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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고교학점제 대비 ‘과목 선택 전략 설명회’ 개최

강북구, 고교학점제 대비 ‘과목 선택 전략 설명회’ 개최 - 6월 17일 강북구청서 설명회 개최… 고1 학부모 대상 맞춤형 정보 제공 - 5월 21일부터 선착순 80명 모집… 고교학점제 과목선택 전략 및 진로 설계 방향 안내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오는 6월 17일(수) 오후 7시 강북구청 임시청사 기획상황실(덕릉로 138, 창강빌딩 4층)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과목 선택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 선택 및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청원고등학교 1학년부장이자 서울중등교육과정연구회 연구국장으로 활동 중인 김미선 교사가 맡는다. 김 교사는 현재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진로학업설계지원단으로도 활동 중인 고교학점제 및 진로·학업 설계 분야의 전문가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이해와 과목 선택 전략 ▲강북구 소재 고등학교 교육과정 심층 분석 등을 주제로 실질적인 입시·진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21일(목) 오전 10시부터 강북구 홈페이지(통합예약>구정참여/공모>수시접수 프로그램)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며, 정원 마감 이후에는 대기자 접수도 함께 진행해 결원 발생 시 순차적으로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고교학점제가 본격 시행되면서 과목 선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설명회가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와 학업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8
2026.05

강북구,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참여자 모집

강북구,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참여자 모집 - 비만관리·뇌졸중·혈관건강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건강 강좌 운영 - 6월 12일 첫 강좌 선착순 접수…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 정보 제공 (null)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구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하는 ‘내 삶에 힘이 되는 건강 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민 건강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및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선행질환의 예방과 관리 방법을 주제로 마련됐다.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질환별 원인과 예방법, 생활 속 건강관리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첫 강의는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수유보건지소 5층 강당에서 열린다. 순천향대 서울병원 지영민 교수가 ‘혈관이 젊어지는 비만관리: 심혈관질환 예방의 첫걸음’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7월 10일에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이정윤 교수가 ‘뇌졸중의 전반적인 이해 및 골든타임’을 주제로 강의하고, 9월 11일에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유병욱 교수가 ‘똑똑하게 검진받고 혈관 골든타임 사수하기’를 주제로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10월 16일에는 강북구의사회 전문의를 초빙해 구민 맞춤형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강북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6월 12일 첫 강좌는 선착순 모집 중이며, 건강 강좌 포스터 내 큐알코드(QR코드) 또는 건강증진과(☎ 02-901-7788)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향후 건강 강좌 일정과 참여자 모집 등 모든 정보는 강북구 소식지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홈페이지에 안내할 예정”이라며 “심뇌혈관질환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이번 강좌가 구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올바른 질환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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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성과평가 ‘장려’ 선정

강북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성과평가 ‘장려’ 선정 -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일환 자치구별 1차 평가 우수 성과 - 재활용 인프라 확충·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등 8천만원 규모 사업예산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서울시가 추진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인 자치구 감량·재활용 실적 및 참여도 성과 1차 평가에서 ‘장려’ 등급에 선정돼 8천만원 규모의 사업예산을 지원받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민 참여도와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재활용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강북구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생활폐기물 감량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확대를 위한 사업계획서를 서울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지원받은 예산은 △재활용 인프라 확충 △주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환경 교육 및 홍보 강화 등 자원순환 정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신 구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사회 조성을 위해 구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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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

강북문화재단,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

강북문화재단,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 선정 - 강북문화재단×천하제일탈공작소, 2026년 연간 협력 프로젝트 가동 - 공공 프로그램, 신작, 레퍼토리 작품 등 1년간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선보여 서울 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서울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강북문화예술회관을 거점으로 천하제일탈공작소와 함께하는 연간 협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창작, 유통, 시민 참여를 아우르는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강북문화재단은 단순한 공연 유치를 넘어, 지역과 호흡하는 ‘상주형 협력 모델’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연예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2026년 한 해 동안 선보일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형 공공 프로그램 ▲신작 개발 및 초연 중심의 창작 프로그램 ▲완성도 높은 작품을 재해석한 레퍼토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천하제일탈공작소 특유의 전통 탈춤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콘텐츠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 공연장의 역할을 한 단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다 밀도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공공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강화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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