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

NEWS

02
2026.10

강북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북구지회와 소통 간담회... 안전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 협력

강북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북구지회와 소통 간담회... 안전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 협력 - 29일 구청장실서 개최… 전세사기 예방·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방안 논의 -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 조례 기반 거래사고 예방 교육 확대·취약계층 공헌 활동 지원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9일 구청장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북구지회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법정단체 전환에 맞춰 공인중개사의 공익적 책무를 강화하고, 전세사기 등 각종 부동산 거래사고로부터 구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중개 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강북구와 지회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구는 최근 제정한 ‘서울특별시 강북구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투명한 거래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강북구와 강북구지회는 전세사기, 무등록 불법 중개, 허위매물 근절을 위해 개업공인중개사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하고, 구민 재산권 피해 예방 캠페인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공익활동 실천 방안도 논의했다. 강북구지회는 오는 11월 14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구는 행사의 원활한 개최를 지원하는 한편, 주거환경 개선 봉사 등 강북구지회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공인중개사는 단순히 거래를 중개하는 역할을 넘어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생활 밀착형 전문가”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해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2
2026.10

북서울꿈의숲에서 만나는 미술 축제... 제26회 강북구 아동 그림 그리기 대회

북서울꿈의숲에서 만나는 미술 축제... 제26회 강북구 아동 그림 그리기 대회 - 9일 북서울꿈의숲 볼프라자서 개최... 강북구 거주·재학 아동 누구나 참여 가능 -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 접수… 강북미술협회 30주년 기념전에 수상작 초대·전시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한글날인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북서울꿈의숲 볼프라자에서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뽐낼 ‘제26회 강북구 아동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강북구 아동위원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강북구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어린이들이 숨겨진 끼와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경연은 ▲미취학 아동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초등 고학년부(4~6학년)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강북미술협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게 치러진다. 구는 심사를 거쳐 총 44명의 어린이에게 상을 수여하고, 이 가운데 강북구 아동위원협의회장상과 함께 강북미술협회장상(1명)도 수여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 갤러리에서 열리는 강북미술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전에 초대·전시된다. 참가 대상은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강북구 소재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그림을 그릴 도화지만 제공되며, 크레파스와 물감 등 그림 도구와 필기구, 돗자리, 간식 등은 참가자가 직접 준비해야 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후 개회식을 거쳐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격적인 경연이 이어진다. 참가 어린이들은 대회 당일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맞춰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한글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작품이 강북미술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전을 통해 구민들과 만나는 만큼,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과 개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01
2026.10

이번 달은 우이천 한 바퀴… 강북구 모바일 걷기 챌린지

이번 달은 우이천 한 바퀴… 강북구 모바일 걷기 챌린지 -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우이천 재간정~월계2교 3km 코스 운영 - 워크온 앱으로 인증… 완주자 중 300명 추첨해 서울사랑상품권 1만원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높이고 구민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우이천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우이천의 걷기 좋은 길을 직접 걸으며 건강관리와 지역의 자연환경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강북구민뿐만 아니라 강북구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0월 챌린지 코스는 우이천 재간정에서 출발해 우이3교, 신창교, 초안교를 거쳐 월계2교까지 이어지는 약 3km 구간이다. 참여자는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강북구 걷기 챌린지에 참여해 해당 코스를 걸으면 된다. 코스 완주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0명에게는 서울사랑상품권 1만원권이 지급된다. 구는 이번 챌린지를 시작으로 11월에는 북서울꿈의숲에서 두 번째 모바일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11월 코스는 북서울꿈의숲 방문자센터를 출발해 3번 출입구,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오동쉼터, 전망대를 거쳐 다시 방문자센터로 돌아오는 4.4km 구간이다. 구는 강북구청 홈페이지와 SNS, 현수막, 보건소·보건지소 전자게시대 등을 활용해 챌린지를 홍보하고 온라인 채널을 연계해 주민들의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걷기는 일상에서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 중 하나”라며 “우이천의 좋은 경관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걷는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생활 속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01
2026.10

강북구, ‘청년 더나은 내일 지원 사업’ 첫 시행… 최대 30만원 지원

강북구, ‘청년 더나은 내일 지원 사업’ 첫 시행… 최대 30만원 지원 - 강북구 거주 미취업 청년 200명 대상 총 6,000만원 규모 청년 지원 사업 첫선 - 어학·자격증 수강료와 교재비부터 면접 준비 비용까지 실질적인 취업 비용 지원 - 10월 2일부터 접수…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 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구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강북 청년 더나은 내일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관련 자기계발 비용부터 면접 준비 비용까지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취업 준비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다. 미취업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총 6,000만원을 지원하며,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먼저 자기계발비는 취업 관련 강의 수강료와 교재비를 대상으로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어학·자격증 취득을 비롯해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자격·직무 관련 강의 수강, 교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폭넓게 마련했다. 면접준비비는 취업 면접에 필요한 비용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면접 의류 구입 또는 대여비, 자기소개서 첨삭비, 헤어 시술비 등 면접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비용을 지원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강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지원금은 모바일 강북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상품권은 발행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다. 모집은 10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진행된다. 10월 신청 기간은 2일부터 15일까지이며, 11월과 12월에는 각각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제출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요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순차적으로 선정하고, 선정 결과를 대상자에게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신청 서류는 일자리청년과(도봉로 323, 용신빌딩 2층)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신청 서식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일자리청년과(☎ 02-901-2647)로 하면 된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사업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청년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23

검색하기