서 우이동 가족캠핑장으로 이어지는 가을 트레킹의 정취와 캠핑장에서의 즐거운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는 오전 9시 40분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트레킹을 시작한다. 코스는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하여 802 전경대, 오봉전망대, 석굴암 삼거리를 거쳐 다시 캠핑장으로 돌아오는 8.8km 왕복 구간이다. 고령자와 유아들을 위한 하프코스(4.7km)도 마련됐다. 트레킹에 참여하는 모든 참가자에게는 추첨 번호표와 간식, 물 등이 제공되며, 완주자에게는 슬링백과 등산스카프를 증정한다. 구간 도중에는 단풍잎 코팅 체험도 할 수 있고 통기타 연주도 감상할 수 있어 트레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벤트 경품도 우이동 가족캠핑장 글램핑 이용권과 밀키트, 푸드존 할인권, 에어팟, 자건거 등 풍성하게 준비했다. 우이동가족캠핌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트램폴린, 코인노래방과 다트 게임, 달고나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놀거리도 풍성하다. 지역예술인들 공연과 팝페라, 재즈, 난타 등의 공연은 낮 12시부터 관람할 수 있고 푸드존에서는 11시부터 바비큐, 타코, 닭꼬치, 어묵 등 캠핑장 음식과 지역시장 먹거리 등을 맛볼 수 있다. 우이령길은 가을철 9월부터 11월까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방문할 수 있다. 하지만 ‘우이령 단풍 나들이’ 행사에 참여하는 구민들은 별도의 예약 없이 마음껏 단풍을 즐길 수 있다. 우이령 트레킹에 참여하고 싶은 구민은 행사 포스터 또는 강북구 홈페이지 알림 배너의 큐알(QR)을 통해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생활체육과(☎ 02-901-232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북한산 페스타, 우이령 단풍 나들이에 오셔서 가족들과 가을 단풍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풍성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강북구,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 지난 10일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 노력 지방자치단체로 선정 - 전국 최초 생명사랑 의료기관 마음건강증진사업, 전산고도화 시스템 등 높은 평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열린 ‘2024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정신질환을 향한 적극적인 편견 해소와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진을 위한 강북구의 노력이 결실은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구는 그동안 정신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적극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고, 발굴된 고위험군에 대해 조기 개입을 실시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운영한 생명사랑 의료기관 마음건강증진사업은 강북구 내 의료기관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우울 및 자살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고위험군 발굴 시 상담, 지속 사례관리 등 적극 개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2022년에는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확산되었다. 또한 구는 전국 최초로 전산고도화 시스템을 구축해 기존 지류 설문에서 QR코드를 활용한 우울 선별검사를 도입하고, 이러한 디지털 설문을 통해 자살 위험군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한편 구는 1999년 강북구정신보건센터를 개소해 병원에 위탁 형태로 운영하다가 2017년부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직접 운영하면서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청장년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개별적인 사례관리와 재활서비스를 통해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심리 지원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신과적 응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병상을 확보하여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회환경 악화로 나타나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마음건강을 살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신강북선 유치 염원 담은 사진 전시회 개최

강북구, 신강북선 유치 염원 담은 사진 전시회 개최 - 10월부터 11월까지, 미아역과 수유역 지하1층에서 - 서울교통공사 주최 ‘2023년 지하철 사진 공모전 수상작’ 30점 전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신강북선 유치를 기원하고 홍보하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수유역과 미아역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신강북선 유치를 위한 구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구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유치 홍보를 위해 열리는 위한 행사다. ‘신강북선’은 강북구 우이동 4·19민주묘지역에서 시작해 월계2교를 거쳐 상봉역까지 이어지는 서울 동북권 도시철도 노선이다. 신강북선 유치는 민선 8기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강북구를 비롯해 노원, 도봉, 동대문, 성북, 중랑 등 6개 자치구를 관통하며 지하철 1·4·6·7호선과 우이신설선, 그리고 2026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까지 총 6개 노선을 연결한다. 지난해 강북구는 신강북선 유치 필요성을 서울시에 방문해 적극 설명하고, 이에 동참하는 22만여 명의 주민 서명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도시철도 신강북선 유치추진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강북선 타당성 조사 용역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는 수유역과 미아역 지하 1층에서 진행되며, 2023년 서울교통공사가 주최한 지하철 사진 공모전 수상작 30점이 각각 전시된다. 전시회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교통행정과(☎ 901-5913)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강북선 유치는 강북구민들의 오랜 염원이다. 올 하반기에 있을 서울시 도시철도 계획에 신강북선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구민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마음행복 그리고 생명사랑‘ 교육 추진

강북구, ‘마음행복 그리고 생명사랑‘ 교육 추진 - 오는 21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직원 생명존중 교육 진행 - 건강한 생활을 위한 마음 돌보기 방법 및 마음 건강 자가검진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1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강북구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행복 그리고 생명사랑‘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제17조‘ 개정 후 자살예방 교육이 의무로 바뀜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구는 마음치료 전문의인 김병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심리학으로 보는 내 감정 이해하기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한 마음 돌봄 실천 ▲마음이 건강한 생활을 위한 마음 속 행복 돌보기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에 참석하는 직원들은 QR코드를 활용한 직원 마음건강 자가검진도 받을 수 있다. 앞서 구는 지난해 전 직원 웃음치료를 통한 힐링 교육 및 마음건강 검진을 진행했으며, 전문상담가와 1:1 심층 개인 상담비용을 지원하는 ’전 직원 심리상담 지원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매년 직원 대상 대면 및 비대면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자살예방 교육 의무화 및 직원 교육을 통해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환경교육’ 운영

강북구, 구민 대상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환경교육’ 운영 -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 - 10월 17일~11월 26일,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체험교육 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0월 17일(목)부터 11월 26일(화)까지 구민들을 대상으로 ‘2024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구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환경문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환경교육은 구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13개 동주민센터 회의실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방안’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과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체험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여 주민들이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지 않고 환경오염 걱정이 없는 친환경 수세미를 직접 만들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동별로 선착순 25명까지 신청받고 있다. 신청은 강북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또는 전화(☎ 02-901-6742)로 할 수 있고, 이 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환경과(☎ 02-901-6742)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구는 지난 9월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통장 386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 및 환경보호 실천’이란 주제로 환경교육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더 큰 미래를 만나다!”... 강북구, ‘2024 강북 교육박람회’ 개최

“더 큰 미래를 만나다!”... 강북구, ‘2024 강북 교육박람회’ 개최 - 오는 11월 1일(금)~2일(토) 양일간 강북구청 광장 일대서 열려 - 고교 학점제 설명회, 고교 입학설명회, 진로적성검사 등 진로정보 제공 - 방송인 박명수의 진로 토크콘서트, 김미경 강사의 명사특강 등 눈길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1월 1일(금)~2일(금) 양일간 강북구청 광장 일대에서 ‘2024 강북 교육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리는 박람회는 양질의 교육정보 제공과 다양한 배움 체험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더 큰 세상으로 이끌어 가자는 의미의 “더 큰 미래를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개최한 진로·진학박람회에 더해 평생교육·미래교육지구 연합페스티벌·인문학 강연 등을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나 다양한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박람회 범위를 확대했다. 박람회가 열리는 곳은 강북구청(강북구 도봉로89길 13) 및 광장, 강북구시범공영주차장(한천로139가길 10)과 도봉로89길 일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 1일 고교학점제·고교입학 설명회, 진로토크 콘서트, 전(前) 입학사정관 1:1 상담 등 먼저 1일 오전 10시부터 강북구청 광장에서는 삼각산고, 성암국제무역고, 솔샘고 등 강북구 내 7개 고등학교 홍보 영상이 상영된 후, 낮 12시부터 신일고(오케스트라), 성암국제무역고(댄스), 서울디자인고(힙합·랩), 세그루디자인고(힙합댄스), 한국예술종합대학교(전통예술), 컨트롤비트코리아(댄스) 등 학교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 오후 2시에는 챗GPT AI 드로잉 아트 공연 등 개막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2시30분부터 방송인 박명수가 ‘2인자의 도전, 무모한 도전을 겁내지 마라’를 주제로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박람회 참여 학생들과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또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북구청 대강당(4층)에서는 윤윤구 EBS 대표강사가 2025년도 전면 도입되는 고교 학점제와 대학입시에 대한 강연을, 오후 1시부터는 강북구 내 7개 고교(성암국제무역고, 영훈고, 삼각산고, 솔샘고, 혜화여고, 창문여고, 신일고 순) 및 서울사대부고, 선덕고, 성신여고, 중앙고 등 강북구 인근 고등학교 등 총 11개교의 고교가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학교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같은 날 강북구청 기획상황실(3층)에서는 전(前) 입학사정관의 1:1 상담, 진로적성검사, 교육학과·간호학과 등 대학생 학과 멘토링도 진행되며, 다목적회의실(6층)에서는 유튜버 ‘이과형’이 가상의 살인사건을 해결해가며 빛과 파동에 관해 배워보는 과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 2일 민주시민 골든벨, 명사특강, 더 배움 인성연극 공연 등 이어져 2일(토)은 오전 10시, 강북구청 광장에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가치관을 함양시키기 위한 ‘제5회 민주시민 골든벨’로 이튿날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골든벨은 강북구 내 중학교에서 학생을 선발해 퀴즈대결을 펼치는 방식이며, 퀴즈는 EBSi 한국사 강사 큰별 최태성 선생님이 출제한다. 오후 2시 30분부터는 MK CREATIVE 대표이자 저서 ‘마흔수업(2023)’, ‘엄마의 자존감 공부(2017)’ 등으로 저명한 31년차 강사 겸 작가 김미경이 ‘자존감 있는 부모, 성공하는 아이’를 주제로 명사특강을 펼친다. 구청 기획상황실 및 다목적회의실에서는 지역사회 연계사업 ‘더 배움’의 교육연극 ‘기다려’ , 인성연극, 마음성장 영어뮤지컬 및 공예 프로그램 작품발표회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강북구청 광장과 소녀상 앞 도로(도봉로89길 일대), 시범공영주차장 등 박람회 야외 행사장에서는 ▲드론, 탱크로봇, 스마트팜 인공지능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4차 산업 부스 ▲그래픽디자이너 윤호섭 교수, 한국물새네트워크 대표 이기섭 박사, 환경그림책 , 오세나 작가, 건축가 김학수 광운대학교 겸임교수와 ‘생태환경’을 주제로 전시와 체험이 가능한 4인 4색 릴레이 부스 ▲가족인문학연구소 ‘책꿈가족’ 유형선, 김정은 작가와 함께 하는 ‘같이 꿈꾸는 독서’ 상담 부스 ▲간호사·바리스타·크로스핏 선수 등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직업체험 부스 ▲방 탈출 버스, VR체험 트럭, 퍼스널 향수 만들기, 타로카드, 코인노래방 등 다채로운 36개의 부스 등이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 프로그램 참여방법 등 박람회에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4 강북 교육박람회’ 홈페이지(https://www.gbedufai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前) 입학사정관 1:1 상담 등 일부 프로그램은 16일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한편 박람회 진행을 위해 오는 11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도봉로89길(오전 7시~오후 6시)과 한천로139길 일대 일부(오전 10시~ 오후 4시)의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래를 바꾸는 힘은 바로 교육”이라며 “올해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유익한 교육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경찰관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강북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경찰관 대상 응급처치 교육’ 실시 - 지난 15일 강북경찰서에서 강북구 내 경찰관 대상 교육 - 과다출혈에 대한 응급처치법으로 직접 압박법, packing법, 지혈대 사용법 등 출혈 조절 방법 실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5일 강북경찰서에서 ‘2024년 강북경찰서 외상환자 발생 대처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강북구보건소와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서울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사고 현장에 가장 먼저 출동하는 경찰관을 대상으로 인명사고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강북구가 처음이다. 구는 대량 출혈 환자 대응을 위해 출혈 조절 방법인 직접 압박법, packing법(거즈를 상처 부위에 넣어 지혈), 지혈대 사용법을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출혈이 있는 부위를 재연한 교구를 사용하는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경찰관은 “응급처치 교육이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응급의료교육장(수유보건지소 4층)에서 응급처치 교육을 상설 운영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하거나 교육을 배우고 싶은 구민은 응급의료교육장(☎ 901-228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우리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사고에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 교육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레트로 감성 가득한 ‘수유청춘마켓’ 개최

강북구, 레트로 감성 가득한 ‘수유청춘마켓’ 개최 - 19일 오후 1시부터 수유재래시장 일대에서 레트로 감성의 야시장 축제 열려 - 청춘네컷, 가성비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수유재래시장에서 오는 19일(토)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수유청춘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서울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수유재래시장 상인회에서 직접 추진하는 야시장 축제이다. '수유청춘마켓'에서는 시장의 주요 고객층인 중·장년층이 젊은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레트로 콘셉트로 행사장 전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에 따라, 시장 부스와 취식존에 70~80년대 사용하던 옛 물건을 전시하고, 옛 교복 등의 복고 의상을 입은 공연자들이 행사장 곳곳에서 즉흥극을 펼치며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또한, 메인무대에서는 디스코 장구 및 트로트 공연뿐만 아니라, 젊은 고객을 유입하기 위해 무소음 DJ 파티, 청춘네컷과 같은 이색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유재래시장은 약 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 동북부의 대표시장으로서, 홍어무침, 치킨, 오리구이, 족발, 곱창 등의 가성비 먹거리들이 많은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얼마 전에는 ‘SBS 런닝맨’에 소개되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전 품목 1만 원 이하의 저렴하고 맛있는 7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며,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전통주와 음료 등을 증정하고, 게임 등을 통해 1만원 할인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전 세대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도록 복고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는 체험도 준비된다. 이성엽 수유재래시장 상인회장은 "청춘마켓 행사를 통해 강북구를 넘어서 전국의 유명한 전통시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겨루는 대한민국 대표시장으로 거듭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순희 강북구청장도 "앞으로도 강북구 전통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특색 있고 매력이 넘치는 축제들을 개최하여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s://www.gangbuk.go.kr)에서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02-901-7253)로 문의하면 된다.

근현대사기념관, ‘지도에 새긴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특별전 열려

근현대사기념관, ‘지도에 새긴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특별전 열려 - 16일 오후 2시부터 동학농민혁멱, 청일전쟁 130 주년 특별전 개막식 개최 - 12월 31일까지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당시 각종 자료와 유물, 지도 등 전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0월 16일부터 12월 21일까지 근현대사기념관에서 「지도에 새긴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 130주년을 맞아 강북구와 민족문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천도교중앙총부와 강덕상자료센터 후원으로 근현대사기념관이 주관한다. 개막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에 근현대사기념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학농민혁명과 청일전쟁은 근대사회로 나아가는 길목에 있던 우리 민족의 운명을 가른 역사적 순간이자, 동아시아의 세력 판도를 뒤흔든 중대한 사건이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대동여지도, 대한여지도, 일본 점령지 실측지도, 조선내란지도 등 19세기 후반 조선과 일본에서 제작된 다양한 지도를 통해 두 사건의 전개 과정을 시각적으로 조명한다. 또한, 천도교중앙총부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을 비롯한 관련 기관들이 소장한 동학농민혁명 당시의 임명장, 포고문 등의 주요 역사 문서와, 강덕상자료센터가 소장하고 있는 청일전쟁 화보집, 사진, 일본 군인들이 당시 사용했던 물품들이 함께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근현대사기념관(☎02-903-75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날 한반도를 둘러싼 동아시아 국제 정세가 다시금 요동치는 상황에서, 1894년의 혁명과 전쟁이 남긴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북구가 2016년 5월 개관한 근현대사기념관은 동학농민운동부터 4‧19민주혁명까지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역사교육 및 체험의 장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여 독립정신과 민주주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다양한 상설·기획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북구민 화합의 장, 10월 19일 체육대회‧가요제 열린다

강북구민 화합의 장, 10월 19일 체육대회‧가요제 열린다 - 생활체육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대축제…강북구민운동장에서 2000여명 규모 - 강북구민의 날 기념식, 강북구민대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9일(토) 번동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제28회 강북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2024 강북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구민가요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북구민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경기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축제로 기획됐다. 동(洞)별 선수단과 응원단, 관객 등 2,000여 명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강북구민의 날 기념식과 구민대상 시상식, 구민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열린다. 체육 경기종목으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줄다리기, 800m 계주,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통과하기, 럭비공 굴리기, 신발양궁 등이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 9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식과 동별 응원전이 펼쳐지고 10시부터는 개회식, ‘강북구민대상’ 시상식,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강북구민의 날 기념사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는 본격적인 체육대회가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는 ‘강북구민가요제’가 열린다. 13개 동(洞)에서 선발된 대표 가수 1팀씩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으로 구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대 가수 축하공연들도 진행돼 행사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시상식에서는 체육종합우승(1개동), 입장상(3개동)과 질서, 화합, 단결상(각각 1개동)이 수상하고, 구민가요제에서는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1명), 인기상(1명)을 시상한다. 강북구민 한마음 체육대회 및 구민가요제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생활체육과(☎ 02-901-230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구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청자 가마터 전시회… 도자 문화의 향기 속으로

강북구, 청자 가마터 전시회… 도자 문화의 향기 속으로 - 17일(목)~20일(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구민이 빚은 작품 150여 점 선봬 - 고려 말~조선 초 출토 유물 20여점과 복원 도자 작품 20여점도 함께 전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주최하는 '청자 가마터 체험장 전시회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전시실에서 열린다. 지난해 개관한 강북구 청자 가마터는 구민들에게 가마터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물레 체험과 핸드빌딩, 페인팅 작업 등 다양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매달 10일 익월 강좌 예약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접수 시작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체험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제작한 150여점의 도자 작품과 활동 사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강북구 청자가마터에서 출토된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이르는 유물 20여점과 복원된 도자 작품 20여점도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개막식은 첫날 17일(목) 오후 3시에 열리며 내빈 소개, 커팅식,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전시회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0일(일) 낮 12시까지 열리며, 관심있는 구민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901-620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북구 수유동과 우이동 일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초기 때 청자 가마터 20여 곳이 조성됐던 곳으로, 청자에서 분청사기로 변화하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학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자 가마터 전시회에서 구민들이 직접 빚은 다양한 도자 작품을 관람하면서 힐링과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다양한 취미를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강북구 일자리 박람회’ 개최

강북구, ‘2024 강북구 일자리 박람회’ 개최 - 17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강북구청 광장 일대에서 열려 - 40여 개 기업 참여… 취업 면접 특강, 이력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이루어져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구청 광장 일대에서 「2024 강북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유용한 취업 정보와 함께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박람회를 계획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총 4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하는 가운데, ‘채용관’에서는 맥도날드, CJ프레시웨이,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파라스파라 서울, 삼성생명, KT텔레캅 등 20여 개 기업이 현장에서 직접 채용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강북구 일자리플러스센터, 강북여성인력개발원, 강북성북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등 유관기관에서도 일자리 정보 및 취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구직자들을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 컬러 이미지 컨설팅, 면접 헤어·메이크업, 지문적성검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되며, 현장 채용 면접에 참여할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이력서 작성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주)한국역량교육진흥원 전은지 대표의 ‘취업 면접 특강’도 진행된다. '취업 준비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이번 강의에서는 실전 면접의 기술과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다루게 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 또는 취업 정보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s://www.gang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박람회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다양한 취업 정보를 얻고, 구직자와 구인 기업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업 지원 사업을 강화하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음주 폐해 예방 슬로건 공모전 참여하세요

강북구, 음주 폐해 예방 슬로건 공모전 참여하세요 - 18일까지 강북구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시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사회 전반에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음주 폐해 예방 슬로건(표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 자격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으로, 음주 관련 올바른 지식이나 위험성 등에 대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메시지를 20자 이내(띄어쓰기 제외)의 슬로건으로 만들면 된다. 1인당 1건의 슬로건만 제출 가능하며, 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 대상은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으로, 구는 주제 적합성, 내용 전달성, 표현 창의성, 홍보 효과성 등의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10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북구 음주 폐해 예방 슬로건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 ☎ 02-901-767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음주 폐해 예방은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슬로건 공모전을 통해 음주 폐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음주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새로운 슬로건…'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 선포

강북구, 새로운 슬로건…'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 선포 - 8일 우이천 번창교에서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 슬로건 선포식 가져 “자연과 도시가 온전히 하나되는 강북구를 만들겠다”는 민선8기의 새로운 비전 제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8일 우이천 번창교 일대에서 민선 8기의 비전을 담은 ‘강북구 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년간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민선 8기의 비전과 강북구의 도시 정체성을 함께 담은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구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는 지난해 12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구의 중장기적 도시발전상을 제시하기 위해 ‘2040 강북구 도시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자연환경과 도시의 인프라가 균형을 이루는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에 강북구는 기존의 슬로건인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를 구민의 삶에 힘이 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자연을 닮은 도시로 발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로 변경하게 되었다. 구는 새로운 슬로건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4,423명의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디자인과 대표 색상을 확정하게 됐다. 2,000여 명의 구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선포식에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힘이 되는 자연도시’를 외친 후 구민들도 한 목소리로 ‘강북구’를 외치자, 북한산과 우이천의 푸르름을 담아낸 슬로건 등(燈)이 점등되었으며, 모두 힘찬 박수로 새로운 슬로건을 환영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의 새로운 슬로건 ‘힘이 되는 자연도시 강북구’에 대한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강북구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사람, 도시,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자연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강북구, 유아숲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세요!

강북구, 유아숲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세요! - 12일 오동 유아숲체험원, 19일 오패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유아숲 가족축제’ 개최 - 솔잎과 도토리 등을 활용한 놀이, 보물 나무 찾기, 환경교육 등 프로그램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0월 12일(토) 오동 유아숲체험원(오동근린공원 실내배드민턴장 옆), 19일(토) 오패산 유아숲체험원(오동근린공원 율곡놀이터 옆)에서 ‘제11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전(유선) 및 현장 접수를 통해 회차별 30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북구는 ‘숲정원에서 해치랑 놀자!’라는 주제로 서울시 마스코트인 해치를 활용해 유아들에게 친근하고 재미있는 체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숲체험 프로그램인 ‘우리 숲에서 놀아요!’에서는 솔잎 짝 찾기, 단풍씨앗 헬리콥터 만들기, 떼구르르 도토리 구슬치기 등 유아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놀이가 이루어진다. 아울러 유아숲 속 보물 나무 6종을 찾아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며 숲정원을 산책하는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참나무 관찰 및 생태환경 활동 미션을 통한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 가족이 함께 꾸미는 ‘가드닝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유아숲 축제’는 자연속에서 유아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해 참여 구민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지난해 축제에는 624명의 유아 동반 가족이 참여했다. 행사 장소에 주차공간이 없어,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며, 사전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공원녹지과(☎02-901-6954)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의 미래인 유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숲에서 자유분방하게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북구, ‘소나무센터’ 운영으로 위기가구에 큰 도움

강북구, ‘소나무센터’ 운영으로 위기가구에 큰 도움 - 가정폭력 조기 발견 및 개입을 통해 지역사회 대응 역량 강화 목표 - 전문성 있는 통합사례관리사 등 8명 근무...맞춤형 서비스 연계 및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가정폭력으로 인한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강북구 소나무센터'를 운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지난 2020년 6월 강북구와 강북경찰서의 협력으로 설립된 강북구 소나무센터는 가정폭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입함으로써 피해자와 지역사회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피해 재발을 방지하고 가족 구성원의 일상 회복을 돕는 한편, 가정폭력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센터에는 센터장을 비롯해 담당 주무관, 통합사례관리사, 상담원 2명, 학대예방경찰관(APO) 3명 등 총 8명이 근무 중이며, 특히 통합사례관리사를 전담 배치하여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센터는 매주 수요일마다 사례회의를 통해 신규 사례를 재분류하고, 기존 사례를 모니터링하여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월 기준 총 32회의 사례회의를 열어 410건 이상의 서비스 연계를 진행했다. 경찰서에 신고된 위기가정에서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학대예방 경찰관과 통합사례관리사가 함께 방문해 초동 대응을 하고 있다. 인수동에 거주 중인 고난도 사례관리대상자 이ㅇㅇ(47세) 씨는 남편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심각한 정서적 후유증 및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겪고 우울증이 심화되었으나, 소나무센터에서의 심리상담,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 연계로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이에 김 씨는 "혼자 아이 셋을 키우면서 심리적으로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소나무센터에서 많은 서비스를 연계해줘서 우리 가정이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구는 가정폭력 및 학대 문제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강북경찰서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청렴의식 참여형 청렴콘서트 ‘호응’

강북구, 청렴의식 참여형 청렴콘서트 ‘호응’ -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된 청렴 연극을 통해 공감대 형성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달 2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청렴을 주제로 한 뮤지컬과 연극, 퀴즈와 강연 등의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 교육은 기존의 획일적인 일방형 교육에서 벗어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 연극에서는 조직 내에서의 다양한 실제 상황들을 재현하면서 직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이날 강의는 한용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행동강령 내 직무상 갑질금지 관련 규정’을 포함한 갑질 교육,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등을 퀴즈 형식으로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하여 호응이 높았다. 청렴콘서트에 참석한 한 직원은 “기존의 일방적인 강의 형식으로 진행됐던 교육과 다르게 재미있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훨씬 집중할 수 있었다”며 “청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갖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교육을 마치고 참석자를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8% ‘만족했다’고 응답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공직자의 청렴 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강북구, 등산 마치고 장미원시장에서 뒤풀이 어때요?

강북구, 등산 마치고 장미원시장에서 뒤풀이 어때요? - 12일 오후 2시부터 장미원골목시장 일대에서 “야호~ 장미원” 열려 - 로컬 푸드 탐방, 삼겹살&생맥주 이벤트, 지역 예술인 공연 및 체험행사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북한산과 인접한 인수동 장미원골목시장에서 올해 네 번째 강북 여울장터 “야호~ 장미원” 행사를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한산과 인접한 장미원골목시장의 위치적 특성을 살려 등산과 산행을 테마로 정했으며, 행사명도 '야호~ 장미원'으로 지었다. 이에 따라, 행사장 안내 부스는 산장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꾸미고, ‘장미원 약수터’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음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먹거리 부스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등산객과 주민 중 선착순 600명에게 삼겹살 1인분 및 생맥주 1잔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장미원골목시장은 올해 4월부터 경희사이버대학교 외식조리학과의 컨설팅으로 행사 메뉴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행사에서 전 품목 1만원 이하의 저렴하고 맛있는 6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 당일 메인무대에서는 아코디언 및 해금 연주, 어쿠스틱 국악 공연, 트로트 및 디스코 댄스까지 실력 있는 지역예술인과 서울시 거리공연단 소속 공연자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부모님과 함께 시장을 찾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해 전통놀이 체험 및 열쇠고리 만들기 등 공예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어서,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야호~ 장미원'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강북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통시장 플리마켓'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구는 이에 앞서 개최한 세 번의 행사를 통해 방문객 약 18,000명, 매출액 약 61,000천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강북구는 이후에도 10월 19일(토) 수유재래시장 '수유청춘마켓', 10월 26일(토) 솔샘시장 '할로윈 솔샘' 등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축제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강북구 전통시장과 지역 예술인들의 협업을 통해 특색 있고 매력 넘치는 축제들을 개최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문화와 먹거리, 즐거움이 풍성한 강북구 여울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https://www.gangbu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북구,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사랑의 大바자회…25주년 맞아

강북구,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사랑의 大바자회…25주년 맞아 - 10월 12일(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 수익금 전액 난치병어린이들 지원…2000년부터 14억여원 모금, 458명 도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종교연합 사랑의 대바자회'가 올해로 25회를 맞았다. 이 행사는 기독교 송암교회, 천주교 수유1동 성당, 불교 화계사 등 3개 종교가 연합하여 난치병 어린이들 위해 후원금을 마련하는 특별 행사로, 종교 간 이념의 벽을 허물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은 것이 특징이다. 서울 내 자치구 중 종교가 연합하여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강북구가 유일하다.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쓰이고 있다.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총 14억여 원을 모금했으며 458명의 난치병 어린이를 지원해 왔다. 올해 바자회는 10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열린다. 3개 종교단체가 공동 주최하며, 송암교회가 주관하고 강북구와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증 물품 판매, 먹거리 장터, 가수 공연, 종교별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각 종교단체가 준비한 착한가격의 풍성한 먹거리들이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종교 간 벽을 허물고 하나가 되는 사랑이 넘치는 도시"라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난치병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려운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25회 아동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강북구, ‘제25회 아동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 북서울꿈의숲 내 볼프라자에서 진행... 당일 현장 접수 -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총 31명 시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북서울꿈의숲 내 볼프라자에서 ‘제25회 강북구 아동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제25회 강북구 아동 그림그리기 대회’는 강북구 아동위원협의회가 주최하고 강북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아이들의 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으로, 대회는 ▲미취학아동 ▲초등학교저학년 ▲초등학교 고학년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대회 참여 희망자는 대회 당일 오전 9시부터 북서울꿈의숲 볼프라자 현장에서 신청하면 되고, 그림 주제 및 심사 기준은 당일 발표된다. 참가자들은 그림도구, 필기도구, 돗자리, 물, 간식 등을 직접 준비해와야 하며, 대회 당일 주최측에서 배부한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면 된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 버블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에 이어 본격적인 그림 그리기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오는 11월 6일 강북구 홈페이지에 수상자를 발표하고, 11월 15일 구청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방침이다. 수상대상은 대상 1명, 금상 6명, 은상 6명, 동상 6명, 장려상 12명으로 총 31명이다. 강북구 아동 그림그리기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청소년과(☎02-901-2512)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동 그림그리기 대회는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집에서 편하게! 강북구, 의료·식사·돌봄·이동 서비스 지원

집에서 편하게! 강북구, 의료·식사·돌봄·이동 서비스 지원 - 의료수급자 대상 안정적인 생활 지원... 의사 직접 방문해 생활 서비스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장기간 병원에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중 외래진료가 가능한 환자가 병상이 아닌 집에서도 불편함없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협력 병원에서 의사가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사업 참여기관에서 도시락·밑반찬 배달,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1개월 이상 입원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비교적 낮아 가정에서 통원 치료가 가능한 의료급여 수급자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는 서비스에 대한 욕구조사를 실시해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서비스를 관내 협력 의료기관 및 돌봄, 식사 서비스 제공기관과 의료급여관리사 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지원 기간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 등에 따라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가능하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한 사례로 뇌출혈 진단을 받고 요양병원에서 약 80일간 입원하던 인수동 박○○씨(70대)는 가사·간병 서비스 및 반찬·도시락 배달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 오른쪽 편마비가 있는 박씨는 "퇴원 후 혼자 생활하는 것이 두려웠으나 이제는 내 집에서 편안하게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며 살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가 원활히 지역사회로 복귀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 및 관리를 통해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매진 기록하며 기대감 높여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매진 기록하며 기대감 높여 -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페스타 ‘뮤지컬 3DIVA 콘서트’, ‘희희낙락 효 콘서트’ 등 연속 매진 기록 - 하반기 다채로운 기획공연으로 관객 맞이 예정 (null)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지난 8월 말 리모델링을 마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의 재개관을 기념해 열린 ‘재개관 페스타’의 공연이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0일 강북소나무홀 재개관식을 빛낸 국립합창단의 ‘한국 가곡의 밤’을 시작으로 9월 6일 ‘뮤지컬 3DIVA 콘서트’, 9월 13일 김용임&김영임 ‘희희낙락 효(孝) 콘서트’ 등 본격적인 기획공연들이 연속으로 매진되며 강북소나무홀은 강북구의 전문 공연장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공연을 관람한 한 구민은 “다양한 장르의 문화와 예술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릴 공연들이 매우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강북문화재단은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획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음악회’(10월 11일), 세종문화회관 ‘뮤지컬 갈라 콘서트’(10월 23일)와 같은 협업뿐 아니라 ▲가장 주목받는 국악인 ‘김준수와 함께하는 국악콘서트’(10월 30일)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초청작 ‘비트 온 포인트’(11월 20일) 등 다채로운 기획공연을 준비 중이다. 특히 한국 ‘극공작소 마방진’과 미국 ‘리빙시어터’가 공동 연출 및 출연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연극 ‘로제타’(10월 17~18일)를 서울에서 단독으로 유치해 강북소나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금’을 매개로 국내·외 전통악기 연주자들이 펼치는 음악 축제인 ‘제17회 세계 양금축제 in 서울’(11월 4~8일)은 국내 최초로 유치한 국제 행사로 눈길을 끈다. 아울러 현대인들의 자아정체성과 가족의 사랑을 그린 무용 ‘어머니 달의 신화’(11월 15~16일)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지원 작품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북문화재단은 강북소나무홀, 강북진달래홀 공연장과 갤러리를 기반으로 구민과 관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제공함으로써 서울 동북부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리는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확인하거나 강북문화재단(☎ 02-994-850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환경공무관 위한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강북구, 환경공무관 위한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 환경공무관들의 사기 진작과 활기찬 분위기 조성…가족들도 참석해 화합의 시간 가져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달 30일 강북구민운동장에서 ‘강북구 환경공무관 한마음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강북구의 청결을 책임지는 환경공무관들의 사기 진작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환경공무관 84명과 그 가족들이 참석해 족구,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체육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의 각종 행사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청결을 책임지는 환경공무관 여러분과 그들을 묵묵히 응원해 주신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체육대회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강북구는 환경공무관들의 후생복지를 위해 모범‧우수 공무관에게 해외 산업시찰 기회를 제공하고, 명절과 생일 격려품 지급, 자녀 학자금 대출, 계절별 작업복 지원, 휴게실 및 화장실 정비 등 다양한 복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강북구, 책으로 하나 되는 ‘어울림, 책울림’ 개최

강북구, 책으로 하나 되는 ‘어울림, 책울림’ 개최 - 오는 12일 오전 11시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과 강북진달래홀에서 책문화 축제 열려 - '공동체' 주제로 공연·체험 부스·전시·이벤트·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null) ‘2024 강북 책문화 축제 어울림, 책울림'이 오는 1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된다. 강북구와 서울시, 강북구도시관리공단이 주최하고 강북구립도서관이 주관하는 ’어울림, 책울림‘은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공동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다. 이번 축제에는 강북문화정보도서관, 강북청소년문화정보도서관 등 7개 강북구립도서관과 독서동아리, 자원활동가, 강북구 가족센터,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오전 11시 축제 개막선언 직후 강북구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 수여식이 준비되어 있다. 이어 지역아동센터 '나욧'의 개막 축하 난타 공연과 ▲북극곰이 들려주는 그림책 연극놀이 ▲스토리텔링 마술쇼 ▲비니위니 수상한 사탕가게 ▲‘라라앙상블‘의 퓨전 국악 공연 등 오후 3시 40분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참여객들을 위한 다양한 공예, 체험 활동도 준비되어 있다.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공동체'를 주제로 한 17개 체험 부스에서는 ▲우리 가족 액자 만들기 ▲바다환경 투명 부채 만들기 ▲함께 엮는 비누 모빌 만들기 ▲그림 봉투 반려 식물 화분 꾸미기 등의 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림책 북큐레이션 및 강북구 한책 전시, 상상공작소 작품 전시 등도 체험 부스에서 관람 가능하다. 관람객들이 축제를 즐기다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강북진달래홀 2층 로비에서는 힐링독서존이 운영되며, 이곳에서 도서관 로봇 ’로미‘와 함께 사진을 찍고 도서관 마스코트 '강북이' 굿즈를 선물받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강북이‘를 더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스탬프 투어(강북이 쿠키 증정) ▲SNS 참여 이벤트(강북이 썬캡 증정) ▲강북이 타투 스티커 체험 ▲자이언트 플라워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강북진달래홀 2층 소공연장에서 「쇼코의 미소」,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등의 저자인 최은영 작가의 북콘서트가 진행된다. 북콘서트는 허희 문학평론가가 진행하며, 싱어송라이터 홍찬미와 기타리스트 유지은의 공연도 펼쳐진다. 최은영 작가는 북콘서트에서 '기대고 기댐 받는 순간들'이라는 주제로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북콘서트는 축제 당일 오후 2시부터 강북진달래홀 2층 로비에서 선착순 50명까지 현장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축제 현장 야외무대에 설치한 스크린을 통해서도 북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 강북 책문화 축제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립도서관(☎02-944-3106)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북구, 고립‧은둔 예방 교육 ‘일일 고민상담소’

강북구, 고립‧은둔 예방 교육 ‘일일 고민상담소’ - 오는 10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구민 대상 고립‧은둔 예방 교육 진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일 오후 7시부터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도움이 필요한 은둔형 외톨이 가족 및 구민을 대상으로 고립‧은둔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립‧은둔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기 위해 ‘혼자가 아닌 나, 은둔 고수 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는 주식회사 안무서운회사의 유승규 대표로, 서로 은둔 상황 경험을 나누고 고립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등을 다루는 등 고민상담소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8월과 9월 복지 공동체 및 구민을 대상으로 고립‧은둔 현상의 증가 원인 및 예방법, 대처 방안, 관련 정책과 대응 사례 등의 예방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강의는 강북구민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 02-6221-0064)로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고립‧은둔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관심 있는 가구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은둔 생활에서 벗어나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우이천 등(燈) 축제 ‘강북 꿈꾸는 물고기’ 개최

강북구, 우이천 등(燈) 축제 ‘강북 꿈꾸는 물고기’ 개최 - 10월 8일(화)~20일(일), 가을밤 우이천 1,500여개 등으로 밝혀 - 10월 8일(화) 저녁 6시 번창교에서 점등식 열려 (null)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는 오는 10월 8일(화)부터 20일(일)까지 13일간 우이천 번창교 일대에서 등(燈) 축제 ‘강북 꿈꾸는 물고기’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을밤 우이천을 1,500여 개의 아름다운 등으로 밝히며, 구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강북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우이천 번창교에서 우이2교까지 한지로 만든 다양한 등 작품들이 전시하는 행사로, 지역 예술문화를 활성화하고 구민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축제는 10개의 존에서 다양한 주제로 만들어진 등들을 선보인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꿈 편지쓰기’와 ‘소망 등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며, 특히 지역 초등학교 학생 419명이 동참해 만든 꿈씨앗 등(燈)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 개막식은 행사 첫날 10월 8일(토)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우이천 번창교에서 열린다. 강북구립여성 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테너 정호윤와 소프라노 장은수, 가수 박기영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점등식은 ‘꿈을 하늘에 전하는 날’을 주제로 저녁 7시에 진행되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등(燈)에 불을 밝히는 퍼포먼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동안 번창교 무대에서는 매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밴드, 국악 퓨전, 재즈 등 지역 예술인 19팀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환경을 주제로 한 '동물 인형탈 퍼레이드'와 등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도 진행된다. 축제 일정과 공연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 994-8458)로 확인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가을밤 우이천을 빛낼 ‘강북 꿈꾸는 물고기’ 등 축제에 많은 구민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북구, 2024 하반기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축제'

강북구, 2024 하반기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축제' - 10월 5일(토) 북서울꿈의숲 문화광장에서 -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부스 운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5일(토) 북서울꿈의숲 문화광장에서 2024 하반기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재활용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이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중고물품 교환과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환경보호 캠페인 등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개인 60팀과 단체 2팀을 비롯해 한국강사협동조합과 성신여자대학교 등이 참여하여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부스들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중고물품 나눔 및 교환 ▲재활용 및 업사이클링 체험 활동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캠페인 ▲기부물품 무료 나눔 존 ▲강북구정 주요사업 홍보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 또는 청소행정과(☎ 02-901-6763)에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재활용 나눔 자원순환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한글로 피우는 꿈 ‘강북 꿈꾸는 놀이터’ 개최

강북문화재단, 한글로 피우는 꿈 ‘강북 꿈꾸는 놀이터’ 개최 - 10월 9일 한글날, 번창교 일대 우이천변에서 펼쳐져 - 만들기 등 예술 체험과 다양한 놀이 즐길 수 있는 한글 놀이터 선보여 (null)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9일 한글날을 기념하여 우이천변(번창교 일대)에서 ‘강북 꿈꾸는 놀이터’를 개최한다.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펼쳐지는 ‘강북 꿈꾸는 물고기’와 함께 번창교 일대 우이천변에서 진행되는 ‘강북 꿈꾸는 놀이터’는 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우이천을 아름답게 수놓은 한지 등(燈)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한글과 꿈을 주제로 하는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우리 고유 문자인 한글의 가치를 느끼게 하고자 마련됐으며, ‘예술 체험’과 ‘한글 놀이터’로 구성된다. ‘예술 체험’은 한글로 자신의 꿈을 표현하는 ▲꿈 이야기책 만들기 ▲한글사랑 목걸이와 팔찌 만들기 ▲나비 꿈 날개 만들기 ▲말풍선 꿈 동물원 만들기 등으로 체험별 2~30분이 소요된다. ‘한글 놀이터’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한글 보드게임 ▲한글 투호 ▲낚시 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강북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10월 4일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으며, 당일 현장 접수 후에도 참여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활기 넘쳤던 청소년 축제 ‘강추’ 성공적 마침표

강북구, 활기 넘쳤던 청소년 축제 ‘강추’ 성공적 마침표 - 지난 9월 28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광장에서 개최 - 체험 부스, 청소년 무대,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 호응 이끌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개최한 청소년 축제 ‘강추’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지난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아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일대에서 열린 축제에는 3,000여 명의 인원이 방문해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축제에는 ▲진로 탐험 구역 ▲재미 누림 구역 ▲일상 탈출 구역 ▲플리마켓 구역 등에서 40여 개의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은 각자 원하는 구역별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1부에서는 오케스트라, 마술, 드로잉서커스 등의 공연과 함께 청소년 동아리 8팀이 밴드, 연주, 합창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 2부에서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의 본선과 시상식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의 열정이 돋보인 무대는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더해 대학연합댄스 ‘RE:LOAD’, 가수 ‘케이시’, 밴드 ‘LUCY’가 축하 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솜사탕 만들기 체험 부스와 푸드트럭이 운영되고, 돗자리가 있는 힐링존과 강북구 캐릭터 포토존 등도 마련되어 먹거리도 즐기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축제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청소년 축제 ‘강추’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왔(WHAT)수유페스타’ 수유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다

강북구 ‘왔(WHAT)수유페스타’ 수유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다 - 27~28일, 수유동 일대에서 ‘수유세계여행’ 콘셉트로 개최 - 수유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이루어져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7일과 28일 수유동 일대에서 열린 지역 축제 ‘왔(WHAT)수유페스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수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이틀 동안 1만여 명이 방문해 수유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평을 받았다. 축제 기간 동안 ▲수유상권 먹거리 판매 부스 ▲공예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무소음 DJ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무알콜 칵테일쇼, 무소음 DJ파티 등은 주민들로 북적였다. 구는 방문객들이 수유상권의 매력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방문인증 스탬프 미션 ‘수유세계여행’를 운영했다. 스탬프 수첩 ‘수유여권’이 운영 시간보다 일찍 소진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구민들은 수유상권 내 대표 매장들의 팝업부스에서 제공된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겼다. 많은 부스들이 일찍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상산어린이공원에서 이루어진 DJ파티는 인근 주민의 소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선 헤드셋을 통한 무소음 파티로 진행됐으며, 외국인 관광객들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물이 넘쳐 흐른다는 ‘수유(水踰)’의 의미처럼 수유상권을 시작으로 미아상권과 우이상권까지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자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소상공인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계기들을 마련할 예정이니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강북구, 통합사례관리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강북구, 통합사례관리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 지난 23일 미아동복합청사에서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방향과 방법 논의 -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통한 사후관리 예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3일 미아동복합청사에서 다양한 욕구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들을 위한 전문적인 통합사례관리를 목적으로 자문(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제3차 자문회의에는 권진 교수(예명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전문 슈퍼바이저로 참석해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향을 통합사례관리 직원들과 논의하고, 현장에서 사례관리의 가치와 실천 원칙을 적용하기 위한 방법 및 비결 등 슈퍼비전을 제공했다. 앞서 지난 4월과 8월에 개최된 제1, 2차 자문회의에서는 사망한 배우자의 부채로 인한 상속 포기 및 한정 승인 문제, 전 남편의 폭력으로 인한 면접 교섭 중지 요청 및 양육비 불이행 문제, 치매 노인의 재산권 문제 등에 대한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받는 등 법적 지원이 이루어진 바 있다. 구는 이번 자문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구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을 세심히 보살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가을밤의 음악회'…10월 5일 개막

강북구 '2024 가을밤의 음악회'…10월 5일 개막 - 10월 5일(토) 강북구민운동장에서 7,000명 규모로 개최 - 송가인‧김진호‧거미‧UV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 무대 펼쳐져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5일(토) 강북구민운동장에서 가을밤을 수놓을 '2024 가을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음악회는 가을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통해 긴 무더위로 지친 구민들에게 힘과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한 자리다. 특히 지난해까지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4,000석 규모로 개최한 행사를 올해는 리모델링을 마친 강북구민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7,000석 규모로 확대하여 개최한다. 규모가 커진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3시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하는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저녁 6시 개막식과 1부 뮤지컬 갈라쇼, 2부 대중가수 공연 순으로 이어진다. 1부에서는 서범석, 장은아, 최대철, 곽동현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물랑루즈, 시카고, 레베카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뮤지컬의 대표곡들로 구성한 뮤지컬 갈라쇼를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송가인, 김진호, 거미, UV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낮 12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특히,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돗자리석을 별도로 마련하여 구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구는 많은 관람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주차는 불가하니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수준 높은 음악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 무대들을 준비했다“며 ”이번 가을밤의 음악회가 구민 여러분께 힐링의 시간이자 가을밤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북구, 어르신들을 위한 공경해효(孝) 사랑해효(孝) 잔치 개최

강북구, 어르신들을 위한 공경해효(孝) 사랑해효(孝) 잔치 개최 - 10월 2일 강북구민운동장에서 경로 잔치 개최...어르신 2,500여 명 참여 - 체험부스, 식전 행사, 기념식,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2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강북구민운동장에서 경로잔치 ‘공경해효(孝) 사랑해효(孝) 잔치’를 개최한다. ‘공경해효(孝) 사랑해효(孝) 잔치’는 그동안 각 동에서 개별적으로 개최했던 경로 잔치를 하나의 큰 잔치로 통합해 어르신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행사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로, 약 2,500명의 어르신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북구와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체험부스, 식전행사, 노인복지 유공 표창, 기념식, 축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어르신들은 혈압 검진과 치매 검진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수강생 어르신들의 발표회와 평양예술단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은 경로헌장 낭독,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이어진다. 모범 어르신, 어르신 복지 기여자 등 노인복지 유공자 30명과 감사패 수여자 1명이 표창을 받는다. 축하공연은 오후 3시 40분부터 진행되며 인기 가수 남진과 지역 예술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부터 하나로 통합된 경로 잔치를 개최해 많은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축제로 진행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이번 경로 잔치가 어르신들께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드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은유 작가 초청 ‘노동 인문학 강연’ 개최

강북구, 은유 작가 초청 ‘노동 인문학 강연’ 개최 - 10월 23일 오후 7시부터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법’을 주제로 노동 인문학 강연 개최 - 9월 25일부터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강북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성찰할 수 있는 ‘노동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은유 작가를 초청하여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법’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은유 작가는 시민단체 활동과 글쓰기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은유 작가의 주요 저서로는 현장 실습생으로 일하다 사망한 고 김동준 군의 이야기를 다룬 책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과 「싸울 때마다 투명해진다」, 「쓰기의 말들」 등이 있다. 강연 참여신청은 9월 25일(수)부터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ngbukhope.org)에서 가능하며,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02-901-2657~9)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노동인권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며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연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은유 작가님을 초청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강연이 강북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뛰어놀개’ 개최

강북구, 2024년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뛰어놀개’ 개최 -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10월 19일 북서울꿈의숲에서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개최 - 9월 30일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19일(금) 북서울꿈의숲 반려견놀이터에서 오전(10시~12시)과 오후(14시~16시) 2회차에 걸쳐,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뛰어놀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뛰어놀개’는 반려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펫티켓 운동회, 고질라 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반려동물 무료 건강상담 및 터그놀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반려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통해 서로 간의 유대감을 증진하고, 반려견에 대한 책임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물등록된 반려견을 양육 중인 강북구민이면 누구나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9월 30일부터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총 60가구(오전 30가구/오후 3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명랑운동회를 통해 반려동물을 소중한 가족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강북구에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강북구,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인센티브 확대 통해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3일 적극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한 공무원 5명을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적극행정을 실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구는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적을 심사하고 선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총 16건의 우수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실적 검증과 감사담당관, 각 부서 팀장 등 심사위원 7명의 사전심사, 인사위원회 위원 9명의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등 총 5명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청소행정과 주세영 주무관은 ‘폐목재 자원 선순환을 통한 ESG 행정 실천’으로 폐목재 재활용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폐목재 처리비용을 절감했을 뿐 아니라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자원 선순환에도 기여했다. 재난안전과 김현정 주무관과 디지털정보과 이승민 주무관은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구민 안전보험을 정액형에서 일반상해 의료비로 보장내용을 확대했으며, 이 주무관은 ‘AI 챗봇’을 도입하여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장려상으로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친화 미용실 사업’을 추진한 어르신·장애인과 한세혁 주무관과 공정한 주민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공공변호사 참관제도 확대 운영’을 추진한 주거정비과 노은정 주무관이 선발됐다. 구는 선발된 공무원 전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포상금, 특별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적극행정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강북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 “빠른 배달보다 안전이 우선!” 이륜차 안전수칙 및 교통 법규 등 교육 - 교육 이수자에겐 10만원 이내 안전물품 구입비 지원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2일과 24일, 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사업장에서 노무를 제공하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를 대상으로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륜차 면허 취득시 별도로 안전교육을 받지 않고 배달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강북경찰서 교통안전 담당과 이륜차 안전교육 전문 강사가 이륜차 안전수칙, 교통 법규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구에서는 교육을 이수한 배달플랫폼 종사자 91명에게 10만원 이내의 안전물품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의 안전이 곧 우리 모두의 안전이라는 마음으로,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02-901-2657~9)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 합동 교육…현장 민원 해결 앞장

강북구, ‘내 지역 지킴이’ 합동 교육…현장 민원 해결 앞장 - 24일 강북구청 대강당, 내 지역 지킴이와 동별 담당공무원 100여 명 참석 - 2024년 1,368건 현장 민원 신고…쓰레기 무단투기, 도로 파손, 공원시설물 훼손 등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지난 24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내 지역 지킴이’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내 지역 지킴이는 일상생활 중 쓰레기 무단투기, 도로 파손, 공원시설물 훼손 등 구민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구는 기존 ‘현장민원살피미’ 제도를 2015년부터 상시 운영해 오다 2023년 3월 ‘내 지역 지킴이’로 명칭을 변경하고 활동을 강화했다. 내 지역 지킴이는 강북구 전역에서 13개 동별로 최소 10명 이상, 총 160여 명의 요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들어 1,368건의 민원을 신고(9월 20일 기준)했다. 이번 교육에는 내 지역 지킴이와 동별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위원장과 담당 팀장이 맡아 현장 민원 신고 방법, 처리 절차, 주요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내 지역 지킴이가 다산콜센터 120에 문자 또는 전화로 신고하거나, 앱 ‘서울스마트불편신고’로 신고하면 담당 기관 및 부서로 분배되어 담당자 확인 뒤 처리 사항 안내 및 종결 처리된다. 구는 이번 내 지역 지킴이 교육을 통해 현장 민원 해결에 더욱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구민 생활 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의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헌신하시는 내 내 지역 지킴이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삶을 살기좋게 개선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아동‧청소년 정책, 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강북구, “아동‧청소년 정책, 우리가 직접 만들어요!” - 제7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의회활동 체험, 인권교육, 본회의 개최 등 다양한 활동 - 강북구, 아동·청소년 의견 구정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운영 중인 제7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가 민주시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는 아동, 청소년들의 참여권을 실현하고, 이들의 의견이 구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올해 구성된 제7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46명의 청소년들이 의원으로 참여해, 관심 분야에 따라 구성된 환경·문화, 보호·복지, 권리·윤리, 청소년·교육 등 4개의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 오리테이션과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 5월에는 북서울 꿈의 숲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여해 주민들에게 아동‧청소년의회의 역할을 홍보하고, 아동권리 캠페인을 실시해 아동·청소년 인권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섰다. 또한 지난 8월 5일에는 강북구의회를 방문해, 의회 본회의장에서 강북구의회 의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의회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도 했다. 아동‧청소년의회는 지난 6월 시작된 상임위원회 정기모임을 8월까지 이어가며 아동권리 교육 및 민주시민 교육, 상임위별 활동 주제 공유 및 토론, 안건논의 등을 통해 다양한 아동‧청소년 정책을 발굴했다. 지난 8월 24일 개최된 제7대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 본회의에는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 개회 선포, 안건 상정 및 질의 응답, 안건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적인 안건으로는 원활한 자원 순환 환경 조성을 위한 투명 페트병 무인회수기의 추가 설치 및 폐자원 수거 품목과 보상 기회 확대 안건과 청소년 흡연 근절 및 홍보를 위한 전자담배 규제 및 광고물 단속 강화, 금연 홍보물 제작 등의 금연 정책 수립 등이 있다. 권리‧윤리 상임위에서는 지역 청소년에게 환경 바우처를 지원하기 위해 대중교통, 자전거 이용 유도 및 홍보물 제작 등을 기획하는 안건을, 청소년‧교육 상임위에서는 구민 참여형 진로‧진학 축제에서 관련 부스, 직업인 토크쇼, 설명회 등을 기획하는 안건을 상정해 총 8개의 안건이 가결됐다. 구는 아동‧청소년의회에서 제안한 정책들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올해 말까지 강북 청소년 축제에서 부스 운영, 국회 방문 등 사회참여활동, 제7대 아동‧청소년 의회 성과공유회 등 강북구 아동‧청소년의회의 아동‧청소년 인권과 참여권 향상을 위한 활동들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동‧청소년의회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의회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사회적 참여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4대 권리 중 하나인 참여권을 보장해 이들의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어린이보호구역에 ‘옐로카펫’ 설치 …교통사고 예방 강화

강북구, 어린이보호구역에 ‘옐로카펫’ 설치 …교통사고 예방 강화 - 영훈초등학교 등 6개 학교 포함, 교통안전 취약 구간에 설치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 안전을 높이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옐로카펫'을 설치한다. ‘옐로카펫’은 횡단보도 주변에 노란색 싸인블록을 설치해 어린이들이 신호를 기다리며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물이다. 노란색의 높은 시인성 덕분에 운전자들이 어린이들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번 설치 사업은 2024년 7월부터 12월까지 영훈초, 삼각산초, 수유초, 오현초, 화계초, 삼양초 등 교통안전 취약 구간 6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설치 후에는 2주간 모니터링을 실시해 시설물 하자 발생 시 보수 작업을 신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4억여 원의 시비가 투입되며, 내년에는 2곳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강북구 내 옐로카펫이 총 14곳이 마련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옐로카펫 설치로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꿈과 열정으로 가득! 강북 청소년 축제 ‘강추’에서 만나요

꿈과 열정으로 가득! 강북 청소년 축제 ‘강추’에서 만나요 - 오는 28일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열려 - 다양한 공연과 댄스 경연 대회, 체험부스 등 풍성한 프로그램 가득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미아동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광장에서 강북 청소년 축제 '강추'를 개최한다. 동아리와 다양한 모임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펼치는 축제의 장인 ‘강추’는 청소년축제기획단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해 프로그램을 구상하는 등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했다. 행사의 1부 진행도 청소년 MC가 맡아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청소년 문화, 놀이, 참여 등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개막식과 오프닝 공연, 청소년 동아리 8팀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2부에서는 예선에서 영상 심사를 통과한 5팀의 댄스 경연 대회와 시상식,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진로탐색과 직업 관련 체험이 가능한 ‘진로 탐험 구역’, 만들기‧게임‧놀이체험 등 흥미로운 즐길거리가 있는 ‘재미 누림 구역’, 각종 전자오락기와 게임기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일상 탈출 구역’, 각종 물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구역’ 등 4개 구역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40여 개의 체험부스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솜사탕 만들기 체험과 푸드트럭도 운영되고, 힐링 존 및 강북구 캐릭터 인형 포토존 등 다양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청소년 축제 ‘강추’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고, 시민들과 함께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고 세대 간 통합을 도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서울시교육청,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강북구-서울시교육청,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토요일과 일요일,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 주민에게 개방 - 학교 체육시설 관리 및 이용 주민 안전위해 ‘스쿨 매니저’ 배치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학교 체육시설(체육관, 운동장) 개방을 확대하여 지역 주민들이 주거지 가까운 곳에서 생활 체육 및 여가 활동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쿨 매니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19일 서울시교육청과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활성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쿨매니저 사업은 수업이 없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학교 체육관과 운동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해당 학교 체육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스쿨매니저를 배치하는 사업이다. 스쿨매니저의 주요 역할은 학교시설 예약자 신원확인, 외부인 출입통제, 이용자 활동 감독, 개방시간 종료 후 시설물 점검 등이다. 스쿨매니저(인력) 채용 및 이용자 배상보험 비용 등 사업비는 강북구와 서울시교육청이 반반씩 분담할 예정이다. 구는 스쿨매니저 채용‧파견‧운영, 시설물배상보험 가입 업무를 담당하며, 서울시교육청은 개방학교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학교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구는 학교 체육시설 개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개방학교를 대상으로 체육시설 기자재 구입, 시설 보수비 및 시설관리 인건비 등을 지원하였으며, 학교 교육공간 혁신 사업 선정 시 개방학교는 우대 지원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시설 개방이 부담이 되었던 학교에 스쿨매니저를 파견함으로써 학교 부담을 줄이고, 주민들의 여가 공간에 대한 갈증도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구에서는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 활동이 침해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설 개방에 참여하는 학교에 대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모두가 함께 즐긴 ‘제1회 청년축제’ 성공적 마무리!

강북구, 모두가 함께 즐긴 ‘제1회 청년축제’ 성공적 마무리! - 21일(토) 강북구청 광장 일대에서 개최…지역 청년들과 주민들 모두가 함께 즐긴 축제 - 증명사진 촬영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과 함께 청년 지원사업 소개 이루어져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주최한 ‘제1회 강북구 청년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강북구청 광장 일대에서 열린 축제에 1,5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려 크게 북적였다. 행사에는 청년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이날 축제에서는 ▲피지컬 챌린지존 ▲엔터 챌린지존 ▲힐링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힐링부스에서 진행된 컬러 테라피, 캐리커쳐, 타로 상담 등의 프로그램은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에 더해 강북청년창업마루,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네트워크 등 유관기관(단체)에서는 증명(면접)사진 촬영, 스트레스 타파 게임 등의 이벤트와 함께 강북구의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소개했다. 또한 관내 청년단체와 대학교가 참여한 푸드존과 힐링존 부스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각종 체험행사와 이벤트를 즐겼다. 아울러 청년예술인과 인기 아티스트(wero, 언더컨트롤, 던말릭, 김효은)의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영상을 통해 "청년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고민과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온전히 행복한 하루를 즐기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청년 지원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확대 설치로 자원순환 기여

강북구,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확대 설치로 자원순환 기여 - 삼양동주민센터, 송천동 자치회관, 번1동주민센터, 우이동주민센터 등 8곳에 추가 설치 -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리성 향상, 자원순환에도 기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자원 순환을 촉진하기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8대를 새롭게 추가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 사업’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으로 인해 추진됐다.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는 비닐 라벨을 제거한 페트병을 투입하면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된다. 누적 포인트가 3,000 이상일 경우 1포인트당 1원으로 환전할 수 있어 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새롭게 설치된 무인회수기는 △삼양동주민센터 △송천동자치회관 △번1동주민센터 △우이동주민센터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등 8곳에 배치됐다. 이번 추가 설치로 구민들은 강북구 내 총 13곳에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인해 거리가 멀어서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접근성과 편리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원순환과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자원 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확대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청년 직원들과 함께하는 청렴 간담회

강북구, 청년 직원들과 함께하는 청렴 간담회 -이순희 강북구청장 주재로 진행…2024년 신규 청년 공무원 73명 참석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구는 지난 11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청년 직원들의 청렴 토크 '청.청.청 간담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간담회는 이순희 구청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2024년 신규 임용된 직원 73명이 참석하여 청렴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생각 ▲청렴강북을 위한 의견 공유 ▲갑질 개선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됐다. 한 신규 공무원은 "조직문화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업무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을 제안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올해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구청장과의 청렴 간담회 ▲청렴 삼행시 공모 ▲2024년 강북구 청렴콘서트 등을 추진하고 있다.

강북구,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강북구, 간부공무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 5급 이상 간부 및 인허가 업무 담당 팀장 대상, 반부패 법령 사례 교육 - 직무상 갑질 관행 근절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9일 구청 대강당에서 5급 이상 공무원 및 인허가 업무 담당 팀장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의 반부패 문화를 강화하고, 갑질 관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효손 전문강사가 담당해서 ▲예산의 부당사용 ▲공용재산의 사적 사용·수익 금지 ▲사적이해관계 신고 ▲갑질 관행 근절과 관련한 행동강령 교육 등을 사례 중심으로 흥미롭게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교육에 참석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청렴 가치를 실천하고 갑질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올해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구청장과의 청렴 간담회 ▲청렴 삼행시 공모 ▲2024년 강북구 청렴콘서트 등 다양하고 참신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북구, 수유 로컬브랜드 상권여행 ‘왔(WHAT)수유페스타’ 개최

강북구, 수유 로컬브랜드 상권여행 ‘왔(WHAT)수유페스타’ 개최 - 27일(금)부터 28일(토)까지 수유역 일대에서 수유상권 활성화를 위한 ‘왔(WHAT)수유페스타’ 개최 - 수유세계여행을 콘셉트로 친선도시 직거래장터, 공예 플리마켓, DJ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수유 로컬브랜드 강화사업의 첫 페스타인 ‘왔(WHAT)수유페스타’를 수유상권(수유역 일대)에서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유상권(노해로8가길 일대)은 지난 해 3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많은 행사와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구는 올해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2년차를 맞아 그간의 성과를 집약하고, 시민들이 수유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수유세계여행을 콘셉트로 ‘왔(WHAT)수유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수유역 인근의 강북구청 앞 보행특화거리, 구청 광장, 상산어린이공원 등의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수유세계여행을 위한 출입국장(강북구청 앞 보행특화거리)에서 수유여권을 수령하여 수유상권 곳곳을 둘러보고 방문인증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왔(WHAT)수유페스타’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예 플리마켓 ▲체험프로그램 운영 ▲수유상권 먹거리 판매 부스 ▲버스킹 공연 ▲무소음 DJ파티 ▲미니게임 ▲친선(우호)도시 직거래장터 등이 있다. 이날 강북구청 앞 보행특화거리에서는 출입국장, 푸드부스, 공예 플리마켓, 수유굿즈 판매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수유굿즈 판매부스에서는 수유상권에서 제작한 특색있는 디퓨저인 ‘북한산의 여름’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에코백 등을 선보인다. 또한 MZ세대의 행사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상산어린이공원에서 카페부스와 버스킹 공연, 무알콜 칵테일쇼, 무소음 DJ파티가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구역 곳곳에 미니게임 및 원데이클래스 등을 준비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많은 시민들이 수유여권 스탬프투어를 통해 오감을 만족하실 수 있도록 ‘왔(WHAT)수유페스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수유상권이 많은 이들이 찾아오고 싶은 서울의 대표적 상권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북문화재단, 연극 ‘물질’ 2024년 국내 단독 공연

강북문화재단, 연극 ‘물질’ 2024년 국내 단독 공연 - 9월 21일(토)~22일(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에서 연극 ‘물질’ 선보여 - 세종문화회관 ‘싱크 넥스트 23’ 전석 매진 기록...프랑스, 호주 등 해외 12개 도시 초청 - 배리어프리, 관객 참여형 공연...음성 해설과 터치 투어 제공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오는 9월 21일과 22일 오후 3시, 연극 ‘물질’을 2024년 국내 단독으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무대에 올린다.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선정 공연인 ‘물질’은 장소성, 커뮤니티, 관객 참여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꾸준히 작품을 창작해온 극단 ‘코끼리들이 웃는다’(대표/연출 이진엽)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작품이다. 연극 ‘물질’은 지난 2023년 세종문화회관 싱크 넥스트 23(Sync Next 23)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해외 12개 도시에 초청되어 프랑스를 대표하는 오리악축제(FESTIVAL D'AURILLAC), 호주 최대 규모의 축제인 워마들레이드(WOMADelaide) 등에서 공연이 진행됐다. 삶과 죽음의 경계,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속 소외된 이들에 대한 철학이 담긴 이번 공연은 물이 가득 담긴 4개의 수조 등 이색적인 무대 장치와 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인다. 특히 본 작품은 배리어프리, 관객 참여형 연극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해설과 무대 시작 전 무대와 소품, 의상을 직접 만져보며 공연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터치 투어가 전 회차 제공된다. 관람료는 무대석 포함 전석 2만원(강북구민 1만원)으로, 인터파크 티켓(1544-1555)에서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02)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치매 환자의 일상’ 지역사회가 함께 찾아드린다

강북구, ‘치매 환자의 일상’ 지역사회가 함께 찾아드린다 - 치매환자 조기 발견에 역점…경로당, 무료급식소, 복지관 등 8,290명 치매검사 실시 -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통합관리’ 체계 마련…공공과 민간 등 유관기관 협력 강화 - 치매환자 사각지대 최소화, 인지학습지 ‘워크북-두더지’ 자체 개발 ‘호응’ - 일상대화, 뇌나이 테스트 등으로 구성된 인지강화훈련 카카오톡 '새미톡' 제공 (null) “10년째 치매를 앓고 있지만 혼자서 일상생활 하고 있어요” 오는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치매 극복의 날’이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고령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강북구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환자를 효과적으로 케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 강북구 번동에 사는 김미자(가명, 80세, 여) 어르신은 10년 전 치매초기 진단을 받았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에서 인지강화프로그램 등을 참여하며 초기상태를 성공적으로 유지하면서 지금까지 홀로 거뜬히 생활하고 있다. 김 어르신은 “센터 프로그램과 선생님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체인구 29만 4,804명 중 노인인구가 6만 8,119명(23.1%)로 노인인구율이 매우 높다. 치매유병률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보건복지부 전국치매역학조사 기준, 강북구 추정치매 노인인구는 6,528명(10.08%)이다. 구는 노인치매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치매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쏟고 있다. 2024년 2월 기준 강북구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수는 2,669명이며 이중 치매초기대상자는 600여 명이다. 강북구는 수유동에 강북구치매안심센터 본소와 어르신들이 주로 거주하는 번3동에 ‘번동치매기억키움쉼터’ 분소까지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운동‧미술‧음악치료 등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을 열고 있으며 하루평균 70여 명의 치매환자가 이용한다. 구는 무엇보다 치매환자의 조기 발견에 역점을 두고 있다. 치매 초기에는 어느 정도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투약치료 외에 큰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때는 기본 약물치료를 유지하면서 운동, 독서, 대인관계, 취미 활동 등 비약물적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지난해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경로당, 무료급식소, 주민센터, 복지관, 관련 시설 등에서 총 8,290명에게 치매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정상 6,534명(78.8%), 인지저하 1,756명(21.2%)으로 나타났다. 구는 인지저하자들에게 정밀검진 1~2단계 2,268건을 진행했고 치매진단자 296명을 발견했다. 치매진단자에게 치료비 지원, 제공프로그램,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을 안내하고 이중 홀몸 어르신은 사례관리 대상자로 분류해 일반, 응급, 집중 단계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9,000명을 목표로 선별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통합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설을 이용하기 힘든 치매환자를 위한 인지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고령인구의 인지기능을 강화하고 치매 유발을 최소화하겠다는 목표다. 2020년 강북구치매안심센터가 코로나를 계기로 자체 개발한 인지학습지 ‘워크북-두더지’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분기마다 100여 명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센터 유튜브 '강치TV'에서도 워크북을 학습할 수 있다. 올해는 치매환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에 직접 오시지 않고도 인지기능을 자극할 수 있는 워크북과 인지강화프로그램 등을 주야간보호시설, 데이케어센터, 노인종합복지관, 요양원, 종교시설 등에 제공 중이다. 유관기관 3곳과 10회 과정의 인지건강 프로그램반을 구성해 노하우를 전달하기로 했다. 또 대상자를 먼저 대면하고 관리하는 다양한 기관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치매어르신의 일상을 찾아드릴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관리 영역까지 확대하고 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잠재적 치매대상자의 예방과 진단을 위해서도 선제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60대 어르신들이 카카오톡에 능숙한 것을 착안해서 인지강화훈련 '새미톡'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난 6월부터 제공했다. 새미톡은 △인지강화게임 △생활 전반에 필요한 습관 형성 △AI 에이전트 새미와의 일상대화(대화 콘텐츠) △뇌나이 테스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억력, 언어능력, 집중력, 계산능력, 시공간능력, 실행능력 등을 향상할 수 있는 15가지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센터는 올해 치매 진단을 위한 정밀검진 1단계에서 세라드 검사(CERAD-K)와 더불어 ‘라이카 검사(LICA)’를 도입했다. 라이카 검사는 그림과 도형 등으로 구성되어 비문해자도 접근이 수월해 보다 정확한 검사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강북구치매안심센터 박종우 총괄팀장은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서 초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회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먼저 지역치매안심센터와 보건소 등에서 환자 신상정보와 지문을 등록하고 전문 상담을 받아야 한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 보호자 교육과정에 참여하면 유형별 증상과 대처요령 등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치매는 예방적 차원에서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가 오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강북구 어르신들이 정기적으로 치매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홀몸 어르신 등 시설 방문이 어려운 구민을 위해 다양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 일상에 힘이되는 강북구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실내공기질 관리 교육으로 아이들 건강 지킨다

강북구, 실내공기질 관리 교육으로 아이들 건강 지킨다 - 2022~2024년 강북구 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 교육 실시 (null)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 내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2년부터 3년간 실시했던 ‘어린이집 보육교사 실내공기질 관리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재 어린이집의 실내공기질 관리 교육 대상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상 적용대상이 되는 연면적 430㎡이상 어린이집의 소유자로 되어있어, 실제로 어린이를 보육하고 실내공기질을 직접 관리하는 보육교사들에 대한 교육이 부재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구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의 유해물질 노출 취약성 및 어린이집의 특성에 대한 교육 뿐만 아니라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 오염 물질의 특징 및 관리요령, 이산화탄소 측정기를 활용한 환기 필요성 체감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강북구 내 106개소 어린이집 중 교육 희망 시설 99개소에 방문하여 실내공기질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방문 교육이 어려운 시설 및 교육에 참여하지 못했던 보육교사를 위해 교육 동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 방문 교육 이후 설문을 실시한 결과, 교육 내용에 대하여 99%가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교육이 실내공기질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냐는 문항에는 98%가 그렇다고 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보육교사는 “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해 매우 편리했다”며 “어린이집 현장을 고려한 현실적이고 적절한 교육이었다”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린이집은 유해물질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기 때문에 실내공기질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모바일 앱으로 즐기는 백년시장-우이천 걷기 챌린지 운영

강북구, 모바일 앱으로 즐기는 백년시장-우이천 걷기 챌린지 운영 -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백년시장 입구, 수유교, 신창교, 월계2교 등 총 3.4km 구간 - 완주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 지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걷기를 통해 구민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강북구의 지역명소인 백년시장과 우이천을 더욱 알리기 위해 백년시장부터 우이천 코스를 연계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걷기 챌린지는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에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백년시장-우이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눌러 코스를 완주하면 된다. 인증 코스는 백년시장 입구(안국 온누리 약국 앞)부터 수유교, 신창교(강북구보건소 앞), 월계2교까지 이어지는 약 3.4km 구간으로,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처음 참여하는 구민은 챌린지 참여 전 강북구 커뮤니티에 가입해야 하고, 챌린지 중에는 코스가 기록되도록 스마트폰의 위치정보와 데이터를 켜놔야 한다. 코스를 완주하고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챌린지 목표를 달성한 구민 중 2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챌린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901-7674)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이번 걷기 챌린지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느린학습자와 같이 걷다“

강북구 "느린학습자와 같이 걷다“ - 8월 27일 교육토론회 성공적 마무리…동행지원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70여명 참여 - “느린학습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돼야” 한 목소리 - 강북구, 토론회 의견 반영하여 지원방안 마련 - 올 하반기 동행지원가 초등학교 파견, 연극 공연과 예술치유 프로그램도 지원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느린학습자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고자 개최한 교육토론회 ‘느린학습자와 같이 걷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달 29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성북강북학습도움센터의 학습상담봉사자,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참여자들은 8개 조로 나누어 퍼실리테이터의 진행하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느린학습자 성장 단계별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문제점 공감대 형성, 현재 지원환경의 이해, 개선 정책 아이디어 도출 등 3단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느린학습자 지원에 필요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했다. 토론 발표 시간에는 느린학습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는 것에 모두 공감했다. 한 토론자는 "느린 학습자를 장애가 아닌 개별 특성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인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느린학습자를 위한 학습 튜터 지원 ▲동행지원가 역량 강화 ▲느린학습자 보호자 교육 ▲느린학습자에 대한 학교 선생님 교육 ▲예술치유 및 또래와의 교감 프로그램 ▲현장 체험수업 강화 ▲느린학습자 학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 구성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강북구는 이번 토론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느린학습자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하반기에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를 초등학교에 파견하여 학습상담을 지원하고 연극 공연과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느린학습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느린학습자들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가 절실하다. 기다려주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면 그들도 앞으로 나아가길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며 ”느린학습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년 환경공무관 공개채용

강북구, 2025년 환경공무관 공개채용 - 원서 접수 기간 9월 23일(월)~27일(금), 강북구청 청소행정과 방문 접수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5년도 환경공무관 4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가로 청소, 무단투기 쓰레기와 낙엽 수거, 구청 행사 청소작업 등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자격은 2024년 9월 9일 기준(주민등록상 전입일) 강북구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만 60세 미만의 주민이다. 원서 접수는 오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며, 강북구청 청소행정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번 채용이 달라진 점은 2025년도 신규 채용부터 국민체력100 2등급 이상 인증서가 필수로 요구된다. 체력 인증을 받지 않은 지원자는 10월 7일(월) 강북구 주관 체력 측정에 참여해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면 지원 자격을 충족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로 진행된다. 채용 관련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와 동 주민센터 게시판의 공문을 확인하면 되고 이밖에 궁금한 점은 구청 청소행정과(☎ 02-901-6782)로 문의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북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456명 비상근무 체제 가동

강북구,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456명 비상근무 체제 가동 - 14일(토) 자정부터 18일(수) 저녁 6시까지 쓰레기 배출 금지 - 구민 불편 최소화 위해 5일간 비상근무 체제 가동…민원 처리 기동반 등 운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배출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의 휴무로 인해 14일(토) 자정부터 17일(화) 저녁 6시까지 생활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품의 배출이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쓰레기 배출은 18일(수) 저녁 6시 이후부터 가능하다. 이번 대책에 따라 강북구는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총 456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5일간 발생할 수 있는 청소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비상근무 인력은 상황실 10명, 운전직 공무원 46명, 환경공무관 253명, 청소대행업체 직원 147명 등으로 구성되며, 주요 간선도로의 가로 청소 및 민원 처리 기동반을 운영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는 연휴 전인 13일(금)까지 각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여 청소 취약 구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추석 연휴 동안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모두가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1회 강북구 청년축제 ‘청년의 발견’ 개최

강북구, 제1회 강북구 청년축제 ‘청년의 발견’ 개최 - 21일(토) 강북구청 광장 일대에서 청년축제 개최 -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년의 날을 맞이하여 21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구청 광장 일대에서 「제1회 강북구 청년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발견’이라는 부제로, 청년들의 ‘존재’를 발견하고 챌린지를 통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존에서는 ▲피지컬 챌린지존(청년의 근력, 청년의 지구력, 청년의 악력, 청년의 민첩성) ▲엔터 챌린지존(노래 게임, 영화 게임, 연예인 게임 등) ▲힐링부스(타로 상담, 컬러 테라피, 레진 악세서리 만들기 등)를 운영하고 축제 SNS팔로우 및 챌린지존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음료 할인권, 도토리캐리커쳐 할인권 및 기념메달 등을 제공한다. 청년을 위한 축제인 만큼 관내 청년단체와 대학교(성신여자대학교, 한신대학교)가 직접 운영하는 푸드존과 힐링존 부스를 통해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한다. 푸드존에서는 관내 전통시장 상인과 한신대학교 청년상단에서 준비한 핫도그, 수제맥주 등을 맛볼 수 있으며, 힐링존 내에 마련된 플리마켓 부스에서는 대학생과 청년들이 준비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판매한다. 아울러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청년예술인들과 청년도전 프로젝트 공모팀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강북청년창업마루,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네트워크 등 유관기관(단체)에서는 기관 홍보와 함께 증명사진 촬영 이벤트, 스트레스 타파 게임 등을 준비하여 강북구의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강북구에서 준비한 첫 번째 축제인 만큼 많은 청년들이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 13일부터 20일까지 일자리청년과 방문 등을 통해 입주신청 - 기업사무실 1개 호실 및 인큐베이팅룸 2개 좌석 업무공간을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4년동안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삼양로47길 5)’에 입주할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초기 창업가를 13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북구 관내에 주 사업장 주소를 두거나 입주 3개월 내 주소 이전 예정인 사회적경제기업 또는 예비창업가, 창업 5년 미만의 초기창업가이며 지역사회 공헌 실적, 사업성과 및 성장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입주공간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및 창업지원을 위한 입주사무실과 인큐베이팅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센터에는 다양한 업종의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창업가 등 9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번 입주 대상 공간은 입주사무실 1실(17.54㎡/4인실)과 인큐베이팅룸 2석(17.54㎡ 내 4개 좌석 중 각 1개 좌석)이며,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예비창업가는 접수기간 내에 강북구청 일자리청년과에 방문하거나, 유선문의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 및 예비창업가는 2024년 11월 1일부터 2년간 저렴한 임대료와 관리비로 업무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이후 심의를 거쳐 1회(2년) 연장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입주기업은 업무공간 외에도 회의실, 강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추진하는 기업 컨설팅, 제품개발 지원 사업 및 기업역량 강화 교육 등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입주기업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www.gangbuk.go.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일자리청년과로 문의(☎02-901-2653)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강북구,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민관협력 기념행사 개최..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기념하는 '2024년 강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없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양성평등기본법으로 지정한 기념 주간으로, 올해로 29번째를 맞았다. 지난 9월 2일부터 5일까지 기념식, 여성 안전 정책토론회를 비롯하여, 여성독립운동가 인형 퍼레이드 및 다양한 부대 행사, 영화제 등이 다채롭게 개최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지역 여러 단체에서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민관협력 행사가 마련되어 그 의미가 남달랐다. 2일 오후 2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은 양성평등주간 슬로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한 강북구’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로 화려하게 그 막을 올렸다. 이어 양성평등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양성평등사회 실현 및 여성 인권 보호와 안전 강화에 기여한 13명과 3개 기관(△권정순 △김나윤 △김동월 △김보영 △김연향 △문경희 △송정희 △이수전 △이효숙 △조완익 △조정순 △최인정 △한창순 △강북늘푸른교육센터 △굿씨상담센터 △사단법인 오늘의여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강북구립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축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날 오후 4시에는 강북구 가족센터 주관의 부모 교육이 마련되어 서울가족학교 전문강사가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을 위한 부모 역할’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4일 오전 10시 에피소드 수유(도봉로 315) 내 에피네 카페에서는 강북여성주의 문 주관으로 여성 안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여성 안전 정책들을 제안했다. 정책토론회는 이선희 한국젠더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고, 김선희 강북여성주의 문 대표와 김설희 경기도 여성정책과 주무관의 발제에 이어 김미옥 강북늘푸른교육센터 주임교사, 남옥남 굿씨 상담센터 교육 연구소장, 이성자 서울시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요양보호사, 김수민 여성인권센터 보다 사무국장의 토론으로 마무리됐다. 같은 날 오후 1시 에피소드 수유 앞마당에서는 강북구여성연합회 주관으로 부대 행사가 열렸다. 함그동 밴드와 씨앗의 꿈 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함께 디지털성폭력 바로알기, 평등지수 테스트, 나와 지구를 위한 월경교육, 스트레스 검사와 자기돌봄 활동, 호신용품 체험 등 총 12개의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으며, 입구에는 여성 독립운동가 인형 포토존이 마련됐다. 오후 4시부터는 팀 호레이의 흥겨운 연주와 더불어 수유역 일대부터 강북구청 앞 평화의 소녀상까지 여성 독립운동가 인형 퍼레이드가 펼쳐져 이목을 끌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인형은 극단 진동의 ‘여성 독립운동가 인식 확산 프로젝트’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독립운동가 차미리사, 유관순, 안경신, 박자혜, 김향화, 김알렉산드라, 권기옥을 묘사한 2~3m 크기의 거대한 종이인형 작품이다. 여성 독립운동가 인형 퍼레이드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5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수유점에서 열린 성실한 강북영화제에서는 사전 예약한 130여 명의 구민들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함께 관람했다. 상영 후에는 영화를 제작한 김초희 감독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의미와 해석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객 중 한 명은 “많이 힘들었던 시기에 이 영화를 보고 용기를 얻었다"며 좋은 작품을 만들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주간을 널리 알리고, 양성평등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차별 없는 평등한 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역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추석 연휴 대비 안전취약 시설물 일제 점검...총 78개소 대상

강북구, 추석 연휴 대비 안전취약 시설물 일제 점검...총 78개소 대상 - 8월 26일~9월 13일 일제 점검 실시…공사장, 노후 건축물, 축대, 급경사지 등 안전 점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 안전을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사장 및 안전취약 시설물 78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위험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점검 대상은 △대형 공사장 2곳 △중소형 공사장 12곳 △급경사지 주택사면 3곳 △사설 위험 시설물 30곳 △소규모 노후 건축물 31곳 등 총 78곳이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노후 건축물, 축대(옹벽), 급경사지 등의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공사장의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와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점검은 구청 담당 주무관을 비롯해 건축사, 건축시공기술사 등 건축안전센터 전문인력과 토질 및 기초기술사 등 외부전문가가 함께 현장에서 진행된다. 안전점검표에 따라 시설물의 결함과 위험요소를 꼼꼼하게 살피고 시설물의 결함이나 위험 요소를 신속하게 파악해 조치할 계획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며,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사용 금지, 대피 명령, 철거, 위험 구역 설정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행정 조치를 실시한다. 또한 행정 명령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강화하고, 긴급 조치가 필요한 경우 응급복구반을 통해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구는 9월 중 안전조치 이행 상황을 재확인하고,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건축물 안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강북구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강북구, 올해 추경 223억원 편성...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에 투입”

강북구, 올해 추경 223억원 편성...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에 투입” - 백년시장 아케이드 기능 보강, 상징경관 조성사업 등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 - 제설대책,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예산도 반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민선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223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지난 9일(월)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 재원은 약 223억원 규모로, 일반회계가 210억원, 특별회계가 13억원이다. 이번 추경예산은 주요 역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하고 시급한 사업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복지사업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편성했다. 일반회계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일반경비에 총 87억원을 편성하여 ▲통·반장 지원(5억 5천만원) ▲진로·진학 박람회 개최(6천만원) ▲제설대책(4억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5억 4천만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국·시비 보조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구비 분담금으로 총 7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세부 내용으로는 ▲긴급복지 지원(4천만원) ▲경로당 운영 지원(2천만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유지관리 사업(2천만원)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하반기 시급성을 요하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19억원 등을 편성했는데 주요내용으로는 ▲동 청사 개보수 유지관리(5천만원) ▲백년시장 아케이드 기능보강 사업(2억원) ▲강북시니어클럽 설치·운영(6천만원) ▲강북구 진입관문 상징경관 조성사업(1억원) 등이 있다. 구는 추경예산을 통해, 시급성과 중요도가 높은 주요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민 생활과 직결되는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사업 등의 차질없는 수행으로 구정 운영의 안정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 추경예산은 적은 재원을 적재적소에 사용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하반기 반드시 추진이 필요한 사업에 예산을 편성 했다”며, “계획한 사업을 잘 추진해,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

이순희 강북구청장, 추석 명절 맞아 전통시장 방문 - 9~12일 4일간 지역 내 전통시장 16개 순회 - 이 구청장,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아끼지 않을 것” (null)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와 민생 현장을 두루 살피기 위해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지역 내 16개 전통시장을 순회한다. 이 구청장은 방문 첫날인 9일 수유동에 소재한 수유프라자를 시작으로 수유재래시장 등을 방문해 과일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또한, 시장 이용객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살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강북구의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상시 주차가 허용되는 ▲백년시장 ▲수유중앙시장 2곳 외에 ▲우이(골목)시장 ▲동북시장 ▲솔샘시장 ▲강북북부시장 ▲장미원골목시장 등 5곳에 대해 18일까지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한다. 이밖에도 우이골목시장과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은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추석 명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02-901-7255)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민운동장, 새단장 마치고 9월부터 개방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공간으로 재탄생

강북구민운동장, 새단장 마치고 9월부터 개방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공간으로 재탄생 - 강북구민운동장 노후시설 정비사업 완공…18억원 투입 - 인조 잔디 교체, 스탠드 보수, 운동장·산책로 재포장 등 쾌적한 시설로 탈바꿈 -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8월 말까지 강북구민운동장(번동 317번지)의 노후시설 정비를 완료하고 9월부터 재개방한다고 밝혔다. 강북구민운동장은 축구장 6,400㎡, 족구장(2면) 195㎡, 농구장(반코트 2면) 275㎡, 트랙(운동장, 산책로) 등과 관람객 3,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스탠드와 본부석을 갖춘 강북구 대표 체육시설이다. 연간 총 이용자 수는 4만 8,000여명에 이른다. 이번 강북구민운동장 노후시설 정비 사업에는 예산 총 18억원이 투입됐다. 주요 정비사항은 ▲인조 잔디 전면 재정비 ▲점수전광판 교체 ▲운동장 내 스탠드 전면 보수 ▲운동장과 산책로 정비(트랙 재포장 포함) ▲방범셔터 교체 ▲건물 외벽 도색 등이다. 특히 노후 보도 등으로 불편했던 구민운동장 진입로의 보도를 새로 깔고 출입문도 새롭게 정비됐다. 구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강북구민운동장의 체육시설 등과 진입로, 외관 등이 개선됨에 따라 이용 구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새단장을 마친 강북구민운동장이 생활체육 저변 확산에 기여하고, 구민 건강에 이바지할 것”이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강북구 체육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 3관왕 수상

강북구,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 3관왕 수상 - 신속대응반 종합훈련 부문 ‘서울특별시장상’, 재난 대비 우수사례 ‘서울특별시장상,’ 재난골든벨 ‘개인 1등’ -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여 재난대응 과정에 대한 도상훈련, 우수사례 발표, 재난골든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신속대응반 종합훈련 분야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 재난대비 우수사례 물품부문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 재난골든벨 개인 1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9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경진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가 재난 현장 대응역량을 점검하고,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현장에서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신속히 응급의료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현장의 초기 대응부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중증도 분류, 환자 처치, 분산 이송, 돌발 상황 등 재난대응 전 과정에 대한 ‘도상훈련’과 ‘재난 대비 우수사례 발표’,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 매뉴얼 지식을 겨루는 퀴즈대회인 ‘재난골든벨’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강북구에서는 보건소장, 의무팀장, 신속대응반 등 총 7명이 참가했으며, 도상훈련과 재난안전통신망 훈련 등 모든 훈련을 총괄하는 신속대응반 종합훈련 분야에서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물품을 관리하는 재난물품보관소를 주차장 외부에 별도로 갖춰 재난대비 우수사례 물품부문에서도 서울특별시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재난골든벨에서는 신속대응반 팀원이 개인 1등을 기록해 총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구는 2018년 서울시 재난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2022년에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재난훈련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합동 현장훈련도 꾸준히 실시하는 등 재난 대비 분야의 선두 주자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구는 재난 상황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꾸준한 훈련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 위험으로부터 구민이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 백맥축제, 5만 8천여 명 방문 ‘대성황’…지역경제 활기

강북 백맥축제, 5만 8천여 명 방문 ‘대성황’…지역경제 활기 - 9월 6~7일, 백년시장과 우이천변에서 개최…지난해 대비 방문객 크게 증가 - 풍성한 먹거리와 수제맥주, 다채로운 공연으로 큰 호응 - 이순희 강북구청장 “강북백맥축제 올해도 성공적으로 개최…지역상권 활성화 이끌 것”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주최한 ‘2024 강북백맥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 6일부터 7일까지 수유동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열린 강북백맥축제에 5만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행사 기간 동안 수유동과 우이천 일대는 인파로 크게 북적였다. ‘백년시장과 우이천에서 100여 가지의 먹거리와 수제 맥주를 즐긴다’는 콘셉트로 지난해 처음 개최된 강북백맥축제는, 올해 행사구간을 넓히고, 참여 점포 수를 확대하는 등 규모를 확대했다. 무엇보다 행사의 핵심이 되는 풍성한 먹거리와 수제맥주에 다채로운 공연, 특색있는 행사장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 전통시장과 연계한 ‘푸드 페스티벌’…가성비 메뉴로 호응 강북백맥축제의 특징은 지역 상권과 연계한 푸드 페스티벌이다. 올해 축제 부제도 ‘백맥빌리지, 잃어버린 미각을 찾아서’였다. 구는 축제 준비기간 동안 전통시장 상인들과 협업하여 수제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들을 준비해 이번 축제에서도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축제의 무대가 된 백년시장 외에도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장미원골목시장, 우이골목시장, 솔샘시장, 어진이골목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들이 축제에 다수 참여해 지난해보다 17곳 늘어난 61개 점포들이 186개의 메뉴를 준비했고, 12개의 수제 맥주 브루어리가 함께 해 풍성한 먹거리와 시원한 맥주를 선보였다. 특히 모든 먹거리가 1만원 이하로 판매되면서 ‘가성비 메뉴’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DM, 뮤직펍, 버스킹 공연 등 관람객들로 ‘북적’ 축제 동안 진행된 공연들도 빼놓을 수 없는 백맥축제의 백미였다. 백년시장 입구 ‘버스정류장’을 테마로 한 무대에서 펼쳐진 EDM 공연은 MZ세대를 축제현장으로 이끌었고, 우이천변에 마련된 뮤직펍 행사장 메인무대에서는 임정희, 민경훈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이 열려 축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초가을 저녁 우이천변에서 진행된 버스킹 공연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이 밖에도 백년시장 옆 은모루 공원에서 열린 ‘오락실 체험존’과 미니게임, 풍선아트 등을 즐길 수 있었던 거리 퍼포먼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백맥축제 성과, 지역상권 활성화로 이어나갈 것” 지난해 방문객 4만 3000여명을 뛰어 넘어 올해 5만 8000여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으면서, 행사에 참여한 상인들은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주문에 표정이 밝았다. 또한 행사장 주변 상권도 평소 주말에 비해 크게 활기를 띄는 모습이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강북백맥축제도 전통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구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의 성과가 우리구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상권 활성화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서울 자치구 최초 스마트 환기청정기 지역아동센터에 보급

강북구, 서울 자치구 최초 스마트 환기청정기 지역아동센터에 보급 - 지역 아동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IoT 환기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까지 제거 - 설치 전후 실내공기 이산화탄소 농도 비교 결과 약 1,000~2,000ppm 저감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지역아동센터에 스마트 환기청정기를 보급했다. 이번 사업은 구가 지역아동들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5개 지역아동센터에 총 7개 스마트 환기청정기를 설치했다. 스마트 환기청정기는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자동으로 오염된 공기는 배출하고 외부 공기를 가져오는 최신기술로, (초)미세먼지뿐만 아니라 8가지 실내공기 오염물질 농도를 낮춰준다. 또한 전열교환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환경과 경제까지 생각한 환기시스템으로 여름과 겨울철에도 환기를 통해 실내 온도를 유지하면서도 깨끗한 공기를 공급한다. 강북구는 이번 보급사업이 실내 공기질 개선에 얼마나 효과적인지 확인하기 위해 설치 전후 실내공기 오염지표 물질인 이산화탄소 농도를 비교했다. 그 결과, 설치 전 최고 3,000~5,000ppm에 이르던 이산화탄소 농도가 설치 후 2,000~3,000ppm 이하로 떨어지는 등 약 1,000~2,000ppm의 저감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동들이 생활하는 공간의 실내 공기질이 상당히 개선되었음을 의미하며, 장시간 머무르는 공간에서 더욱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 외에도 구는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실내 공기질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2022년부터 매년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교육과 동영상 교육자료 등을 배포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는 타 시설과 비교하여 면적 대비 이용 아동수가 많고 이용시간이 길어 오염물질 누적농도가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혼자가 아닌 함께... 강북구,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활발’

혼자가 아닌 함께... 강북구,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활발’ - 고독사 예방 위해 사회적 고립가구 관계망 형성사업 추진...1인가구 고립감 해소에 도움 -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 이끌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고독사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많은 1인가구들은 혼자 생활하면서 곤란한 점으로 ‘돌봄’, ‘외로움‘ 등을 꼽는다. 이에 따라 구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자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우리동네돌봄단,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자원봉사자와 함께 고립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관계망 형성 활동을 돕는 다양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각 동에서는 △요리‧독서‧원예‧영화관람 등 문화 활동 △건강체조‧걷기‧등산 등 체육 활동 △키오스크 사용법, 집안 정리법 등 자기관리 역량강화 교육 △자조모임 등 자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활발한 활동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양동에서는 ’원예활동 챌린지‘를 통해 스칸디아모스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활동을 통해 구민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했다. 번3동은 주민센터 내 강의실을 활용해 간단한 미용 및 네일아트 도구를 갖춰 이‧미용 서비스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돌봄단 및 자원봉사자(통장)는 사회적 고립가구에게 헤어 커트 및 네일아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수유1동에서는 함께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1회차에는 놀이활동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는 시니어 뇌크리에이션을, 2회차에는 양말목을 재활용하여 가방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3회차에는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영화를 감상할 예정이다. 인수동은 총 4회에 걸쳐 어르신 건강 체조 교실을 운영했다. 밴드 스트레칭‧건강 박수‧골다공증 및 낙상 예방 운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 체조 교실을 통해 고독사 위험군 독거 어르신들이 이웃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신체‧정신적 건강 관리 능력을 키웠다. 이 외에도 각 동에서는 고립가구의 외출을 유도하고 이웃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동별 특성을 반영한 떡 만들기, 영화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1인가구의 고립감 해소를 돕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구민은 “혼자 지내면서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웃들과 만나서 함께 활동하니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웃과 어울려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고립가구의 적극적인 사회적 관계망 형성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들과 협력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함께 떠나요! 강북 인디 음악 여행

강북문화재단, 함께 떠나요! 강북 인디 음악 여행 - 민관협력으로 공간과 예술가 연계...인디음악 생태계 주체 간 교류 지원 - 오는 27일까지 총 4회 인디음악 라이브 공연 진행 (null) 서울 강북구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27일까지 강북구 내 다양한 문화 공간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해 인디음악을 활성화하기 위해 ‘강북 인디 음악 여행‘을 진행한다. ‘강북 인디 음악 여행‘은 강북구가 지난 4월 서울문화재단의 ’자치구 인디음악 생태계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것으로, 강북구 내 다양한 공간에서 인디음악 공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인디음악 장르와 문화예술 공간 활성화 도모, 인디음악 아티스트‧공간 운영자‧기획자 지원 및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특히 밴드, 포크, 재즈 등 다양한 장르로 공연이 구성되어 ‘인디음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1차 공연 날인 지난 3일에는 수유동에 위치한 빈티지한 감성을 가진 ‘카페 멘덜리’에서 진행됐다. 싱어송라이터 ‘DOO(두선정)’와 밴드 맥거핀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변하은’은 60여 명의 관객과 하나되는 공연을 선보였으며, 6일에는 밴드 ‘낭만브로’, ‘마늘과 쑥’, ‘제니와 좋은 친구들’이 수유동 ‘싸롱드비(Salon de B)’에서 무대를 진행한다. 싸롱드비는 책, 맥주, 밴드를 좋아하는 구민들의 아지트이자 인문학 카페로, 대중음악 공연장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번동 소재의 ‘책방 시행과 착오’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책방 시행과 착오는 방문객의 시행착오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북토크 등 다양한 동네 모임이 진행되는 작은 골목 책방이다. 이날은 싱어송라이터 ‘SAGA’와 밴드 이글루베이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조이민’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내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마지막 4차 공연은 오는 27일, 지역주민과 함께 음악과 문화를 나누고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인 수유동 ‘디앤씨 뮤직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브라비즈’와 ‘로미오와 줄리엣’은 각각 성악과 관악 협주 공연을 선보이고, ‘레다’, ‘박원경’, ‘김경범’, ‘이위순’은 관악과 재즈 보컬이 어우러진 색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강북문화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에도 뮤지션과 공간 운영자 등 인디음악 생태계 주체와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하고,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강북형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연은 약 1시간 30분가량 진행되고,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47)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주민들의 재능 한마당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전시회’ 개최

강북구, 주민들의 재능 한마당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전시회’ 개최 - 9월 11~1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 -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13개 공연과 130여개 작품들 선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1~1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2024년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및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강북구 13개 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들이 지난 1년간 열정과 노력으로 일궈온 다양한 성과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주민들 간 소통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11일(수)에 열리는 발표회에서는 자치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와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댄스와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시회는 11일(수)과 12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북진달래홀 1층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의 서예와 사군자 등의 작품 130여 점들이 전시된다.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와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행사 활성화를 위해 13개 동별 자원봉사자들이 행사 및 전시 안내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와 전시회는 주민들이 자치회관에서 배움을 실천하며 일궈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자치회관프로그램들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보건소 일대 ‘보행약자 친화거리’ 조성 완료

강북구, 보건소 일대 ‘보행약자 친화거리’ 조성 완료 - 강북구 보건소와 소방서 주변, 예산 총 7억여 원 투입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보건소 일대 보행약자 친화거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구는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내 삶에 힘이 되는 안전한 강북’이라는 비전으로 보행약자를 배려한 안전하고 품격있는 약자친화거리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건소 일대 약자친화거리 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한천로 897 일원, 강북구 보건소와 소방서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비와 구비 총 7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도 폭 약 3m, 총 길이 745m의 경계석 및 측구 등을 정비했으며, 강북구보건소 차량 입구 진입로 경계석을 보수하여 차량 통행이 원활하도록 개선했다. 스마트 그늘막 설치 1개소, 신호등 이설 4개소 및 신설 1개소 등도 포함됐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강북구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통약자 친화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강북구 보건소 일대가 걷고 싶은,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변신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도로 개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든든한 우리 집 지킴이... 강북구, 범죄 취약 지역에 침입감지장치 설치 지원

든든한 우리 집 지킴이... 강북구, 범죄 취약 지역에 침입감지장치 설치 지원 - 안전 도시 위해 40개소 건물 외벽에 장치 설치...침입 동작 감지해 음성 송출 및 점등 - 9월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 접수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1인 가구 등 주거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건물 외벽에 침입감지장치 설치 지원에 나선다. 침입감지장치는 가스배관 등을 통해 침입하려는 동작을 센서로 감지해 음성을 송출하고 점등하는 장치로, 이번 지원 사업은 강북구 내 주거형태의 상당수가 연립, 다세대, 다가구 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에 대한 맞춤형 치안 대책으로 추진되었다. 구는 연립, 다세대, 다가구 주택에 거주하는 여성 1인가구를 우선순위로 40여 개소의 건물 외벽에 각 4~5대씩, 총 169대의 침입감지장치를 설치하여 11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9월 25일까지 설치 지원 신청서, 주택 소유주 동의서 및 최근 1개월 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okay98@gangbuk.go.kr) 또는 강북구 여성가족과 2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에 필요한 서식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02-901-66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구민들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강북구 거주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 초인종, 가정용 CCTV, 현관문 안전장치 등 ‘안심홈세트 3종’을 지원, 구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안심귀가 스카우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침입감지장치 설치가 구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범죄 예방 환경을 구축하여 구민이 안전한 안심도시 강북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책임지는 적극행정!…’ 청렴 삼행시 공모 수상작 발표

강북구 ‘책임지는 적극행정!…’ 청렴 삼행시 공모 수상작 발표 - 최우수작 ‘책임지는 적극행정!, 임무마다 청렴행정!, 감동주는 강북행정!’ 선정 - 적극행정 실천과 청렴의식 확산 위한 직원 대상 공모 실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적극행정 실천과 갑질근절 등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강북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삼행시 공모전’을 개최하고 지난달 30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구는 지난 8월 1일부터 16일까지 ‘적극성’, ‘책임감’, ‘청백리’ 3가지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92건의 삼행시를 접수했다. 구는 1차 심사에서 표현의 독창성, 내용의 전달성, 주제의 적합성, 홍보의 효과성 등을 고려해 14건을 선발했으며, 2차 심사에서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해 3개의 삼행시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작은 '책임지는 적극행정!, 임무마다 청렴행정!, 감동주는 강북행정!'이, 우수작엔 '책임을 다하는 당신의 노력, 임무를 완수하는 당신의 행동, 감동 행정을 전하는 당신의 청렴'이, 장려작엔 '적극행정 어렵지 YOU?, 극성민원 힘들지 YOU?, 성실, 공감으로 힘내자 YOU!'가 선정됐다. 구는 이달 초 수상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께서 보내주시는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는 공직 문화를 정착시키고 더욱 청렴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올해 청렴도 향상을 목표로 ▲청렴 멘토링 워크숍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운영 ▲구청장과의 청렴 간담회 ▲2024년 강북구 청렴콘서트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북구,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 편의에 집중

강북구, 추석맞이 종합대책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민 편의에 집중 - 오는 19일까지 추석맞이 종합대책 시행 - 전통시장 이벤트, 주차시설 무료 개방, 생활 쓰레기 배출 일정, 응급 의료대책 등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추석맞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강북사랑상품권 발행, 전통시장 이벤트, 주차시설 무료 개방, 생활 쓰레기 배출 일정 조정, 응급의료대책 상황실 안내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먼저 강북구는 구민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오는 4일(수) 강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서울페이+ 앱을 통해 5%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강북구 내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매한도는 월 50만 원이며, 보유한도는 150만 원이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이골목시장(한천로162길 일대)에서는 2일(월)부터 14일(토)까지 쿠폰 제공, 예술공연, 경품 추첨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수유전통시장(도봉로71길 일대)에서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라면, 밀가루 등 사은품 증정 행사도 열린다. 수유재래시장 (도봉로69길 일대)에서도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장바구니 사용 이벤트가 진행된다. 전통시장 물건을 온라인 서비스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동네시장 장보기’, 앱 쿠팡이츠와 배달의 민족을 통해 쉽게 주문할 수 있다. 배달의 민족을 통해 수유전통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할인 쿠폰을, 수유재래시장에서 1만 5천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 쿠폰과 사은품이 제공된다. 또 전통시장 이용객을 위해 전통시장 주변 주차료도 면제된다. 오는 7일(토)부터 18일(수)까지 12일간 주차 시점으로부터 2시간 이내 주차료는 면제받을 수 있다. 이번 연휴기간 14일(토)부터 18일(수)까지 5일간 학교 주차장 또는 운동장도 무료 개방한다. 해당 학교는 번동초, 삼양초, 송중초, 오현초, 우이초, 유현초, 강북중, 수유중, 화계중, 서라벌중, 솔샘고, 혜화여고, 영훈고, 서울효정학교 등이다. 생활폐기물 수거는 추석 연휴 동안 중단된다. 연휴 전 배출 가능한 날짜는 13일(금) 자정까지며, 연휴가 끝나는 18일(수) 오후 6시부터 배출하면 된다. 강북구보건소는 연휴동안 응급상황 발생을 대비하기 위해 응급의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주간에는 보건소 진료대책상황실(☎ 02-901-7607)로, 야간에는 강북구청 종합상황실(☎ 02-901-6111)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기 위해 공공 야간약국과 우리아이 안심의원도 운영한다. 연휴 기간동안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과 약국 명단은 강북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료 주자창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02-901-7255)로, 쓰레기 배출에 관한 문의는 청소행정과(☎ 02-901-6782)로, 추석 연휴 민원불편 신고는 구 당직실(☎ 02-901-6112~3)로 연락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분야별로 철저한 추석맞이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구민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구민들께서도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안전의식을 갖고 각종 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고립‧은둔 예방 교육으로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 지원 강화

강북구, 고립‧은둔 예방 교육으로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 지원 강화 - 고독사 위험가구의 적극적 발굴 및 지원을 목표로 총 4회 교육 진행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관 사회복지사, 지역구민 등 대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복지 공동체 및 구민을 대상으로 총 4차에 걸쳐 고립‧은둔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인가구의 증가는 고독사와 고립 위험의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구는 고독사 및 은둔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간 인력 및 구민 대상 교육을 마련했다. 대상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인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총 4회 실시된다. 구는 지역기반 복지공동체와 지역구민 두 가지 유형으로 대상자를 분류하여 각각 2회씩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8월 30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서울시복지재단 지역복지본부 고립예방팀장은 지역기반 복지 공동체를 비롯한 9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위한 고립‧은둔 예방 교육을 1차로 실시했다. 이날 강의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고독사 예방분과 위원, 복지관 사회복지사 등이 참여해 2시간여 동안 고립‧은둔 현상의 증가 원인 및 예방법, 대처 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2차 교육은 오는 10월 16일 강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실에서 진행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분과 위원, 관련 공무원 및 기관 실무자 약 30여명이 참여한다. 고독사 예방 국민운동 키퍼스코리아 김석중 대표가 맞춤형 심화교육을 강의하고,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관련 정책, 고독사 대응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 오는 9월과 10월에는 지역구민을 대상으로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3, 4차 교육이 진행된다. 3, 4차 교육은 도움이 필요한 은둔형 외톨이 가족 및 고립‧은둔에 관심있는 구민을 위한 사회적 관계망 강화 교육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 070-7462-2006)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고독사 및 고립‧은둔 가구의 특성상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외롭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촘촘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강북 백맥축제’ 6~7일 개최

강북구, ‘2024 강북 백맥축제’ 6~7일 개최 - 9월 6일(금)~7일(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백년시장 및 우이천 일대에서 열려 - ‘백맥빌리지, 잃어버린 미각을 찾아서’라는 부제로 전통시장의 먹거리 중심 축제 정체성 강조 - 61개 먹거리 부스에서 183가지 음식 1만원 이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 전국 12개 브루어리, 50여 종 수제맥주도 판매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통시장 먹거리와 지역 명소를 홍보하기 위한 ‘2024 강북 백맥축제’를 오는 9월 6일(금), 7일(토)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수유동 백년시장 및 우이천 일대에서 개최한다. 백맥축제는 ‘백’여 가지 시장 먹거리와 다양한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해 ‘제1회 강북 백맥축제’는 이틀간 4만3,000여 명이 방문하고, 약 2억8,0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24 강북 백맥축제’는 ‘백맥빌리지, 잃어버린 미각을 찾아서’를 부제로, 방문객들이 마치 여행길에 우연히 들른 외국의 어느 시골 마을(빌리지)에서 맛있는 맥주와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경험하는 듯한 분위기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 버스정류장, 뮤직 펍 등 다채로운 테마공간 조성 먼저 행사장의 시작인 백년시장 입구는 백맥빌리지의 도착과 출발의 장소인 ‘버스정류장’을 테마로, 버스 모양의 무대에서 저녁마다 클럽DJ들의 EDM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백년시장 입구에서부터 시장 아케이드가 끝나는 구간까지 수제맥주 브루어리와 다양한 시장 안주들을 맛볼 수 있는 ‘메인 스퀘어’로 조성될 계획이다. 올해 백맥축제에는 국내외 유명 브루어리 12개 업체가 참여하며, 종합안내소에는 취향에 맞는 먹거리와 맥주를 추천받을 수 있다. 메인 스퀘어 거리를 벗어나면 우이천으로 이어지는 ‘메인 스트리트’가 펼쳐지며, 이곳에서는 신문팔이 소년, 빌리지 보안관 등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연기자가 곳곳에 배치되어 방문객에게 색다를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이천 수변공간은 약 300명이 앉을 수 있는 널찍한 인조잔디와 함께 초청 가수들의 공연을 위한 대형 무대를 갖춘 ‘뮤직 펍’, 버스킹 무대가 펼쳐지는 ‘빌리지 인’으로 꾸며진다. 특히, ‘뮤직 펍’과 ‘빌리지 인’ 등 우이천변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수제맥주와 함께 수유재래시장, 수유전통시장, 장미원골목시장, 우이골목시장, 솔샘시장, 어진이골목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의 각종 인기 먹거리가 함께 판매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프로그램이 강화된 ‘강북 백맥축제’ 이번 축제는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시장 점포 수를 기존 44개소에서 61개소로 대폭 늘리고, 전문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1만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맛을 갖춘 183여 가지의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북 백맥축제’는 기획 단계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협업하며 축제 콘텐츠 및 먹거리를 구성하고 있으며, 축제에서 인기를 누린 메뉴는 시장에서 계속 판매하여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견인하게 된다. 올해에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우이천변 ‘뮤직 펍’ 무대에서 6일 임정희, 7일 민경훈 등의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은모루공원에서는 윷놀이, 젠가 등 남녀노소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트로 컨셉의 게임존을 운영한다. ■ 안전과 환경을 생각한 ‘지속가능한 축제’ 구에서는 지난해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발생했던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우이천 주변에 취식존을 넓혀 보다 많은 자리를 확보하고 QR코드를 통해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음식을 사기 위한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다중밀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사장 각지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스마트 재난협력대응 시스템을 운용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탄소 중립을 지향하고자 다회용기 반납존을 운영하여 일회용품이 없는 지역 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 백맥축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되는 만큼 더욱 다양한 먹거리, 다채로운 테마 공간과 공연 등으로 젊은 세대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백맥축제가 강북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함께 즐겨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초등학교 예절교실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까지’ 호응 높아

강북구 초등학교 예절교실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까지’ 호응 높아 - 9월 3일(화)~10월 23일(수) ‘예절과 효, 인성’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 2016년부터 시작…올해는 초등학교 40개 학급, 총 842명 참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운영하는 '초등학교 예절교실'에서 전통 예절부터 사이버 예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 학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한 강북구 초등학교 예절교실은 구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이 바람직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전통 예절과 효(孝) 실천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오는 9월 3일(화)부터 10월 23일(수)까지 운영한다. 교육은 예절과 효, 인성을 주제로 체험과 실습 위주 수업으로 진행돼 쉽고 재미있게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구는 지난 6월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들을 대상으로 예절교실 참여학급을 모집했고, 그 결과 올해 40개 학급이 신청해 총 842명의 초등학생들이 예절교육에 참여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이며, 신청학급이 원하는 방식으로 교내수업 또는 야외수업으로 진행된다. 교내수업은 신청 학급 교실에서, 야외수업은 북서울꿈의숲에서 진행하며 예절교육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서 수업한다. 올해 예절교실은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들이 전통적인 예절과 현대적인 예절을 고루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사이버 온라인 공간에서 댓글 등에 대해 올바른 소통 방식을 제시해 학생들과의 공감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예절교실은 1회에 3교시 수업으로 운영된다. 1교시에는 '예절'을 주제로 예절의 기본 몸차림(한복 입기), 바른 인사법 등 손을 앞으로 맞잡아 공손한 자세를 취하는 공수법 등을 배운다. 2교시에는 '효'를 주제로 효의 의미와 웃어른에 대한 예절, 감사편지 쓰기, 전통과자 다식 만들기 등을 실습한다. '인성'을 주제로 한 3교시에는 교내수업 시 사이버 댓글 예절, 소통 예절 등 상황별 언어 예절과 구체적인 대화 방법을 배우고 야외수업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 예절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엔 부모님께 대충 인사했는데 이젠 인사를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전통음식 만들기와 한복입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수업이 재밌었고 예절에 대한 이해가 잘 됐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친구들과 잘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터넷 댓글을 달 때 읽는 사람의 입장과 기분을 생각하면서 써야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리 아이들이 예절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지역 사회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함께 뛰고 함께 웃은 키움 연합 운동회 ‘성료’

강북구, 함께 뛰고 함께 웃은 키움 연합 운동회 ‘성료’ - 지난 24일 운동회 개최...강북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 및 학부모 180여명 참여 - 스피드 줄넘기, 바람 잡이, 줄다리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난 24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 종합체육관에서 우리동네키움센터와 함께 주최한 ‘강북 키움 연합 운동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자치구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강북구 우리동네키움센터 8개소와 함께 모든 연령대 어린이들이 체육 활동을 통해 화합하고 협력하는 연합 운동회를 추진했다. 키움센터 어린이 및 학부모와 교사 등 총 1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입장식을 시작으로 개회식, 몸풀기 체조 등 사전 활동, 운동회, 폐회식 순으로 3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연합 운동회는 스피드 줄넘기, 바람 잡이, 줄다리기 등 1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했다. 구는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운동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누구나 쉼, 놀이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초등 돌봄 시설로, 강북구에서는 총 8개의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운동회가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을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집 댕댕이가 달라졌어요!” 강북구, 2024년 하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참여자 모집

“우리집 댕댕이가 달라졌어요!” 강북구, 2024년 하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참여자 모집 - 행동교정 교육 ‘찾아갈개’, 외출 교육 ‘외출할개’, 교감 교육 ‘기다릴개’ 등 3개 과정 운영 - ‘찾아갈개’는 9월 2일부터, ‘외출할개’·‘기다릴개’는 9일부터 강북구 홈페이지 통해 선착순 접수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2024년 하반기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찾아가는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찾아갈개' △집합교육인 ‘외출할개’ △올해 새롭게 추가된 ‘기다릴개’로 총 3개 과정이며, 전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찾아갈개'는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전문 훈련사가 사전 전화상담 후 반려견 양육 가정을 2회 직접 방문하여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배변, 산책 등 다양한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분석하여 1:1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외출할개'는 10월 7일 북서울꿈의숲 내 강북구 반려견 놀이터에서 총 1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짖음, 공격성 등의 문제로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반려가정을 위해 반려견이 편안한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리드워킹’과 ‘평행걷기’ 등을 가르친다. 끝으로 '기다릴개'는 올해 추가된 신규 과정으로 총 14가구를 선정하여, 북서울꿈의숲 내 강북구 반려견 놀이터에서 10월 14일과 10월 21일 총 2회차에 걸쳐 보호자와 반려견 간 교감교육 및 기본 복종훈련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찾아갈개' 과정은 9월 2일 오전 9시부터, ‘외출할개’와 ‘기다릴개’ 과정은 9월 9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65세 이상 어르신 1인 가구는 전화(☎02-901-6465)로도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참여 수요가 많은 만큼 전 과정은 선착순 마감이며, 교육 과정별 중복 접수는 불가하다. 동물등록된 반려견의 보호자 주소지가 강북구이면서, △문제행동 반려견 양육 가구 △유기견 입양 가구 △반려견을 양육하는 어르신 1인 가구에 해당되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올해 상반기 교육 참여가구 대상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100%에 달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으며, 구는 반려견 양육가구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교육이 동물과 사람, 반려가구와 비반려가구 모두가 공존, 화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반려동물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꿈나무들의 하모니, 강북구 제7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 모집

꿈나무들의 하모니, 강북구 제7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 모집 - 9월 2일~13일 온라인 예선 접수 및 9월 23일~25일 온라인 심사 - 10월 25일 한신대학교 신한대학원 예배당에서 본선 개최...총 30팀 시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10월 25일 한신대학교 신한대학원 예배당에서 진행되는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에 참가할 어린이를 모집한다. 올해 7회를 맞이하는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는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강북구와 사단법인 한국반달문화원이 주최하고, 교육부,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구는 1995년 제1회 강북구 어린이 동요잔치를 시작한 이후, 2014년에는 윤극영 가옥 문화유산 건립 개관을 기념해 서울시 단위로, 2015년부터는 전국 단위로 대회 규모를 확대해 대표적인 문화 도시로 성장해왔다. 특히 최초의 창작동요 ‘반달’ 탄생 100주년인 올해는 한국반달문화원과 공동 개최하는 의미가 남다르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과 서울특별시 내 유치원‧어린이집 원생(4세 이상 미취학아동)이다. 단, 제6회 대상 수상자는 제외된다. 대회는 독창(유치부‧초등 저학년부‧초등 고학년부)과 10인 이내 중창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참가곡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구는 온라인 영상 심사 방식으로 예선을 진행해 본선 참가자들을 선발할 계획이다. 동요대회 참여 희망자는 9월 2일부터 13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담당자 이메일(lorlor617@gangbuk.go.kr) 또는 강북구 청소년과로 참가신청서, 악보, 예선 영상 파일 1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예선 심사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독창 24명과 중창 6팀 등 본선 진출자는 9월 30일 강북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본선은 10월 25일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예배당에서 진행되고,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는 피아노 반주에 맞춰 동요를 부른다. 반주자를 동반할 수 없을 시에는 사전에 주최 측에 요청하면 된다. 구는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참가자 중 30팀에게 서울특별시장상, 교육감 우수상, 강북구청장상, 반달문화원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청소년과(☎ 02-901-251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어린이 동요대회가 아이들에게 순수하고 맑은 동심을 일깨워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전한 인성을 함양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수유로 버스킹 여행” 떠나볼까요

강북구, “수유로 버스킹 여행” 떠나볼까요 - 9월 7일(토)부터 14일, 21일, 28일 총 4회에 걸쳐 상산어린이공원에서 "수유로 버스킹 여행" 개최 - DJ 여행·미식 여행·댄스 여행·서커스 여행 등 다채로운 테마의 프로그램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수유 로컬브랜드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유로 버스킹 여행」을 9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수유동 상산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수유상권 내에서 개최될 ‘WHAT 수유페스타’의 사전이벤트 역할로서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유로 버스킹 여행은 오는 9월 7일을 시작으로 14일, 21일,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색다른 테마로 운영된다. ▲ 첫 번째 버스킹은 9월 7일 15시에 "DJ 여행"을 주제로, 편안하고 감성적인 음악 위주로 선보이는 DJ유튜버인 ‘DJ MAV’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 이어서 14일은 15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미식 여행"은 전솔비와 고우현의 보컬 버스킹과 박정우 셰프의 시식회 및 수유 상권 레시피 개발 스토리 강연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나는 전주비빔 파스타를 만드는 작가입니다’의 저자인 박정우 셔프는 이날 행사에서 추석음식 활용 팁 등을 공유한다. ▲ 세 번째 "댄스 여행" 버스킹에서는 21일 15시부터 17시까지 외국인 댄스팀의 공연과 KBS 대표 유튜브 콘텐츠인 ‘딩가딩가 스튜디오’와 협업한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에너제틱한 수유’를 홍보할 예정이다. ▲ 또한, 28일 17시부터 열릴 마지막 버스킹은 "서커스 여행"을 주제로 칵테일이 곁들여진 이색적인 서커스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날 출연 예정인 브레이커스 아트 컴퍼니는 국내 최초 서커스에 브레이킹의 리드미컬한 음악과 움직임을 더한 독보적인 퍼포먼스 공연팀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유상권(노해로8가길 일대)은 지난해 3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사람과 문화가 흐른다. 수유플로잉’ 이란 슬로건 아래 수유상권 만의 특색을 갖추기 위해 여러 가지 행사와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서울시와 강북구는 2025년까지 3년간 수유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대 15억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2년차로, 시민들이 수유상권의 다양한 매력을 탐방할 수 있도록 ‘WHAT 수유페스타’와 사전이벤트인 ‘수유로 버스킹‘을 개최하여 상권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02-901-6454)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버스킹으로 수유상권에 여행 콘셉트를 입혀 사람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수유상권이 서울 동북권역의 대표 상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재개관식 개최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소나무홀 재개관식 개최 - 오는 8월 30일, 전문 공연장으로 새 단장한 강북소나무홀 제막식 및 축하공연 - 지하 3층~지상 3층 규모 583석 마련...무대 장비 현대화 -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합창단 ‘한국 가곡의 밤‘ 축하 공연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강북소나무홀로 재탄생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1년에 개관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다. 시민들의 공모를 통해 강북구의 구목인 소나무에서 유래한 ’강북소나무홀‘이라는 새 명칭도 얻었다. 구는 2020년 하반기부터 4년여간 강북구의 대표적인 문화 시설인 대공연장의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강북소나무홀은 노후 무대 장비 교체 및 디지털 인프라 구축, 객석 의자 교체 및 시설 공사, 연습실·분장실·대기실 등 환경 개선을 통해 예술가와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오는 30일 오후 6시에 개최되는 강북소나무홀 재개관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 구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구 대표 예술단체인 ‘광개토 사물놀이 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막식, 내‧외빈 소개, 개관선포 순으로 진행된다. 재개관식 이후에는 축하 공연으로 한국 대표 ‘국립합창단’이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추어 ‘한국 가곡의 밤’을 선보여 수준 높은 무대로 강북소나무홀의 재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강북소나무홀은 올해 초부터 강북문화재단이 운영을 맡으며, 전문 공연장으로서 폭넓은 장르의 공연기획을 추진 중이다. 지난 23일 진행한 ’강석우의 시네마 콘서트‘도 씨네21과 공동제작하는 등, 향후 강북문화재단의 수준 높고 다채로운 공연들이 관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이 클래식, 뮤지컬 등 전문공연과 함께 대중음악 및 행사 등 다양한 공연 연출이 가능한 복합문화예술 공연장인 강북소나무홀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현대화된 시설로 공연과 문화 사업을 활성화하여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평생학습 ’생활 속 다산 사상’ 신청하세요

강북구 평생학습 ’생활 속 다산 사상’ 신청하세요 - 9월 4일(수)까지 수강생 모집, 9월 12일(목)부터 12주간 교육과정 운영 -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활 철학과 실학사상 배우는 강북구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26기 생활 속 다산(茶山) 사상'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0년에 시작된 ‘생활 속 다산 사상’은 조선후기 대표 사상가이며 개혁가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실학사상을 통해 생활 속 지혜와 사회, 경제, 문학 등의 전문지식을 배울 수 있는 강북구만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사진은 다산연구소 관계자,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이번 제26기 교육은 ▲인문학 관점에서 본 다산의 생애와 사상 ▲다산의 실사구시적 효와 인성교육 ▲다산 정약용의 재발견 ▲다산 정약용의 가족사랑 ▲실학, 다산, 현재성 ▲기후 위기와 사회복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과 서비스 등 강의수업 10회와 남양주 정약용 생가, 다산 유적지 수원 화성 등으로 떠나는 현장 답사 2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은 오는 9월 12일(목)부터 12월 5일(목)까지 12주에 걸쳐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매주 목요일 오전 9~12시에 진행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4일(수)까지며, 모집 인원은 총 60명이다. 수강료는 3만원이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구민은 신청 마감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신청하거나 강북구청 교육지원과로 전화(☎02-901-6304) 또는 방문(한천로 1035, 우성빌딩 10층)해서 신청하면 된다. 총 12회 수업에서 7회 이상 강의를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강북구청장과 서울사이버대학교 총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정약용 선생의 실학사상은 오늘날까지 현대인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고 있다”며 “생활 속 다산사상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산의 애민 정신 등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론회부터 영화제까지...강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토론회부터 영화제까지...강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9월 2일~5일 기념식, 토론회, ‘성실한 강북영화제’ 등 다양한 행사 마련 - 양성평등주간 부대 행사에 12개 기관 참여...체험 부스와 버스킹 공연 및 퍼레이드 펼쳐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성별에 따른 차별없이 평등한 사회를 기념하는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기념식, 토론회와 영화제 및 시민참여용 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사회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올해는 지역 여성단체에서 직접 기획한 행사도 함께 마련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9월 2일 오후 2시부터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을 표현하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양성평등 사회 구현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된다. 강북구립여성합창단의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어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서울가족학교 전문강사가 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을 위한 부모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에피소드 수유(강북구 도봉로 315) 3층 에피네카페에서는 9월 4일 오전 10시 강북여성주의 문 주관으로 여성 안전 정책 토론회를 개최해 여성 안전 실태 점검과 정책 제안 등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강북구 여성연합회 주관으로 양성평등주간 부대 행사가 에피소드수유 앞마당에서 열린다. 성교육 퀴즈, 성평등 그림책 읽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함그동밴드, 씨앗의 꿈 밴드, 팀 호레이 등 3팀의 버스킹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약 2~3m 크기의 거대한 여성 독립 운동가 인형 퍼레이드가 수유역~강북구청 평화의 소녀상 일대에서 펼쳐지며, 퍼레이드 후에는 행사장에 포토존으로 운영‧전시된다. 부대 행사에 참여하는 기관은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 ▲강북늘푸른교육센터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 ▲강북여성주의문 ▲굿씨상담센터 ▲극단 진동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동북여성민우회 ▲(사)오늘의여성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SK쉴더스 ▲함께그리는동그라미 등으로, 지역단체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가 9월 5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수유점에서 개최하는 성실한(성평등 실현을 위한 한걸음) 강북영화제에서는 사전 예약한 130여명의 구민이 함께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관람한다.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지난 5월 강북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회의에서 양성평등 주제와 관련된 총 14편의 영화 중 1위를 차지한 영화로, 상영 후에는 김초희 감독과 대화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는 민관협력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 인식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양성평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느린학습자를 위한 ‘지역사회 연대 강화’

강북구, 느린학습자를 위한 ‘지역사회 연대 강화’ - 8월 29일(목) 강북구청 대강당서, 교육토론회 '느린학습자와 같이 걷다' 개최 - 민·관·학 관계자 총 96명이 조별 토론에서 성장단계별 맞춤형 방안 도출 - 2024년부터 ‘느린학습자 학습‧심리‧정서 지원사업’ 본격 추진 - 느린학습자 부모교육 특강, 지역아동센터장 협력회의,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육성 등 (null) "축 늘어지는 거 보면 가슴이 아파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말도 안 해요“ 코로나로 인해 3년여간 이어진 온라인 학교 수업으로 우리나라의 정서행동 위기학생과 느린학습자 비율이 늘면서 이들에 대한 지원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해부터 ‘느린학습자 학습‧심리‧정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오는 29일(목)에는 느린학습자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동·청소년 느린학습자와 같이 걷는 법‘이란 주제로 구청 대강당에서 교육토론회를 개최한다. 구는 토론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지역 학교들과 성북강북학습도움센터 등의 추천을 받고,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참여자 중에 토론 희망자를 모집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학습상담봉사자, 학부모, 교사, 강북 마을교사,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조별 토론을 이끌 퍼실리테이터까지 총 96명이 참여한다. 토론은 8개 조로 나누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구는 토론 효과를 높이기 위해 느린학습자에 대한 자료와 전문 정보들을 토론자들에게 사전에 공유했다. 이번 토론회가 느린학습자에 대한 인식을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촉진하고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강북구 올 하반기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파견 오는 9~11월, 연극 공연과 예술치유 프로그램 진행 느린학습자란 경계성지능인(지능지수 71〜84)을 포함하여 인지와 정서적인 면 등에서 또래보다 뒤떨어져 학교나 단체 생활에서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조기에 발견하여 다양한 경험과 적정교육을 받으면 성공적인 성인기로 전환이 가능하다. 느린학습자가 느끼는 어려움은 또래 관계의 어려움, 학습 부진, 일상생활 수행의 어려움, 필요한 돌봄을 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것 등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민선8기가 시작되면서 연말과 연초마다 초·중·고 20개 학교들을 직접 방문하여 교직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느린학습자들의 고충을 들었다. 이에 구는 학습이 느린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2024년 서울시-자치구 교육지원 협력사업’ 공모에서 서울시로부터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느린학습자 학습‧심리‧정서 지원사업을 본격화했다. 지난해부터 ▲느린학습자 이해 및 부모교육 특강(2023년 10월~11월) ▲담당 공무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서행동 위기학생 및 느린학습자 이해 교육 실시(2024년 1월) ▲지역아동센터장 협력회의(2024년 2월)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 육성 교육(2024년 4월) 등을 연계하며 추진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구가 양성한 느린학습자 동행지원가들이 초등학교에 보조교사로 파견돼 학습상담 및 심리정서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인성교육‧학교폭력 등 다양한 연극 공연과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느린학습자들이 또래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느린학습자들이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 예술가와 전문 심리상담사가 협력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느린학습자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할 때”라며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느린학습자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까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에 ‘강북삼경(江北三景)’ 선정

강북구,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에 ‘강북삼경(江北三景)’ 선정 - 5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국제설계공모 실시 결과, 40개 업체 참여, 18개 공모작 접수 -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디엔비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강북삼경(江北三景)’ 당선작으로 선정 - 오는 9월부터 설계 용역 착수… 서울 동북권의 랜드마크로 2028년 준공 예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으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강북삼경(江北三景)’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26일 발표했다. 강북구는 분산된 공공행정시설을 집적하여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족한 생활 SOC를 공급하여 지역 주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증대시키기 위해 신청사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 5월 14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강북구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는 국내외 133개 업체 94개 팀이 참가 등록을 하고, 최종적으로 총 40개 업체에서 18개 작품을 제출하는 등 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관련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8월 9일 1차 서면심사를 통해 5개의 2차 심사 대상작을 선정한 후, 19일 2차 대면심사에서 1개의 당선작과 4개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의 전 과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당선작으로 결정된 ‘강북삼경(江北三景)’은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포스코에이앤씨건축사사무소, ㈜디엔비건축사사무소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였으며 ▲지상 1층을 광장으로 조성하여 구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한 “도시의 마루” ▲건물 안과 밖에서 북한산의 자연풍경을 만날 수 있는 “강북의 거실“ ▲북한산 자락의 구름을 재해석한 부드러운 윤곽의 파사드로 독창적인 건축미를 가진 ”강북의 랜드마크”라는 세 가지 풍경을 담아낸 설계안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았던 박항섭 가천대 교수는 “당선작은 지역 주민들의 다채로운 문화활동과 소통 등이 자유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개방적이며 열린 광장을 구성하여 공공성을 높이고, 북한산 등 천혜의 자연풍경과 어우러진 독창적인 조형미를 갖추었다. 이는 도시 개발의 방향을 제시하고 랜드마크의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라고 평가하였으며, 설계공모 운영에 대한 자문을 맡았던 운영위원회 위원장 유재득 건축사는 “국내외 다수의 실력있는 설계업체가 참여하여 공정하고 치열한 경쟁 끝에 ‘녹지 및 경관의 개방성, 강북의 랜드마크’를 제시한 설계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며 “강북구 신청사는 효율적인 업무공간과 개방적인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도시경관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과 설계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부터 신청사 기본 및 실시 설계에 들어가 2026년 초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추정 공사비 약 2,913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6,400㎡, 연면적 65,532㎡ 규모의 신청사를 2026년 착공, 2028년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신청사 건립사업은 강북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자연 보존과 도시 개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커다란 기획의 일환”이라면서 “강북구 신청사는 더 편리해진 행정서비스와 미래형 주민생활 허브 역할을 담은 아름답고 독창적인 랜드마크로서 수유역 일대의 지역경제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강북구 신청사 건립사업 국제설계공모’ 공식 홈페이지: http://www.gangbuk-compe.org

강북구, 초등 4학년 대상 무료 치과주치의 지속 운영... ‘서울시 자치구 유일’

강북구, 초등 4학년 대상 무료 치과주치의 지속 운영... ‘서울시 자치구 유일’ - 학생 구강 건강 위해 ‘무료 치과주치의 사업’ 운영 - 불소 도포, 치아 홈 메우기 등 포괄적 예방 진료 가능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11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위한 포괄적인 구강질환 예방 사업인 ‘학생 치과주치의’를 무료로 운영한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자치구 매칭사업으로 추진되어 오다가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사업으로 전환된 이후 시비 보조가 중단됐다. 이로 인해 기존에 무료로 운영되던 사업에서 기본적인 검진 뿐 아니라 스케일링, 치아 홈 메우기 등 본인부담금이 발생하게 됐다. 강북구는 관내 초등학교 보건교사와의 간담회, 치과의사회와의 소통 등을 통해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전액 구비로 사업을 추진, 기존과 같이 본인부담금 없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한 무료 치과주치의 사업을 지속하게 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사전 예약 후 강북구보건소 협력 치과 의료기관(관내 57개소)을 방문하여 불소 도포 등의 예방 진료와 구강 검진, 필요시에는 치아 홈 메우기와 치석 제거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협력 치과 의료기관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보건소 홈페이지나 강북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 901-7670)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무료 치과주치의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구강 건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인형극 ‘인기’

강북구,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인형극 ‘인기’ - 10월 10일(목)까지 어린이집 15곳 방문 공연 - 어린이들에게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예방법 등 전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환경인형극 '숲속지킴이 토순이와 거북이' 공연으로 어린이집들을 찾아간다. 이 사업은 구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 등을 알려주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연령이 낮아 단체관람을 위한 이동이 힘든 어린이집들을 직접 방문하여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는 어린이집 5곳을 신청받아 진행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아이들의 환경감수성을 길러주기 위해 어린이집 15곳으로 확대하여 방문하고 있다. 올해 환경인형극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0월 10일(목)까지 진행하며, 어린이 전문 인형극단인 반디 인형극단이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예방법 등을 주제로 50여 분간 공연한다. 인형극 ‘숲속 지킴이 토순이와 거북이’는 무지개 숲속을 지키려는 토순이와 거북이가 환경사랑 달리기 대회에 초청받지 못해 심술이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불태워 숲속을 쓰레기산으로 만들려는 호랑이와 겨루는 이야기다. 인형극 전에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즐거움을 더하는 마술공연 및 레이저쇼도 열린다. 참여 어린이집 교사들은 “직접 찾아오는 공연으로 만3세 미만의 어린아이들도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흥미로운 공연으로 아이들이 집중력있게 호응하며 볼 수 있어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구는 공연을 관람하지 못한 지역 내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10월경 강북구 공식유튜브에 온라인 환경인형극 공연 영상을 올릴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인형극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웃과 함께 만 보 걸어요!” 강북구,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 참여자 모집

“이웃과 함께 만 보 걸어요!” 강북구,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 참여자 모집 - 9월~10월 두 달간 매주 목요일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 운영 - 강북구 홈페이지‧포스터 내 QR 코드 또는 유선 신청...매 회차별 30명 모집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9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둘레길을 함께 걷는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닐리리만보 둘레길 건강 걷기‘는 걷기를 통해 만성질환 증상을 개선하고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높이고자 마련된 것으로, 만 20세 이상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전문 걷기 지도자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걷기 방법 및 스트레칭,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빠르게 걷는 방법 등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숲에서 명상하기와 맨발 걷기 체험도 포함된다. 세부 일정과 코스는 ▲9월 5일 솔밭공원 ▲9월 12일 북한산 체험형 숲속쉼터 ▲9월 19일 북서울 꿈의숲 ▲9월 26일 오패산 유아숲 체험원 ▲10월 10일 북서울 꿈의숲 ▲10월 17일 솔샘공원 데크길 ▲10월 24일 북서울 꿈의숲 둘레길 ▲10월 31일 오패산 둘레길 등이다. 우천 시에는 참가자에게 사전에 연락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을 완주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둘레길 건강 걷기는 매 회차별 30명씩 모집하며, 이웃과 함께 같이 걷고 싶은 구민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알림배너와 포스터의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유선(☎ 02-901-7655)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 02-901-7655)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닐리리만보는 우리구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고 같이 걸으며 걷기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건강 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이웃과 함께하는 걷기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북구, 번동3·수유동1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개최

강북구, 번동3·수유동1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개최 - 22~23일, 번동411번지·수유동52-1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등 설명 - 올해 9월 서울시 상정, 10월 관리지역 지정고시 완료 예정 - 8월 30일(금)까지 주민의견 청취 위해 주민공람 진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22일(목)과 23일(금) 이틀간 번동3지역(번동411일대) 및 수유동1지역(수유동52-1일대) 관리지역 선(先)지정에 따른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설명회의 주요 내용인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은 관리지역 선지정고시 후 정비기반시설 확충 및 공동이용시설 조성 등 부문별 세부적인 관리계획이다. 먼저 22일(목) 주민설명회는 수유역과 강북경찰서 일대의 번동3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3일(금) 주민설명회는 화계역 및 수유초등학교 일대의 수유동1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오후 7시부터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각각 진행된다. 강북구는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모아타운과 모아주택의 개념 및 추진 방향, 관리계획 변경(안)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주민들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구는 해당 구역의 토지등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사전 접수를 받았으며, 당일 참석을 희망하는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해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공람기간은 오는 8월 30일(금) 18시까지며, 강북구청 5층 주거정비과에 방문하면 모아타운 지정을 위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도서 열람 및 의견접수를 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주민설명회와 공람 및 의견접수를 거쳐 오는 9월 서울시에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하고, 10월 관리지역 지정고시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번동3지역과 수유동1지역은 지난 2022년 10월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에 선정 및 2023년 12월에 관리지역 선지정 고시됐다. 2024년 1~8월 모아타운 내 조합간담회, 관련 부서 협의, 서울시 사전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관리계획 변경(안)을 수립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모아타운 선(先)지정 첫 사례인 번동3지역·수유동1지역을 기점으로 모아타운·모아주택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북구, 인공지능 복지봇 시범 운영 …“AI 복지봇이 전화드릴게요”

강북구, 인공지능 복지봇 시범 운영 …“AI 복지봇이 전화드릴게요” - 인공지능(AI)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신속한 초기 상담 및 복지 지원 (null) “안녕하세요? AI 복지봇이 상담을 위해 전화드리겠습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9월 13일(금)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초기 상담 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구는 한정된 인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에 충분한 상담이 이뤄지지 못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인공지능 초기 상담을 도입했다. 기존에는 위기 의심 가구에 사회복지 공무원이 일일이 전화로 초기 상담을 하여 복지 위기와 복지 수요를 파악하고, 심층 상담과 가구 방문을 통해 사회보장급여나 민간 서비스 연계 등의 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한 후에는 인공지능이 초기 상담 단계를 대신하여 위기 가구를 발굴한다. 통화가 어려운 대상자는 추후 담당 공무원이 연락하여 직접 초기 상담도 병행하여 진행한다. 먼저 인공지능 시스템은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이 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문자 메시지를 발송한다. 문자에는 복지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동 주민센터에 신속히 연락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 연락처도 안내된다. 이후 인공지능 시스템이 전화(발신전용 번호 ☎ 1600-2129)를 걸어 복지 도움이 필요한 상황인지 파악하는 초기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결과는 담당 공무원에게 자동으로 전달된다. 전달받은 정보를 기반으로 담당 공무원이 심층 상담 및 복지 지원에 집중해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 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위기 가구를 발굴,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찾아가는’ 장애인 친화미용실 운영…‘호응’

강북구, ‘찾아가는’ 장애인 친화미용실 운영…‘호응’ - 이달부터 외출 어려운 중증 장애인, 장애인 시설 거주자‧이용자 대상 서비스 제공 - 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 위해 지역 내 유관 기관과 협력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직접 미용실에 가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찾아가는 장애인 친화미용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지난 1월 협약을 맺은 대한미용사협회 및 관내 미용실 16곳과 함께 장애인 친화 미용실 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이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은 미용실을 이용하기 쉽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방문 미용서비스를 추가해 기존 사업을 확대한 것이다. 이용 대상은 ▲외출이 불가능한 중증장애인 ▲관내 장애인 시설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장애인 시설을 이용 중인 중증장애인 등이다. 가정 방문이 필요한 경우 커트 미용서비스에 한정하여 제공하고, 보호자(활동보조인 등)가 있어야 한다. 찾아가는 장애인 친화미용실은 동 주민센터와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등 협력 기관에서 가정방문 대상자와 장애인복지시설 대상자를 추천하면, 구에서 추천 대상자와 미용사를 연결하고 미용사는 직접 가정 또는 시설에 방문하여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는 13개 동 주민센터와 함께 ▲번동 주거행복지원센터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 ▲강북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관내 장애인복지시설(장애인거주시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대상자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미용 서비스를 받은 한 참여자는 “이동이 불편하여 이용하기 어려운 시설 중 하나가 미용실인데, 집까지 직접 와서 머리를 잘라주니 너무 편하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장애인 친화미용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어르신‧장애인과(☎ 02-901-6671) 및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더 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찾아가는 장애인 친화 미용실을 이용하여 편하게 미용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세심하고 촘촘한 장애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장애인들의 삶에 힘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주민 안전 위한 기초번호판 설치

강북구, 주민 안전 위한 기초번호판 설치 범죄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보행 취약지역 내 기초번호판 87개 설치 QR코드 통해 112와 119 신고 및 신속 대응 가능해져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이상동기 범죄(속칭 ‘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해 13개 안심귀갓길 구간에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87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초번호판은 주변에 건물이 없는 경우 긴급상황 신고를 할 때 위치를 안내해주기 위한 번호판으로, 기초번호판 설치 사업은 주민의 불안감을 줄이고 범죄 예방을 위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강북경찰서 등과 협력하여 주소정보시설을 활용, 조명형 기초번호판을 제작하고, 여성안심귀갓길 등 이면도로나 주택가 골목길, 긴급출동 지원이 필요한 보행 취약지역에 기초번호판을 설치했다. 이는 구청, 경찰서 등으로 이원화된 관리번호를 기존 도로구간에 부여된 기초번호로 통일하여 이용과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스마트폰으로 기초번호판을 촬영하면 QR코드를 자동으로 인식해 앱이 실행된다. 이때 112와 119 신고가 활성화되어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민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야간에는 태양광을 활용한 LED조명으로 시인성을 높여 어두운 골목길을 통행하는 데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LED 기초번호판 설치를 통해 이상동기 범죄 등으로 구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치안을 확보하여 안심 도시 강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페스타 개최

강북문화재단,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페스타 개최 -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전문 공연장으로 새 단장 - 재개관 페스타로 장르별 다채로운 공연 진행 - 8월 30일 재개관식에 이은 기념공연으로 국립합창단 ‘한국 가곡의 밤’ 선보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의 대표적인 공연 시설인 강북문화예술회관이 약 4년간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이달 말 정식 개관한다.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이를 기념해 9월 13일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는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페스타를 개최한다. ’강북소나무홀 재개관 페스타‘는 가족극 ’폴리팝‘을 시작으로, 8월 23일 영화잡지 씨네21과 함께 공동기획한 ’강석우의 시네마 콘서트‘, 9월 6일 뮤지컬 배우 1세대 최정원, 전수경, 홍지민이 펼치는 ’뮤지컬 3DIVA 콘서트‘, 9월 13일 추석맞이 국악인 김영임, 트로트 가수 김용임의 ’희희낙락 孝 콘서트‘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8월 23일 배우 강석우의 진행으로 영화 전문 잡지 씨네21과 강북문화재단이 공동기획한 ’강석우의 시네마 콘서트‘는 영화와 음악이 가지는 추억과 정서를 공유하는 한편 영화와 이야기, 오케스트라의 생동감 넘치는 조화로 영화음악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9월 6일 진행되는 ’뮤지컬 3DIVA 콘서트’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홍지민과 2002년 창단한 뮤지컬 음악과 팝스 음악을 연주하는 콘서트 전문 오케스트라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공연으로, 뮤지컬 ‘드림걸즈’, ‘시카고’, ‘맨 오브 라만차’ 등의 노래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추석을 앞둔 9월 13일에 국악인 김영임과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 함께 진행하는 ‘희희낙락 李 콘서트’는 우리 음악과 대중성 있는 트로트의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공연을 선사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개관 기념공연을 제외한 모든 공연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강북구민은 전석 1만원 특별가로 관람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 또는 강북문화재단(☎ 02-994-8504)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북문화예술회관의 새 명칭인 강북소나무홀은 강북구의 구목인 소나무에서 유래한 것으로, 시민들의 공모로 정해졌다. 강북문화재단은 오는 8월 30일 약 4년간의 리모델링 기간을 거쳐 재탄생한 ‘강북소나무홀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기념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이 ’한국 가곡의 밤‘을 준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북구, 말라리아 신속 진단 검사 무료 실시

강북구, 말라리아 신속 진단 검사 무료 실시 대- - 신속 진단 키트 검사로 감염병 확산 방지 - 해충 기피제‧살충제 설치 및 예방 수칙 홍보 등 방역에 총력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12월까지 말라리아 감염 의심자를 대상으로 무료 신속 진단 검사를 운영한다. 말라리아는 매개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48시간을 주기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최근 서울에서도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되어 주민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강북구는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말라리아 방역 및 퇴치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말라리아 발생 위험 지역 방문 후 의심 증상이 있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구민 누구나 무료로 강북구보건소 1층 감염관리실에서 말라리아 신속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신속 진단 검사 결과가 양성일 경우 보건환경연구원에 확진 검사를 의뢰하고, 감염자에게는 말라리아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02-901-7687)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말라리아 신속 진단 검사를 위해 내과, 이비인후과 등 관내 14개 의료기관에 진단 키트를 배부하고, 환자 진단 여부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편 구는 방역 강화를 위해 공원,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동 해충 기피제 분사기를, 우이천변에 해충 유인 살충기를 설치했으며 공원과 주택가 등 방역 취약지역에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주민이 직접 방역소독을 할 수 있는 방역분무기도 무료로 대여해준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관할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의료기관에 말라리아 사업 안내 리플릿과 포스터를 부착하도록 하고,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예방 수칙을 게재하는 등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최근 서울에서도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여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났다”며 “우리 구는 신속한 선제 대응으로 말라리아 확산을 막고 방역에 힘써 안전한 강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백년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강북구, 백년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 30일(금)부터 백년시장 중심 구간을 ‘일방통행’ 및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여 운영 - 아케이드 내 노점 3개소의 푸드트럭 전환을 추진하여 쾌적한 구매환경 조성 기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30일부터 안전한 구매 환경 조성을 위해 백년시장 중심 구간을 ‘일방통행’ 및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백년시장은 아케이드 준공 후 시장 중심 통행로가 정비되어 쾌적한 구매 환경이 조성되었으나, 차량 통행량 또한 증가하여 시장을 방문하는 고객과 상인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강북구는 지난 2월부터 백년시장 교통 체계 개편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유관기관 협의 및 주민설명회를 거쳐, 백년시장 중심 통행로를 일방통행 구간과 시간제 차량 통행 제한 구간으로 설정하여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일방통행 구간은 한천로 144길 43부터 한천로 144길 16 수유 칸타빌 입구까지 약 160m이며, 시간제 차량 통행 제한 구간은 한천로 144길 43부터 한천로 144길 26까지 약 100m이다. 해당 구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이에 따른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구는 8월 8일부터 홍보물을 통해 주민 사전안내를 하고 있으며, 19일부터 28일까지는 노면표시 및 표지판, 바리케이드 설치를 위한 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강북구는 이번 "차없는 거리" 운영에 발맞춰, 백년시장 아케이드 구간 내 존재하던 노점 3개소를 푸드트럭으로 전환하여 운영하는 사업도 시작한다. 구는 그동안 시장 내 미관을 해치고, 통행불편을 야기했던 노점들을 푸드트럭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점상인들을 설득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준비해왔다. 앞으로 해당 푸드트럭에서는 특색있고 맛있는 먹거리를 판매하여 시장의 명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백년시장 교통체계 개편과 푸드트럭 전환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 구매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이곳을 찾는 고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구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북구, 서울시에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위한 정책 건의

강북구, 서울시에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 위한 정책 건의 - 14일 강북구에서 강북,도봉,노원 등 3개구, 서울시 참여 ‘정비사업 관련 소통회의’ 가져 - 자연경관지구 주택 정비사업 등 강북구 정비사업 현안에 대한 협조 요청 (null) 강북,도봉,노원 등 강북권 3개구 구청장들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만나, 정비사업 현안을 논의하며 속도감 있는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지난 14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오언석 도봉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서울시 주택실장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비사업 관련 찾아가는 시·구 소통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는 정부가 발표한 ‘8·8 부동산 대책’에 발맞춰 서울시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시와 지자체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서울시 주택공급 확대방안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원 방안 ▶어르신 및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공급 방안 등 최근 서울시 주택정책을 공유하고, 자치구별 지역 내 정비사업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한 앞으로 자치구-서울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주택정비사업의 한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자연경관지구를 포함한 주택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재개발·재건축 공공기여 시설 계획 수립 시 강북구 부족 시설에 대한 우선적 확충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대한 세입자 손실보상 의무화 및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제도 도입 등을 서울시에 적극 건의했다. 또한 북한산 자연경관지구 규제로 인한 일대 주거지 정비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서울시에 규제완화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이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통해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외에도 구는 강남 권역에 비해 도시기반시설이 매우 부족한 상황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수요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정비사업 추진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서울시에 요청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고도지구 완화로 인해 주민들의 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서울시 관련 부서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 나가고, 구민의 이해와 사업 참여도를 높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루 20분으로 뇌 건강 지킨다... 강북구, AI 인지강화프로그램 ‘새미톡’ 이용 지원

하루 20분으로 뇌 건강 지킨다... 강북구, AI 인지강화프로그램 ‘새미톡’ 이용 지원 - 강북구, 카카오톡을 통한 치매 예방 AI 인지훈련게임 새미톡 이용 지원 - 기억력‧언어능력‧집중력‧계산능력‧시공간능력‧실행능력 등 6가지 영역 인지강화 도움 (null) “요즘 같이 더운 날 치매안심센터까지 가지 않고도 스마트폰 하나로 인지훈련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강북구치매안심센터가 지난 6월 도입한 카카오톡 기반의 AI 인지강화프로그램 ‘새미톡’이 어르신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노인 인구 증가와 함께 치매 환자의 수도 증가하면서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강북구는 노인 인구가 많은 만큼 이런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새미톡’ 이용을 지원하고 있다. ‘새미톡’은 신체적 또는 시간적 제약으로 강북구치매안심센터나 관련 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치매 예방 인지훈련 챗봇 서비스로, 인지강화게임, 생활 전반에 필요한 습관 형성, AI에이전트 새미와의 일상대화, 뇌 나이 테스트 등을 통해 인지예비능(뇌의 예비적인 능력)을 높일 수 있다.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스마트폰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새미톡’은 ▲인지강화게임 ▲습관 형성 ▲대화 콘텐츠 ▲뇌나이 테스트 등 4가지 기능이 있다. 인지강화게임은 기억력, 언어능력, 집중력, 계산능력, 시공간능력, 실행능력 등 6가지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15가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문제의 정답률에 따라 1~5단계까지 난이도가 조정된다. 생활 속 습관을 바로잡아 뇌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습관 형성 콘텐츠와 스마트폰 배우기, 과거회상, 수다일기 등 인지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일상대화 콘텐츠, 실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뇌나이 진단 콘텐츠도 새미톡의 주요기능이다. 강북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구민은 누구나 새미톡을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강북구치매안심센터(☎ 02-991-9831) 또는 번동치매기억키움쉼터(☎ 02-991-9832)로 유선 문의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용기간은 신청일로부터 1년으로 구에서 비용을 전액 부담한다. 한편 구는 인지기능 향상을 통한 치매 예방을 위해 치매예방교실과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경로당과 복지관 등 관련 시설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기억력 검사)과 치료관리비(약제비)를 지원하고 노인장기요양 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노인 인구가 많은 만큼 치매 예방에 특히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치매 안전망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업무 협약 체결

강북구,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 업무 협약 체결 - 지난 13일 강북구청‧마인드웰병원‧강북경찰서‧강북소방서 업무 협약식 개최 - 정신응급입원 의료기관 지정 운영과 의료 서비스 제공 등 상호 협력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3일 강북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운영하기 위해 마인드웰병원,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신과적 응급 상황에 대응해 공공 병상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각 기관은 정신과적 위기 상황으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정신과적 응급이란 사고‧행동‧기분 그리고 사회적 관계의 급성 장애를 말하며, 정신과적 질환이 급성기 상태로 발현하거나 악화되어 환자 본인 혹은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구는 야간과 휴일에 입원이 가능한 정신의료기관 부족으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관련 기관과 여러 차례 간담회를 시행하는 등 정신응급 공공병상 운영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으로 구는 자‧타해 위험 등이 있는 고위험 정신응급환자에 대한 즉각적인 응급진료와 증상에 따른 적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신과적 응급 상황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해 구민의 안전을 도모하겠다”며 “정신응급 공공병상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인허가 업무 담당자와 “청렴소통 간담회” 열어

강북구, 인허가 업무 담당자와 “청렴소통 간담회” 열어 - 구청장 주재로 인허가 업무 담당 직원들과 청렴소통 간담회 실시 - 실무 담당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청렴도 향상 및 부패 취약분야 제도개선 방안 모색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4일 구청 다목적회의실에서 부패 취약분야 업무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구청장 주재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4명이 참석하여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방향 공유 ▶공공기관 갑질 개선방안 모색 ▶부패 취약분야 제도개선 방안 제안 ▶청렴시책 제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인허가 업무 담당자들간의 정기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며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는 다른 부서 직원들의 업무 고충을 함께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나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북구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연중 3차에 걸쳐 구청장 주재로 청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1차 청렴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9월에는 신규 임용된 청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직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간담회를 통해 인허가 부서 직원들의 업무상의 고충을 이해하고 업무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 자리에서 제시된 사항들을 반영해 공정하고 청렴한 강북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을지연습 총력 ‘대응 훈련 강화’

강북구, 을지연습 총력 ‘대응 훈련 강화’ - 19일(월)~22일(목), 6개반으로 구성한 전시종합상황실과 41개 부서로 구성된 실시반 가동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국가 비상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을지연습을 오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3박 4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쟁이 일어난 비상사태를 가상으로 설정해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 비상대비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강북구청과 220여단 2대대,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북부수도사업소,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도봉세무서, 한전 강북지점 등이 연합으로 실시하여 비상사태 시 기관별 대응 역량을 제고한다. 강북구는 상황총괄반 등 6개반으로 전시종합상황실과 부서 근무자, 41개 부서로 실시반을 구성하고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한 전시 전환 절차 숙달 ▲연습 평가 체계 강화를 위한 평가단 운영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주민 참여 확대 및 국민 안보의식 고취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한다. 구는 19일부터 전시종합상황실 운영을 시작으로 도상훈련,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전시 창설 기구 설치 및 운영훈련, 사회기반시설(우이 차량기지) 테러 대응 실제 훈련, 기관 소산 이동훈련, 전시 채혈 훈련 등 전시 상황을 대비한 대응훈련을 강화한다. 을지연습 마지막 날에는 전국민 참여 민방공 대피 훈련을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실시한다. 주민 참여 심폐소생술 교육도 수유역 지하1층에서 진행하고 마지막에는 을지연습 평가보고회를 갖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을지연습을 통해 강북구의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높여 확고한 안보 태세를 확립하겠다”며 “구민들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모두의 안전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신속히 대피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사진‧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강북구, 2024년 ‘사진‧숏폼영상 공모전’ 개최 - 8월 19일부터 9월 20일 오후 6시까지 강북구 홈페이지와 이메일로 응모 - 최우수상 등 총 790만원 시상금…사진 부문 16명, 숏폼 부문 6명 시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살고 싶고, 찾고 싶은 강북구’를 주제로 강북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리기 위한 「2024년 강북구 사진‧숏폼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2024년 사진·숏폼영상 공모는 사진 분야와 숏폼영상 분야로 나누어진다. 사진 분야는 ▶생생한 구민들의 모습, 행복한 가족, 우리동네 이야기 등 ‘인물’과 관련된 사진 ▶북한산, 우이천, 북서울 꿈의 숲 등 아름다운 강북구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1인당 3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며, 강북구 홈페이지(홈페이지>미디어강북>사진공모전>작품응모)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숏폼영상 분야는 강북구를 배경으로 한 문화, 관광, 교육‧복지시설, 여행, 먹거리, 일상 등 자유소재로 30초~1분 내외의 세로형 동영상 파일을 신청서, 서약서와 함께 담당자 이메일(bj6073@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개의 영상만 제출 가능하며, 강북구가 아닌 타 지역을 촬영한 작품은 공모할 수 없다. 구는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작품을 접수하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월 21일(월) 수상작을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 공모전은 총 16개의 작품을 선정해 최우수작에 100만원 등 총 39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숏폼영상 공모전은 6개의 작품을 선정해 최우수 작품에 150만원 등 총 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당선작은 강북구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소개되며, 구에서 제작하는 각종 홍보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곳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강북구의 아름다운 모습이 작품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강북문화대학 제88기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강북문화재단, 강북문화대학 제88기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 -8월 23일까지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영유아‧초등‧성인 대상 100여 개 프로그램 운영 (null)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운영될 강북문화대학 제88기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북문화대학은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강좌를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평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계절별로 학기를 운영하고 있다. 강북문화대학 가을학기는 수강 대상에 따라 엄마랑 아가랑‧유아‧초등학생‧성인으로 나뉘고, 총 100여 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엄마랑 아가랑의 개설 강좌는 뮤직톡노리톡, 웁스베베 올댓터치 2개로 3개월 수강료는 4만원이다. 유아 대상으로는 ▲창의보드게임 ▲놀이영어 ▲병아리발레 ▲놀이수학 ▲창의가베 등으로 수강료는 4만원이다. 초등 대상 강좌는 ▲케이팝 노래 스쿨 ▲방송댄스 ▲초등영어 파닉스 ▲창의 북아트 ▲어린이뮤지컬 등이 있으며 수강료는 4만원에서 4만 5천원이다. 성인 대상 개설 강좌는 음악, 인문‧어학, 예술·취미, 요리, 자격증 등 5개 부분으로 구분되고 수강료는 5만원에서 7만원이다. 특히 낮 시간에 강좌를 수강하기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야간에 운영되는 강좌도 준비되어 있다. 카페 핸드드립 전문가 강좌는 성인 대상으로 유일하게 9월 한달간 단기로 운영한다. 기존 회원은 8월 15일(광복절은 온라인 접수만 가능), 신규 회원은 8월 16일부터 8월 23일까지 강북문화대학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이용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 중 평일 10시부터 17시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2층에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세부 강의 내용과 준비물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확인 가능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어린이 동화 뮤지컬 ‘라이트 형제’ 개최

강북구, 어린이 동화 뮤지컬 ‘라이트 형제’ 개최 - 9월 7일(토)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에서 - 160명 모집, 8월 12일(월)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신청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어린이들의 책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동화뮤지컬 ‘라이트 형제’를 개최한다. 이번 뮤지컬 공연은 2024년 독서문화진흥사업 일환으로 오는 9월 7일(토) 오후 2시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에서 열리며, 어린이뮤지컬전문 키즈랩 극단(대표 박혜연)이 공연한다. 작품은 위인 전기에 나오는 ‘라이트 형제’를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꿈과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뮤지컬로 각색한 것으로, 공연 중간에 ‘커다란 지구본 굴리기’, ‘댄스 타임’ 등 관객들이 참여하는 순서도 진행된다. 관람 신청은 8월 12일(월)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비는 무료다. 선착순으로 160명을 모집하며,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 도서관팀(☎ 02-901-6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강북구 어린이들이 책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어린이뮤지컬 행사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폴리팝’ 공연 열어

강북문화재단,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폴리팝’ 공연 열어 - 8월 17~1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K-아동극 ‘폴리팝’ 공연 (null)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8월 17일과 18일 이틀간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첫 공연으로 ‘폴리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렉티브 맵핑씨어터 ‘폴리팝’은 폴리와 폴라의 모험을 주제로 신나는 라이브 연주,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성과 더불어 프로젝션 맵핑, 인터렉션 실감미디어 기술이 더해진 공연이다. 국내 대표 아동극으로 떠오르는 폴리팝은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특히 이번 공연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 페스타’의 일환으로, 개관 첫 무대를 꾸미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오는 8월 17일 11시와 14시, 8월 18일 14시 총 세 차례 공연을 앞두고 있는 폴리팝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으로 강북구민은 50% 할인된 가격인 1만원에 예매 가능하다. 이 외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강북문화재단(☎ 02-994-850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북문화재단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재개관 페스타의 첫 공연인 폴리팝을 시작으로 8월 30일 강북소나무홀 재개관식을 개최하고 재개관식 기념 공연과 다양한 콘서트 무대를 펼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북구 미래교육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 성료…98% 만족

강북구 미래교육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 성료…98% 만족 -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초등학교 1~3학년 60명 참여, 수료율 93% - 9일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수료식…영어 연극하며 실력 뽐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강북구 미래교육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를 지난 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미래교육캠프는 구에서 올해 처음 마련한 교육행사로,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원어민 회화)와 과학 캠프(생명과학, 화학, 로봇프로그래밍)로 진행됐다. 운영은 성신여자대학교가 맡았다. 원어민 어린이 영어 캠프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일 3시간씩 총 30시간 수업으로 운영됐다. 수업은 성신여대 원어민 교수가 교재를 활용한 원어민 회화 수업과 역할 분담을 통한 영어연극 방식으로 진행했다. 어린이 영어 캠프에는 총 60명이 참여했고, 폭염 속에서도 93%의 수료율(56명 수료)을 보이는 등 학생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졌다. 초급반을 운영한 성신여대 콜 헌트 교수는 “학생들은 명사, 형용사, 동사와 같은 품사를 배우고 어떤 예시들이 있는지 떠올리며 영어 문장들을 직접 만들면서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 동물 세계를 탐험하고 그 동물들이 어디에 살고 무엇을 먹는지 영어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소극장에서 열린 어린이 영어 캠프 수료식에서는 학생들이 영어연극을 하며 10일간 배운 영어 실력을 뽐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수료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 김순정 성신여대 평생교육원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영어캠프 수료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 참여자 전원(46명)이 다음 캠프에도 참여할 의사가 있으며, 이번 캠프가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됐다고 98%가 응답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수료식에서 “강북구와 함께 구민들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학에서 할 수 있는 역할들을 수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학 협력을 통해 교육 분야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미래교육캠프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삼양초등학교 영어체험센터, 우리마을 강북여행, 한국잡월드 체험 등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해 내 삶이 달라지는 교육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애국의 역사에 빛을 더할 ‘독립유공자 묘소 정비’ 추진

강북구, 애국의 역사에 빛을 더할 ‘독립유공자 묘소 정비’ 추진 - 2025년 6월까지 국가등록문화유산 독립운동유공자 묘소 6개소 보수 및 정비 추진 - 데크 설치 및 진입로 정비 등으로 참배객의 접근성과 안전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수유동과 우이동 일대의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독립운동유공자 묘소 6개소(이준 묘소, 이시영 묘소, 여운형 묘소, 신익희 묘소, 손병희 묘소, 김창숙 묘소)에 대해 내년 6월까지 진입로를 보수하고 데크와 난간을 설치해 참배객의 접근성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 사업은 2023년 3월 국가유산청에 국가등록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대상으로 신청하여 같은 해 11월 사업이 확정되었다. 구에서는 올해 6월 ‘국가등록문화유산 보수정비 계획’을 수립한 후, 현재 설계용역 진행 중이며, 앞으로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유산수리 전문업체를 통해 내년 6월까지 정비를 마칠 예정이다. 특히, 독립유공자 묘소를 찾는 참배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국가등록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해 보수‧정비 전 과정에 관계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추진한다. 주요 정비내용으로는 ▲이준 묘소 진입로 데크 및 난간 설치 ▲이시영 묘소 진입 경사로 목재조립식 난간 설치 ▲여운형 묘소 진입로 데크 및 난간 설치, 박석깔기 ▲신익희 묘소 진입로 데크 및 난간 설치 및 수목정비 ▲손병희 묘소 자연석 계단 및 박석 설치, 보도블럭 보수 ▲김창숙 묘소 진입로 데크 및 난간 설치 등이다. 강북구에서는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이 담겨있는 묘소를 가꾸고,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탐방로 정비 및 안전점검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3.1운동의 발상지인 봉황각과 더불어 국립4.19묘지와 순국선열‧애국지사 묘역이 있어 우리나라 근현대사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도시이다. 앞으로도 순국선열‧애국지사 묘역을 찾는 주민과 참배객이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8월 15일 광복절 기념행사 ‘풍성’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8월 15일 광복절 기념행사 ‘풍성’ - 15일(목) 어린이 무료체험행사 ‘모여봐요, 광복의날’ 개최 - 17일(토)~18일(일), 어린이 역사동화 '사할린 아리랑' 작가들과 만남의 시간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우이동에 소재한 근현대사기념관(4.19로 114)은 제79회 광복절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오는 15일(목) 광복절에는 어린이들의 애국심을 고취하는 체험활동으로 '모여봐요, 광복의날!'을 운영한다. 근현대사기념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글자 완성하기, 태극기 비누 만들기, 신발 양궁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독립운동 부루마블, 역사 동화책, 독립운동가 뱃지 등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7일(토)과 18일(일)에는 근현대사기념관 1층 강북탐구공간에서 어린이 역사동화 '사할린 아리랑'의 글·그림 작가들과 만남의 시간도 열린다. 동화 ‘사할린 아리랑’은 일제강점기에 러시아로 강제 징용을 당하여 사할린의 탄광과 벌목장, 철로 공사장에서 굶주림과 강제노동에 시달리다 해방된 후에도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한 한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17일(토)에는 정란희 글 작가를, 18일(일)에는 양상용 그림 작가와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글 그림을 배울 수 있다. 접수는 10명씩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근현대사기념관 홈페이지(www.mhmh.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근현대사기념관(☎ 02-903-758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근현대사기념관은 순국선열 16위 묘역, 4‧19민주혁명 등 한국 근현대사를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역사교육 및 체험의 장으로, 강북구가 2016년 5월에 개관했다.

강북구,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맞히고 ‘신청사에 내 이름 새겨보자!’

강북구,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맞히고 ‘신청사에 내 이름 새겨보자!’ -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시 전자투표시스템 ‘엠보팅’과 구청 및 동주민센터에서 참여 가능 - 당선작 맞힌 참여자 중 30명 무작위 추첨… 신청사 벽면에 본인의 이름, 글귀가 적힌 타일 부착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강북구 신청사 건립사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8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강북구 신청사는 2026년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국제설계공모를 비롯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며, 공공청사와 주민편의시설이 함께하는 행정복합타운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구는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1차 심사를 통과한 2차 심사 대상 5개 작품에 대해 주민들의 선호도를 조사하고 사업추진 과정에 주민의 의견과 관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번 선호도 조사에는 강북구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서울시 ‘엠보팅’(https://mvoting.seoul.go.kr) 또는 구청과 13개 동주민센터 로비의 게시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는 당선작을 맞힌 참여자 중 30명을 무작위 추첨하여 신청사 내 벽면 일부를 활용해 본인의 이름과 글귀가 적힌 타일을 부착할 계획이며, 당첨자는 8월말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신청사는 수유, 미아, 번동 등에 분산되어 주민 불편이 심한 구청사를 하나로 모아 행정의 효율성과 주민 편의를 높이고, 준공 시 수유상권의 경관 변화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동북권의 랜드마크가 될 강북구 신청사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경로당 돌며 어르신 폭염 피해 살펴

이순희 강북구청장, 경로당 돌며 어르신 폭염 피해 살펴 - 7월부터 경로당 방문, 하반기까지 104곳 순회 - 어르신들 건강 살피면서, 건강관리 수칙 및 폭염 행동 요령 등 안내 (null)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최근 온열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지역 경로당들을 직접 돌며 어르신들의 폭염 피해 여부를 살피고 있다. 이 구청장은 지난 7월 9일 번남 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104개 경로당들을 다니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냉난방 시설의 가동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이 구청장은 지난 8월 7~8일에 꿈의숲한신더휴 경로당, 송중 경로당, 한일유앤아이 경로당, 벽오산경로당 방문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냉난방 시설 가동상태 등을 확인했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 수칙과 폭염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하며 경로당 이용에 관한 의견들도 청취했다. 송중 경로당 김용운 회장은 “구청장이 직접 찾아와서 무더위에 잘 지내는지 확인해 주고 경로당 운영도 신경써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 노인인구율(22.3%)이 1위다. 강북구 폭염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경로당은 모두 68곳이며, 구는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돌보미,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재난도우미를 구성해 홀몸어르신과 만성질환자를 집중 보호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지속 가능한 발전’…ESG 행정 박차 “미래의 삶과 공존하는 ESG 강북 비전” 선포

강북구, ‘지속 가능한 발전’…ESG 행정 박차 “미래의 삶과 공존하는 ESG 강북 비전” 선포 - 7일 ‘미래의 삶과 공존하는 ESG 강북 비전 선포식’ 개최 - 민관협력 강화…구민 100여명과 ‘지속가능발전 숙의공론장’ 열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미래와 현재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강북형 ESG 정책 종합계획’을 추진하고, 중점사업을 실행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강북형 ESG 기반 마련을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하고자 지난 7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미래의 삶과 공존하는 ESG 강북 비전 선포식’과 ‘지속가능발전 숙의공론장’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강북구의회 의원들, 강북구지속가능발전 위원들과 ESG에 관심이 있는 구민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북형 ESG 정책’ 소개, ESG 비전 선언문 낭독, ESG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후 3시간여에 걸쳐 ‘지속가능한 강북 실현’을 위한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숙의공론장이 펼쳐졌다. 각 팀마다 진행자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공무원이 참석한 원탁 토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팀들은 주제 토론을 하며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나누고, 발표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 주제는 구가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 사업 중 △청년 창업·취업 지원 확대 △이동약자를 위한 교통환경 개선 △마을배움터 활성화 △노인빈곤층의 경제적 지원 강화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시스템 실현 △주민의 의사결정력 향상과 참여 확대 △생활폐기물 관리 강화 △도심 및 주택가 녹지 확대 등이었다. 숙의공론장 팀별 발표에서는 이동약자들이 밤거리 적치물에 걸려 넘어지는 일이 없도록 도로변의 노점상 관리를 위해 전용 공간을 만들어 영업시간을 정하여 관리하면 좋겠다는 의견과 무료법률서비스에 대하여 복지기관과 연계되어 찾아가는 서비스를 개발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한편,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경영 철학이다. 공공기관 및 기업이 ▲환경 보호 ▲사회적 기여 ▲법과 윤리 준수를 통해 투명 경영을 실현해야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의미와 가치를 담고 있다. 강북구는 ESG를 구정 전반에 도입하기 위해 2023년 ESG 정책 기본계획과 2024년 ESG 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공약사업과 주요업무계획 등에서 ESG에 적합한 35개 중점사업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북구는 ESG 정착을 위해 홍보 및 교육, 민관협력에도 힘쓰고 있다. 먼저 환경(E) 분야에서는 숨쉬기 편한 친환경 녹색도시를 위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 전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종량제 폐기물 집중 감량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회(S) 분야에서는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해 △빌라관리사무소 운영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경영현대화사업 △영유아 보육서비스 강화 △어르신 건강돌봄을 위한 통합 건강관리 등 16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전개한다. 거버넌스(G) 분야에서는 주민이 함께하는 도시를 위해 △구정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추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활성화 추진 △주민배심원을 통한 공약 이행평가 △우리동네돌봄단을 통한 고독사 위험가구 안부 확인 등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ESG 행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려는 목적은 바로 후세에게 살기 좋은 미래를 물려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강북형 ESG 실현에 박차를 가하여 구민 삶에 힘이되는 강북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폭염’ 도심 온도 확 낮춘다!…도로 물청소 확대 운행

강북구, ‘폭염’ 도심 온도 확 낮춘다!…도로 물청소 확대 운행 - 8~9월 지역 주요도로 물청소차 운행 확대 3->4회, 민간 살수 차량 2대 추가 투입 등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이상기후에 따른 잦은 폭염으로 인한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자 8월부터 9월까지 지역 주요도로에 물청소차 운행을 확대한다. 도심 열섬 현상이란 각종 인공열과 대기오염 물질 등으로 도시 상공의 기온이 주변 지역보다 높아지는 현상이다. 구는 주민들의 무더위 체감온도를 낮추고자 현재 관용 살수차 4대를 투입, 오전 5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 3회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시간을 1시간 늘리고 작업을 일 4회로 확대 운행한다. 8월부터는 민간 살수차량 2대를 추가 투입하여 오전 10시부터 관용 살수차 작업 종료 후인 오후 6시까지 우천 시를 제외하고 주말을 포함하여 매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낮 최고 기온인 시간대에 도로 물청소를 하면 도로면 온도는 6.4℃, 주변 기온(인도)은 1.5℃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로 물청소는 미세먼지를 제거해 대기질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으며, 도로의 복사열과 자동차 등에서 나오는 열기를 식혀줘 도심의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다. 구는 살수 효과가 크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간선도로 위주로 도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집중적으로 도로 물 뿌리기를 시행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연일 무더위가 기승인 가운데,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로 물청소 횟수를 확대하여 운행하고 있다. 도심 온도를 낮추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구직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강북구, 구직자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진행 - 구직자 150명 모집…수강료 전액 지원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인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는 데 중점을 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구는 지역 내 구직자들이 안정적인 취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지역 내 구인 구직 수요가 많은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취업지원 프로그램 모집인원은 총 150명이며 수강료는 구에서 전액 지원한다. 1기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지난 8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운영됐으며 총 40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범죄예방론, 시설경비실무, 호송경비실무, 사고예방대책, 체포 및 호신술, 정비사용법 등 경비업무에 필요한 전문교육으로 진행됐다. 구는 올 하반기에도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2기와 3기를 운영한다. 2기는 오는 9월 3일(화)에서 5일(목)까지, 3기는 10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며, 교육시간은 3일 동안 매일 8시간씩 총 24시간을 받는다. 이론교육 4시간, 실무교육 19시간, 평가 및 수료식 1시간 등이며 내일능력개발원(동소문로 289 4층, 길음동)에서 진행된다.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에 참가하고 싶은 구민은 강북구청 1층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기수별로 40명씩이며, 정원이 찰 때까지 신청을 받는다. 한편, 8월 5일 시작한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은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케어링요양보호사교육원(한천로 981, 2층)에서 오는 10월 4일(금)까지 운영한다. 요양보호와 인권, 노화와 건강증진, 요양보호와 생활 지원, 상황별 요양보호 기술 등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실무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이론강의 126시간, 실기연습 114시간, 현장실습 80시간 등 총 320시간이다. 이 밖에 구직자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일자리청년과(☎ 901-2635)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구직자들이 취업의 기회를 얻어 안정적인 생활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성공적인 취업에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어려운 재개발 이해하기 쉽게 도와드려요”

강북구, “어려운 재개발 이해하기 쉽게 도와드려요” - 매달 정비사업 아카데미 진행... 강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정비사업의 유형, 절차 등 관련 사항을 구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정비사업 아카데미‘와 ’정비사업 코디네이터‘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내용을 교육하는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부터 매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오는 8월 27일(화) 강북구청 6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사업비 및 추정분담금 산정 방법‘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8월 5일(월)부터 8월 23일(금)까지 강북구 홈페이지의 ’통합예약‘이나 유선으로(☎ 02-901-6839) 신청하면 된다. 또한 9~11월 동안에는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의 작성, 정비사업에서 디자인의 가치 등을 주제로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개최 시기와 내용은 당월 소식지 및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강북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분쟁을 조정하고 구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사업 코디네이터‘를 운영 중이다. 운영분야는 ▶시공(공사비) ▶정비사업 ▶법률 ▶세무‧회계 ▶감정평가 ▶도시계획‧건축 등이며, 신청방법은 전화(☎ 02-901-6868) 또는 방문(강북구청 5층 재개발재건축지원단 사무실) 등으로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북한산 고도지구 규제가 완화되면서 구민들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구민들이 사업 내용을 보다 정확하게 아실 수 있도록 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어린이 물놀이장 “여름이 시원해졌어요”…‘성황’

강북구 어린이 물놀이장 “여름이 시원해졌어요”…‘성황’ - 7월 26일~8월 4일 10일간, 송천초 운동장과 솔발근린공원에서 1만 3,000여명 방문 -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공연 등 이벤트 풍성…아이와 부모들에게 큰 호응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어린이들이 동네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장한 물놀이장이 구민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10일간 어린이 물놀이장 두 곳을 운영했다. 서울 송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운영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에는 9,300여명이, 솔밭근린공원에서 개장한 ‘2024년 솔밭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쉼터’에는 3,700여명이 방문해 총 1만 3,000여명이 찾아왔다. 이 물놀이장 두 곳은 강북구 거주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휴장일 없이 운영됐으며, 가족들은 물놀이와 이벤트를 즐기며 시원한 추억을 만들었다. 수영장으로 변신한 송천초등학교에는 어린이들의 재미를 위해 튜브슬라이드, 에어풀장, 유수풀장, 조립식풀장, 분수터널슬라이드, 놀이바운스 등 다양한 종류의 풀장과 참석자의 편의를 위해 샤워실, 탈의실, 에어쿨존, 매점 등이 운영됐다. 또한 마칭밴드, 키다리삐에로, 버블쇼, 물총놀이, 댄스파티, 어린이타투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도 개최돼 아이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솔밭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서도 에어풀장, 에어슬라이드, 페달보트 풀장 등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버블쇼, 마술쇼, 키다리삐에로 풍선 이벤트와 솔방울 놀이, 나뭇잎 부채만들기, 워터볼 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가족들 사이에 인기가 높았다. 강북구는 매일 개장 전 안전요원들에게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매일 2시간마다 수질검사를 하는 등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물놀이장 개장 전날 행사장들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 중에는 어린이들의 즐거움을 위해 물호스와 버블 호스를 뿌려주며 아이들을 격려하는 등 구민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어린이들이 가까운 동네에서 물놀이들을 하며 가족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대표단, 중국 친선도시 심양시 대동구 방문

강북구 대표단, 중국 친선도시 심양시 대동구 방문 - 이순희 강북구청장, 대동구 초청 2024년 강북구-대동구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환영식 참석 - 류다웨이 대동구장과 시설 시찰 및 우호교류 협력을 위한 대담 가져 - 청소년 교류 뿐 아니라 산업·경제 및 체육 등 다방면 교류 협력 확대 기대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강북구 대표단이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친선도시 심양시 대동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동구에서 주최하는 ‘2024년 강북구-대동구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 환영식에 대동구(구장 류다웨이)가 강북구청장을 초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강북구-대동구 청소년 국제교류 캠프’는 양국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약 4박5일 간 다양한 문화 체험을 교류하는 행사다. 2019년 대동구에서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여름 양국 도시를 오가며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로 중단되었다가 4년 만에 지난해 강북구에서 재개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28일 방문 첫날, 환영식이 열리는 대동구 희원문화창의산업원에서 류다웨이 대동구장과 만나 두 도시의 변함없는 우호교류 협력을 위해 대담을 나누고 함께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 강북구청장은 환영식 답사에서 “양 도시의 깊은 우정으로 청소년 교류캠프가 더욱 의미 있는 교류 사업으로 발전하여 매년 청소년들에게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환영식이 끝난 후에는 대동구장의 소개에 따라 희원을 시찰하면서 시설 및 대동구 동향을 청취했다. 2일차인 29일에는 원스톱 대민서비스 창구인 대동구 서비스센터를 답사하고 오후에는 대동구청으로 옮겨 류쉐롄, 천자오춘 등 대동구 부구장단을 비롯한 간부진과 우호교류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천자오춘 대동구 부구장은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기업 및 체육 교류 등으로 협력 사업 분야를 확대 발굴, 추진함으로써 두 도시 간의 우의를 견고히 하는 방안을 마련하자”고 제안했으며 대표단도 이에 화답했다. 이어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폐공장에서 따뜻한 문화공간인 도시 서재로 탈바꿈한 시대문창 도시공원, 현지 한국기업인 포항(랴오닝) 자동차 품 제조 유한공사 등 대동구 주요시설을 답사하여 현장 관계자와 질의응답 간을 가졌다. 3일 차에는 강북구 대표단 개별 일정으로 랴오닝성 행정구역의 하나로 심양시에 인접해 있는 대련시 여순을 방문,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되었던 여순 감옥과 여순 관동지방법원 등 근현대사적 가치가 있는 역사유적지 답사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순국선열묘역 등 역사 유적이 풍부한 강북구의 가치와 사명감 등을 되새겼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친선도시 대동구 방문 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대동구에서 제안한 협력 사업들을 구체화하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와 대동구는 지난 2000년 친선결연을 맺은 뒤 행정,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제3회 강북구 명사특강… 가수 션 초빙 “마음으로 나누는 삶”

제3회 강북구 명사특강… 가수 션 초빙 “마음으로 나누는 삶” - 8월 6일(화)부터 강북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선착순 접수 - 9월 11일(수)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강당 강북소나무홀에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강북구 명사특강’이 구민들의 호응 속에 제3회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강북구 명사특강’은 사회 각 분야 명사들을 초빙하여 다양하고 수준높은 특강을 제공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인문, 경제, 사회 등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로 선정된다. 제3회 강북구 명사특강은 오는 9월 11일(수) 저녁 7시부터 1시간 30분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승일희망재단 대표인 가수 션이 ’선한 영향력으로 더 좋은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장소는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500석 규모의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강당 강북소나무홀에서 열린다. 제1회 강북구 명사특강은 지난 5월 22일,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가 '행복한 삶을 위한 대화·소통법'이란 주제로, 제2회 강북구 명사특강은 7월 11일 김경일 아주대 교수가 ‘한국인의 특징과 관계주의’라는 주제로 구민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선사했다. 제3회 강북구 명사특강에 참석하고 싶은 구민은 8월 6일(화)부터 강북구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특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 901-6303)로 문의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명사특강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에 감사드린다. 제3회 명사특강에도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구민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여름 밤의 강북 토요시네마’에서 “영화도 보고 더위도 잊고”

‘한여름 밤의 강북 토요시네마’에서 “영화도 보고 더위도 잊고” - 8월 10일~24일 매주 토요일 저녁 8시…강북구청 광장, 북서울꿈의숲 창포원, 영훈고 등 -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와 지역예술인의 라이브 음악 공연도 관람 (null) 한여름 밤, 지친 일상의 피로를 씻고 힐링할 수 있는 무료 영화관 ‘한여름 밤의 강북 토요시네마’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에서 막을 연다. ‘한여름 밤의 강북 토요시네마’는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강북구청 광장(10일), 북서울꿈의숲 창포원(17일), 영훈고등학교 운동장(24일)에서 열린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 행사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구민들에게 소중한 사람과 영화도 보고 무더위도 날리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 상영에 앞서 지역예술인 아띠클래식의 라이브 공연도 20여 분간 감상할 수 있다. 행사장에는 대형 에어스크린과 무대가 설치된다. 해질녘이 되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영화가 상영돼 도심 속 야외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영화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볼 수 있는 ‘한산: 용의 출현’, ‘웡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가 각각 상영된다.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은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2편으로 ‘한산도 대첩’의 대승을 이뤄낸 이순신 장군(배우 박해일)과 조선 수군의 이야기를 그렸다. ‘웡카’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의 속편으로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어드벤처 뮤지컬 영화다. 영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는 배관공 마리오가 악당 쿠파에게 납치당한 동생 루이지를 구하기 위한 흥미진진한 모험담이다. ‘한여름 밤의 강북 토요시네마’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다만 편안한 관람을 위해 미리 자리를 잡는 것이 좋고, 8월 17일 북서울꿈의숲 창포원에서는 의자가 설치되지 않으므로 돗자리를 지참해야 한다. 행사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 02-901-6204)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민들에게 주말 저녁 무더위를 잊고 영화도 보며 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무료영화 상영행사를 마련했다.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즐길거리 풍성한 강북 여울장터 “달고나! 삼양” 연다

강북구, 즐길거리 풍성한 강북 여울장터 “달고나! 삼양” 연다 - 8월 9~10일 삼양마을마당(삼양동종합복지센터 옆)에서 열려 - 전통시장 먹거리 판매, 공예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 예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80년대 레트로 콘셉트를 주제로 한 강북 여울장터 “달고나! 삼양” 행사를 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삼양동 삼양마을마당공원(미아동 748-2, 삼양동종합복지센터 옆)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간식 ‘달고나’와 달다의 어근을 사용하여 정 많고 달달한 매력의 삼양동 생활을 감탄사로 표현하여 “달고나! 삼양”이라는 부제를 붙였다. 구는 행사 콘셉트에 맞춰 레트로 느낌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옛날 소품들을 활용해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계획이다.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강북 여울장터 “달고나! 수유”의 주요 내용으로는 △전통시장 먹거리 판매 부스 △공예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운영 △버스킹 공연 △휴게·놀이존 등이 있다. 먼저 수유재래시장, 장미원골목시장, 솔샘시장, 백년시장 등 4개 시장 9개 점포가 참여하는 먹거리 판매 부스에서는 닭강정, 대구식 콩국, 들깨비빔국수 등 입맛 돋우는 38개 품목의 먹거리를 판매한다. 모든 메뉴는 시장상인들이 직접 개발하여 1만 원 이하의 가격으로 제공되며, 방문객은 마련된 휴게존에서 구매한 음식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먹거리 판매 부스 반대편에는 삼양, 송천, 삼각산 권역에서 활동 중인 공예 작가 6팀이 참여해 수공예품 판매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가죽 공예, 도예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예술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달고나 뽑기, 고무신 던져서 맞추기 등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놀이존도 준비할 예정이다. 공원 원형 무대에서는 추억 여행을 할 수 있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90년대 인기가요나 올드팝, 트로트, 민요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버스킹 공연이 매 시간마다 열리고, 공연 중간에는 주민 참여 노래방이 운영된다. 토요일 저녁에는 방문객들의 신청곡을 받아 사연과 함께 틀어주는 DJ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무더운 여름 날씨에 대비하여 공원의 바닥 분수대를 가동하고, 차양막과 선풍기를 설치해 주말 오후 가족들이 시원하게 추억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강북구는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과 지역의 주요 명소를 연계하여 분기별로 다양한 콘셉트의 ‘강북 여울장터’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달고나! 삼양” 외에도 지난 4월 우이천에서 개최된 “봄날의 피크닉”부터 6월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캠핑 in the 가오리”까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10월에는 가을꽃을 주제로 한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 6월 27~28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캠핑 in the 가오리”에는 약 3,000여명의 시민이 방문했으며, 전통시장 상인회와 지역 공예인들은 총 2,400만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통시장과 지역의 문화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전통시장과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려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강북구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북구, 친선도시 익산시·부여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강북구, 친선도시 익산시·부여군에 수해 구호물품 지원 - 수재민에게 필요한 구호물품 150만원 상당 각각 전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친선(우호)도시 전북 익산시와 충남 부여군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익산시와 부여군은 7월 초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산사태, 하천 제방 유실, 주택 및 농경지 침수 등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입어 지난달 25일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에 강북구는 친선도시들의 빠른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수재민에게 필요한 품목을 파악하여 지난달 31일 이온 음료, 컵라면, 햇반 등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각각 전달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애써 일군 농경지 등 삶의 터전에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익산시민과 부여군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빠른 시일 내 피해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시와 부여군은 각각 2011년과 2022년에 강북구와 친선(우호)결연을 맺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 양 도시 축제 참가 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북구, 올해부터 유치원‧어린이집 감염병 안전 교육 확대

강북구, 올해부터 유치원‧어린이집 감염병 안전 교육 확대 -여름철 감염병 예방 위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 및 종사자 대상 방문교육 실시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무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감염병의 위험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영유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부터 의료기관 및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해오던 감염병 예방 교육을 올해부터 확대해 ‘영유아 감염병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유아 감염병 안전 교육’은 아이들의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고, 영유아 시설 및 돌봄 시설 종사자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추진된 것으로, 구는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어린이들과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기관을 방문하여 감염병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아이들이 안전한 여름을 나도록 손씻기나 기침 예절, 식중독 예방 관리에 대해 지도하고, 기관 종사자에게는 성홍열, 수두 등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하는 감염병 예방 관리 및 결핵 검진 등을 교육한다. 또한 구는 영유아 시설의 자체적인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손세정 검사기 뷰박스(View-box) 무상대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바른 손을 씻은 후 뷰박스에 넣어 직접 관찰하며 올바른 손씻기를 배울 수 있는 체험 장비다. 뷰박스 대여는 보건소 의약과(☎ 02-901-7645)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감염병 안전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실천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 환경미화원 여름휴가 8월 2~4일

강북구, 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 환경미화원 여름휴가 8월 2~4일 - 8월 2일~4일 3일간 쓰레기 배출금지, 8월 4일 오후 6시부터 배출 가능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8월 2일(금) 자정부터 4일(일) 저녁 6시까지 청소 대행업체 환경미화원 전원이 여름휴가에 들어감에 따라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이 기간동안 생활쓰레기(일반, 음식물, 재활용품) 배출이 금지되며, 대행업체 환경미화원 휴가 기간을 마친 4일(일) 저녁 6시부터 배출할 수 있다. 구는 해마다 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대행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여름휴가제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대행업체 여름휴가 기간 동안 구청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구청 소속 환경공무관과 대행업체 기동반을 운영하여 긴급 쓰레기 수거 및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청소행정과(☎ 02-901-67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구는 주민들에게 생활쓰레기 일시 수거중단 기간을 알리기 위해 강북구 소식지, 강북구 홈페이지, SNS, 전광판에 관련 내용을 게시하고, 주민 문자 발송, 동 주민센터별 통·반장회의 등 각종 직능단체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환경미화원들이 여름휴가 기간을 통해 재충전함으로 업무 능률이 오르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은 생활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으로 잠시 불편하시겠지만, 환경미화원들이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스포츠꿈나무 15명에 장학금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스포츠꿈나무 15명에 장학금 - 자전거레이싱, 유도, 태권도, 펜싱 등 우수한 경기실적과 성실한 자세 겸비한 학생 선발 -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14년간 169명에게 총 2억 2780만원 장학금 전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7월 19일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수석부회장 최용호)가 구청 대강당에서 엘리트 학생 선수 1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체육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유·청소년들을 엘리트 체육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회원들로부터 회비를 모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강북구 내 초‧중‧고등학교로부터 우수한 경기실적과 성실한 자세를 겸비한 체육 유·청소년들을 추천받아 1인당 150만원씩 15명의 유·청소년에게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올해까지14년간 유·청소년 장학생 169명에게 총 2억 27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생은 ▲유세휘(서울번동초 6학년, 검도) ▲최준호(서울삼각산초 2학년, 자전거레이싱) ▲최준혁(서울삼각산초 5학년, 자전거레이싱) ▲김민균(서울삼각산초 6학년, 양궁) ▲김소유(서울송중초 4학년, 유도) ▲김민율(서울송중초 6학년, 유도) ▲명기준(서울송중초 6학년, 유도) ▲강민하(서울송중초 6학년, 유도) ▲위지수(서울우이초 5학년, 축구) ▲손예린(강북중 3학년, 태권도) ▲홍가온(창문여중 3학년, 펜싱 ▲김시우(솔샘고 1학년, 쇼트트랙) ▲박건의(영훈고 3학년, 태권도) ▲고예빈(창문여고 1학년, 펜싱) ▲엄준(혜화여고 3학년, 스쿼시) 총 15명이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최용호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김영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귀자 송중초 교감,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이사, 장학생 및 가족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최용호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수석부회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이사들은 앞으로도 뛰어난 경기실적과 인성을 갖춘 장학생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이 강북구를 빛내며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자랑스런 체육인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이 뛰어난 실력과 성적으로 제14기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쁘다. 여러분을 늘 응원하는 부모님들과 더불어 체육진흥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어른들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달라”며 “강북구도 체육 유망주들이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오는 10월 강북구 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소년 체육대회를, 12월엔 강북구를 빛낸 체육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강북구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장마 끝, 무더위 시작” 강북구, 폭염특보 선제 대응한다… 무더위 취약계층 ‘집중 보호’

“장마 끝, 무더위 시작” 강북구, 폭염특보 선제 대응한다… 무더위 취약계층 ‘집중 보호’ - 9월 30일까지 ‘강북구 폭염대책본부' 가동…폭염 상황별 대응 체계 가동 - 재난도우미 808명…홀몸어르신, 만성질환자 4,000여명 집중 케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구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선제적으로 가동하고 있다. 구는 오는 9월 30일까지 2개 반, 7개 부서로 구성된 '강북구 폭염대책본부'를 운영하여, 폭염 상황을 관리하고 상황별 대응 체계를 마련하여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로부터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폭염특보시 어르신돌보미,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통장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 808명을 동원하여 폭염 취약계층인 홀몸어르신과 만성질환자 4,000여명의 생명을 집중적으로 보호한다. 재난도우미들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홀몸어르신에게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 등을 안내한다. 위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응급조치 또는 의료기관 이송을 담당한다. 건강취약계층인 만성질환자와 장애인 등 1,630명에게는 담당 공무원 등이 개별적으로 전화하거나 간호사 등 전담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건강 상태를 살피고 동주민센터, 경로당, 임시대피시설 등 무더위쉼터로 안내한다. 경우에 따라 보건소를 통한 의료서비스도 지원한다. 거리 노숙인들을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노숙인 취약 지역을 순찰하며 생수 등 구호 물품을 지급하고 보호시설 입소를 권유하며 긴급상황 시 119로 환자를 이송한다. 구는 공사장 등 옥외 작업 근로자를 위한 안전대책도 추진한다.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관심, 주의, 경고, 위험의 폭염 영향예보 단계를 참고하여 매시간 15분씩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폭염특보 발령시 오후 2~5시 사이에 실외 작업 중지 등 안전대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야외 근로자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쓴다. 야외활동을 하는 구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8월 16일까지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도 운영한다. 냉장고 위치는 ▲벌리교(번3동) ▲신창교(번2동) ▲번창교(번1동) ▲쌍문 414앞교(수유2동) ▲미아사거리 롯데백화점(송중동)이며, 냉장고마다 생수(500ml)가 매일 6번 총 3,000개씩 공급된다.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구민들이 길을 걷다 열기를 피할 수 있도록 횡단보도 곳곳에 폭염그늘막 80개와 온도와 바람 세기 등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되는 스마트그늘막 20개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또 버스정류장의 스마트 쉼터 2곳과 경로당, 동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 무더위쉼터 104곳을 운영하여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게 한다. 또 폭염특보 발령시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오후 6시에서 9시까지 연장하고 숙박업소(안전숙소) 10곳은 야간쉼터로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운영한다. 이 밖에도 살수차 4대로 교통량이 많은 도봉로, 삼양로, 한천로, 419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물 살포 작업을 통해 도심 열기를 식히고,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하여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극심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폭염 대책을 더욱 강화하여 폭염 취약계층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폭염특보 발효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그늘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북문화재단, 2024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Festa’ 개최

강북문화재단, 2024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Festa’ 개최 오는 8월 1일(수)~9월 3일(화)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및 소나무홀에서 진행 예술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전시‧공연‧생활문화 페스티벌 등 복합문화축제 (null)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오는 8월 1일(목)부터 9월 3일(화)까지 수유동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내 예술인과 주민이 문화예술로 하나가 되는 일상문화도시 페스티벌 ‘강북Festa’를 개최한다. ‘강북Festa’는 강북구만의 문화예술생태계 구축을 위해 예술인에게는 문화예술적 역량을 펼치는 기회의 장을, 구민에게는 경험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크게 전시, 공연, 생활문화 페스티벌 등 3개 부분으로 나뉘고, 강북구 지역 예술인과 생활 예술인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는 1차와 2차로 나눠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운영된다. 8월 1일(목)부터 8월 14일(수)까지 운영되는 1차 전시 ‘어떤 풍경’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인간이 마주해 온 풍경을 담은 동시대 작품을 소개한다. 2부 ‘나무와 숲’은 인간과 환경은 독립적으로 존재하지만 서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관계성을 보여주는 전시로, 8월 21일(수)부터 9월 3일(화)까지 진행된다. 전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공연장에서 총 5회 진행된다. 5개 팀이 참가하는 공연은 ▲포네클래식 ‘강북 클래식 산책’ ▲사부작당 ‘향기장수 이야기‘ ▲광개토사물놀이 ’국악&힙합 융복합 마당콘서트 오복樂樂‘ ▲작업그룹 동고동락 ’뚜껑 없는 열차‘ ▲희곡탐미소 ’우르르 쾅쾅, 먹구름이!‘ 등 클래식과 국악극, 전통놀이, 연극으로 다채롭게 편성된다. 마지막으로 생활문화 페스티벌은 오는 8월 2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진행된다. 뮤지컬배우 박해미의 초청공연과 더불어 강북구 동아리 15팀과 초청동아리 2팀이 참여하는 생활문화 페스티벌은 뮤지컬과 풍물놀이, 합주공연, 전통악기 공연, 인형극 등 다양한 무대로 구성되어 구민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강북Fetsa'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다만, 공연은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사전 예약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48)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청소년들의 ‘내 꿈을 클라이밍’…성료

강북구, 청소년들의 ‘내 꿈을 클라이밍’…성료 - 7월 중·고등학생 40명→130명으로 확대 운영 -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김자인 선수, 강습 현장에서 학생들 클라이밍 도전 격려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중학생 대상으로 지난 7월 12~29일 진행한 전문 스포츠클라이밍 강습프로그램 '내 꿈을 클라이밍‘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구가 청소년들의 체력을 향상하고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올림픽 정식종목 스포츠클라이밍 강습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수유동에 소재한 '락랜드'(도봉로 315)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이면서 강북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선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습 현장에 참여해 학생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김자인 선수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클라이밍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발산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 인공암벽에 매달려 클라이밍 문제들을 풀면서 몰입력과 집중력이 좋아졌다”며 학생들의 클라이밍 도전을 격려했다. 지난해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한다는 의견이 93.5%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올해 ‘내 꿈을 클라이밍’ 프로그램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해는 중학생 2~3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는 7월에 중학생 40명, 11월에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90명이 참석해 총 1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7월 수업에서 학생들은 조를 짜 클라이밍 전문강사에게 3일간 클라이밍 기초와 응용동작 등을 익혔다. 강습 후에는 2시간 동안 자유연습도 진행했다. 오는 11월에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수능특집 일일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에는 자세가 어색했지만, 할수록 방법들을 알게 돼 재밌었다“, ”강사님 시범을 보면서 착지와 낙법을 따라했더니 안전하고 즐거웠다“, ”등반에 도전할 때 마다 강사님과 친구들이 응원해 주고 박수를 쳐줘서 기뻤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청소년들이 재밌게 공부하면서 밝고 건강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주민 누구나 참여”

강북구, 2024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주민 누구나 참여” - 7월 27일부터 11월 2일(토)까지…13개 동별 주민자치회 주최 ‘주민총회’ 개최 -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투표로 결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7월 27일 번1동 주민총회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2일(토)까지 13개 동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는 동별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수립한 자치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2025년도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으로, 각 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들은 마을의 주인으로서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통해 주민자치를 경험하고 실현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강북구 각 동 주민자치회는 올 초부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조사, 마을 돌아보기, 주민의제 제안접수 등을 실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주민자치회의 활동 경과 및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2025년 자치계획 실행사업을 투표로 결정하는 등 내년도 자치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2024년도 연간사업 계획보고 △2024년 상반기 활동 보고 △2025년 자치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 △현장 투표 및 집계 △투표 결과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총회는 지난 27일 번1동을 시작으로 ▲8월 24일 번3동(13~15시, 주민센터 강당) ▲8월 31일 미아동(13~15시, 주민센터 강당) ▲8월 31일 수유3동(15~17시, 구청 강당) ▲9월 7일 수유2동(10~12시, 주민센터 강당) ▲9월 7일 송천동(13~15시, 신성교회 비전홀) ▲9월 7일 우이동(15~17시, 솔밭근린공원) ▲9월 10일 송중동(15~17시, 추후 확정) ▲9월 28일 수유1동(10~12시, 주민센터 다목적 강당) ▲9월 28일 삼각산동(13~15시, 주민센터 강당) ▲9월 28일 번2동(15~17시, 번오마을 종합사회복지관) ▲10월 12일 삼양동(10~12시, 주민센터 강당) ▲11월 2일 인수동(14~16시, 강북문화예술회관 행복실)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 에서 지방자치가 성장한다”며 “강북구는 주민총회에서 투표로 결정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주민이 주도하는 ‘동 복지대학’ 운영

강북구, 주민이 주도하는 ‘동 복지대학’ 운영 - 지난 25일 동 복지대학 운영 위한 컨소시엄 협약식 및 전문위원 위촉식 - 지난해 수유1동, 수유3동에 이어 올해 송천동, 수유2동 운영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주민의 주도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동 복지대학’을 운영한다. ‘동 복지대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이 직접 복지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할 수 있는 주체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지난 2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동 복지대학 컨소시엄 협약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센터, 구세군강북종합사회복지관 및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교육 및 운영과 자문을 맡을 전문위원을 위촉했다. 올해 동 복지대학 운영을 위해 선정된 동은 송천동과 수유2동으로, 오는 8월부터 기획단을 구성하고 참여자를 모집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동 복지대학을 통해 복지역량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구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공동체를 조성해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 즐겨요!” 강북구, 한부모가족 위한 꿈자람캠프 진행

“가족과 함께 놀이공원 즐겨요!” 강북구, 한부모가족 위한 꿈자람캠프 진행 - 지난 26일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맞춤형 캠프 진행 - 놀이동산 체험으로 가족 간 화합의 시간 마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6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16가구를 대상으로 꿈자람캠프를 진행했다. 꿈자람캠프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추억을 쌓고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앞서 구는 동별로 대상자를 추천 받아 지난 5일 부‧모 및 초등학생 자녀 42명을 선발했고, 캠프 당일 놀이공원 자유이용권과 식사권을 제공했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시설을 자유롭게 체험하고,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바쁜 일상 생활로 가족끼리 놀이공원에 오기 쉽지 않은데, 차량도 제공해주고 동행해주신 분들도 친절해서 만족스럽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거워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꿈자람캠프가 바쁜 일상으로 가족여행이 쉽지 않은 한부모가족에게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북돋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숭실대학교, 고교 진로교육과정 업무협약 체결

강북구-숭실대학교, 고교 진로교육과정 업무협약 체결 - 25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미래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진로교육 체계 구축 -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에 발맞춰 폭넓은 학습 선택권 보장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5일(목)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와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강북구와 숭실대학교는 강북구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숭실대학교는 협약을 계기로 강북구 ‘고교-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과정’에서 '법조인과 모의재판' 교육을 진행한다. 이는 구가 지난 3월경 지역 7개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신규 과목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법학과 수업을 개설해달라는 의견이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한편 '고교-지역사회 진로교육과정'은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대학의 수준 높은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실시한 강북구 교육 특화사업이다.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6%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할 정도로 호응이 높다. 구는 7개 대학, 3개 사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올해 28개 교육과정을 운영했고 540여 명의 학생들이 수료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학생들의 진로, 적성에 대한 다양한 활동이 중시되고 있는 만큼 이번 숭실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 개개인의 진로·적성에 맞는 폭넓은 학습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보행특화거리,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합니다”

강북구 “보행특화거리,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합니다” - 9월 30일(월)까지 한천로 139길 구간 집중 불법 주‧정차 단속 - CCTV 3대 운영…주·야간 및 주말·공휴일 단속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청 일대 보행특화거리’ 사업을 완료한 한천로 139길 구간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월)까지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가 주친하고 있는 강북구청 일대 보행특화거리 조성사업은 ▲한천로139길 ▲노해로8길 ▲도봉로87길 일부(도봉로87길 2~15)를 2024년 8월까지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드는 사업이다. 이번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대상은 한천로139길 일원에 차로변 노상주차, 인도 걸침주차를 한 차량이다. 구는 고정형 CCTV 3대를 운영하여 주·야간 및 주말·공휴일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불법 주·정차 단속 차량에는 과태료가 부과되고 불법 주·정차가 지속될 경우는 즉시 견인 조치된다. 구는 이번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을 통해 불법주차로 인한 보도 협소, 밀집된 불법 광고, 차량 진출입에 따른 교통혼잡 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천로 139길 구간은 수유역, 강북구청 등과 인접한 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높아 통행하는 시민들이 많으나 협소한 보도와 주차된 차량 등으로 보행자의 안전이 위태로웠다. 이에 구는 이 지역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수유동 로컬브랜드 상권강화사업과 연계한 보행친화거리를 조성하여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을 세우고, 2023년 3월부터 강북구청 일대 보행특화거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14억원을 투입하여 양방향 도로였던 한천로139길과 도봉로87길 일부 구간을 일방통행으로 변경하고 기존 2~3m였던 보도폭을 최대 6m까지 확장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청 일대 보행특화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통행할 수 있도록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올바른 주차 문화 조성을 위해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예술문화 접목한 독서프로그램 ‘인기’

강북구, 예술문화 접목한 독서프로그램 ‘인기’ - 지난 23일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샌드아트 동화공연 ‘빛 모래 그리고 음악…’ 성료 -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 결합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에서 개최한 샌드아트 동화공연 ‘빛, 모래 그리고 음악 「동화」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4년 강북구 독서문화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샌드아트에 전문성우의 나래이션과 클래식 연주를 융합한 문화공연이었다.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자리로, 접수 시작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참석하여 167석 전석을 가득 채웠다. 공연에서는 ‘샌드아트 월드’ 프란작가 김종명 대표가 ‘우정, 사랑, 나눔’을 주제로 인기 동화 ‘무지개 물고기’, ‘강아지 똥’, ‘캐리비안의 해적’, 엄마 까투리‘를 재해석하여 풍성한 샌드아트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이 끝나자 아이들은 샌드아트 체험용 라이트 박스에서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하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모들은 “아이가 좋아하는 동화를 샌드아트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함께 보니 생동감이 넘쳤다”, “흥미로운 샌드아트 공연을 보면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공연을 보며 감동을 받아서 책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북구는 독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 독서문화진흥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예술 문화를 접목한 독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샌드아트 동화공연 외에도 ▲어린이 동화 뮤지컬 라이트형제(9월) ▲북콘서트(11월)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북구 독서문화진흥사업 프로그램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강북구청 문화관광과 도서관팀(☎ 02-901-6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눈으로만 읽는 독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문화·예술을 결합한 흥미로운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운영

강북구,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운영 - 7~8월 13개 동에서 학습지도·현장학습·인성개발·창의력 관련 26개 프로그램 운영 - 관내 초등학생 동별 5~35명 내외, 약 200명 모집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8월까지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을 운영한다. 강북구는 동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초등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에도 학습지도, 현장학습, 인성개발 및 창의력 향상 26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모집인원은 각 동별 5~35명 내외, 약 200명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국어‧수학 등 기초과목 학습지도 ▶숲 체험, 마을자원 찾기, 산림치유 프로그램, 호신술 익히기 등 현장학습 ▶독서 심리 감정 코칭, 종이접기, 화분 만들기, 전래놀이, 크레페 만들기, 풍선 아트, 키링 만들기, 창의 독서 수업 등 인성개발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방학기간 동안 학생들의 독서습관 함양 및 자기발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3개 동 마을문고를 개방한다.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은 동별 자원봉사자를 주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교육기관의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지역공동체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할 수 있는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건전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02-901-6099) 또는 각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국경을 넘어 우정 나눠요“ 강북구,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추진

“국경을 넘어 우정 나눠요“ 강북구,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추진 - 7월 28일~8월 1일 강북구-중국 심양시 대동구 청소년 국제교류캠프 추진 - 청소년 교류,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4박 5일간 중국 심양시 대동구와 함께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국제교류캠프는 강북구와 중국 심양시 대동구 청소년들의 문화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글로벌 시대에 맞는 창의와 열정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는 2000년 대동구와 국제친선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2019년과 2023년에도 청소년 교류캠프를 실시하는 등 꾸준히 교류를 지속해왔다. 올해 청소년 국제교류캠프는 강북구가 대동구를 방문해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지난 5월 관내 중학교 학교장 추천으로 관내 참가 청소년 13명을 선발하고,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안전교육과 세계시민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7월 28일부터 30일은 대동구 초청 프로그램으로 심양시에서 우정을 쌓을 수 있는 환영식 및 장기자랑 등의 친교 활동 등이 진행된다. 또한 고궁, 전시관과 박물관 등을 관람하며 역사와 현대 문화를 체험한다. 7월 31일부터 8월 1일 이틀은 강북구가 자체적으로 계획한 자유 프로그램으로, 심양시에서 대련시로 이동해 명소 탐방과 함께 우리나라 항일 독립운동가들이 재판받고 수감되었던 뤼순(여순)법원과 뤼순(여순)감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국제교류캠프가 청소년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요리 초보 탈출해 나를 위한 식사를...” 강북구, ‘1인 가구 청년 요리 첫 걸음’ 운영

“요리 초보 탈출해 나를 위한 식사를...” 강북구, ‘1인 가구 청년 요리 첫 걸음’ 운영 - 19세~39세 강북구 거주 청년 1인 가구 15명 대상 식사 챙김 프로그램 - 비대면과 대면 혼합 교육으로 총 3회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7월 25부터 8월 22일까지 강북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1인 가구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강북 청년, 요리 첫 걸음’을 운영한다. ‘강북 청년, 요리 첫 걸음’은 서울시식생활종합지원센터 협조 하에 강북구보건소와 서울청년센터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식생활이 불규칙한 청년의 식생활 자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시 식생활 전문강사가 청년 스스로 나를 위한 식사를 챙기도록 단백질 및 채소를 활용한 건강 메뉴의 기본적인 조리 지식과 기술, 간단한 조리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7월 25일과 8월 8일은 대면 교육으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수유1동 마을사랑방수다에서 기초 조리 교육과 심화 조리 교육 및 실습이 진행된다. 마지막 회차인 8월 22일은 비대면 교육으로 레시피 영상 교육과 요리꾸러미가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 건강증진과(☎02-901-766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혈압계 및 자가 혈당계 대여 서비스 ▲만성질환관리 교육 ▲나홀로 함께 걷기 ▲나만의 건강루틴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1인 가구 청년들에게 균형 잡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여식 개최

강북구,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여식 개최 - 보광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로 선정돼 서울특별시장 표창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2일 2024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인 대한불교 조계종 보광사에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지역 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강북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겨울철 이웃 돕기 사업이다. 보광사는 따뜻한 겨울나기의 우수기부자로 선정돼 지난 22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보광사는 그동안 지역 내 저소득 구민들을 위해 쌀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서울특별시장 표창에 앞서 지난 5월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표창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계시는 보광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수유 로컬브랜드 골목길 캔버스 프로젝트” 진행

강북구, “수유 로컬브랜드 골목길 캔버스 프로젝트” 진행 -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수유상권 내 골목길 캔버스 신청 받아 - 벽화를 활용한 포토존 SNS 방문인증 이벤트,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예정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수유상권의 로컬브랜드 강화를 위해 해당 상권 내 지역명소로 자리매김할 벽화를 설치하는 「수유 로컬브랜드 골목길 캔버스 프로젝트 '포토존 되고 싶은 담벼락 있수유?‘」를 진행한다. 수유상권(노해로8가길 일대)은 지난 해 3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에 선정된 곳으로, 서울시와 강북구는 2025년까지 3년간 최대 15억을 투입하여 수유상권을 서울시 동북부 대표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수유상권은 2023년 10월 28일 "사람과 문화가 흐른다. 수유플로잉" 이란 슬로건 아래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12월까지 상권 시범사업을 운영하였으며, 올해 사업 2년 차를 맞아 본격적으로 신규 콘텐츠를 발굴하고 로컬브랜드 간 협업 지원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강북구는 수유상권에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특색있는 포토존을 조성하기 위해 상권 내 건물주 또는 상인을 대상으로 2024년 7월 19일(금)부터 8월 18일(일)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https://open.kakao.com/o/sqUu0eDg)을 통해 골목길 캔버스 신청을 받는다. 이후, 외부전문가들이 확산가능성 및 지속가능성, 타당성, 기대효과 등의 항목을 평가해 3개의 벽면을 선정하게 되며, 참여 작가별 매칭과 시안구성 과정을 거쳐 수유상권 로컬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골목길 벽화를 9월 중에 제작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참여 작가로는 요즘 벽화 작가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해동 작가(세종문화회관 그릭멘토 등) ▶손세림 작가(성수동 돌체앤가바나 벽화 등) ▶한유리 작가(홍대 애견카페 포토존 벽화 등)가 함께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02-901-6456)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향후 골목길 벽화를 포토존 SNS 방문인증 이벤트, 골목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에 활용하여 수유상권이 서울시 대표 상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말했다.

강북구, ‘청년네트워크’ 3기 해단식 및 4기 위촉식 개최

강북구, ‘청년네트워크’ 3기 해단식 및 4기 위촉식 개최 -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들이 직접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구정 참여 기반 다져 - 3기 네트워크 위원들 2년 동안 청년의 일자리·주거·환경·복지와 직결된 정책 제안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8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청년네트워크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기 해단식과 4기 위촉식을 함께 개최했다. 강북구는 청년 당사자들이 직접 지역의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을 발굴하고 청년 간의 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강북구 청년네트워크 3기는 2022년 7월부터 2년 동안 일자리, 주거, 환경, 복지 등의 분과를 구성하여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에 대해 다양한 청년 정책을 발굴했다. 2023년 발굴한 정책 중 청년 금융교육 및 재무상담 프로그램, 취업준비생 맞춤형 코칭 프로그램, 두바퀴 차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 등은 실제 올해 추진 중에 있다. 청년네트워크는 정책 제안 뿐만 아니라 분과 프로젝트 활동, 취미모임 등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강북의 청년들이 보다 활발하게 소통하고 관계망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해왔다. 한편, 이날 행사는 3기 활동 영상 시청 및 4기 활동 안내, 3기 위원 수료증 수여식에 이어 4기 위원 위촉장 수여식과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인사말씀 순서로 진행되었다. 4기 청년네트워크 위원은 19세 이상 39세 미만 청년 중 ▶강북구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청년 ▶강북구 내에 학교, 또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청년 ▶강북구 소재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 등을 대상으로 2024년 5월 28일부터 6월 21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했으며 2025년 12월 31일까지 1년5개월간 강북구의 청년정책 파트너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함께 만들어나갈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성북‧도봉‧노원 ‘동북4구’… “신속한 재난폐기물 처리 위해 힘 모았다”

강북‧성북‧도봉‧노원 ‘동북4구’… “신속한 재난폐기물 처리 위해 힘 모았다” - 22일 강북구청에서 ‘‘재난폐기물 발생 대비 협력체계 구축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 강북구,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 상호 협력…재난폐기물 피해 현장 신속 복구하기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2일 강북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재난폐기물 발생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동북4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예측할 수 없는 방식과 규모로 발생하는 양상에 따라 서울 동북권 4개 자치구인 강북구,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가 재난폐기물 발생시 상호 협력을 통해 피해 현장을 신속히 복구하고자 추진된 것이다. 동북4구는 분기마다 행정협의회를 열고 행정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재난폐기물 발생 대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은 지난 6월 20일에 열린 제19차 동북4구 행정협의회 회의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제안으로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정환중 도봉구 부구청장, 신종우 노원구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간 재난 발생폐기물 처리에 관한 지원 요청시 인력과 장비 등 신속 지원 ▲지역 임시적환장 현황 공유 ▲구 담당 부서장과 담당자 비상연락 체계 가동 등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동북4구는 지역적으로 매우 가깝고 여건이 비슷하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정환중 도봉구 부구청장과 신종우 노원구 부구청장은 피해 구민들을 위해 힘을 합쳐 재난재해를 대비하는 등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재난 폐기물 처리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성북구, 도봉구, 노원구에 감사드린다”며 “수해 등 각종 재난 발생시 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지 못하면 피해 주민들이 악취와 위생 등으로 큰 고통을 겪게 된다. 앞으로도 동북4구가 협업하여 동북권 구민 삶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신나는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 7월 26일부터 10일간 운영

강북구, 신나는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 7월 26일부터 10일간 운영 - 송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 대규모 조성 - 솔밭근린공원에서 ‘2024년 솔밭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쉼터’ 무료 개장 - 어린이 인기 물놀이 시설 튜브슬라이드, 에어풀장, 유수풀장, 아쿠아챌린지풀장 등 - 워터밤 물총놀이, 댄스 파티, 버블쇼와 마술쇼, 물총대첩 등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 풍성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곳곳이 가족이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신나는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변신한다. 구는 오는 7월 26일(금)부터 8월 4일(일)까지 10일간 송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을, 솔밭근린공원에서 ‘2024년 솔밭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쉼터’를 대규모로 조성해 무료 개장한다. 두 곳 모두 12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50분 운영, 10분 휴식) 다양한 물놀이장과 풍성한 이벤트들이 운영된다. 먼저 송천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쿨-한 스쿨 어린이물놀이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튜브슬라이드, 에어풀장, 유수풀장, 아쿠아챌린지풀장, 조립식풀장, 분수터널슬라이드, 놀이바운스 등 다양한 종류의 물놀이시설들과 포토존, 에어쿨존, 휴게존, 매점, 샤워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도 마련된다. 구는 아이들의 즐거움을 위해 풍성한 공연과 놀이 프로그램, 이벤트들을 준비했다. 26일(금) 마칭밴드, 키다리삐에로, 워터캐논쇼(오전 11시)를 시작으로 ▲27(토) 워터밤 물총놀이 및 댄스 파티(11시30분, 15시30분) ▲28(일) 버블쇼와 마술쇼(12시, 14시30분) ▲8월 3일(토) 심폐소생술 교육, 어린이 타투 이벤트(11시, 15시) ▲8월 4일(일) 물총대첩(11시30분, 15시30분) 공연 등이 30분씩 열릴 예정이다. 평일에도 버블머신 이벤트와 오픈채팅방 뮤직박스를 상시 운영한다. 솔밭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에서도 에어풀장, 에어슬라이드, 페달보트 풀장 등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버블쇼, 마술쇼, 키다리삐에로 풍선 이벤트도 즐길 수 있고 솔방울 놀이, 나뭇잎 부채만들기, 워터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방문자들을 위한 족욕존, 에어쿨존, 휴게존, 탈의실 등도 운영된다. 행사들은 모두 온라인 사전 예약과 당일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송천초등학교에서 열리는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은 이용 전날 19시부터, 솔밭근린공원의 어린이 물놀이쉼터는 전날 18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1인당 최대 5인(성인 포함)까지 예약할 수 있다. 이용권은 오전권(10~13시) 또는 오후권(14~17시)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단체예약은 불가하다. ‘쿨~한 스쿨 어린이 물놀이장’은 온라인 예약이 오전과 오후 각각 500명까지 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는 선착순으로 각각 200여명이 입장할 수 있다. 열흘간 매일 1,400여명을 맞이할 예정이다. ‘솔밭근린공원 어린이 물놀이쉼터’는 오전과 오후 각각 150명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당일 현장에서는 선착순으로 각각 150여명 입장이 가능하여 매일 600여명이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시설마다 안전관리요원 등을 배치하고 의무실 운영 및 구급차를 운영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배관 및 급수시설의 파손 및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누수방지 설비 작업과 주기적 점검을 실시한다.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서는 매일 물을 교체하고, 매 휴식시간마다 수영장 오염물을 제거하며, 여과기를 상시 가동하여 2시간 간격으로 수질검사 결과를 게시한다. 물놀이장을 방문하는 시민은 수영복과 수영모 착용해야 이용이 가능하며, 유아의 경우 방수기저귀를 착용해야 한다. 이번 행사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강북구청 생활체육과(☎ 901-2323) 또는 공원녹지과(☎ 901-695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북구는 구민들이 집 근처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9월 30일(월)까지 공원 내 물놀이시설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솔밭근린공원(바닥분수) ▲수유일어린이공원(바닥분수) ▲색동어린이공원(바닥분수) ▲미아9-1 어린이공원(바닥분수) ▲삼양마을마당(바닥분수) ▲미아8구역(바닥분수) ▲희망어린이공원(계류형) ▲만남의광장(물놀이장) 등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즐겁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 동네 물놀이장들을 개장했다”며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수질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난임에서 행복한 임산부로⋯ ‘마음치유, 봄처럼’ 신청자 모집

강북구, 난임에서 행복한 임산부로⋯ ‘마음치유, 봄처럼’ 신청자 모집 - 오는 8월 2일~9월 6일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 강당에서 프로그램 운영 - 난임 부부 대상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총 10회 진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8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 강당에서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마음치유, 봄처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출산율이 감소하고 국내 난임 인구수가 증가하면서 난임 여성의 불안, 우울 및 스트레스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구는 난임 부부에게 음악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스트레스 관리 능력을 높이고, 나의 삶을 돌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는 ‘마음치유, 봄처럼’은 강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서울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연계한 것으로,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주제에 따라 △마음챙김 명상하기와 발견하기 △누군가에게 환영 받아본 경험 나누기 △다양한 신체 부위를 활용한 창조적 소리 및 움직임과의 만남 및 공연하기 △즉흥 연주하기 및 수용하기 △자아상을 멜로디와 리듬이 담긴 음악으로 표현하기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송라이팅하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 모집인원은 16명으로, 부부 중 한 사람도 신청할 수 있고 단일 회차도 참석 가능하다. 구는 23일부터 강북구보건소 지역보건과 방문 및 유선(☎02-901-7765)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임산부의 행복을 위한 마음건강증진 사업으로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태교 교실 △두근두근 기다림 출산교실 △임산부, 영유아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엄마랑 아가랑 건강교실 운영 등 다양한 임산부‧영유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마음치유 프로그램이 난임 부부들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임신, 출산과 양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인형극으로 생명존중 배워요”

강북구, “인형극으로 생명존중 배워요” - 생명사랑 어린이 인형극 ‘우리 모두 소중해’ 큰 호응 -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2일 생명사랑 어린이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구는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대공연장에서 영유아 400여명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인형극 ‘우리 모두 소중해’를 진행했다. 이번 인형극은 강북구 보건소가 주관하고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진행한 것으로,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본 공연은 동물 친구들을 괴롭히는 괴물을 주인공들이 지혜롭게 해결하는 내용으로, 캐릭터 인형들이 직접 관중석으로 내려와 아이들에게 다가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인형극이 어린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수유동 392-9 일대 모아타운 공모 선정

강북구, 수유동 392-9 일대 모아타운 공모 선정 - 수유동 392-9 일대 모아타운 공모 선정, 사업추진 탄력 기대 - 향후 관리계획 수립 등 사업 진행 예정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7월 18일(목) 서울시 2024년 5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 개최 결과 ‘강북구 수유동 392-9 일대’가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 지역은 수유동 392-9번지 일원(면적 86,362㎡)으로, 대상지 내 노후한 단독주택ㆍ다가구주택이 밀집돼 기반시설이 열악하나 사업추진을 위한 주민동의율이 높은 지역이다. 구는 앞으로 해당 지역에 대한 관리계획을 수립 및 관리지역 지정 등 절차에 따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기존에 선정된 번동 1·2·3지역, 수유동 1지역에 이어, 이번 수유동 392-9 일대가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강북구에서는 총 5개 지역(총 365,102㎡)에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의 그룹으로 모아 체계적으로 주거지를 정비하고 지하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지역 단위 정비 방식으로 이를 통해 효율적인 주거 환경 개선이 가능하다. 이순희 구청장은 “이번 모아타운 공모 선정으로 수유동 일대에서의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삼양동에서 강북구청 옆으로 이전 … 접근성 개선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삼양동에서 강북구청 옆으로 이전 … 접근성 개선 - 수유(강북구청)역에서 도보 4분 거리… 찾아오기 쉬운 곳으로 이전 개소 - 노동자를 위한 법률상담, 인권 및 법률 교육, 사업장 노무 컨설팅 등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8일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강북구청 옆에 위치한 초이스빌딩 6층(한천로139가길 14)으로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구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강북구는 2021년 4월부터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삼양동에서 운영해 왔으며, 지난 7월 15일부터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강북구청 옆으로 이전하게 되면서 이용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동자들을 위한 법률상담, 인권 및 법률 교육, 사업장 노무 컨설팅, 심리상담, 문화·복지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901-2657~9)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수유역과 가까운 곳을 옮기게 되어 많은 노동자분들이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하는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주의⋯ 강북구, 다중이용시설 환경검사 실시

여름철 레지오넬라증 주의⋯ 강북구, 다중이용시설 환경검사 실시 - 오는 9월까지 레지오넬라균의 주요 서식지인 대형건물,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환경검사 - 대형 냉각탑 및 저수탱크, 에어컨 필터, 수도꼭지 등 청소 및 소독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제3급 법정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 유행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다중이용시설 환경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레지오넬라균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기 질환이다. 감염원은 주로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온수시설 샤워기, 수도꼭지 등 따뜻하고 오염된 물 속의 균이며 비말 형태로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어 인체에 감염된다. 레지오넬라균 감염 시 건강한 사람에게는 비교적 경미한 증상인 폰티악열(독감형) 형태로 발생하는 반면,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에서는 발열과 마른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동반한 폐렴형으로 발생하여 합병증의 위험 정도가 심각하기 때문에 사전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구는 대형건물, 식품접객업소, 대형 목욕탕, 병원, 노인복지시설 등의 시설을 대상으로 최소 13개소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후 레지오넬라균 검출 시에는 청소·소독 조치와 위생지도를 통해 예방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곳은 재검사를 실시하고 관리방법을 점검하거나 개선하는 등 레지오넬라증 예방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특히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레지오넬라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수온과 소독관리를 하는 등 구민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친선도시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 사전교육 실시

강북구, 친선도시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 사전교육 실시 - 지난 13~14일, 중국 심양시 대동구-강북구 학생들 간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 추진에 앞서 진행 - 참가자 안전 및 세계시민의식 교육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3일에서 14일 이틀간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 참가 청소년 13명을 대상으로 1차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4박 5일로 진행되는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는 강북구의 친선도시인 중국 심양시 대동구-강북구 청소년들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전교육은 청소년 국제 교류캠프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안전의식과 세계시민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됐다. 첫날에는 참가 청소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교육장에 방문해 청소년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후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탐방할 방문지를 조사하고, 장기자랑을 하는 등 서로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2차 사전교육은 오는 27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국제교류 캠프는 청소년들이 실직적으로 문화교류를 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라며 “캠프 전 사전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친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사업장 '생활폐기물' 현장 점검…300톤 이상 감축

강북구, 사업장 '생활폐기물' 현장 점검…300톤 이상 감축 - 지역 36곳 대형사업장 대상으로 폐기물 배출량·배출실태 등 방문 점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대형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폐기물배출자 신고 안내 및 발생 폐기물 현장 점검을 지난 4월부터 3개월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수도권매립지 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쓰레기 대란을 예방하고 폐기물 발생량 감축을 위해 실시한 것으로, 사업장폐기물 자체 및 위탁 처리를 통해 공공폐기물처리시설의 부하를 경감하고 배출자 부담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장폐기물배출자 신고의무 대상은 1일 300kg이상(배출시설 설치·운영 사업장의 경우 1일 100kg 이상)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장이다. 해당 사업장은 배출자 신고를 한 뒤 발생 폐기물을 민간 처리업자에게 자체 위탁으로 처리해야 한다. 구는 이번에 대기 배출시설 17곳, 수질 배출시설 2곳, 음식물류 다량배출사업장 2곳, 의료기관 15곳 등 총 36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1일 평균 배출량 기준을 초과한 7곳은 사업장폐기물배출자 신고를 하도록 행정 지도하고, 일회용기저귀를 종량제봉투로 배출하고 있는 의료기관에는 기저귀를 사업장폐기물로 위탁 처리하도록 권고 조치했다. 구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장폐기물을 올바로 배출하지 않는 사업장들을 발굴하여 조치한 결과, 공공처리시설로 반입되는 폐기물량이 연간 약 300톤 이상 감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구는 신고 사업장 현장 점검 및 미신고 비배출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방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사업장폐기물 자체 처리 확립으로 2026년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금지에 철저히 대비하고 생활폐기물 감량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자원순환체계 선순환 시스템 조성을 위해 강북구가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활폐기물 줄이기 사업에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2024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2024년 장학금 전달식 개최 - 7월 19일(금)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 열어 -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13년간 154명에게 총 2억 530만원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가 오는 7월 19일(금) 구청 대강당에서 스포츠 꿈나무 15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자질을 보이는 유·청소년을 엘리트 체육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이사들이 회비를 모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13년간 총 154명에게 2억 5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올해 조성한 장학금 규모는 총 2,250만원이다. 장학생 선정은 매년 각 학교로부터 우수한 체육 대회 경기 실적과 성실한 자세를 겸비한 학생들을 추천받아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심의위원회를 열어 뽑고 있다. 올해는 19명의 신청자 중에 15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학생들은 지역 초‧중‧고등학생으로 검도, 자전거레이싱, 양궁, 유도, 축구, 태권도, 펜싱, 쇼트트랙, 스쿼시 등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대한민국을 빛낼 엘리트 체육인으로 뛰어난 성장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 최용호 수석부회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경기 성적과 인성을 갖춘 장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강북구 장학생들이 지역과 대한민국을 빛나게 하는 체육인이 될 수 있도록 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오는 10월에는 강북구 초·중학생들이 참가하는 유소년 체육대회를, 12월에는 강북구를 빛낸 체육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강북구 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강북구, 2025학년 수시대비 1대 1 진로진학 상담 …‘맞춤형 대학 입시전략 제공’

강북구, 2025학년 수시대비 1대 1 진로진학 상담 …‘맞춤형 대학 입시전략 제공’ - 7월 18일(목) 오전 9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 접수 시작 - 8월 10일(토)~11일(일) 수시대비 진로진학 상담…총 80팀 선착순 모집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고등학생들의 효과적인 대학 수시입학을 지원하기 위해 8월 10일(토)~11일(일) ‘일대일 진로진학상담’을 진행하고, 오는 7월 18일(목)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일대일 진로진학상담은 구가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에게 유형·성적별 개인별 맞춤형 입시전략을 안내하고자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진학설계 지원프로그램이다. 이번 수시대비 일대일 진로진학상담은 2025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인 오는 9월 9일(월)~13일(금)에 맞춰 학생들의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학부모며, 상담 비용은 무료다. 일대일 상담은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추천하는 현직교사가 40분씩 진행한다. 상담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오는 18일(목) 오전 9시부터 강북구청 홈페이지▶통합예약▶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 프로그램에서 신청하면 된다. 8월 10일(토)과 11일(일) 각 40팀으로 총 80팀 모집하며, 접수는 선착순이다. 신청이 완료되면 체계적인 상담을 위해 신청서에 진로‧진학 등 상담 분야와 모의고사 및 수능성적, 내신 평균 등급 등 사전정보를 작성해야 한다. 신청서는 구청 담당자로부터 이메일로 받은 뒤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상담 확정 일시 등은 담당자가 순차적으로 서류 수합 후 전화나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12월 정시대비 상담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일대일 진로진학상담을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교육지원과(☎ 02-901-244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상담을 통해 고등학생들에 대학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교육 축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도선사 초복맞이 시원한 여름나기 복숭아 전달식 개최

강북구, 도선사 초복맞이 시원한 여름나기 복숭아 전달식 개최 - 지난 15일 도선사, 초복 맞아 복숭아 320박스 기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우이동에 위치한 도선사가 초복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복숭아 320박스를 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7월 15일 구청광장에서 도선사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에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도선사 총무국장스님(원각스님), 신도회장 및 신행단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도선사에서 기부받은 복숭아는 관내 경로당 104개소에 전달됐다. 도선사는 쌀이나 김치 등을 기부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기부물품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나시길 바란다”며 “무더위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우리동네도 이제는 빌라관리사무소 관리 받아요!”

강북구, “우리동네도 이제는 빌라관리사무소 관리 받아요!” - 미아‧송중동, 수유2동 2개 권역에 대하여 6월 시범운영 기간 거쳐, 7월부터 사업실시 - 이순희 구청장 “구민 모두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전 동 확대 예정” “장마철이라 빗물받이가 걱정됐는데, 빌라관리매니저님이 동네를 잘 관리해주셔서 안심이예요!” 전국 최초로 빌라관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올해 확대 선정한 수유2동과 미아‧송중 2개 권역에 대한 시범운영을 마치고, 지난 11일과 12일 열린 개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빌라관리사무소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반영하듯, 구역별 개소식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이순희 강북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들이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빌라관리사무소를 통해 달라질 지역의 변화를 응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처음 번1동에서 빌라관리사무소를 시작할 때는 주민분들께 사업 내용을 이해시켜드리는 것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통장님들의 협조와 빌라관리매니저님들의 헌신, 지역주민의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의 개소식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지속적으로 사업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여한 한 지역 주민은 “빌라관리사무소가 생기고, 빌라관리매니저님이 동네를 순찰하며, 무단투기 같은 청소문제를 챙겨주셔서 든든하다”고 “앞으로 우리동네가 많이 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진 수유2동 빌라관리매니저(69, 남)는 “시범운영을 시작하고, 2주 정도 지났는데, 주민분들이 벌써 인사도 건네주시고, 고맙다는 인사도 해주신다”며 동네 주민들과 함께 하는 이웃으로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구는 지난해 번1동에서 전국 최초로 빌라관리사무소 운영을 시작했으며, 시범사업에 대한 주민호응을 바탕으로 올해 3월 확대구역 공모를 신청받았다. 총 8개동 12구역이 신청할 정도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구는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확대구역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동주택 밀집도 및 노후도,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동의자 수 등을 심사하여 최종 대상지로 미아‧송중권역, 수유2동권역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미아‧송중권역은 미아동 258 일대 연면적 약 150,000㎡ 규모, 수유2동은 광산사거리~4‧19민주묘지역 일대 연면적 약 260,000㎡ 규모로 노후 빌라가 밀집된 지역이며, 주택 관리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의 요구가 높았다. 강북구는 북한산 고도지구 제한 등으로 빌라가 전체 주택의 46%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지역이다. ‘빌라관리사무소’는 이와 같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구가 직영으로 빌라들의 청소·순찰·주차‧공동시설 관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리주체가 없는 빌라의 특성상 빌라가 밀집한 주택가에는 쓰레기, 주차 등으로 인한 주민 갈등이 많았다. 빌라관리사무소는 이와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취임 전부터 구상한 사업으로, 구는 2023년 3월부터 번1동 일대에서 ‘빌라관리사무소’를 시범운영하면서 운영 체계를 다듬어왔다. 번1동 사업구역의 경우 빌라관리매니저들이 수시로 빌라 주변의 폐기물 배출 장소를 관리하면서 상습적인 쓰레기 투기장소가 사라지고 거리가 눈에 띄게 깨끗해지면서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그 결과 지난해 실시한 주민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도가 9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 7월에 열린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공동체 강화 분야에서 최우수상 수상하는 등 사업의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한편, 구는 이번 사업구역 확대와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재활용수거함 설치 지원 ▲무단투기 단속 CCTV 설치 ▲옥상방수 및 담벼락 보수 등 공용시설 유지 컨설팅 지원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탐지 ▲빌라관리사무소 골목 안심벨 설치 ▲공동체활성화 연계 주민참여 사업 ▲구정 서비스 종합 안내 및 연계 등 빌라관리사무소 사업을 보완‧확대하여 더욱 내실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아파트에 살지 않아도, 누구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며 ”임기 내 전 동으로 빌라관리사무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오아시스 냉장고’ 운영… “찜통더위 시원한 물 마시고 가세요~”

강북구 ‘오아시스 냉장고’ 운영… “찜통더위 시원한 물 마시고 가세요~” - 벌리교, 신창교, 번창교, 쌍문 414앞교, 미아사거리 롯데백화점 냉장고 설치 - 8월 16일까지 운영...냉장고별 하루 3,000개 생수 공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원한 생수를 무료 제공하는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를 오는 8월 16일(금)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으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2022년부터 도입된 사업이다. 구는 올해도 지난해와 변동 없이 ▲벌리교(번3동) ▲신창교(번2동) ▲번창교(번1동) ▲쌍문 414앞교(수유2동) ▲미아사거리 롯데백화점(송중동) 총 5곳에 오아시스 냉장고를 설치하고 지난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생수 공급 회수는 1일 6회로 각 냉장고마다 하루 3,000개의 생수(500ml)를 공급한다. 생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두 시간 간격으로 채워지고 오후 8시까지 배부한다. 아울러 구는 원활한 생수 공급과 적정 분배, 냉장고 및 주변 관리 등을 위해 자율방재단 냉장고 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생활밀착형 폭염대책으로 강북 오아시스 냉장고를 운영하고 있다”며 “무더위 속 시원한 생수 한 병처럼 구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2회 강북구 명사특강...주민 호응 ‘성료’

제2회 강북구 명사특강...주민 호응 ‘성료’ - 지난 11일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 교수 초빙, 주민 400여명 참석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1일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개최한 ‘제2회 강북구 명사특강’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날 4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했다. 김경일 교수는 “행복은 삶의 목표가 아니라 도구”라며 자신의 일상에서 행복에 대한 소박한 정의를 최대한 여러 개를 만들어 보자고 제안했다. 이어 “1년 중 100점짜리의 커다란 행복이 1번이 아닌 10점짜리 행복 10개를 경험하는 것이 더 행복할 수 있는 지혜“라고 전했다. ‘강북구 명사특강’은 구가 사회 명사들을 초빙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특강을 구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시작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22일에 열린 제1회 강북구 명사특강에서는 방송인 이금희 강사가 '행복한 삶을 위한 대화·소통법'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제2회 강북구 명사특강에서는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 교수가 ‘한국인의 특징과 관계주의’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펼쳤다. 이순희 구청장은 “강북구 명사특강에 대한 주민들의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미아동, 찾고 싶은 으뜸거리로 변신한다

강북구 미아동, 찾고 싶은 으뜸거리로 변신한다 - 성신여대 운정캠퍼스~화계초교 일대, 폭 7~8m 전체 길이 1,500m 대상 - 양방향 도로에서 일부구간 일방통행 도로의 보행자 우선 거리로 변신 - 야간 빛 조명 개량, 밤 시간대 보행하는 주민들의 안전 확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 미아동이 통행이 불편하고 복잡했던 거리에서 누구나 ‘찾고 싶은 으뜸거리’로 변신한다. 사업 구간은 성신여대 운정캠퍼스~화계초교 일대로 폭 7~8m 전체 길이는 1,500m이다. 이곳은 강북구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 인근, 도봉로와 인접해 있는 좁고 낙후된 이면도로로, 양방향 통행이 어렵고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혼잡도가 높은 지역이다. 야간 시간에 보행할 경우 거리가 몹시 어두워 안전 위험과 불안감을 감수해야 했고 특히, 화계초등학교와 서울 애화학교가 인근에 위치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조성이 필요한 곳이다. 구는 안전하고 걷고 싶은 보행자 중심의 지역 명소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9월부터 ‘미아, 찾고 싶은 으뜸거리 디자인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구가 마련한 기본구상안에 따르면 대상지는 일부 구간을 양방향 도로에서 일방통행(폭 3.7m) 도로로 개선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자 우선 거리로 변신한다. 인접 건축물과의 연계를 적극 고려하여 즐길 수 있는 가로를 구현하고 삭막한 거리에 자연적 요소를 끌어들여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한다. 보행 공간과 차량 통행 공간의 구분으로 보행자를 보호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야간 빛 조명 개량으로 밤 시간대 보행하는 주민들의 안전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친환경 도로 포장재와 LID(저영향개발)기법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가로환경 조성으로 가로 미관 및 기능성이 대폭 개선된다. 구는 오는 16일(화) 오후 4시 미아동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과 상가 임대‧임차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미아, 찾고싶은 으뜸거리 디자인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계획안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올 하반기까지 ‘미아, 찾고싶은 으뜸거리 디자인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5년 3월에 착공, 2025년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미아동 ‘찾고 싶은 으뜸거리’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여 걷고 싶은 강북구의 또 다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완공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북구 ’청소년 더불어 환경교실’ 운영

강북구 ’청소년 더불어 환경교실’ 운영 - 7월 16일(화)~10월 1일(화), 중학생 대상 환경 이론 및 체험프로그램 진행 - 올해 6학급 132명 참석… '향나무 목걸이 만들기'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년들에게 기후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이를 위한 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7월 16일(화)부터 10월 1일(화)까지 '청소년과 더불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강북구는 미래세대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제시하기 위해 2022년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강북구 삼각산중학교, 인수중학교, 창문여자중학교, 수송중학교의 6학급 132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청소년과 더불어 환경교실’은 환경 전문강사가 신청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주제별 이론 교육과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기후변화의 원인 및 문제점과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주제로 한 강의와 '향나무 목걸이 만들기' 체험교육으로 진행된다. '향나무 목걸이 만들기'는 버려지는 나무를 사포로 다듬어 나만의 목걸이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향나무 고유의 향과 나뭇결을 느낄 수 있는 공예 체험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 변화의 원인 및 문제점과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주제로 고체샴푸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학급 담당 선생님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83% 이상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 청소년들이 이번 환경교육프로그램에서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집과 학교 지역 곳곳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작은 행동이라도 꼭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구민 마음건강 돌봄 나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강북구, 구민 마음건강 돌봄 나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추진 - 7월부터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 심리검사 실시 및 대상자 상황 및 수요 등을 고려한 적합한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구민에게 7월부터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국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신건강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인 문제로 삼아 적극적인 해결에 나서고자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심리상담이 필요한 강북구민으로, 심리검사 및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 심각한 심리적 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경우나 다른 지원서비스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바우처 방식으로 총 8회(회당 최소 50분 이상) 제공된다. 서비스는 제공인력 자격 기준에 따라 1급 및 2급 유형으로 구분되고, 이용 가격은 1회당 1급 유형은 8만원, 2급 유형은 7만원이다. 본인 부담금은 소득수준별로 차등 적용되어, 1회당 8,000원부터 24,000원이다. 희망자는 2024년 7월부터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되고, 선정된 구민은 본인의 주소지에 상관없이 제공기관을 선택하여 서비스 제공을 신청할 수 있다. 지역별 제공기관 현황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www.socialservice.or.kr)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복잡한 사회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마음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104개 경로당 돌며 ‘현장 소통’

이순희 강북구청장, 104개 경로당 돌며 ‘현장 소통’ - 7월부터 경로당 방문하며 민생 현장 살펴 - ”강북구민 모두의 삶에 힘이 되겠다는 초심으로 최선 다할 것”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9일 번남 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지역 104개 경로당을 돌며 현장 소통을 시작했다. 이날 이 구청장은 번남경로당과 번1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경로당 운영 상황 등을 살폈다. 경로당 냉방기기 등 시설들의 정상 가동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며 운영 프로그램 등을 제안하는 등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챙겼다. 번남경로당 나희동 회장은 "이 지역에 경로당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한지 5년만에 지난 6월 번남경로당이 만들어졌다. 덕분에 이 지역 노인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번1동경로당 어르신들도 이 구청장과 계절마다 구에서 시설관리를 잘해줘서 불편사항 없이 잘 지내고 있다며 인사를 나눴다. 이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면서 어려움을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노인인구 비율이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라며 "어르신 뿐만아니라 강북구민 모두의 삶에 힘이 되겠다는 첫 마음가짐으로 민선8기 후반기도 지역 경제를 살리고 강북구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쉼 없이 달리겠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활성화’ 업무협약

강북문화재단-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활성화’ 업무협약 -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홍보, 상호 협력키로 -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0월 17일(목)~18일(금) 연극 ‘로제타’ 서울 단독 공연 (재)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1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광역시 ACC재단 다목적홀에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과 상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2년 설립한 국제적 예술문화교류 기관으로, 아시아문화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콘텐츠 진흥보급 및 이용 촉진 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강석 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김선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재단 사장을 비롯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홍보, 공공기관 상생 생태계 조성, 상호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을 위해 협력한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한국 ‘극공작소 마방진’과 미국 ‘리빙시어터’가 공동연출 및 출연하며 큰 관심을 모았던 연극 ‘로제타’를 서울권역 단독으로 오는 10월 17일(목)과 18일(금)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강북구민에게 더욱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극 로제타 등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관람할 수 있는 공연프로그램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상점‧상가에 ‘폐비닐 전용 배출 봉투’ 1만장 지급

강북구, 상점‧상가에 ‘폐비닐 전용 배출 봉투’ 1만장 지급 - 7월부터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추진…음식점 등 상업지역 업소 대상 - 검정봉투 약봉지도 포함, 비닐 작아도 이물질이 묻어도, 내용물 비워 분리 배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생활쓰레기 감축을 위한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7월부터 추진한다. 폐비닐이란 못 쓰게 되어 버리는 비닐로,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임에도 가정 또는 상업시설에서 재활용가능자원이라는 인식이 낮아 종량제봉투에 배출되어 소각·매립되는 비율이 높았다. 환경부가 발표한 2021~2022년 종량제봉투 폐비닐 발생량 결과에 따르면 폐비닐은 일반 가정보다 상업시설 등에서 2배 이상 발생하고 있다. 폐비닐 발생량이 많은 업종은 음식점,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주점, 커피·음료, 치킨전문점, PC방, 여관, 마트· 편의점, 청과상이다. 이에 구는 사업장의 폐비닐 분리배출 생활화를 정착하기 위해,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는 수유역과 미아사거리역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폐비닐 분리배출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구는 7월 말부터 한시적으로 폐비닐 전용 배출봉투 1만장(업소당 30매)을 지급하고 분리배출을 독려하는 등 폐비닐 분리배출을 활성화할 방침이다. 오는 8월부터는 자원관리사가 사업장을 개별 방문하여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배출 요령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폐비닐 분리배출 품목도 확대된다. 커피 믹스·과자 봉지‧약봉지 등 제품 포장재, 검정봉투를 포함한 일반 비닐봉투 및 완충재 등 모든 비닐이 분리배출 대상이다. 폐비닐이 작아도 이물질이 묻어도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내용물을 비워서 분리 배출하면 된다. 특히, 음식물 등으로 심하게 오염된 폐비닐은 물로 헹구는 등 이물질을 제거한 뒤 분리 배출해야 한다. 폐비닐은 전용봉투가 아니더라도 반투명 일반 비닐봉투에 분리하여 배출하면 된다. 단, 마트 식품 포장용 랩은 분리배출 불가 품목이다. 한편, 폐비닐은 화분, 건축자재, 고형연료로 재활용 되고 있다. 최근에는 정유·화학사를 중심으로 열분해와 같은 화학적 재활용으로도 사용되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폐비닐 분리배출은 주민들의 참여가 절대적인 만큼 상업지역 주민들은 종량제봉투에 버렸던 폐비닐은 따로 모아 폐비닐 전용 봉투에 분리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직원 친절교육 실시

강북구,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직원 친절교육 실시 - 19일 구청 및 동직원 등 민원 담당 직원 100여명 대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주민 민원 응대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악성민원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7월 19일(금)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강북구 직원 친절 교육은 과거보다 높아진 친절에 대한 구민들의 기대심리에 부응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폭언‧폭행 등 악성 민원 대처 방법을 교육하여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이날 구청 및 동(洞)주민센터 등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은 ‘작은 차이로 만족을 주는 친절 서비스와 악성 특이 민원 대응’을 주제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서울시인재개발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모티브인컨설팅' 대표 정미희 강사가 담당한다. 정미희 강사는 민원 응대 현장에서 필요한 ▲민원서비스 제공자가 갖춰야 할 마인드 ▲민원 발생 요인 제거를 위한 사전 점검 ▲악성 특이민원 이해 및 상황별 대응 방법 등 교육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악성 민원으로 인해 민원 담당 직원들이 고통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강북구는 주민 응대서비스 질을 향상하기 위해 민원 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 “민선8기 후반기, 속도감있게 핵심사업 추진할 것”

이순희 강북구청장 “민선8기 후반기, 속도감있게 핵심사업 추진할 것” - 민선 8기 2주년 맞아 직원 노고 치하, 후반기 임하는 다짐과 비전 밝혀 - ”강북구민 뜻 받들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구 실현 위해 최선 다할 것“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은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지난 9일 강북구청 강당에서 열린 6급 팀장 이상 간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이 구청장은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쉽지 않은 여정이었으나, 함께 해주신 구민 여러분들과 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새로운 강북구’, ‘누구나 살고 싶고 자랑할 만한 도시’로 점차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6월 27일에는 34년 만에 북한산 고도제한 개발 규제가 완화되는 쾌거를 이뤘다. 강북구민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결실을 맺은 것이기에 애써주신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고도제한 완화는 강북구의 또 다른 도약과 변화를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노후 주거지 정비와 도시 개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를 토대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도시철도 신강북선 유치 등 핵심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선 8기 후반기도 전반기의 성과들을 발판 삼아 주민 모두의 삶에 힘이 되겠다는 첫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쉼 없이 달리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선 8기 남은 2년 동안 구민 모두가 강북구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원팀으로 함께 달려 나가자“고 독려하며 ”강북구민의 뜻을 받들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구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구, 8일~31일 주민참여예산 사업 온라인 투표 실시

강북구, 8일~31일 주민참여예산 사업 온라인 투표 실시 - 구민이 직접 선정한 지역 현안 총 9개 사업, 7억 4,431만원 규모 - 구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반영 비율을 40%에서 50%로 확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8일(월)부터 31일(수)까지 진행한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구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선정하는 정책이다.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앞서 구는 지난 3월~4월 구민들로부터 제안사업을 공모해 총 43건의 사업을 접수했으며, 이어 사업부서 검토,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총9건(7억 4,431만원 규모)을 주민투표 대상 사업으로 상정했다. 이번에 진행하는 온라인 투표는 최종 사업선정을 위한 것으로, 선정된 사업은 2025년도 예산으로 편성해 내년에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투표대상은 ▲주민센터 내 인바디 설치(1,086만원) ▲투명페트병(캔) 무인회수기 확대 설치(4,845만원) ▲어르신 특화 놀이터 조성(7,500만원) ▲공원 내 그네의자 설치(1억원) ▲오동근린공원, 진달래능선 진달래식재 및 정비(8천만원) ▲오동근린공원 무장애길 진입로 보수 및 안내판 설치(1억원) ▲시각장애인 점자블록 재정비(2억원) ▲우이천 자전거도로 경계선 도로표지병 설치(1억원) ▲금연벨 설치(3천만원) 등 이다. 온라인 투표는 강북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https://mvoting.seoul.go.kr)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3개 사업까지 투표하면 된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이번 온라인 투표결과와 함께 8월에 개최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투표결과를 합쳐 선정하게 된다. 반영 비율은 온라인 주민 투표 50%,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투표 50%로, 구는 보다 적극적으로 구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 반영 비율을 40%에서 50%로 확대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구민의 의견을 구정에 최대한 반영하고자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구민들이 투표에 참여하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데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통해 올해 ▲강북구 걷기 좋은 길 발굴 및 걷기 활성화 ▲후미진 곳 방범등 LED 보안등 교체 ▲공중화장실 자동 물내림장치 설치 사업 ▲인수봉로 노후보도 정비공사 ▲송중동 골목길 LED 보안등 교체 ▲마을 가족 영화제 ▲초·중등생들을 위한 미래교육 캠프 ▲삼각산중학교 옆길 산책로 정비 ▲우이천 교량 밑 비둘기 퇴치망 설치 ▲미래 인재를 키우는 강북구 학부모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강북 미래교육 페스티벌 개최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북구, 1인가구에 안심홈세트 지원사업 추진

강북구, 1인가구에 안심홈세트 지원사업 추진 - 스마트초인종, 가정용CCTV, 현관문 안전장치 지원 -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온라인 및 방문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위탁 운영 중인 강북구 1인가구지원센터를 통해 이달부터 1인가구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안심장비 지원사업 '뿌꾸네 안전지킴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뿌꾸네 안전지킴이'는 주거침입 범죄 등의 위험에 취약한 1인가구를 위해 안심홈세트 3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물품은 스마트초인종, 가정용CCTV, 현관문 안전장치로 구성되었다. 스마트초인종과 가정용CCTV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방문객을 확인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현관문 안전장치는 외부에서 문을 열 수 없도록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안심장비 지원을 통해 1인가구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자격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자가 및 전월세 환산가액 3억 이하의 1인가구이며, 성별 및 주거형태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1인가구는 가족센터 홈페이지나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하여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강북구1인가구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개별 안내하며 안심장비는 방문수령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1인가구지원센터(☎070-7462-2011)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안심장비 지원사업이 1인가구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내 삶이 따뜻해지는 안심도시 강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삼양로, 노후 가로등 교체…9억 7천여만원 투입

강북구 삼양로, 노후 가로등 교체…9억 7천여만원 투입 밝고 안전한 도로 조성…노후 가로등주 76본과 분전반 5면, 선로 3300m 등 교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밝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삼양로 일대 노후 가로등과 선로 등의 교체 공사를 실시한다. 교체 사업 대상지는 솔밭공원부터 화계역까지 약 2.1km 도로구간으로, 사용기간이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가로등 등을 서울시 예산 9억 7,200만원을 확보하여 11월까지 교체를 진행한다. 이 지역 일대는 주민들의 이용률이 높은 솔밭공원과 벽산아파트 등 주택들이 밀집되어 있다. 사업지 대상 도로는 혜화여자고등학교, 수유중학교, 화계중학교, 유현초등학교, 우이초등학교, 백운초등학교 등과 인접하여 많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통행하는 도로로, 노후된 조명시설로 야간 통행이 불편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다. 이번 공사규모는 기존 가로등주 76본, 분전반 5면, 선로 3300m, CCTV 1대 등이다. 또한 디자인도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내구성이 강한 재질로 교체해 도시미관을 크게 향상하도록 했다. 구는 보행시 지장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전의 자립형 분전반에서 가로등주와 분전반을 통합한 일체형 분전반으로 교체하고, 가로등과 CCTV를 융합한 스마트가로등도 설치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삼양로 가로등 교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야간 통행시 불편이 줄어들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강북구,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 행정안전부 우수기관 표창, 특별교부세 8,800만원 등 확보 - 재난특화플렛폼 ‘디지털강북 통합플랫폼’ 구축…재난별 대응체계 가동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2005년부터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8곳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평가하는 제도로, 매년 전년도 재난관리 업무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기관장의 관심도, 실제 대응체계 작동 여부 등 실질적 활동에 비중을 두고 기존보다 역량평가를 강화하여 진단했다. 강북구는 예방, 대응, 대비, 복구 등 재난관리 전체 영역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 서울시 통합지원본부 역량평가에서 우수자치구로 선정됐고, 재난에 특화된 ‘디지털강북 통합플랫폼’을 구축, 재난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어 재난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구는 2024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물론, 특별교부세 8,800만원 등 재정적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재난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강북구 재난관리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여, 앞으로도 구민 삶이 더욱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의 심장을 지켜드려요” 강북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자동심장충격기 대여 시작

“주민의 심장을 지켜드려요” 강북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자동심장충격기 대여 시작 - 오는 8월부터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소규모 단체와 개인, 행사까지 대여 가능 - 대여 기간 공휴일 포함 최대 2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도 받을 수 있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오는 8월부터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소규모 단체와 행사, 개인까지 무상으로 대여해 준다.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사업은 갑작스런 심정지 등 위급한 상황에 놓인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업으로, 구가 주민 정책 제안을 적극 반영하여 시행하는 것이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상태의 환자에게 전기충격을 줘서 심장의 리듬이 정상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치로, 의학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골든타임 4분 안에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함께 사용하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다. 구는 강북구보건소에 자동심장충격기와 보관함을 다량 구비하여 구민들이 대여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강북구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사업은 지역 축제, 학교 행사, 소규모 이벤트 뿐만아니라 단체와 개인까지도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구는 주민들이 다수 참가하는 행사에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하도록 하여 응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여 기간은 공휴일 포함 최대 2주이며, 필요한 경우 보관함도 함께 빌릴 수 있다. 구는 대여하는 구민에게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하여 응급 환자 발생시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자동심장충격기를 대여하고 싶은 구민은 강북구보건소 의약과(☎ 901-7720)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행사로 인해 대여할 경우 행사 일정표 등 증빙 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한편, 강북구는 수유보건지소 응급의료교육장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상설 교육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하거나 배우고 싶은 구민은 응급의료교육장(☎ 901-2281~2)으로 문의하면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기 무상 대여 서비스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도지구 규제 완화되는 미아동 일대 ‘도심 속 힐링 주거 단지’ 탈바꿈 기대

고도지구 규제 완화되는 미아동 일대 ‘도심 속 힐링 주거 단지’ 탈바꿈 기대 - 지난 3일 서울시 미아동 791-288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발표 - 건축 높이 9층 → 평균 45m(평균 15층), 용적률 기존 164%→ 240% 내외 적용돼 사업성 대폭 개선 - 북한산 조망 살린 힐링 주거단지로 변신 예정…주민 기대감 증폭 - 이순희 강북구청장 “30년 구민 숙원사업 이뤄져, 강북구민이 함께 이룬 결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3일 서울시가 미아동 791-2882 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을 발표하면서, 대표적 고도지구 규제 지역이었던 미아동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아동 791-2882 일대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의 고도지구 규제완화가 적용된 첫 사례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최고 28m(9층)까지만 가능했던 건축 높이가 평균 45m(평균 15층)로 높아지고, 기존 용적률 164%에서 240% 내외로 확대 적용되면서 사업성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개발에서 소외됐던 이 일대가 개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북한산국립공원과 어우러지는 도심 속 힐링 주거 단지(133,876㎡, 최고 25층(평균 45m), 약 2,500세대 규모)로 거듭날 전망이다. 앞서 시는 지나친 고도지구 개발 제한으로 인해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았던 지역을 합리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신(新) 고도지구 구상안을 발표하고, 지난달 27일에는 고도지구 도시관리계획(변경)을 결정 고시했다. 북한산 고도제한의 합리적 완화는 도시 개발이 정체되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꼈던 강북구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순희 강북구청장의 중점 공약사항 중 하나다. 이 구청장은 민선8기가 시작된 2022년부터 오세훈 서울시장과 수차례의 면담을 통해 북한산 고도지구 규제 완화를 강력히 건의하며 일반건축물은 20m에서 28m로, 정비사업 추진시 45m 이하까지 완화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강북구민의 염원을 전달하기 위해 구민 서명 운동을 추진, 2023년 2월 3만 4000명의 서명을 모아 서울시에 전달하며 강북구민의 뜻을 재차 강조했다. 이에 시는 강북구의 규제 완화방안을 적용하여 2023년 6월 고도지구 재정비안을 발표하고, 2024년 6월 27일 북한산 고도지구 관련 결정을 고시했다. 이번에 신고도지구 구상안이 적용된 미아동 791-2882 일대는 삼양사거리역, 솔샘역이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주변에 미아뉴타운, 벽산아파트 등 25층 내외의 고층 아파트들이 입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전에는 20m(완화시 28m, 9층) 고도제한에 묶여있어 개발이 어려웠다. 과거 ‘소나무 협동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이 시행됐지만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진 못해 주민들의 불만이 높았으나 이번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획기적인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미아동 791-2882 일대 신통기획안에는 3가지 계획 원칙이 포함됐다. △북한산 경관 보호와 사업성을 동시에 고려한 유연한 높이계획 적용 △구릉지형을 극복하고 활용하는 주거단지 △주변 지역과 소통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단지 조성 등이다. 이에 북한산으로 이어지는 2개의 통경 구간이 조성돼, 평균 45m(평균15층) 범위 내에서 북한산 인접부는 중저층(10~15층), 역세권 인접부 최고 25층으로 건설된다. 또 북한산 방향으로 통경축 확보, 가로변 저층 배치, 보행자 중심의 북한산 경관을 보유하면서 북한산과 이어지는 공원, 녹지 등이 조성된다. 급격한 경사에는 안전한 보행로가 만들어지고, 인수봉로와 삼양로를 잇는 동서간 연결도로 개설을 통해 지역 교통도 개선된다. 아울러 노령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한 실버케어센터를 비롯한 문화․복지시설 등 기반시설도 확충될 것으로 예상돼, 이 지역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강북구는 이와 같은 신속통합기획안이 발표되기까지 서울시와 함께 총 7차에 걸쳐 신속통합기획 자문회의에 진행하며 주민들의 의견과 강북구 입장을 적극 전달해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30여년 만에 이뤄낸 고도제한 규제 완화는 강북구민이 함께 이뤄낸 큰 결실“이라며 ”신속통합기획이 발표돼 미아동 지역이 웰니스 주거단지로 재탄생하게 되면서 강북구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앞으로도 내 삶에 힘이 되는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식당 음식물쓰레기통, 깨끗히 세척해드려요”

강북구 “식당 음식물쓰레기통, 깨끗히 세척해드려요” - 7~10월, 음식점 밀집지역 대상…음식물 수거용기 세척 사업 실시 -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 60L, 120L 총 330개, 매월 2회 이상 세척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역 내 음식점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세척사업을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 대부분의 소형 음식점들은 영업장 공간 부족 등으로 인해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를 인접 보도 등에 두고 방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길가에 놓여있는 음식점의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는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음식물쓰레기의 부패와 악취로 시민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하지만 대형 음식물 수거용기는 배출자의 노력으로 세척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 이에 구는 상업 밀집지역인 수유역, 미아역, 미아사거리역 주변 일대의 음식물 수거용기(60L, 120L) 총 330여 개를 대상으로 세척사업을 실시하기로 결정하고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수거용기는 월 2회 이상 세척을 거쳐야 오염물질과 악취가 제거된다. 구는 고온·고압 스팀분사로 세척하면서, 2차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친화적인 세척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구는 지역별로 작업 요일을 지정하여 오전시간 내에 세척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해당 날짜에 배출된 수거용기를 깨끗이 세척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길거리에 놓여있는 음식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으로 구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음식점 사업주들은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 위생관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대사증후군 잡는 ‘퇴근 길 건강 한 끼’…호응

강북구, 대사증후군 잡는 ‘퇴근 길 건강 한 끼’…호응 - 월 1회 영양교육 후 14일 식습관 개선 챌린지, 상‧하반기 3개월씩 진행 - 건강한 소금 섭취 방법, 단백질 섭취 방법, 나를 사랑하는 식사법 등 교육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대사증후군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양관리 프로그램 '퇴근 길 건강 한 끼'를 운영하는 등 구민 건강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대사증후군이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이 동반된 상태로, 만성질환과 심혈관 질환 등이 발병할 위험률이 높아 꾸준한 관리와 조기 예방이 반드시 필요하다. 구는 올해부터 대사증후군관리사업 대상 연령대를 20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영양관리 프로그램 '퇴근 길 건강 한 끼'를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대사증후군이 있는 12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 중이다. '퇴근 길 건강 한 끼'는 상반기(5~7월)와 하반기(9~11월)로 나눠 총 6개월간 운영하며, 월 1회 대면교육과 주제별 14일 식습관 개선 챌린지로 진행된다. 월 1회 대면 교육은 강북구청 강당, 보건소 교육장 등에서 저녁 시간대에 진행하고, 14일 챌린지에 성실히 참여한 구민에게는 건강꾸러미를 지급하고 있다. 지난 5월 10일에는 '건강한 소금 섭취 방법'을 주제로 교육하고 참석자들에게 염도계·소변검사 키트를 제공했다. 6월 14일에는 '단백질 섭취 방법'을 주제로 교육 후 '건강 단백질 채움 밀키트'를 지급하면서 챌린지를 성공한 주민에게는 기념품도 증정했다. 오는 7월 12일(금)에는 '나를 사랑하는 식사법'을 주제로 교육하고, 챌린지에 참여하면 마음챙김 식생활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올 하반기 9~11월에도 ‘외식, 건강하게 하는 법’, ‘장 건강 섬유질 섭취’ 등을 주제로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퇴근길 건강 한 끼’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대사증후군이 완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식습관 챌린지와 함께 상담도 해줘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동기가 된다”, “교육에 참여하면서 질병 검사 수치가 좋아졌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대사증후군 검사 및 상담은 강북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퇴근길 건강 한 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구민은 강북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901-7777)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대사증후군 대상자 등은 평소 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영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식사 습관을 개선하는데 도움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위험 질환들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북문화재단, 온가족을 위한 ‘그림책 아트플레이’ 개최

강북문화재단, 온가족을 위한 ‘그림책 아트플레이’ 개최 - 7월 23일(화)~27일(토)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 ‘그림책’ 주제로, 이영경·박연철·미우·이예숙 작가의 공연·전시·북아트체험 선보여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를 오는 7월 23일(화)부터 27일(토)까지 강북문화예술회관 강북진달래홀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전 연령대가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매개로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면서 책읽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4명의 그림책 작가들의 1인 공연과 관련 전시, 북아트 체험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에 초빙된 작가들은 ▲그림책협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영경 작가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박연철 작가 ▲2023 독일 국제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 미우 작가 ▲환경부 환경우수도서로 선정된 ‘우리 곧 사라져요’의 이예숙 작가다. 먼저 오는 26일(금)과 27일(토), ’그림책 작가의 공연‘에서는 작가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창작 그림책을 설명하는 1인극 무대가 펼쳐진다. 작가가 직접 독자들에게 그림책 메시지를 전하면서 소통하는 북토크도 이어질 예정이다. 23일(화)부터 27일(토) 강북진달래홀 갤러리에서는 그림책 전시가 열린다. 이영경 작가의 그림책 '넉 점 반', '돌아온 주먹이' 원화와 오토마타, 박연철 작가 그림책 ’지구를 지켜라‘, ’떼루떼루‘ 원화와 오브제, 이예숙 작가 그림책 ’이상한 구십구‘, ’번개토끼‘ 원화 및 팝업북, 미우 작가 그림책 ’공포의 새우눈‘, ’나는 까마귀‘ 원화와 드로잉 등이 전시된다. 북아트 체험프로그램은 26일(금)부터 27(토)일 정오 12시부터 30분 단위로 5회까지 진행된다. 박연철 작가의 그림책 ’떼루떼루‘, 이예숙 작가의 ’이상한 구십구‘를 함께 읽고, ‘떼루떼루 인형’과 ‘멸종위기 동물 입체 퍼즐 만들기’를 체험하는 등 창의적인 방식으로 그림책을 즐길 수 있다. ‘강북 그림책 아트플레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다. 북아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오는 10일(수)까지 강북문화재단 홈페이지(www.gbcf.or.kr)에서 신청할 수 있고, 이 밖에 궁금한 점은 강북문화재단(☎ 02-994-8538)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북구, 우수장기요양요원 표창수여식…‘감동 사연 이어져’

강북구, 우수장기요양요원 표창수여식…‘감동 사연 이어져’ -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 ‘우수장기요양요원 표창 수여식 및 역령강화교육’ 개최 - 우수장기요양요원 10명 선정…표창 주인공들 사연, 우리 사회 귀감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맞아 어르신 돌봄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우수장기요양요원 표창수여 및 역량강화교육’을 롯데시네마 수유점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어르신 돌봄종사자로서의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한 ‘우수장기요양요원 표창 수여식’과 2부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어 감정노동으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돌봄종사자 힐링캠프를 열고 영화 ‘소풍’을 함께 감상했다. 이날 구청장 표창은 우수장기요양요원 10명에게 수여됐다. 노인인구가 갈수록 늘어 어르신 요양이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표창 주인공들의 사연이 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송주현 요양보호사는 투석과 고지혈증, 우울증이 심했던 84세 어르신을 7년동안 돌보면서 식이요법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회복을 도왔다. 항상 웃는 얼굴로 어르신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대화하는 노력을 통해 어르신의 정신과 신체 건강이 매우 호전됐다. 박영례 요양보호사는 인지장애가 있는 고령의 독거노인 2명을 돌보는 중이다. 화장실 가는 것조차 힘들어 실수가 잦은 대상자임에도 사명감을 가지고 어르신들의 정서적 건강까지 신경쓰면서 웃음과 긍정마인드를 잃지 않고 활동하여 다른 요양보호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인옥 요양보호사는 9년 가까이 근무한 장기근속자로, 낙상 예방과 같은 요양보호사로서의 주요 노하우를 담은 교육자료를 직접 만들어 교육하는 등 요양보호사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다. 181명 입소 어르신 181명의 특이사항을 파악하여 세심하고 꼼꼼하게 어르신들의 욕구를 확인하고 도와드려 큰 귀감이 됐다. 김명숙 요양보호사는 8년 이상의 장기근속자로 번동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헌신적으로 돌봐드리면서,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1년 600시간 이상 급식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서이주 요양보호사는 입소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색칠 공부, 생활체조, 두뇌 트레이닝, 말벗 활동 등을 실천하여 후배 요양보호사의 귀감이 되고 있다. 우수장기요양요원 표창자는 장기요양기관요원 3,100여명 중 노인복지 증진에 큰 공을 세운 자들로, 장기요양기관 및 요양보호사협회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구는 2023년 돌봄종사자 인권보호 및 근무환경 개선 등을 위해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어르신 돌봄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장기요양요원 노동실태 조사를 실시하는 등 돌봄종사자의 권익보호와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인구의 고령화에 따라 노인 돌봄에 대한 역할과 책임이 중요해지고 있지만 돌봄의 최일선에 있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 개선은 미흡한 실정”이라며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요원들이 정당한 평가와 존중을 받을 수 있는 사회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제2기 강북봉제지원센터 봉제교육 수강생 모집

강북구, 제2기 강북봉제지원센터 봉제교육 수강생 모집 - 7월 8일(월)~8월 9일(금), 오전 오후반 15명씩 총 30명 모집 - 총 18주간 봉제 교육 심화반으로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4년 제2기 강북봉제지원센터 봉제교육'수강생을 7월 8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봉제교육은 봉제업 관련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은 8월 12일(월)부터 12월 13일(금)까지 총 18주간 강북봉제지원센터(삼각산로 121, 4층)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본봉사·오바사·삼봉사 양성을 위한 봉제교육 심화반으로, 오전반(오전 10시~오후 1시)과 오후반(오후 2시~오후 5시)으로 나눠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반별 15명씩 총 30명으로, 봉제업 취·창업을 희망하는 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구는 △공업용 재봉기(미싱기) 사용이 가능한 자 △강북구민 및 취약계층 △구직등록 확인증 제출자 등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수강 신청서, 구직등록 확인증, 신분증 사본 등을 지참해 강북봉제지원센터 2층으로 방문하거나 담당 메일(gbnwsc@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다만 수강에 필요한 물품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한편, 강북봉제지원센터는 2012년 6월 개소한 시설로, 패션·봉제업에 관심있는 구민이나 봉제업체를 대상으로 봉제교육·봉제장비 대여·공용장비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봉제업체에 한해 본봉기·오버로크 재봉기·전자식 단추구멍 재봉기 등을 최대 30일 동안 대여해 준다. 봉제교육 수료자, 패션·봉제 취·창업자, 패션·봉제에 관심이 있는 주민은 강북봉제지원센터 2층 공용장비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봉제교육 수강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 강북소개▶ 강북소식▶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밖에 궁금한 사항은 강북봉제지원센터(☎02-994-7912~3) 또는 지역경제과(☎02-901-6446)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패션·봉제업 취업을 희망하거나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 봉제업 발전과 주민 취업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대상으로 인권 교육

강북구, 주민자치위원과 통장 대상으로 인권 교육 - 지역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과 통장들 대상으로 인권교육 실시 - 인권 감수성 향상, 차별과 편견없는 마을만들기 공감하는 시간 마련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달 27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주민들과 밀접하게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 위원 및 통장 13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과 통장들의 인권감수성을 향상하고 차별과 편견없는 마을 만들기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또 지역 내 기후위기 등 인권 관련 문제점을 찾고 함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다. 교육은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평화교육의 실태와 정점' 등을 저술한 피스모모 문아영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교육은 △인권 기본개념을 통한 인권에 대한 이해 △지역사회에서 기후 위기와 인권과의 연계성 및 대처 방안 △사례를 통해 바라본 지역 내 인권문제와 해결책 등으로 진행됐다. 문아영 대표는 기후 위기와 피해 주민들의 인권문제를 설명하면서 지역사회에서의 관심과 실천을 강조했다. 교육은 강의식에서 벗어나 묻고 답하는 소통형 방식으로 진행돼 호응이 높았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자치위원과 통장들은 지역 내 인권을 위해 현장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인권지킴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구민들의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지역사회 인권존중 문화 확산과 인권의식 향상을 위해 2018년부터 다양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복지시설 종사자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7월과 10월에 제8기 주민 인권아카데미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북구, 도심 속 캠핑 축제 ‘캠핑 in the 가오리’ 성황

강북구, 도심 속 캠핑 축제 ‘캠핑 in the 가오리’ 성황 - 28~2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서 개최…3,000여명 방문 - 캠핑 컨셉 축제로 다양한 먹거리, 버스킹 공연, 공예체험 프로그램 운영 ‘호응’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8~2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개최한 '캠핑 in the 가오리' 축제에 3,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강북구는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등과 손잡고 다양한 컨셉으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캠핑을 컨셉으로 행사장에 캠핑 텐트, 파라솔 세트, 인조잔디, 차양막 등을 설치해 자연 속 캠핑장에 온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축제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행사장을 일찍 찾은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특히 자녀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았다. 축제 시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세대공감 버스킹, 서커스‧요들‧힙합‧밴드 등의 흥겨운 무대 공연들도 1시간 단위로 펼쳐져 분위기를 달궜다. 이번 축제는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백년시장, 어진이골목시장, 장미원골목시장 등 강북구 전통시장 상인들이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한 등갈비, 캠핑안주세트, 닭강정 등의 먹거리로 방문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지역 공예예술인이 운영하는 수공예품 부스들과 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가 높았다. 한편, 이번 '캠핑 in the 가오리'는 '2024년 전통시장 플리마켓 행사'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구는 오는 8월에는 레트로 컨셉으로, 10월에는 가을꽃을 주제로 전통시장 플리마켓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강북구 전통시장들과 지역 예술인들과 협업해 특색있고 매력넘치는 축제들을 개최하여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문화와 예술, 즐거움이 이어지는 강북구 지역축제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 폭염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집중 보호

강북구, 2024 폭염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집중 보호 - 취약계층 보호 강화…재난도우미 808명 동원하여 홀몸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집중 관리 - 폭염 저감 시설 오아시스 냉장고 5곳, 폭염 그늘막 80개, 무더위쉼터 89곳 등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여름 폭염으로부터 구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4년 폭염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폭염으로 인해 전국에서 2,818명의 온열질환자와 32명의 사망자가, 서울시는 217명의 온열질환자와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강북구는 노인 인구비율이 높음에도 온열질환자와 사망자가 한 명도 없었다. 올해는 이상기후로 인해 지난해보다 폭염 일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는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 강화와 신속한 대응을 목표로 2024년 폭염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실시간 폭염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 ▲폭염 저감시설 운영 및 개선 ▲폭염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옥외 작업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등 4개 분야로 시행한다. 먼저 구는 실시간 폭염 상황을 관리하고 대응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강북구 폭염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한다. 폭염특보 발령시 폭염 상황을 파악하여 구민들에게 전파하고 열섬화 완화를 위한 물청소차, 폭염 특수 구급차 등을 운영한다. 더위로 지친 구민들을 위해 7월 15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무더위쉼터 5곳에 오아시스 냉장고를 설치하고 시원한 생수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오아시스 냉장고는 △우이천 벌리교 상부(번3동) △우이천 신창교 하부(번2동) △우이천 우이교 하부(수유3동) △우이천 쌍문 414앞교 상부(수유2동) △미아사거리 롯데백화점 옆 벤치(송중동)에 설치하며 1일 6회 각 500개씩 총 49만 5,000개의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구민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해 폭염그늘막 80개 중 노후된 폭염그늘막 54개를 스마트 그늘막 12개를 비롯한 새 그늘막으로 교체했다. 스마트 그늘막은 조도 센서가 장착돼 일출과 일몰에 맞춰 자동으로 개폐되고 지름이 기존 3.5m에서 5m로 넓어져 더 많은 구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머지 교체된 42개 폭염그늘막도 청량한 파란색으로 바뀌어 시원함을 더한다. 특히 구는 폭염 취약계층인 홀몸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을 보호하기 위해 생활지원사,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사,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808명의 재난도우미를 가동한다. 재난도우미는 폭염특보시 안부 전화 및 방문 확인, 방문간호, 피해 예방 행동요령 안내, 위급상황 응급조치 및 병원 이송 등을 담당하여 활동한다. 이 밖에도 구는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해 경로당,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 무더위쉼터 89곳을 지정 운영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어르신 1인당 최대 6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업소 10곳을 오는 7월 1일(월)부터 운영한다. 아울러 초·중·고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공공일자리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휴식 시간제를, 건설공사장 등 옥외작업 근로자를 위해서는 휴식 시간제와 탄력 근무제를 실시한다. 옥외작업 근로자들에게는 그늘막 설치, 휴게공간 확보, 냉방기·선풍기·얼음·냉수 등과 아이스 조끼, 아이스팩도 제공한다. 오아시스 냉장고와 무더위쉼터의 위치,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 강북소개▶ 새소식에서 확인하거나 강북구청 재난안전과(☎ 901-5905)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폭염 피해로부터 구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촘촘한 예방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폭염특보 시 야외활동은 자제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동참해달라”며 “폭염과 홍수 등 재난‧재해로부터 구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강북구민대상’ 후보자 찾는다

강북구, ‘2024년 강북구민대상’ 후보자 찾는다 - 선행봉사상, 모범가족상 등 8개 분야... 올해부터 교육발전상 신설 - 7월 1일~8월 30일까지 접수, 구 자치행정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추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7월 1일(월)부터 8월 30일(금)까지 지역사회 발전 등에 크게 기여한 모범구민에게 시상하는 ‘2024년 강북구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강북구민대상’은 밝고 건전한 사회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구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구는 매년 모범구민을 발굴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상부문은 ▲선행봉사상 ▲모범가족상 ▲문화예술상 ▲체육상 ▲모범기업인상 ▲사회복지상 ▲환경상 ▲교육발전상 등 8개다. 구는 교육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올해부터 교육발전상도 새롭게 수여하기로 했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2024년 7월 1일) 기준 강북구 거주기간이 총 5년 이상인 구민 중 시상 부문에서 주민화합과 사회발전에 등에 기여한 사람이다. 단, 모범기업인상 추천 대상은 강북구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사회복지상 추천 대상은 강북구에서 사회복지사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동일한 공적으로 강북구민대상을 수상한 사람, 수사 중이거나 형사처분을 받은 사람, 세금을 체납중인 사람, 부도덕한 행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사람 등은 추천대상에서 제외된다. 추천은 후보자 추천서, 구민 10명 이상의 공동추천 연명서, 기타 공적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강북구 자치행정과 또는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적사실 조사 및 심사 등을 거쳐 오는 10월 개최할 ‘강북구민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후보자들에게 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강북구 홈페이지 ‘자랑스러운 강북인’ 란에도 게시된다. 후보자 추천서 등 구비서류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구 자치행정과(☎02-901-609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매년 이 상을 통해 사회에 큰 발전에 이바지한 구민들을 널리 알리고 있다”며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오며 사회발전을 이끈 구민들을 알고 계시다면 적극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강북구, 수유상권, 로컬브랜드 상권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강북구, 수유상권, 로컬브랜드 상권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 7월 한달간 스토리살롱, 로컬UP클래스 등 상권 로컬크리에이터 역량 강화 - 수유역 상권이 서울시 대표 로컬 브랜드 상권으로 발돋움하도록 지원에 박차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수유상권 로컬크리에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7월 한달간 "스토리 살롱" 및 "로컬UP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유상권은 지난해 3월 서울시 로컬브랜드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같은해 10월 "사람과 문화가 흐른다. 수유플로잉" 이란 슬로건 아래 수유상권 강화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구는 올해 로컬브랜드 강화사업 2년차를 맞아 수유 로컬브랜드 상권 강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중인데, 오는 7월 수유역 상권에서 영업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먼저, 오는 7월 5일(금)부터 26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에 ▶브랜드 ▶디자인 ▶드로잉 ▶음악 분야별로 수유상권 내 로컬크리에이터가 운영하는 점포에서 해당분야 전문가와 창업희망 청년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문분야 경영철학 등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스토리살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7월 2일(화)부터 23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수유역 상권 내 로컬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메뉴개발 및 상품연출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로컬UP!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해 수유역 상권 상인들의 판매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02-901-6456)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구는 역량있는 로컬크리에이터들이 발굴·양성되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수유역 상권이 서울시 대표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강북구,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34년 만에 결실... “정비사업 추진 시 45m”

강북구,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34년 만에 결실... “정비사업 추진 시 45m” - 27일(목) 서울시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 완화 확정 - 높이규제 20m → 28m, 정비사업 추진 시 최대 45m - 일부 역세권 정비사업 등 추진 시 평균 45m 내까지 완화 범위 확장 가능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7일(목) 서울시의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 고시에 따라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높이 규제 완화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면적은 3,557,000㎡에서 2,352,498㎡로 감소된다. 이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와 지정목적 및 기능이 유사한 자연경관지구 및 제1종일반주거지역 일부지역에 대해 고도지구를 해제한 것으로, 감소된 면적은 1,204,502㎡다. 또 제2종일반주거지역 이상 지역에 대해서는 20m로 제한하고 있던 건축물 높이 규제가 28m 이하로 높이 기준이 변경됐다. 이와 함께 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경우 경관관리 가이드라인 준수, 서울시 도시계획 관련 위원회 심의 등을 거치면 높이를 최대 45m까지 완화할 수 있게 됐다. 역세권(지구중심 이상 중심지 범역 내 지하철역 승강장 경계 250m)에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경우에는 평균 45m 내까지 완화 범위가 확장된다. 구는 그동안 지역 발전을 가로막았던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하고자 서울시에 지속적으로 완화방안을 건의해 왔다. 이 밖에도 규제완화를 위해 구민들이 서명한 3만4천여명의 서명을 지난해 8월 서울시에 제출해 구민들의 염원을 서울시에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올해 2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결정(변경)(안) 재열람 공고 시 의견제출을 통해 기존 역세권(지구중심 이상, 승강장 경계 250m)인 지역에 위치한 경우 평균 45m 범위 내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에서 역세권(지구중심 이상 범역 내 승강장 경계 250m)인 지역에 위치한 경우 평균 45m 범위 내에서 완화하는 방안으로 규제 완화를 이끌었다. 이로 인해 삼양사거리 역세권과 함께 화계역 역세권도 정비사업을 추진할 경우 평균 45m까지 규제를 완화할 수 있게 됐다. 평균 45m로 높이가 적용되면 역세권에 상대적으로 고층 아파트를 배치하는 등 사업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한편 구는 이번 결정으로 인해 미아동 791-2882 일대 주택재개발 사업(면적 약 140,696㎡)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지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내에 위치하는 곳으로,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됐다. 현재 구는 미아동 791-2882 일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서 이달 7일에는 강북구청에서 서울시와 함께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구는 북한산 통경축을 확보해 평균 45m 범위 내에서 약 2400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방안을 공개했으며, 서울시는 7월 중 이러한 내용을 담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34년 동안 구민들이 숙원 했던 북한산 고도지구 규제가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며 “미아동 791-2882 일대를 시작으로, 앞으로 북한산 고도지구 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가구 집수리‧청소 지원해 드려요”... 강북구, ‘고쳐줘! 강북홈즈’ 참여 청년 모집

“청년가구 집수리‧청소 지원해 드려요”... 강북구, ‘고쳐줘! 강북홈즈’ 참여 청년 모집 - 강북구 거주 19~39세 청년 대상... 현관‧주방‧욕실 등 집수리 및 청소 등 지원 - 가구당 최대 22만원, 발생 비용 10%는 자부담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위탁운영 중인 서울청년센터 강북에서 청년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및 청소 등을 지원하는 ‘고쳐줘! 강북홈즈’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고쳐줘! 강북홈즈’는 강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하고자 지난해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처음 도입했으며, 올해부터 1인가구 외 청년가구 전체로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강북구 청년(19~39세) 중 거주 형태가 전‧월세(전용 면적 60㎡ 이하, 오피스텔 제외)인 세대주다. 다인가구일 경우 세대원이 모두 청년으로 구성돼야 하며, 지원 대상 주소지가 주민등록등본과 임대차 계약서상 동일해야 한다. 또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주거급여’를 받는 청년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분야는 수리와 청소 2가지다. 수리 분야에서는 ▲현관(도어록, 보조키 및 손잡이, 도어스포터 등) ▲주방(주방 후드, 싱크대 배수구, 선반 경첩 등) ▲욕실(변기, 세면대, 욕실장 등) ▲기타 세부항목(주방수전, 방충망, 전등, 방문손잡이, 빨래건조대 등)의 수리를 지원한다. 청소 분야에서는 ▲주거‧이사 ▲화장실‧싱크대 ▲벽걸이 에어컨 ▲정리수납 등을 지원한다. 지원한도는 최대 22만원(부가세 포함)이나, 발생 비용의 10%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가령, 총 발생비용이 15만원인 경우 1만5천원의 자부담금 발생하게 된다. 또, 지원한도를 벗어나는 경우는 청년 개인에게 추가 자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강북청년창업마루 홈페이지(https://gbmaru.com/orang/0201.php?admin_mode=read&no=20697)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서울청년센터 강북은 ‘고쳐줘! 강북홈즈’ 사업 외에도 ▲집 구하는 방법 교육 ‘알려줘! 강북홈즈’ ▲프롭테크 기업인 집토스 강북지점과 함께 직접 집을 구해보는 ‘보여줘! 강북홈즈’ 등 ‘강북홈즈 시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청년들이 자립하고 성장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청년들이 강북구에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토킹 등 강력 범죄 예방”... 강북구, 생활 호신술 교육 실시

“스토킹 등 강력 범죄 예방”... 강북구, 생활 호신술 교육 실시 - 26일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20여명 대상 교육 여성 범죄 대처 행동 요령, 호신술 활용한 대응방법 등 교육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스토킹 등 강력 범죄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위험으로부터 스스로 몸을 보호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생활 호신술과 범죄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26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제2기 강북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단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민참여단은 지역 내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사항 발굴과 여성친화정책 관련 구민 의견 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정책파트너로서 역할을 맡고 있다. 교육은 지난해부터 강북구와 함께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홈 보안 CCTV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SK쉴더스의 전문경호팀이 맡았다. 이날 교육에서 SK쉴더스 전문경호팀은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범죄 상황에 대처하는 행동 요령 ▲호신술을 활용한 대응방법 ▲호신용품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이와 함께 최근 일어나고 있는 강력 사건 유형을 소개하고 각 상황에 맞는 대처법과 예방 방법을 안내하는 등 자기 방어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단원의 안전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교육과 실습을 통해 위험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강북구, 청년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성공 취업 특강 실시

강북구, 청년 동행일자리사업 참여자 성공 취업 특강 실시 지난 17일 취업시장 동향 분석과 성공하는 취업 전략 주제 특강 실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상반기 서울동행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의 취업 성공을 위한 취업 지원 특강을 지난 17일 강북구 청년일자리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커리어 컨설팅 전문가를 초청해 취업시장 동향 분석과 성공하는 취업전략을 주제로 ▲최신 노동시장의 트렌드에 대한 이해 ▲취업의 본질과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분석 ▲성공하는 취업전략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인공지능 면접 서비스, 청년 대상 어학,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등 특강 참여자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원스톱 종합취업지원 서비스도 안내됐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청년들의 취업 문턱을 낮추는 좋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강북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삶에 힘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식 개최

강북구,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식 개최 지난 20일 신한은행과 체결…2% 낮은 중개수수료 2025년부터 시행 예정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민간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운영을 추진한다. 강북구는 지난 20일 신한은행과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기존 배달앱 "땡겨요"에서 2%의 낮은 중개수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북구는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지원하기로 했다. 강북구 공공배달앱(땡겨요) 추진은 배달앱 전용 상품권 발행을 위해 관련 기관 협의 및 예산 확보 절차를 거친 후 2025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 부담 경감과 소상공인 디지털 판로개척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두 기관은 적극 협력 하기로 했다. 그동안 온라인 음식주문(배달)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과정에서 민간배달업사의 독과점 체제로 인한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가 6.8%에서 12.5%에 이르고 있어 소상공인의 부담이 가중됐다. 이번 협약으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을 활성화함으로써 배달앱사는 가맹점에게 낮은 중개수수료를 적용하여 공공성을 구현하고, 강북구는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해 소비자 혜택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강북구 공공배달앱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02-901-644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그동안 많은 소상공인들이 높은 배달수수료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신한은행과 맺은 이번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은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경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강북구, ‘학부모 참소리단’ 간담회 개최…호응

강북구, ‘학부모 참소리단’ 간담회 개최…호응 민관소통 힘써 '학부모 참소리단' 구성 및 운영…이순희 강북구청장 학부모 의견 적극 수렴 학부모들 통학 안전,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충, 상담 프로그램 확대 등 건의 유관 기관들과 협조하여 문제해결, 7월까지 학부모 참소리단에 결과 전달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아이들 교육을 위해 ‘강북구 학부모 참소리단' 간담회를 열어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교육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2009년부터 지역 34개 초중고 학부모 중 교장 추천 및 자원자를 모집하여 '강북구 학부모 참소리단'을 구성, 운영해 왔다.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구정에 반영하여 지역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구는 학부모 참소리단 간담회에서 31개의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각 소관부서, 강북경찰서, 북부도로사업소 등과 협력하여 29건을 처리했다. 나머지 2건은 제안 성격에 따라 장기 검토 또는 진행 중이다. 올해는 지난 6월 20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4년 강북구 학부모 참소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학부모 54명이 참석했으며, 이순희 강북구청장과의 즉문즉답 방식으로 100여 분간 진행됐다. 참소리단 학부모들은 통학로 불편 사항, 문화·예술 프로그램 확충, 심리 상담 프로그램 확대 등 16개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날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문제 해결 방안 및 예산 지원 여부 등을 자세히 설명하며 소통했다. 구는 간담회에서 나온 학부모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오는 7월까지 유관 기관들과 협력하여 해결하고 종결, 진행, 장기 검토, 불가 등으로 처리 상황을 분류하여 참소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참소리단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매일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걱정스러운 부분들이 있었는데 구 관계자들이 경청해 주고 문제해결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줘서 좋았다”, “아이가 등굣길에 다칠까봐 불안했는데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든든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학부모들의 소중한 의견들 중에서 구가 바로 조치할 수 있는 건 즉시 시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하여 강북구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 가족이 즐기는 도심 속 캠핑”... 강북구, ‘캠핑 in the 가오리’ 28~29일 개최

“온 가족이 즐기는 도심 속 캠핑”... 강북구, ‘캠핑 in the 가오리’ 28~29일 개최 - 28~29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서 열려 - 캠핑 주제로 다채로운 먹거리, 버스킹 공연, 공예체험 프로그램 등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도심 속 캠핑을 주제로 한 지역축제 ‘캠핑 in the 가오리’를 오는 28~29일 개최한다. ‘캠핑 in the 가오리’는 강북구 주요 명소와 전통시장을 연계한 지역축제 중 하나다. 전통시장 상인회, 지역 공예인 등이 구와 협력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강북구 삼각산로 85)에서 28~29일 양일간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한다. 행사 주제는 도심 속 캠핑으로, 축제가 진행되는 강북구 수유동의 옛 지명중 하나인 ‘가오리’와 ‘캠핑’을 따 ‘캠핑 in the 가오리’라고 이름을 붙였다. 구는 행사 콘셉트에 맞춰 캠핑텐트, 파라솔세트, 인조잔디, 차양막 등으로 공간을 꾸며 온 가족이 캠핑장에 온 듯한 느낌을 줄 계획이다. 또 다양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백년시장, 어린이골목시장, 장미원골목시장의 상인들이 등갈비, 캠핑안주세트, 닭강정 등을 18개 부스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2,000~15,000원 선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대공감 버스킹 공연도 오후 4시부터 1시간 단위로 개최된다. 공연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마임, 서커스, 요들, 힙합, 대중음악, 밴드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와 함께 지갑, 술잔, 팔찌, 목공예, 손수건, 등 지역 공예예술인과 강북구 봉지지원센터의 수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는 12개 판매 부스와 플라워아트, 친환경소품 만들기, 나무반지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의 공예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 5곳도 운영된다. 한편 이번 ‘캠핑 in the 가오리’는 ‘2024년 전통시장 플리마켓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구는 지난 4월 12~13일 우이천 일대에서 ‘봄날의 여울장터’를 개최한 바 있다. 봄날의 여울장터 행사에는 약 13,800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상인회와 지역 공예인들은 총 2,800만원 상당의 매출을 달성했다. 구는 오는 8월에 레트로 분위기로, 10월에는 가을꽃을 주제로 한 전통시장 플리마켓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난해부터 전통시장 상인회, 지역 공예인 등과 협력해 개최하고 있는 축제가 지역문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아 강북구 경제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등을 개발해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북구보건소-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 위해 맞손

강북구보건소-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정신건강 서비스 확대 위해 맞손 - 치료 중단자, 정신건강 서비스 미이용자 발굴해 통합서비스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해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고자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24일(월)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내 치료 중단자, 정신건강 서비스 미이용자 등에게 정신건강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협약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박성배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박현정 강북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날부터 양 기관은 ▲정신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 발굴 및 유기적인 서비스 지원, 연계 ▲발굴된 고위험군 조기개입 ▲네트워크 회의 진행을 통핸 협력체계 강화 ▲사례관리 슈퍼비전 및 사업운영 자문 ▲캠페인, 네트워크 등 사업운영 협조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의 교류 등을 통해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강북구보건소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청장년 등 강북구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개별적인 사례관리와 재활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를 돕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운영하는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사례관리, 가족복지사업, 지역사회조직사업, 교육문화사업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복지기관의 다양한 자원과 많은 인프라를 통하여 정신건강의 어려움으로 치료가 필요하나 미발굴 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조기 치료체계로 유입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역복지자원을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원함에 있어 사각지대를 없앨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4년 재난폐기물 처리대책 수립 추진

강북구, 2024년 재난폐기물 처리대책 수립 추진 - 재난 발생시 맞춤형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처리 체계 확립 - 주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재난복구 지원시스템 가동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태풍, 호우, 대형화재 등 각종 재해‧재난 발생시 재난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2024년 재난폐기물 처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2024년 재난폐기물 처리 대책은 신속한 재난복구를 지원하여 주민 안전과 위생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가용 인력과 장비 등을 총동원해서 재난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수집‧운반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대책을 수립했다. 구는 재해‧재난 발생시 행정인력(20명), 운전직(27명), 환경공무관(84명), 청소대행업체(123명)까지 총 254명의 인력과 덤프(15대), 암롤(7), 불도저(2), 노면 청소차(5), 대행업체 장비(77대)까지 총 129대 장비를 총동원해서 재난폐기물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먼저 구는 폐기물 발생량 등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재난현장 방문 확인반을 구성했다. 재해 현장의 폐기물 종류와 양에 따라 인력과 장비를 동원할 수 있도록 단계별 계획을 수립하고, 1차 청소는 노면 청소차와 살수차를 동원, 2차 청소는 환경공무관 등 수작업을 통한 잔재물 청소를 실시한다. 수거한 재난폐기물은 신속하게 1차 오현적환장으로 2차 강북구 재활용품선별장으로 운반한 뒤 재활용품, 폐토사, 목재류, 반입 불가 폐기물 등으로 분리하여 처리한다. 구는 추가 적환장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3차 적환 장소도 확보했다. 또한 신속한 수집과 운반을 위해 소방서와 경찰서, 군부대, 민간 단체 등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해 놓은 상황이다. 한편, 구는 여름철 생활폐기물을 빠르게 수거 처리하는 시스템을 가동 중이다. 청소대책반 및 기동청소반을 구성하여 △수해 방지를 위한 가로기동반 △취약지역 순찰 및 청소 민원을 처리하는 민원처리반 △여름철 잔재 쓰레기로 인한 악취 및 위생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쓰레기 수거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올해 이상 기후가 심화하면서 잦은 호우와 태풍 등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강화된 재난 대응 시스템을 운영하여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ChatGPT 민원 상담 제공

강북구, 공식 홈페이지 새 단장…ChatGPT 민원 상담 제공 공공기관 최초 ChatGPT 활용한 365일 24시간 ’AI 민원 상담 챗봇‘ 서비스 시작 서울시 120다산콜 데이터 등도 학습해 정확도 높은 답변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올 초부터 추진한 공식 홈페이지(www.gangbuk.or.kr) 리뉴얼을 마치고 24일 구민들에게 첫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구는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용자들에게 높은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디자인 및 메뉴들을 대폭 개선했다. 새 강북구 홈페이지는 공공기관 최초로 ChatGPT를 활용하여 365일 24시간 민원 상담이 가능한 ’AI(인공지능) 민원 상담 챗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북구 AI 민원 상담 챗봇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120다산콜 데이터와 강북구청 추가자료 등을 학습시켜 구민들의 다양한 질문에 정확도 높은 답변을 신속하게 제공한다. 홈페이지 화면은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화면 구성과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구는 먼저 사용자들이 궁금한 점을 빠르고 편리하게 해결 받을 수 있도록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게시판을 메인 화면 좌측 상단 맨 위쪽에 배치했다. 공공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이 평소 사용하는 언어로 원하는 결과를 볼 수 있도록 검색 프로그램을 설계해 접근성도 높였다. 또 구민들이 자주 찾는 ▲대형생활폐기물신청 ▲지방세 납부 ▲소상공인 지원사업 ▲도시 정비 ▲민원 안내 메뉴를 따로 분리해 화면 중간에 배치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높은 구독률과 조회수를 자랑하는 ‘강북구 유튜브(YouTube)’와 구가 제공하는 강좌, 행사, 견학 등의 프로그램을 빠르게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예약’ 코너도 운영한다. 새 홈페이지의 대 메뉴는 ▲종합민원 ▲소통참여 ▲행정정보 ▲강북소개 ▲분야별정보 ▲미디어 강북 등이며, 홈페이지 하단에는 강북구 명소 등을 지도와 함께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구는 이번에 오픈하는 새 홈페이지를 최신 웹트렌드를 반영해 모바일 친화적인 환경으로 설계했다. 아울러 최신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보안성능도 강화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홈페이지 새단장을 통해 강북구민에게 편리하고 빠른 대민 웹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빠르고 쉬운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 2025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 개최

강북구, 2025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 개최 - 7월 12일(금) 오후 7시 강북구청 대강당(4층)에서 개최 - 유니스클래스 윤여정 대표 컨설턴트 강의 6월 25일(화)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접수... 선착순 200명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7월 12일(금) 오후 7시 강북구청 대강당(4층)에서 「2025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2025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이하 설명회)는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효과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윤앤고 입시컨설팅 공동대표이자 다년간의 컨설팅 경력을 가진 윤여정 강사가 맡는다. 윤여정 강사는 지난해 강북구 「2024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 만족도 조사 결과, 추후 희망 섭외 강사 1순위로 뽑힌 인물이다. 주요 강의 내용은 ▲대학별 수시모집 요강 및 지원전략 ▲2025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유형별 특징과 준비법 등이며, 강의가 종료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질 예정이다. 설명회 참여 모집인원은 선착순 200명으로, 참여 희망자는 오는 25일(화) 오전 9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통합예약 → 구정참여/공모 → 수시접수프로그램)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강의가 끝난 후, 설명회 영상을 강북구 배움 유튜브 채널(강북런)에 상시 게시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이 효과적인 수시 입시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우리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학설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구,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모집

강북구,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 모집 -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추진 - 강북구 등록 장애인 120명 대상...연 35만원 지원 - 7월 3일(수)까지 보조금24 또는 강북구 교육지원과,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 120명에게 연간 35만원의 평생학습 교육비를 지원하는 ‘2024년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성인 장애 학습자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높여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19세 이상 강북구 등록 장애인 120명으로, 1인당 연 35만원 상당의 보조금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한다. 지급받은 바우처는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https://www.lllcard.kr)’에 등록된 전국 2,889개 교육기관의 강좌 수강료 및 해당 강좌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등록 장애인은 7월 3일(수)까지 보조금24 홈페이지 또는 정부24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증장애 등으로 온라인 신청이 힘들 경우, 신분증,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하여 거주하고 있는 동 주민센터 또는 강북구 교육지원과로 방문하면 된다. 구는 접수대상을 모집한 뒤, 7월 8일(월)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공개 온라인 추첨을 진행할 예정이며,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우선 지원대상자로 선발할 방침이다. 단, 일반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자, ‘장학재단법’에 따라 국가장학금을 받고 있는 사람은 중복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NH농협)를 발급받아 11월 30일(토)까지 지급받은 바우처를 사용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상담콜센터(☎02-1668-0420) 혹은 구 교육지원과(☎02-901-63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구민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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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보도] 파손복구 공사대행 신청 안내

2023.12.01

강북구 1:1 진로진학상담

2023.11.28

2024년 대학생 겨울방학 아르바이트 모집

2023.11.27

2024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모집 안내

2023.11.27

강북구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 안내

2023.09.01

2023 하반기 반려견 행동교정교육 [찾아갈~개]

2023.08.30

강북구 운동하면 건강해짐(GYM) 모집안내

2023.08.22

자치분권대학 가을학기 강북캠퍼스 수강생 모집

2023.08.22

2023 동물등록 자진신고 및 집중단속기간 운영

2023.08.21

서울형 가사서비스 신청기간 연장 안내

2023.08.17

강북구 재개발재건축 현장상담소 운영 안내

2023.08.17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안내

2023.08.17

강북구 공공디자인 진흥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식 설문조사

2023.08.11

2023년 민방위 보충교육 안내

2023.08.08

청년 전월세 반환보증 보험료 지원사업 안내

2023.08.04

2023년 하반기 강북구 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

2023.08.04

내 삶의 힘이 되는 건강강좌 4차 안내

2023.07.28

강북구 수험생을 위한 1:1 진학진로상담

2023.07.28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

2023.07.24

퇴원 후 일상회복 서비스 안내

2023.07.24

안심꾸러미 지원사업 안내

2023.07.20

영세납세자를 위한 국선대리인 제도 안내

2023.07.19

PLAY ON 서울형 키즈카페 강북구 1호점 개소 안내

2023.07.19

찾아가는 행복수유 지원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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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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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서점<자,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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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자원여행 가이드북 14코스, 턱없는 마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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