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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5.08

강북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강북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청소년 눈높이로 지역 문제 해결…사회적경제 아이디어 발굴의 장 - 10월 15일까지 접수…우수 아이디어는 11월 사회적경제 한마당서 시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소년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강북구 청소년 사회적경제 아이디어 공모전-강북 아이디어 SEarch!’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우리 동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착한 기업 만들기’이며, 참가 대상은 강북구 소재 초등학교 3학년 이상 고등학교 3학년 이하 재학생 또는 강북구에 거주하는 2007년~2016년생 청소년이다. 접수 기간은 10월 15일(수)까지로, 참가 희망자는 강북구청 및 강북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제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insami125@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6명(팀)의 우수 제안자를 선정하고, 오는 11월 15일 열리는 강북구 사회적경제 한마당에서 구청장상을 수여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사회를 관찰하고, 사회적경제의 관점에서 창의적인 해결책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사회적경제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5
2025.08

강북구,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이음마루' 개소

강북구,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이음마루' 개소 - 지난 20일 개소식 열려... 외로움 없는 마을 위한 거점공간 운영 본격화 - 디지털 AI 심리상담 접목한 복지공간 주목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0일 서울시 종합사회복지관 돌봄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우리동네이음마루' 개소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우리동네이음마루는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이하번오마을복지관)이 기존 복지 서비스가 닿기 어려웠던 수유동과 인수동 지역까지 복지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한 거점공간이다. 이날 행사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구의원을 비롯해 서울시청, 동주민센터, 인근 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이음마루(노해로23길 87, 1층)에서 진행됐다. 개소식에서는 공간 안내, 사업 소개와 함께 디지털 AI 심리상담 모델인 '쏙마음' 시연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쏙마음은 주민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지털 기반의 정서 지원 모델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 어르신들은 "쏙마음이라는 기계가 신기하고 좋다", "복지관이 멀어서 이용하기 어려웠는데 이 공간이 생겨서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병준 번오마을복지관 관장은 “우리동네이음마루는 주민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지관의 역할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이곳 우리동네이음마루를 편안하게 이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구청도 함께 고민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번오마을복지관은 우리동네이음마루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 누구나 들러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지역 거점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2
2025.08

강북구, ‘골목상권 특화메뉴 개발 시식회’ 개최

강북구, ‘골목상권 특화메뉴 개발 시식회’ 개최 - 21일, 전문가 컨설팅으로 개발된 9개 점포 시그니처 메뉴 공개 - 메뉴 개발부터 홍보·사후관리까지 단계별 지원 체계 마련…상권 경쟁력 강화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21일(목) 오후 4시, 수유동 ‘빨래골마을사랑방 수다’에서 ‘골목상권 특화메뉴 개발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차별화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상인과 전문가, 구가 함께 개발한 특화메뉴를 주민들에게 선보이기 전 의견을 수렴하고 점검하는 과정이다. 구는 올해 초부터 골목상권 특화메뉴 개발을 추진해왔다. 5월 참여 점포 모집에는 16개 점포가 신청했으며,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9개 점포를 최종 선정했다. 이후 6~7월 두 차례 컨설팅을 통해 메뉴를 구체화했고, 이번 시식회를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시식회에는 인생불고기(주꾸미덮밥, 제육덮밥), 엄마찬스(월남쌈+저염 땅콩소스), 고고담(호두정과 쌀휘낭시에), 다솜케이크(말차딸기라떼), 전술(국수 전골), 더품(김치나베), 광명족발(스지전골), 전설의 육칼(냉면+고기), 이모네호프(닭갈비) 등 총 9개 점포가 참여해 점포별 특색을 살린 메뉴를 선보였다. 시식위원단은 이순희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푸드디렉터 편미정, 셰프 강기복(주식회사 열정 CEO), 그리고 솔매사랑길·솔샘시장·인수로 상인회장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맛을 평가하고 위생과 브랜딩 적합성을 점검하며, 메뉴 보완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는 이번 시식회의 결과 반영을 위해 9월 중 3차 컨설팅을 실시하고, 연말까지 유튜브 홍보 및 현판 부착, 사후관리 등을 통해 핵심 점포를 발굴하고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상권의 매력은 ‘여기서만 맛볼 수 있는 것’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시식회를 통해 점포별 시그니처 메뉴가 자리 잡아 골목상권이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북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3년부터 연 1회 상권 특화메뉴 개발 시식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개발된 음식들은 강북구의 다양한 지역축제 먹거리로 판매돼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2
2025.08

강북구, '근력짱짱 활력충전 노르딕워킹!' 참여자 모집

강북구, '근력짱짱 활력충전 노르딕워킹!' 참여자 모집 - 수유보건지소 근육량 증가 운동 프로그램... 8월 말까지 15명 모집 - 근력운동·노르딕워킹 결합으로 만성질환 예방 효과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수유보건지소에서 '노르딕워킹 근감소예방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르딕워킹 근감소예방 운동 프로그램'은 노르딕워킹과 기초 근력운동을 접목한 근육량 증가 운동이다. 노르딕워킹은 스틱을 이용해 걷는 전신운동으로, 북유럽에서 스키선수들의 여름철 훈련으로 시작돼 현재는 일반인들의 건강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반기 과정은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수유보건지소 5층 다목적강당과 야외에서 총 24회에 걸쳐 운영된다. 수업은 한국노르딕워킹협회 소속 전문 강사가 지도하며, 참가자는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와 체력 검사, 건강상태 설문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대사증후군 사업에 참여하는 65세 이하 강북구민 15명으로, 8월 말까지 수유보건지소(☎ 02-901-2210)로 유선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수유보건지소 다목적 강당과 북한산 둘레길에서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근육량과 근력이 늘고 체지방이 줄어드는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도움이 돼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보건지소 운동 프로그램은 운동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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