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NEWS

23
2026.04

강북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지가케어 서비스 시행

강북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지가케어 서비스 시행 -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 현장 상담부터 문자 알림까지 ‘지가케어 서비스’로 민원 편의 강화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9,00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강북구청 부동산정보과와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경우 방문 접수는 물론 인터넷,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개별공시지가 관련 민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상담부터 알림까지 지원하는 지가 통합 서비스인 지가케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는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와 통합 문자 알림으로 구성된다.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구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직접 찾아가 공시지가 산정 근거 등을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에는 보다 심층적인 상담이 제공된다. 통합 문자 알림 서비스는 공시지가 열람, 결정가격 안내, 이의신청 일정 등 주요 단계별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고, 민원 처리 결과까지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나 지가케어 서비스 예약 상담은 부동산정보과(☎ 02-901-6591~6594)로 문의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지가케어 서비스는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한 소통 행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재산권 보호와 알 권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2
2026.04

강북구,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에 자동심장충격기 확대 설치

강북구,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에 자동심장충격기 확대 설치 - 동북프라자·우이골목시장 등 4곳 추가 설치… 총 9개소로 안전망 확대 - 관리책임자 지정 및 정기 점검 실시·응급의료교육 병행으로 실효성 제고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구민 이용이 잦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대상으로 지난 16~17일 이틀간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전통시장과 골목시장 5개소 외에 동북프라자, 수유프라자, 솔샘시장, 우이골목시장 등 4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마쳤다. 이로써 강북구 내 주요 시장 상권 총 9곳에서 자동심장충격기를 운영하게 됐다. 또한 설치 장소별로 관리책임자를 선임해 월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시장을 직접 방문해 종사자와 구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동인구 밀집 시설을 중심으로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구는 수유보건지소(삼양로 335-1) 4층에 강북구 응급의료교육장을 운영하며 상설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이 필요한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도 병행 중이다. 교육 신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 02-901-2281~2)로 가능하다. 이와 함께 구는 지역 축제나 각종 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자동심장충격기 대여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강북구 내 행사 또는 구민 참여가 많은 행사에 대해 최대 2주간 자동심장충격기와 보관함을 대여하며, 행사 관련 증빙자료를 갖춰 강북구보건소 의약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자동심장충격기는 다중이용시설에 필수적인 장비”라며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2
2026.04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체결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 체결 - 16일 업무협약식... 학생 참여형 역사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협력체계 구축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사)민족문제연구소에 위탁 운영 중인 근현대사기념관이 지난 16일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체험형 교육 기회 확대 및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교원에게 보다 다양한 역사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념관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전문 지식·인력·시설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생 및 교원 대상 역사교육 역량 강화 사업 ▲인적 자원 및 연구 자료 상호 교류 ▲사업 홍보 및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근현대사의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교원들은 교육 현장에서 역사교육을 효과적으로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경로 근현대사기념관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과 교원에게 살아 있는 역사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역사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청소년들이 역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는 청소년 대상 역사교육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1
2026.04

강북구, 우이천 따라 달릴 청년 러닝크루 참여자 모집

강북구, 우이천 따라 달릴 청년 러닝크루 참여자 모집 - 39세 이하 초보자 대상 맞춤 프로그램... 30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서 선착순 20명 모집 - 전문 지도 기반 단계별 훈련 및 커뮤니티 운영으로 지속적인 운동 참여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청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운동 습관 형성을 위해 ‘청년 러닝크루’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는 39세 이하 청년이다. 초보 러너 2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하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4월 30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강북구보건소와 우이천 일대에서 진행되는 러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러닝 자세 교정, 슬로우 조깅 반복 실습, 호흡 및 페이스 조절 훈련 등 초보자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사전 체력검사를 시작으로 단계별 훈련과 보강 운동, 사후 체력평가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여자의 체력 향상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심폐지구력 측정을 위한 스텝박스 검사 등 전후 비교를 통해 건강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만족도 설문조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단기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 간 지속적인 운동 참여를 위해 러닝크루 전용 커뮤니티 채널 운영도 지원한다. 정기 모임 안내와 자율적인 러닝 활동을 유도해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 습관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 증진과 활력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